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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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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사무직난이라고 한다. 물론 생산직난은 제외.)

ㄴ요새는 생산직도 사무직마냥 들어가기 존내 힘들다. ㄴ아니다 90,80년대에 태어나서 곱게 자란 새끼들이 힘쓰기 조낸 짏어하는거다ㅉ

ㄴㄴ지랄. 요새 좆소 생산직도 대졸자로 채우겠다고 당당하게 지껄이는 사장도 있다. 대기업은 생산직도 해외로 공장이전하고 좆소도 외국에서 기초공정 한 다음 받아서 처리하는 경우 늘었다. 아예 자리가 비는 경우가 적을 뿐이지 생산직도 자리 별로 없다.


먼저 여기서 말하는 취업난이란 "대기업 중견기업 인간적인 중소기업에 취직이 안된다"는 걸 의미한다.

병신 같고 비인간적이며 후생이 씹창난 대부분의 중소기업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 사실 대부분의 이런 중소기업을 노동권 지키는 갓소기업으로 바꾸면 헬조선이 아니게 되는데, 과연 그게 쉬울지 의문이다.)


다 좆까고 결국 좆잡새끼들이 하고 싶은 말은 하나밖에 없다.

"난 게임,SNS에 인생 낭비하고 수업시간엔 책상밑에 손넣어 몰래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 지잡에 간 새끼지만 펜대 굴리는 사무직 아니면 하기 싫다. 그러니 날 대기업 공기업에 걍 넣어주던가 아님 세금으로 알아서 먹어살려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다만 사무직에 갈 자격이 없는 좆잡 꼴통들조차 사무직 아니면 안하겠다며 빼애액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는데, 이는 화이트칼라와 블루칼라-3D업종의 임금, 그리고 삶의 질에서 존나 중요하지만 의외로 지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 여가시간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 등에서 격차가 크기 때문이다.

필자는 대학 다니면서 방학마다 짱깨집이나 치킨집에서 배달알바를 했는데, 서울 송파구 기준으로 일당이 평일 10만원 주말 11만원이었다. 당연히 이 정도 수입이면 밥 처먹고 사는건 별 문제가 없고 인력난이 대단해서 일이 끊길 걱정도 없으며 일도 그닥 빡세진 않다. 요샌 웬만한 빌라도 엘베 있어서 60대 아재들도 잘만 해먹고 다닌다.

그러나 일의 난이도에 비해 높은 임금에도 불구하고 배달일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거의 없는 이유는 12시간에 이르는, 여가생활을 사실상 포기해야 하는 자영업 특유의 긴 근무시간과 사회적으로 깔보고 갑질해보려는 시선이 싫기 때문이다.

임금격차

여가시간 격차

사회적으로 깔보고 무시하는 시선(같은 서민들이 더하다)

이거 3개가 헬조센 취업난의 근본적 원인이다.

이게 정말 어려운게 취업난은 개인문제, 사회문제 어느 한쪽으로 100% 치환하기가 힘들다. 가장 최선은 남들 학벌,스펙이 어떻든 비하하는데 시간쓰지 말고 자기 할일 하는게 낫다.

진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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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난 문서작성한거보니 악에 받쳐서 쓴 공격적인글이다. 이런 사람들은 매미인생을 살고있을확률이 매우높다. 스테인리스수저 혹은 철수저 정도만되도 짱개배달알바를 할이유가없다. 덧붙여 대학다니면서 배달알바라니 이해가 안간다. 많은 알바중 하필 배달ㅋ 그런 매미인생이 훈계를 두고있다니 작성자의 미래가 짱짱한것으로 판단된다

개요[편집]

실제로는 그냥 롤이나 처하고 술이나 빨다가 취직난 핑계 대는 애들이 더 많지 않냐?

어지간한 역세권에 있는 피씨방 호프집 커피숍 다 '20,30대 젋은이' 들로 꽉꽉 차있는데

솔직히 사실 지가 빡대가리고 겜이나 처하면서 뺀질뺀질 놀다가 취직 못하는건데 오히려 뉴스에서 취직난이라 쉴드쳐주니 개꿀아님?

헬조선에서는 1997년 이후부터 슬슬 불어오는 풍조. 최근 '언론에 의하면' 더욱 심해지고 있다.

근데 이 취업난 이라는 것이 과연 사회적 문제일까?

물론 사회적 문제이다. 하지만 내 말은 1980년대와 비교해서 말이다. (물론 그래도 사회적 문제이다.)

1980년대, 소위 586세대들의 젊은 시절에는 취업이 잘 됐다고 소문이 자자하다.

공부를 존나 못하면 공무원, 공부를 존나 잘하면 대기업 등 그냥 일자리를 골라갔다고 한다.덕분에 나라는 ㅄ되어가는게 팩트 공무원들 개나소나 들어가던 시절때 하던놈들이 하니 ㅄ같은짓은 기본이고

그 시절엔 왜 그렇게 취업이 잘 됐을까? 헬조선이 성장기여서 일자리가 넘치고 넘칠 정도로 많아서? 매년 기업이 생기고 또 불고 또 불어서? 아니면 대학 진학률이 낮아서? (1980년 대학 진학률 37% - 전문대 포함, 4년제는 약 25%로 추정)

맞다. 이것들이 근본 원인들로 가장 적합하다. 그리고 이 근본 원인들로 현재의 취업난도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다.

현재 취업난에 대한 근본적 이유 중 하나는 헬조선의 대학 진학률이 너무 높다는 걸로 설명할 수 있다.

