행위

독극물

조무위키

주의. 이 문서는 중독되기 쉬운 대상을 다룹니다.
만약 당신이 여기에 중독되면 헤어나올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이 문서는 해골과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해적이나 해골 표시가 그려진 독극물 혹은 해골 그 자체를 다루고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에 집착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해골바가지 안에 들어있는 썩은 물을 원샷하여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만약에 해골이나 해골 같은 대상을 보시면 이걸 외치십시오.
와! 샌즈! 파피루스! 아시는구나!
손대지 마시오.
Don't touch.
먹지 마!
먹지 말라면 제발 좀 먹지 마
먹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개요[편집]

생물체에게 위해가 되는 물질.

하지만 생물 마다마다 작용기전이 다르다. 대표적으로 인간에게 초콜릿은 음식이지만 개나 고양이에게는 독이다.

혈관에 들어가야 효과가나는 독은 마셔도 아무일 안일어난다는데 누가 확인좀 해봐라.

정확히 독같은 단백질 구조의 독이 혈관이 아니라 소화기관으로 들어가면 그자리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서 흡수되기때문에 해가 없는것이다.아재들이 정력약이랍시고 뱀술 뱀독 처먹어도 안뒤지는 이유다.

다만 식도같은데 상처같은거 나있으면 에이 괜찮겠지 ㅎㅎ 하다가 병원실려간다.

자연에서는 많은 생물들이 체급에서 상대가 안되는 포식자로부터 호신용 무기로 지니고 있거나 더 효과적인 사냥을 위한 무기로 삼는다.

이거에 내성있는 생명체들은 존내 무섭다카더라. 아예 내성있다 못해 남의 독을 어딘가에 저장해서 지가 쳐써먹는 경우도 있다. 이거의 대표가 바로 복어.

이용해먹는거 하나는 오질라게 잘하는 좆간들은 독화살개구리 독을 화살에 발라 죽창으로 만들어 쓰거나 아예 독을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해내기도 한다.

알레르기 환자에게 알레르기 유발 물질은 독이기도 한다.

종류[편집]

메이쟈하게 두종류로 나뉜다. 나는 화학전공이 아니라 세부로 못따진다.

  • 혈관독 : 피 뿌셔뿌셔. 혈관 혈구를 반달해버린다. 혈관 혈구 망가지는걸로 뒤지기까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넉넉해서 중독되어도 생존률이 높다고 한다.전신의 혈관이 박살나기때문에 아주고통스럽고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기때문에 혈관독으로 죽인사람의시신은 매우 참혹하다고한다. 참고로 혈액 담은 병에 뱀 독을 넣었더니 웬 피반죽이 나왔다더라.살모사류와 방울뱀,왕코모도마뱀이 이쪽독이다.
  • 신경독 : 인간이라는 기계는 세포간의 전기신호로 작동하는데 그 시스템을 병신으로 만들어 버린다.
    신경을 마비시켜 뇌세포를 뒈짖하게 만들거나 뉴런들을 반달해 호흡을 못하게 만들수도 있어서 혈관독보다 강력하고 골든타임도 짧아서 빨리 혈청안맞으면 윽엑켁켁하고 뒈짖한다.혈관독과는 달리 출혈은 일으키지않아서 고통은 혈관독보다는 덜하며 죽었을때시신은 참혹하지는 않고 깨끗한편이다. 코브라류와 장수말벌,전갈이 이쪽독이다.
  • 부식독 : 신체자체를 녹여서 아작을 내버린다. 염산,황산,질산,불산등의 강산 종류와 수산화 나트륨,수산화 칼륨등의 강염기 종류가 있다. 강산이나 강염기는 살에 닿으면 녹아버리고 먹었을경우에는 입부터 식도,위장까지 타들어가게 된다.
    흔히 대중매체나 서브컬쳐에 나오는 독들이 대부분 이거더라.그 유명한 에일리언의 침부터 피까지 염산침,염산피이다.

일단 자연계에서 제일 강력한 독이라고 말하면 꼽는 독들중 하나인 테트로도톡신부터 부터 신경독이다.

약 재료[편집]

미세한 독은 오히려 이된다.

독성이란게 구조나 성분에따라 달라지는것보다는 양에따라 달라지는게 더 크기 때문이라카더라.

아무래도 사람은 멸쩡하지만 병원균이 뒤질 정도로 적당히 들이키면 괜찮은가보다.

사실 수은과 방사능도 적당량은 건강에 좋다카더라.

