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칼 아이칸

조무위키

"기업사냥꾼"
"유대인 재벌"


개요[편집]

칼 아이칸(Carl Celian Icahn 1936.2.16~)은 미국의 아슈케나지(흔히 '독일계 유대인'이라고 불리는 집단. 보통 서양 사회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백인(게르만)계 유대인의 통칭) 유대인 투자자이며 억만장자다.

강력한 현금력을 이용한 단기투자와 경영진압박 이후 매도하는 단기투자 방식으로 주로 재산을 불려왔는데, 내실이 있어보이는 회사에 투자해 놓고 될 때 까지 기다리는 장기투자자인 워렌 버핏 이나 손정의(손 마사요시)와는 정 반대 성향이라고 볼 수 있다.

출생[편집]

칼 아이칸은 유대계 교사 어머니와 뉴욕유대교 사원(회랑)의 카잔(목회자)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참고로 어디서 싸구려 음모론 소설책 하나 주워읽어두고 토씨하나 틀리지 않게 '교사부부 밑에서 태어났음'적어두고 '필요악이다'라고 쓰며,
'나의 기여는 성경과 같은 성물이니 토씨하나 고치지마라 빼애액'식의 반응으로 타인에게 주입하고싶어하는 뇌절찐따들이 파라과이라는 조세피난처에서 사실상 탈세운영하는 꺼라위키(나무위키)에서는 이 부분이 디키랑 다르게 설명되어있다.

요샌 조선족들 놀이터가 된 탈세위키(꺼라위키)와 조금 다르지만, 이 부분은 둘 다 유머위키이지만 디시위키가 맞다. 그의 아버지의 특성은 대체교사로서의 성격보단 유대교 사원의 종사자로서가 정확하다.

(이런 경우 말고도 수많은 꺼라위키의 범죄사건들 중에서 유식이와 찐따들의 놀이터의 똥글만도 못하게 타락할대로 타락한 꺼라가 엄근진한 글내용을 가르치려고 하거나 탈세충인 회사 운영진측에서 개구라짓을 엄근진하게 옹호하며 반응하는 글이 있다면, 수익을 목적으로 범죄를 합리화하고 돕는 것이니 일단 신뢰도 반은 까고 가자. 동네북같은 유식대장은 그래도 최소한 한국 법은 따른다.)

소득[편집]

고위험투자, 전투적 성향, 단물빼고 튀기 단타 등 여러 말을 그가 들으면서 얼마를 버냐? 라고 궁금할 수 있는데, 어떤 기사에서는 대략 하루에 6억 정도씩 벌었다고 한다. 그런데 얘네같은 유대계 금융재벌은 돈을 쌓아두고 자기들끼리 주고받으며 돈으로 돈을 버는거라 별 의미없다.

한국에서[편집]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없다가 KT&G 지분을 공격적으로 매입하여 2대주주에 오른 다음 한국담배인삼공사 상장을 요구한 것과 영진약품 YTN 매각 자사주매각 등 여러 자산현금화 요구를 한 것으로 깜짝 등장했다.

공격적 단기투자로 그당시 10개월만에 1500억원을 넘게 벌고 빠졌다고 한다. 지금으로도 엄청나게 큰 금액.

앙숙 일화[편집]

마찬가지로 공격적 투자방식을 하는 빌 애크먼과는 사이가 안좋다.

다단계회사 허벌라이프의 영업방식이 마음에 안 들었던 빌애크먼은 다단계 회사를 피라미드 사기꾼 영업방식이라며 맹비난하고 공격했다.

이 때 이미 거물이었던 칼아이칸은 공격적 투자계에서 떠오르던 싹인 빌애크먼의 공격에 대놓고 반대편을 서서 먼저 성장했던 자기편의 자본동원력으로 빌애크먼을 자근자근 밟아놨다.

때문에 애크먼은 엄청난 손해를 봤고 화려한 성공을 쌓으며 떠오르다가 인생의 큰 쓴맛을 경험하게 된다. 얘네 둘이 통화로 대화하거나 마주쳤을 때 최소 30분이상 1시간 가까이 욕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욕했다고 한다.

둘 다 전문 투자결정자로 엄청 바쁜데다가 폼 잡고 살던 인간들임을 감안해 보면, 엄청 사이가 안좋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