2008년도에는 인류역사에서 영원히 깰 수 없는 83.4%라는 말도 안되는 대학 진학률 수치가 등장했었다.

대졸자들은 "그래도 내가 대학을 나왔는데..."라는 마인드로 취업시장에서 눈이 높아진다.

헬조선은 IMF 이후로 경제성장이 거의 멈춰서 일자리도 사실상 멈춘 수준이다.

근데 매년 56만명의 '대졸자'들이 토익이니 뭐니 남들 다 따기 때문에, 자기들도 왠지 따야 할 것 같고, 그렇게 딸법한 그저그런 자격증들을 들고 노동시장에 쏟아지는데

고졸 지잡대 좆문대가 헬조선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이상(약 90%) 한국 언론이나 매스컴에서 '취업난'이라고 안 떠들 수가 없다.

그리고 또 하나의 이유는 고졸, 지잡대, 좆문대(소위 고지좆) 애새끼들은 삶에 대한 에티튜드 자체가 썩었다는 것이다.

이 인간들은 80년대였으면 딱 중졸(現 고졸) 고졸(現 지잡대, 좆문대) 수준의 인간들이다. 이런 인간들이 명문대생들과 같은 4년제 대학교 취급을 받아서 공무원 사무직 및 대기업 사무직에 똑같이 입사하고 싶다는게 말도 안 될 뿐더러 얼탱이가 없다.

하지만, 내가 위에 쓴 글은 마치 현재 명문대를 나오면 취업이 무조건 된다는 소리처럼 들리는데 그건 아니다.

헬조선의 일자리가 사실상 늘지 않는 이상, 명문대생들조차 취업이 과거처럼 쉽지 않고, 앞으로도 존나 힘들 것이다.

ㄴ 안철수 말에 따르면 앞으로 몇 년 동안 존나 힘들다가 그 후에는 저출산으로 인한 청년인구 감소 덕에 그나마 완화된다 하더라...

하지만 이글보는 고.지.좆 새끼들아! 분명히 들어라!

물론 요즘 모두가 힘들지만, 니들과 같은 수준으로 명문대생들이 힘들다는 말은 절대로 아니다!

학창시절에 정해지는 에티튜드는 특별한 트리거가 없으면 평생을 좌우하는 그런 인생관이자, 에티튜드다!

감히 고지좆새끼들은 명문대생들과 동급 취급받기를 기대하지 말란 말이다.

그리고 이 씨발새끼들아! 대학진학의 목표가 '취업'이냐!! 그 시점에서 너는 이미 명문대학교나 공무원이나 대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아니다!!

(2008년에는 실제로 대학진학률이 83.4%였다.. ㄷㄷ 그리고 그후에 무슨 변화가 불었는지 2013에는 60%대로 떨어졌다. 앞으로도 계속 대학 진학률이 떨어질 것 같긴 하다. 떨어진 이유에는 "요즘 대학 나와도 취업 좆같이 안 돼~" 등이 있겠지. 요즘 등록금도 애미뒤진거같이 비싸고 형편안되는 애들은 그냥 고졸하자마자 일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애들도 있다. 그리고 웹툰 복학왕도 한 몫 한 것 같다(?))

ㄴ위 작성자는 지 애비가 사채서써 지 애미가 몸팔고 원양어선에 장기털려 운지했습니다. 일베 고무통 개돼지 애미뒤진 미개한 헬센징새끼가 어디서 ㅅㅂ 반달하고 있어 아니 ㅅㅂ 대놓고 차별대우 해야한다니 ㅅㅂ 나향욱새끼급 발언을 하네. 하긴 헬센징들은 이새끼들이 99%니까 유사인류라 불리고 싸그리 멸족시켜야지. 지새끼가 고무통인걸 애미운지한새끼가 남 까내리고 있어. 아니 ㅅㅂ 그럼 선진국들은 왜 대학진학률이 과반수가 안넘는데요? 미국을 예로들면 65프로가 고졸인데 그럼 어디 니새낀 그렇게 억울하면 고졸새끼들하고 미국 지잡대생들은 아이비리그하고 차별해 그새낀 아이비리그하고 동등한 인간취급 발을 자격이 없으며 평생 계네들 똥꼬나 핥는 빈민 앰생으로 살다 뒤지라고 할렘 흑형이나 레드넥이나,아님 평범한 고졸 시민한테 그런말 하지그래? 아마 ㅅㅂ 왓더 뻑 이라며 샷건으로 헤드샷하거나 물리치료로 참교육 시전했을거다. 잘하면 ㅅㅂ 개 미개한 애미뒤진 똘아이새끼로 보겠지. 병신 일베충이 짱도 없으면서 랜선에서 ㅈㄹ이야. 만약 지잡들이 깨달아서 다 고졸이라 해도 니새낀 고졸하고 대학나온새끼하고 똑같은 대우 하면 안되며 인권이 없다고 하겠지. 계네가 왜 대학가는지 알어? 니같은 엠생 꼰대 조센징 학벌주의새끼때문이야? 아니면 애비연합이나 상성에서 후원받냐?

ㄴ이상 고지좆의 열폭이었습니다.