인체에 해로워도 사람몸이 아무탈없이 견딜만큼 적게 주입하면 약이되는거다.

예)뱀독,박하사탕(곤충입장에선 워험하지만 덩치큰사람은 별 탈없다),보톡스(보툴리누스균이 뿜뿜하는 독이 원재료다), 테트로도톡신(적정량은 진통제로 사용된다)

마약[편집]

돌고래들은 복어 독을 마약으로 쓴다. 그러나 약쟁이들이 약 거하게 빨다 죽듯이 돌고래들도 복어독 마약 거하게 빨다 죽는 경우도 있다.

마조히즘 관련[편집]

보통 매운맛을 일으키는 독들이 저런다.

여담[편집]

주의. 이 문서는 중2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사랑이라는 독에 빠지면 매우 좋다고 한다. 그런경우 불행도 불행이 아니라 삶 자체가 아름다운 예술인 것이다. 로맨스

ㄴ ㅈㄹ

상대적임[편집]

주의! 이 문서는 의외입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 의외입니다. 의외의 모습에 놀랄 수 있습니다.

독극물은 절대적인게 아닌 상대적이다.

즉 이말은 같은 독극물이라도 누구는 위험하고 누구는 안전하다는 말이다.

인체에 위험한 독극물[편집]

독버섯같은 경우는 사람이 먹으면 큰일나지만 곤충이나 다람쥐는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

사실 독버섯의 독은 인체에만 피해를 주고 곤충이나 다람쥐에게는 피해를 줄수없기 때문인데 그래서 곤충이 파먹은 흔적이 있다고 해서 그 버섯이 식용버섯이라고 착각하면 큰일난다.

독사도 사람이 물렸을때나 치명적이지 돼지는 독사에게 물려도 타격이 없다.

사실 돼지 비계가 독사독을 해독한다나 뭐라나...

전갈이나 지네,장수말벌같은 존나 위험한 독충도 인간에게는 위험한데 두꺼비는 타격이 전혀 없다.

특히 장수말벌은 1방이라도 쏘이면 위험한데 벌매라는 맹금류는 장수말벌 독침에 면역이다.

비소라는 독극물은 원자번호 33번인 원소인데 이는 조선시대때 독살용으로 많이 쓰였는데 이는 사실 닭 사료에도 들어간다.

비소가 닭을 성장시킨다고 한다.

일산화탄소도 흡입하면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독가스인데 낙지나 달팽이,문어,오징어같은 연체동물류는 일산화탄소에 면역이다.

그 이유가 인체의 혈액은 헤모글로빈으로 되어있는데 이는 일산화탄소에 악영향을 받기때문이다.

그렇지만 연체동물의 혈액은 헤모글로빈이 아니기때문에 상관없다.

캡사이신도 과다 섭취하면 위험하고 특히 레시니페라톡신은 극소량만 먹어도 치명적인데 조류는 캡사이신이나 레시니페라톡신에 면역이다.

그 이유는 캡사이신과 레시니페라톡신은 매운맛을 느끼는 원리로 독성을 발휘하는데 비둘기나 참새같은 조류는 애초에 매운맛을 전혀 감지못하기때문이다.

반대인 경우[편집]

강아지 키우는 사람들이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강아지에게는 절대로 초콜릿을 줘서는 안된다.

초콜릿이 인체에는 피해가 전혀없지만 강아지에게는 치명적인 독극물로 작용한다.

만약 강아지가 극소량이라도 초콜릿을 먹었다면 그날로 이별의 준비를 해야할것이다.

초콜릿이외에 양파나 우유,마늘,술도 강아지에게는 독극물이다.

특히 강아지는 에틸알콜 분해 능력이 전혀없기때문에 술은 절대 먹이면 안된다.

다이옥신이라는 화합물이 치명적인 독극물로 악명이 높고 말같은 대형동물까지 죽일정도로 위험한데...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점은 인체가 다른 동물보다는 다이옥신을 견디는 능력은 훨씬 뛰어나다는 점이다.

다이옥신은 화기(불)사용시 나오고 그중에서도 쓰레기 소각 특히 플라스틱을 태우면 나오는데

하지만 그나마 인간은 구석기 당시의 원시인 때부터 불사용을 해왔기때문에 다이옥신 저항력이 자연스럽게 생겨난것이다.

그래서 다이옥신에 중독되어 폐사한 가축은 있어도 다이옥신때문에 죽은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