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초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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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동물의 한 종류[편집]

풀이나 나뭇잎, 과실 등으로 생을 영위하는 동물 일체. 이와는 반대로 동물성 단백질로 생을 영위하는 동물은 육식동물, 양자 모두를 섭취하면 잡식동물로 분류한다.

초식성 포유류의 경우, 대부분 덩치가 크고 힘이 센데다 성질도 무척 더럽다.일단 공격당하면 치명상 내지는 심하면 즉사다. 야생개체의 경우, 자기 앞에서 조금만 알짱거려도 바로 공격모드에 들어간다.

성격이 온순하다는 인식땜시 미개인들이 육식동물한테는 접근안하고 초식동물한테만 접근해도된다는 병신같은 생각을 품고 만지려들다 코끼리나 코뿔소, 하마, 기린, 물소한테 뒤진 사례가 존나 많다. 제발좀 야생동물 만나면 아예 쳐다볼 생각하지 좀 마라.

사실 초식 동물도 가끔 고기를 쳐먹는다. 고로 완전한 초식 동물은 없는 셈.

초식동물들은 여러 개의 위나 긴 맹장이 매우 발달하여, 거기 공생하는 미생물들의 도움으로 풀을 소화한다. 사실상 척추동물 중에는 셀룰라아제 효소를 만들 수 있는 종이 없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이런 동물들은 풀을 통해 탄수화물을 겁나 먹지만, 실제로 장에서는 당보다는 혐기성 미생물이 셀룰로오스에서 포도당을 빼먹고 배설한 유기산이나 지방산을 대부분 섭취하게 된다. 그래서 에너지 섭취 효율이 낮으므로, 초식동물은 육식동물보다 더 자주, 많이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게다가 풀이 한 번에 소화가 다 일어나지도 않아서, 되새김질을 하거나 지 똥을 다시 쳐먹는 초식동물 종도 많다. 참고로 살충제나 향균제를 분비하는 GMO 식물 등을 얘들한테 먹이다가는, 위장의 미생물이 다 죽어서 음식을 소화를 못 시키게 된다. 이 때문에 위장이 막혀 집단 폐사가 일어날 수 있다.

2. 니뽕진의 誤記[편집]

초식동물이란 일본인의 잘못된 표현이다.

문제는 일본인은 인육도 먹었다는 것

함께보기[편집]

3. 중궈런의 誤記[편집]

마오쩌둥대약진운동 시기 식량 부족으로 나라가 씹창 났을 때 소련이 원조해줄까 물으니 거부하면서 중궈런을 초식동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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