ㄴ미국은 니같은 고지좆인생은 대학을 안가고 카센타하면서도 헬조선에선 중산층 될 정도로 잘먹고 잘살며 인생 즐길줄 아는 갓조국 형님들이시다. 고지좆새끼가 눈만높아가지고ㅉㅉ 현재 대한민국을 헬조센으로 몰아넣은 장본인들이 사실상 고지좆인데 반성을해야지 어디서 열폭이냐

ㄴ ㄹㅇ 지잡새끼 열폭 존나 심하네 ㅋ 야이 양심없는 지잡 새끼야. 그럼 학창시절 내내 빡공 혹은 빡공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성실하게 공부해서 명문대 지거국 간 애들이 너 같이 인터넷 들락거리며 클릭클릭 해대고 게임 하면서 "야 궁궁 아 병신아" 지랄해대고 SNS질하며 저질 선동정보에 좋아요나 누르면서 인생 낭비한 버러지 새끼랑 같은 취급 받아야 하냐???? 걔네 입장에서 너 같은 새끼가 같은 대우 해달라며 인생 날로 처먹으려 하면 얼마나 얼탱이가 없겠냐? 너 같이 명문대와 차별하지 말라며 빽빽대는 좆지잡 새끼가 정작 너보다도 못한 중졸 양아치들한테는 꼴에 선민의식 쩔더라? 명문대 애들은 최소한 놀고 싶은거 참으며 공부하는 자기 절제력과 인내심이라도 인증된 애들이지, 너 같은 개좆잡대 새끼는 도대체 써먹을 데가 있기는 하냐? 씹새끼야 좆잡은 인권도 없다 이건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그렇다고 좆잡대 꼴통들이 명문대랑 같은 연봉을 받는것도 존나 웃기는 일이지 이 양심없는 새끼야.


그리고 최근 스누라이프에서 불거진 서울대 9급 공무원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이 재밌는 점이 있다.

이 사건을 접한 고졸 좆문대 지잡대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한다. "와 ㅋㅋ 서울대도 취업 안되네 요즘 명문대도 취업 안 되는건 똑같애~~ 9급 공무원 하는 거 봐라~~ 서울대가 존나 아깝다~~ 앜ㅋ"

이 개소리는 취업난이라는 특수한 사회적 상황을 매개삼아 본인이 마치 서울대학교 학생과 동급인냥 취급하는 저급한 심리상태를 제대로 표출하는 짓이다.

마치 모두가 취업이 안 되는 상황인냥, 즈그새끼 쓰레기삶이 어떻게 낭떠러지로 떨어지는지 쥐좆만큼도 생각안하고 취업난이라는 상황 아래 서울대생이 자기랑 동급인냥 프레임을 씌운다.

스누라이프에서도 논란이 된, 서울대 9급 공무원 사건은, (고졸 지잡대 좆문대) 즉 니들이 그렇게 떠들 정도로 '서울대 취업난'이라는 것이 그렇게 만연하진 않다.

증거로 이렇게 논란이 되었지 않았냐.

'서울대학교 출신이 (자유로운 여가시간을 얻기위해) 9급 공무원을 하겠다'는 이유 그 하나만으로도

스누라이프

언론3사

종편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수많은 각종 커뮤니티사이트

수험사이트

TV

인터넷기사

에서 말도 안 되게 논란이 되고 있다.

controversial 그 하나만으로도 고졸 지잡대 좆문대새끼들이 생각하는 그런 '서울대 취업난'은 니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만연하진 않다.

결론적으로 서울대 애들은 정말 자기가 조낸 병신새끼가 아니라면 최소한 7급 공무원이나 대기업 사무직은 기본으로 보장되어 있을 정도로 취업난에 시달리지 않고 수월하게 취업할 수 있다.

서울대 애들은 공공기관의 높으신 분들이나 회사의 높으신 분들 입장에서 보아도 초중고 시절때부터 존나게 열심히 공부해서 내신수능 올1등급 찍고 서울대 입학하고 졸업한 그런 '검증된 성실성'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서울대 애들이 좆소기업에 들어가 열정페이 쳐부리는 일이란 좆도 없다. 물론 서울대 애들은 눈이 그만큼 높아져서 7급 공무원, 대기업 아니면 쳐다도 안 보겠지만.

위의 스누라이프 서울대 9급 공무원 사건은 그 새끼가 서울대에 어찌어찌 굴러들어왔지만, 강의석마냥 천재들만의 집합소에서 뒤쳐져서 존나 꼴등만 하다가 마지못해서 지가 인생의 험난함을 깨닫고 안정적인 평생직장 얻으려고 9급 공무원을 한 것이다.

그 새끼는 서울대 출신이었기에 일단 머가리는 존나 좋았기 때문[1] 에 남들 다 존나 하는 짓거리인 실강, 인강 등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할 필요가 거의 없었고 이미 천재적인 머가리를 소유했기에 별 노력을 하지 않고도 평균 8시간밖에 독학으로 때우고 공부를 다른 학생들보다 열심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월에 국가직 9급 필기시험 보고 7월에 국가직 9급 체력시험 보고 9월에 국가직 9급 면접시험 보고 그래서 충분히 9급 공무원 합격, 그것도 전국 수석합격했던 것이다. 체력시험을 제외(설대생들은 공부만 하고댕기느라 은근 체력이 좆딸린다.)한 필기시험 + 면접시험 모두 다!

오히려 서울대 9급 공무원 사건은 서울대 입장에서는 존나게 수치스러운 일이자 묻어버리고 싶은 흑역사지. 기본적으로 7급 공무원이나 대기업으로 죄다 빠지는 서울대 애들이 태반인데 9급 공무원 사건으로 인해서 천하의 서울대가 이딴 병신같은 모습을 보였으니.

