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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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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생산하는 준중형 차량이다.

르노 19의 후속이기도 하다.

이 새끼들과는 아예 관련없는 차다.

세대 일람[편집]

  • 1세대

1990년 코드네임을 X64로 정하고 르노 19의 후속 모델로 개발하였다. 1995년 여름 생산을 시작하고 동년 가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하였다. 처음에는 해치백과 3도어 쿠페만 출시하였으나 다음해인 1996년 세단과 컨버터블 모델도 내놓고, 파생 모델인 메간 세닉(現 세닉)도 내놓았다. 1999년 페이스리프트를 하였고, 남미에서는 2009년까지 저가 모델로 2세대와 병행 판매되었다.

  • 2세대

2003년 출시하였으며, 패트릭 르 케망이 디자인하였다. 플랫폼은 르노의 C 플랫폼이 채용되었고, 자사의 MPV 모델 세닉 뿐만 아니라 닛산의 몇몇 차들도 적용하였다. 3도어는 쿠페라는 이름을 버리고, 왜건은 그란 투어라는 서브 네임이 붙었다. 2005년 마이너 체인지를 거쳐 앞모습을 고쳤다. 이때 고성능 모델인 메간 RS가 생겼다. 한때 머한민국에서 르노삼성을 통해 수입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 3세대

2008년 출시하였고, 그 전 세대가 쓰던 르노 C 플랫폼을 우려먹었다. 3세대는 쿠페라는 서브 네임이 부활했고, 왜건은 그란투어라는 이름을 그대로 썼다. 세단은 르노 플루언스로 이관하였다. 2011년 GT 모델을 출시하였고, 2014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동 시대의 르노 모델과 패밀리 룩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메간 RS 275 트로피란 특별 사양도 공개되었다. 이란 등 일부 시장에서는 스칼라라는 이름으로도 팔기도 했다.

  • 4세대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하였다. 5도어 해치백과 왜건밖에 출시되지 않았으며, 플루언스로 이관되었던 세단 모델이 부활하였다. 르노의 최신 패밀리 룩이 적용되었다. 르노의 차세대 플랫폼 CMF-CD를 적용하였으며, 2016년 초에 판매를 시작하였다. 머한민국에서는 서민3의 후속 모델로 이 차를 들여올 가능성이 생겼으나 서민3의 후속을 개발중이라고 밝혀서 못들어온다고 못박아놨다. 관련 글

관련정보[편집]


항목이 작성된 르노 생산차량 일람
시판 차량
마이크로카 트위지
경차 트윙고
소형차 심벌/클리오/조에
준중형차 메간
중형차 탈리스만
SUV 캡처/카자르/콜레오스/아르카나
픽업트럭 알래스칸
미니밴 세닉/에스파스
상용밴 마스터
스포츠카 R.S.01
단종차량 르노 4/르노 5/벨사티스/래티튜드/플루언스
번외 FT-17
참고: 르노삼성자동차의 생산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