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뮌헨놀이

조무위키

독일 분데스리가 리그에서 벌어지는 아름다운 놀이이다.

규칙은 다음과 같다

1. 한 시즌 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축구경기를 한다

2. 우승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이것만 알아두면 된다. 기승전뮌헨

개편이후 전체 50시즌 중 뮌헨이 24승했다 올해도 별 이상 없는 한 우승할 것이다.

사실상 분데스리가 리그를 노잼만드는 주범 그래도 분데스리가 팬들은 승패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 마치 보살과도 같다

노리타같은 보살 코스프레가 아니라 진짜 보살이라 이기든 지든 자기 팀 응원한다

2010년대 들어 크보에서 삼성이 뮌헨놀이를 하는가 했지만 이것을 두고보지 못한 최형우의 복수로 정의구현당했다

뮌헨놀이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아 미친 뮌헨 씹사기 뮌헨 땜에 창립 이후 우승 한번도 못해본 팀도 많다 리그 창설 50년이 넘었는데

참고로 필자는 돌문 팬이었는데 뻑하면 우승하는 뮌헨에 빡쳐 분데스리가를 끊었다.

1980~1990년대의 해태 타이거즈(현 기아 타이거즈)와 1950년대의 뉴욕 양키스, 스타리그 말기의 이영호-이제동(속칭 리쌍)도 뮌헨놀이를 열심히 했다. 물론 해태는 먼 과거의 영광이 되었고, 스타판도 리쌍들이 너무 오래 해먹는 바람에 리쌍빠들 빼고 다들 재미없다면서 하나둘씩 떠나가던 참에 마서스 새끼가 보기좋게 승부조작이라는 결정타를 날려서 망해버렸다.

근데 요즘엔 개리그에서 전북이 이걸 하려는거 같은데 승부조작 혐의로 정의구현...은 개뿔. 진짜로 뮌헨놀음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