글고 서울대 애들은 인맥빨도 존나 쩔어서 무슨 사업을 해도 잘 된다. 파리 날아댕길 정도로 망해가는 뷔페집, 고기집, 야채집, 생선횟집, 패스트푸드집, 커피숍 등을 인수받아서 장사해도 서울대 출신이라 입소문 퍼져서 장사 존나 잘 되어 어느순간 손님들이 씨발 하루에 10000명씩 넘게 찾아오는 방송사에서도 찾아와서 취재할 정도로 존나게 전국구 맛집 수준으로 흥한 뷔페집, 고기집, 야채집, 생선횟집, 패스트푸드집, 커피숍 등으로 변모한다.

ㄴ 지랄 오버하고 있네 병신아 서울대뽕이라도 맞았냐 개소리도 이정도로 하니 시발 신박한 병신인가

ㄴ 오르비에서 왔냐?

멋모르는 고졸 지잡대 좆문대 애들이 괜히 사업 했다가 사업 기본상식조차 좆도 모르는데다가 인맥빨도 좆같이 없어서 사업 대차게 말아쳐먹고 빚쟁이 되는 경우 많이 봤자나...


소위 '명문대학교'의 타이틀을 가진 인간들이 왜 고졸 지방대 좆문대 인간들과 비교해서 취업도 잘되고, 사회적 요직도 많이 가고, 돈도 비교적 잘 벌까?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 젊은시절 가장 중요한 이유는 명문대생들의 '검증된 성실성'에 있다.

그들은 학창시절, 남들 다 놀고 싶은 시절 걔네들은 무슨 안 놀고 싶고 컴퓨터 게임, 핸드폰 게임 안 하고 싶고 공부가 좋아서 공부한 줄 아는가?

그들도 니들마냥 존나게 놀고 싶다. 존나 놀고 싶은데 자신의 밝고 화려한 미래를 위해서 학창시절을 바친 것이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참는 것, 인간만이, 그것도 '성인'만이 할 수 있는 엄청난 사회적 행위이다.

그 정도의 끈기, 그 정도의 노력.

취업난 페이지니까 취업얘기를 하자면, 공무원 인사팀이나 대기업 인사팀에서 신입사원을 뽑을 때

전부 못 믿겠고 어린애들 뿐인데 그들을 어떻게 신뢰하고 채용할까?

제일 이상적인 방법은 전부 학벌 관계없이 인턴으로 채용해서 6개월씩 써보면 답 나온다. 누가 쓸만한지.

하지만 현실적으로 정부나 기업이 그렇게 할 순 없잖아.

그 자리에서 시험 보고 서류 보고 면접 보고 그 결과를 토대로 선발해야 하거든.

그러기 위해선 '검증된 성실성'이라는 게 필요하다.

그게 뭐가 있겠냐?

학창시절 12년을 노력으로 바친 학벌 외엔 솔직하게 찾기가 힘들다.


그러나,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다.

"꼭 명문대학교를 나와야 성공하나요?"

이 질문이 얼마나 철학적이고 무서운 질문이고 할 말이 많은 질문인지 질문자는 절대 모를 것이다.

'성공'이란 것의 철학적 의미는 일단 제쳐두고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명문대생이든 비명문대생이든 솔직히 사회적으로 니들이 말하는 '성공'이란 것을 하려면

내신 수능 전과목 1등급 정도의 노력 없이는 뭘 해도 안 된다.

명문대생들은 어린시절 그것으로 검증받은 인재들이고

비명문대생들은 아닌 거다.

반론[편집]

이 장황한 글은 '너희는 명문대와 공무원과 대기업에 들어갈 만큼의 노력도 안했으면서 무슨 불만이 그리 많냐 이기야!'로 요약 할 수 있다. 흔하디 흔한 참으로 전형적인 노력충의 글이다. 취업난이라는 문제를 근시안적 이고 개인적인 시점으로 바라보면서 문제 인식을 머국적으로 할 노오력은 부족한듯 하다.

이 글의 편집자는 명문대를 들어갈 노오력만이 취업난에서 살아남아 엠창인생을 탈출하게 해줄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즉 학벌만능주의적 관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학벌이 없는 사람은 차별당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말이 안 되는 소리다. 백보 양보해서 명문대에 가야만 성공을 한다 하더라도 모든 사람이 명문대에 갈 수 있는게 아니며 필연적으로 운이 드럽게 나빠서 명문대를 가지 못한 사람이 나올수 밖에 없다. 그러면 이들은 명문대를 못 갔다는 이유로 앰창인생을 살아야 하는건가? 물론 아니다.

애초에 왜 사람들이 명문대에 가지 못해 안달이 났을까? 위에 취업하러 대학가냐고 묻는 꿈속에 사는분이 계시는데 거의 대부분은 취업이 목적이 맞을거다. 그렇지 않으면 그렇게 애비 애미 뒤지게하는 등록금을 등골빠지게 내가면서 대학을 다니는 애들이 왜 그렇게 많을까? 아마 한국인들은 학문에 대한 열정이 너무 대단하셔서 대학에 돈을 마구 퍼주면서 다니나보다...는 건 개지랄이고, 명문대에 가려는 이유는 딱 하나다. 취업. 명문대에 들어가야만 그나마 인간다운 일자리를 얻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말은 다른 일자리의 수준이 씹창이라는걸 반증하는 거다. 사람들이 허세에 들어차서 괜찮은 일자리가 있어도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다. 화이트컬러 짱짱 블루컬러 좆까를 외치면서 직업차별을 대놓고 하는 나라에 노동환경이 괜찮은 곳은 얼마나 될까?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의 나라들조차 엄연히 화이트컬러 블루컬러에 대한 차별이 존나 심각하다.

결국 이 글은 대부분의 일자리가 씹창인 상황임에도 그걸 개선할 생각은 없이 엄한 고졸 지잡대 좆문대에게 너넨 더 좋은 일자리를 가질 노오력을 안했으므로 후진 일자리에서 후진 대접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합리화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걸 믿고 있는 노예가 많은게 유우머다. 아무래도 꼰대들에게 죽창질을 할 노오오오력은 생각지도 못한 듯 하다. ^오^ 노오오력이란 주인님의 발바닥을 잘 핥는것을 말하지 암! 그렇고 말고! 어딜감히 반항을 해? 반동분자쉐리들.. 노예가 주인님한테 잘해주는게 당연하지 주인이 노예한테 왜 잘해줘? ?

ㄴ음? 니새끼도 우리나라 좆은 일자리가 대부분인 걸 인정하면서도 고지좆도 충분한 기회를 줘야된다고 말하는 거지? 근데 아닌게 아니라 실제로 고지좆들도 잘살만한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지방인재전형등이 그 예가되고 지금 진짜로 상당수의 공기업들은 실제로 대졸자이기만 하면 학벌을 아예 안본다. 그래서 합격자중 일부지만 고지좆은 존재한다. 다만 아직도 좆같이 암만 능력있어도 고지좆이라고 사회적인 차별이 가해지는데 문제가 있는거지. 암만 그러더라도 똥쓰레기인데다가 고지좆인 새끼들이 좋은 일자리 가질 자격 없는건 부정되지 않는다.

다른건 모르겠지만 예전에 명문대는 알아서 모셔가는 수준이었는데 이들조차도 저희 대려가주세요 굽신굽신(물론 예전에 비해서)거리는데 당연히 취업난이 심한거지

그걸 마치 몇몇 엠창새끼들이 노오오오력도 안하고 취업난이다 뭐다 이지랄한거라는데 물론 그런 애들도 포함되겠지만 암튼 어려운건 팩트다

게다가 요즘은 평등사회로 나갈려고 하는데 우리나라만 유독 그거에 반하는짓을 많이하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암튼 나도 헬좆선인이지만 안될 나라 안될 국민인거 같다


한줄 요약 : 섹스섹스보지털(ssb)


위의 반론은 현재 취업난이 국가적차원의 문제가 있어서 대국적인 해결책이 등장해야 하고, 근시적인 대학따위와는 크게 관계가 없고,

현 세대 헬조선의 기득권들을 시위하거나 죽창질을 해서 (어떻게 대국적인 해결을 해야하는지는 모름) 취업난을 개선 및 해결해야 한다고 하는데

진짜 세상에 이런 소리를 지잡대 총학이 아닌 이딴데서 들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게 20대들에게 가능할 것 같으면 열심히 광화문 광장에서 피켓들고 시위해라. 학벌주의 좆같다고. 취업 존나 안 된다고. 어떤 해결책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대국적 해결책 내놓으라고. 우리 취업 좀 시켜달라고.

고졸 지잡대 좆문대도 좋은 직장 가고싶다고.

고졸 지잡대 좆문대일지라도 후진 대접 받으면 안 된다고.

열심히 광화문 광장에서 피켓들고 고졸 지잡대 좆문대 취준생 변론 하십쇼 ^ㅅ^;


반론한 사람인데 이상주의적 발언을 지껄였다는건 ㅇㅈ한다. 대책은... 반론에 적어놓은거 같은데 사실 구체적으로 어찌해야할지는 본인도 모른다. 내가 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대강의 방향만 제시할 수 있을뿐이지. 그거 알면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지도 않았을거다.

다만 원래 사회가 힘든것이니 대책 없으면 엄살부리지 말고 너희가 적응하십쇼 라고 할 단계는 이미 지났다. 그거야 말로 꼰대의 논리다. 어떤것부터 바꿔야 할지 감도 안잡히지만 바뀌어야 되는건 맞고 바꿀 수 없는 것도 아니다. 너는 너무 체념적으로 생각하는거 같다. 사실 내가 뭐라고 하든 말든 사회는 바뀌어 나가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이다. 확 체감되지는 않아서 그렇지..

아마 너는 지좆고가 능력이 없어서 씹창대우를 받는거라 생각하고 있는거 같고 나는 지좆고라도 자기 몫은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그만큼 대접을 못받는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관점의 차이인거 같은데 한국이 진짜 좆그지나라라 지좆고한테 분배할만한 여지도 없는건지 가진놈이 되도않는 탐욕에 찌들어 돈을 안내주는건지 아니면 가진놈이 될 성실한 노오오력을 하지 않고 인생에 도움도 안되는 헛짓만 해서 그런건지 (너는 인생에 도움이 되는일을 한정적으로 정의하는데다 차별적으로 바라보는거 같다만) 생산성이 좆도 떨어지는 정박아 새끼들이라 지좆고가 씹창인생을 사는건지 그건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케이스마다 또 다르므로 어느 게 옳다고 단언 할 수는 없겠다.

하여튼 혼자 풀발기해서 반론을 펼쳤는데 이제 발기가 풀려서 쓰기가 귀찮다. 답도 안 나오는걸로 키배 뜨느니 다른 걸 하는게 나을듯. 우리가 여기서 뭐라고 지껄이건 현실은 사람들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뀔거다.

한줄 요약 : 섹스


섹스. 인생 좆같다!!!!!


나는 지금의 취업난은 개인보다는 사회 구조에 훨씬 더 많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개인이 명문대 지거국이라면 찬성인데, 고졸 지잡대 좆문대일 경우라면 반대한다.

진짜 아무리 못 해도 인서울 하위권은 반드시 합격해라 급식충들아!


경기불황과 취업난을 개인의 무능으로 돌리는 씨발새끼들 좆같은새끼들

그래 씨발 이 미친세상에서 그렇게 개인의 책임으로 계속 떠맡기다가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라 씹새끼들아


자기가 노력해서 모든게 해결되다면.. 취업난이니 헬조선이니 하등 상관없고 의미없는 말이 돼버린다

하지만 사회전반 시스템을 고치려는 생각은 안 하고 개인 수준에서 위기에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 지속되면

나중에는 개인 수준에서도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를 수도 있다.

결국 극복 의지도 잃고 공포로부터 도피하거나 소극적 자기 방어에 몰두하게 된다.

솔직히 개인이 자기는 뭐 서울대에 최고스팩쌓고서 지 자랑처럼 노오오오력해라 이런거면 뭐 좆같지만 그럴 수 있지만

사회가 그런 분위기면 안되는거지 ㅋㅋㅋ


나도 한번 끼어들어 보자

사실 진짜 개인의 노력으로 안되는 잘못된 사회 시스템은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러한 문제점에 '은글슬쩍 묻어가려'하는 새끼들도 너무나 많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노량진에서 오랫동안 살았다. 노량진은 당연히 공무원 시험의 메카이고 또 너무나 당연히 고시생 공시생들로 바글바글댄다.

그런데 노량진에 엄청나게 많은 호프집,당구장,피씨방,여관 등등이 있고 또 전부 성황리에 영업중이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

도대체 누가 그 수많은 술집 당구장 피씨방 모텔들을 먹여살리고 있는 것일까?

그리고 나서 부모를 만나서는 천연덕스럽게 이렇게 말하겠지 "열심히 했는데 떨어졌어 ㅜㅜ 1년만 더 해보면 안돼?" 아주 천연덕스럽게 말이야

그냥 간단히 학창시절을 생각해봐라

눈 부릅뜨고 선생이 하는 말 경청하고 필기하는 새끼가 더 많았냐? 아니면 책상밑에 손 집어넣어 폰질하거나 자빠져 자는 새끼가 더 많았냐?

그리고 지잡들아..니네 양심이 있으면 솔직히 좀 말해봐라. 과연 너와 니 학우들이 음 아니다 됐다.

그러나 난 이걸 개개인의 탓으로 돌릴 생각은 없다. 엥? 여태까지 실컷 개개인을 깠으면서 왜 갑자기 정반대 결론을 내냐고?

공부할 의지도 능력도 없는 새끼들이 어거지로 책상앞에 붙어앉아 결국 잠이나 퍼자게 되는것 자체가 기성 세대의 잘못이기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이러한 사회적 비극의 근원은 우리 나라가 아직까지도 조선시대의 '사농공상 씹선비근성'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일단 여기까지 쓰고 내일 이어서 난 졸려


ㄴ여기서 사회시스템 운운하는새끼들은 다 지졷고다

ㄴ느그애미도 지잡이더라

ㄴ평소에 헬조선 니미 불반도지옥! 하면서 자학하던 새끼들이 여기선 명문대 아니면 다 돼짓!하는게 깨시민으로서의 모습에 투철한거 같다. ㅅㅂ 역시 우리나라가 노예새끼들 만드는 것 만큼은 세계제일이다.

학벌이 밥먹여준다고? 좆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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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명문대 나와도 그 대학이 서울대학교가 아닌 이상 나 어디 졸업했으니까 써주세요 한다고 써주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은 어디에도 없다.

내 친구는 고려대학교 나왔고 지금 금융인이다. 걔는 토익을 920까지 찍어놓은 데다가 영어, 일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에 모두 능하다. 자격증은 이런저런 잡다한 거 16개 있는데 기능사는 하나도 없고 전부 기사다. 그런 녀석이 입사지원서를 150개 냈는데 면접은 고작 8번밖에 못 봤다. 결국 그 좋은 스펙으로도 142개나 되는 이력서가 쇄절기에 갈려나간 거다. 그러고도 최종합격은 딱 2곳 됐다. 그 중에서 제일은행(現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 입사했다. 나머지 하나는 대기업이었지만 합격 이후 발령받은 사업장의 위치가 대구광역시였기에 집이 서울인 이 녀석이 출퇴근하기 엄청나게 메롱해서 포기했다.

이게 현실인데도 불구하고 어디 인서울 중하위권 새끼님들이 지들은 명문대 나왔으니까 고.지.좆 따위와는 아예 다른 생물이라며 자위와 동시에 인종차별을 하는데 니들도 똑같아 새끼들아! 특히 남산 기슭에 있는 새끼랑 청담동 강건너에 있는 새끼들, 너네 말하는 거야 임마!

아 그렇다고 지방의 으쟁이 뜨쟁이 대학 나온 씹새기들이 야~ 그럼 우리도 희망있네, 화이팅? 이지랄 떨까봐 말하는데 야이 새끼야, 고려대 연세대 나와도 이리 피터지는 게 취업시장인데 니까짓것들이 무슨! 브라질도 될까말까한 월드컵 우승을 가나 초콜릿 새끼들이 할 수 있을거라고 믿냐?

대기업 입사는 실로 이렇게 장난아니게 피터진다. 죽을똥 살똥 이력서 1000곳 넣어도 20~30곳 면접보라고 연락오고 거기서 면접봐도 2~3개밖에 합격못하는 게 대기업 입사의 현실이다. 응, 이게 서고연급 기준이고 그 아래는 훨씬 많이 넣어놓고도 훨씬 적게 면접보겠지.

근데 너도나도 대기업 대기업 이지랄이나 떨고 앉아있으니... 게다가 대기업 씹새끼들도 쓰레기인게 지들은 진짜 하는 일이 코딱지 쑤시는 거 말고는 없다. 정말이다. 하청업체에서 만들어다 바치는 거 자기 이름 빌려줘서 파는 거다. 그나마 건설사는 일을 하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그 일을 하는 시늉이라는 게 고작 안전관리원 훈련시켜서 각 현장에 떨궈주는 거 하나뿐이다. 실제 일은 죄다 하청들이 100% 다 한다. 이게 군대와 구조가 똑같은데 대기업 직원은 사령부에 몰빵되어있는 소령들과 똑같고 하청업체 직원은 그 예하부대 병력들과 똑같아. 진짜 대우와 처지가 넘사벽이라니까.

취업의 난이도는 얼마나 이력서를 넣고 얼마나 스펙이 좋고 얼마나 면접을 잘하느냐에 달려있다. 다만 학벌은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는 옵션인데 남산 기슭에 있는 애들이나 청담동 강건너에 있는 애들은 지방의 으쟁이 뜨쟁이 대학교랑 똑같다고 보면 되고 그나마 학벌이 학벌답게 써먹을 수 있는 대학은 최소 답십리 산속에 있는 애들이나 저기 위생병원 길건너에 있는 애들부터다. 학벌은 취업에 유리한 도구라는 얘기지 그게 무슨 취업 만병통치약이라는 얘기가 아니란 말이다.

진짜 취업난은 단순히 노력 안 한 개개인만의 문제인건가?[편집]

대한민국은 OECD 기준 산재 사망률 1위, 비정규직 비율은 OECD 평균의 2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율은 OECD 평균의 절반, 최저임금 이하 노동자 비중 OECD 1위, 근속 기간 OECD 꼴등, 1인당 노동시간은 OECD 1,2위를 다툰다.

이러한 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일하다 다치거나 죽는 경우가 많고(주로 현장직), 회사를 들어간다 해도 금방 잘리고, 즉 고용 형태가 상당히 불안전하다는 뜻이다. 심지어 일하는 시간은 길지만 그만큼의 제대로 된 임금도 못 받고, 저임금 노동자의 수도 상당하다.

말 그대로 대한민국은 노동권이 제대로 보장받질 못하고 있는거다.

실제로 ITCU 국제노동권리지수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5등급, 노동권이 지켜질 가망이 없는 나라에 속한다.

노동 현실이 이렇게 참담한 국가에서 그나마 노동권이 잘 지켜지는 대기업공기업, 지금 당장의 임금은 적지만 왠만해선 잘릴 걱정 없고 정년이 보장되는 공무원으로 몰리는 현상은 어찌 보면 당연한거다.

다만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은 그 수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나머지는 중소기업, 계약직, 위험한 현장직(막노동)이라도 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비정규직으로 살아가기가 어떤지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거고, 수꼴들이 자리 많다고 외쳐대는 현장직 같은 경우에는 OECD 산재 사망률 1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솔직히 꺼릴 수밖에 없다.

게다가 노동 관련 뉴스를 자주 접해봤다면 잘 알겠지만 저렇게 산재 사고가 나도 사측에서 쉬쉬하는 바람에 산재 처리도 잘 받지 못하고, 이에 따른 보상도 제대로 못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의 격차,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영세화, 현장직 노동 시설의 인프라 개선, 갑질 문화 개선, 노동법 준수 정도만 제대로 해결을 해도 취업난이 상당히 개선될 것이다. 근데 이게 해결이 됐으면 헬조선 소리도 안 나왔다.

솔직히 대한민국이 거의 뭐 북유럽이나 그 이상의 수준을 갖춘 국가인데도 취업난이 이 정도면 개개인 문제가 맞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긴 북유럽이 아니다.

게다가 이 빌어먹을 나라는 50세 이상 틀딱이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년도별 출샌자 수를 보면

  • 1950년 ~ 1955년 : 633,976 + 675,666 + 722,018 + 777,186 + 839,293 + 908,134 = 4,556,273
  • 1956년 ~ 1960년 : 945,990 + 936,952 + 993,628 + 1,016,173 + 1,080, 535 = 4,973,278
  • 1961년 ~ 1965년 : 1,046,086 + 1,036,659 + 1,033,220 + 1,001,833 + 996,052 = 5,113,850
  • 1966년 ~ 1970년 : 1,030,245 + 1,00,5295 + 1,043,421 + 1,044,943 + 1,006,645 = 5,130,449
  • 춍햡 : 4,556,273 + 4,973,278 + 5,113,850 + 5,130,449 = 19,773,850명

1960년대 생이 1024만 명이 태어났고 1950년대 생들 역시 952만 명이나 태어났다. 그리고 그 윗세대 역시 500만명 정도는 된다.

물론 1970년대 생들이 700만명쯤 태어났고 1980년대생은 680만명쯤 태어났는데 이게 1990년대 이후 출생자들은 너무 쪼그라들어있는 상태이다.

자연증가수(출생 - 사망 =)로 따져보면 1925년부터 현재까지 1960년이 795,185명으로 최강인 반면 2018년이 28,002명으로 최악이다.

1972년 생이 952,780명 태어나서 100만 명 출생 영구붕괴

1983년 생이 769,155명 태어나서 80만 명 출생 영구붕괴 참고로 1955년 부터 1983년 까지 최고 출생년도는 1960년이고 출생년도는 1960년으로 1,080,535명이며 최저출생년도는 1978년으로 750,728명이다.

2001년 생이 554,895명 태어나서 60만 명 출생 영구붕괴

2002년 생이 492,111명 태어나서 50만 명 출생 영구붕괴

2017년 생이 357,771명 태어나서 40만 명 출생 영구붕괴 상황이다.

이렇게 돌아가니 군대에서도 아무리 병역기준을 완화해도 병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거라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군단 및 사단을 계속 통폐합해서 몸무게를 줄이고 있다.

한마디로 저 개새끼들이 자리를 차지해서 취업난이 생기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취업난이 그저 공부 안 한 백수들의 한탄이라고 씨부리는 것들은 생각이란걸 할 줄 모르고, 어디 유머저장소나 수꼴들이 올리는 글 보고 세상 돌아가는걸 배우는 꼴통들이나 할 법한 발상이니 가볍게 무시하도록 하자.

취업난 해결 방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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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좆팔육 새끼들이 빨리 은퇴해야 된다. 그래야 자리가 생긴다. 하지만 좆팔육 새끼들이 순순히 자리를 줄 새끼들이 아니지.

차라리 전쟁이 나야 된다.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성장률이 떨어진 당금의 시대엔 이젠 전쟁말고 더 이상 방법이 없다.

히틀러가 독일 인플레이션으로 개고생할때 자신이 직접 솔선수범하며 근검절약하고 독일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펼쳐 독일 경제를 살리는 한편 세계대전을 일으켜 독일영토를 최대한 넓혀 지지율 크게 올렸고 , 대처 역시 자신에게 매우 건방지게 굴며 세계평화를 위협한 아르헨티나에 선빵때리고 전쟁에 승리해 지지율이 엄청 올라갔다.

전쟁이 존나 나쁘다 그러는데 전쟁은 절대 나쁜게 아니다. 전쟁은 필요하면 자국에 이익이 된다면 반드시 해야 된다.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일으켜 미국이 중국을 단 하루만에 개쳐발라버리고 미국이 중국을 민주화시키는 것이다. 당연히 미국의 동맹국들인 일본, 유럽도 중국을 조지기 위해 참전할 것이고 우리나라도 미국의 동맹국으로써 중국과의 전쟁에 참전하게 될 것이다. 이때 노량진에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쳐놀기만 하지만 난 어떻게든 공무원이 되고 싶다는 애새끼들과 좆소도 못들어가는 병신 개지잡 꼴통새끼들 주제에 머기업 들어가고 싶어서 지랄옘병난 취준생들을 죄다 미군으로 강제입대를 시키도록 한다. 그리고 배그 오버워치 하듯이 짱퀴벌레새끼들을 즐겁고 재미있게 모조리 학살하고 대만홍콩에서 거주하는 진짜 중국인들을 정성껏 보호하며 대륙으로 이주시켜 중국발전에 온 힘을 쏟게 한다. 그러면 미군경력 덕분에 미국 시민권도 취득하고 그렇게 자동으로 공무원이 된다! 올레!

미국은 군인들 특히 전사자들에 대해선 개오지게 잘 해주기 때문에 미군에서 복무하며 중공과의 전쟁에서 전사하더라도 그만큼 예우를 받기 때문에 나쁘지 않다. 탈조선할수 있는 엄청난 기회기도 하고.

ㄴ일례로 루스벨트때 미군은 징병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원입대율은 90%가 넘었다. 왠줄아냐? 그때당시 미국은 대공황으로 인해 취업 안돼서 굶어뒤지나 전쟁 나가서 총맞아 뒤지나 똑같기 때문이었다. 미국인들은 백수로 한심하게 지내느니 차라리 독일과 쪽바리와의 전쟁에서 영광스럽게 전장에서 전사하는 것을 택했고 이는 미국이 군인대우를 ㄱㅆㅅㅌㅊ로 잘 해주어 미국이 초강대국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개비에스식 해결법[편집]

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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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농사한다고 귀농해서 망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각주

  1. 물론 서울대 들어가려면 엄청난 노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하다. 고딩때까지 하루 12시간 이상씩 공부해야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게 서울대다. 하지만 서울대가 씨발 경쟁률이랑 내신수능등급이 모두 1등급을 요구하기 때문에 자기가 맨날 전교 1등 했는데 어느순간 단 한 번이라도 전교 1등 자리를 놓쳐 전교 2등을 했더라면 서울대 포기해야 할 그 정도다. 결론은 재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능과 엄청난 행운이 따라주어야 한다.(물론 민사고같은 경우 헬조선 고등학교 중 전체최강자이다보니 민사고 전교 꼴등은 서울대 따위 쉽게 들어갈 수 있긴 하다. 수시가 아니라 정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