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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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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의 역대 임금
18대 현종 이연 19대 숙종 이순 20대 경종 이윤

조선 제20대 국왕
숙종 | 肅宗
묘호 숙종(肅宗)
시호 현의광륜예성영렬유모영운홍인준덕배천합도계휴독경정중협극신의대훈장문헌무경명원효대왕

(顯義光倫睿聖英烈裕謨永運洪仁峻德配天合道啓休篤慶正中恊極神毅大勳章文憲武敬明元孝大王)

이순(李焞)
부왕∙모비 아버지: 현종 어머니: 명성왕후
왕후 원비: 인경왕후 계비: 인현왕후 3비: 옥산부대빈 4비: 인원왕후
왕가 전주 이씨
왕조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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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조선 왕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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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년~13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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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8년~1400년)
태종
(1400년~14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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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9년~16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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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년~1863년)

역대 대한제국 황제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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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광무제
(1863년~1907년)
순종 융희제
(1907년~1910년)

개요[편집]

조선 정치판 균형의 수호자. 조선의 카사딘

흔히 하성군(선좆)의 임란을 겪지 않은 버전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하성군(선좆)과 광해군, 능양군(인좆)과 소현세자 그리고 영조와 사도세자가 너무 넘사벽이라 그렇지 숙종과 경종도 만만치 않게 머단한 부자관계로 유명하다.


조선의 왕으로 조선최고의 고양이의 노예.

치즈색 고양이 금손이를 키웠다고 한다.

권력질 할려고 아내(인현왕후)와 첩(옥산부대빈 장씨, 화경숙빈최씨)들을 싸움질시키고 셋다 아작내 버린 새끼(인현왕후-숙종에 의한 고생으로 병얻어 뒤짐, -- 원조조선판 간잽이

옥산부대빈 장씨-지탓을 숙빈을 이용해서 이여자 탓으로 돌려 죽임(저주했대나 뭐래나), 화경숙빈 최씨- 일끝나고 숙빈방으로 쫓아냄 그리고 거처가 크다고 다른곳으로 쫓아냄)

근데도 괭이는 그렇게도 아꼈다니

임란 때 명나라에서 수입된 관우숭배를 끌어들여서 신하들한테 자길 섬기기를 유비 섬기던 관우처럼 하라는 식으로 압박놨다.

정통성이 ㄹㅇ 좆되는 왕이었다. 조선에서도 몇 안되는 씨벌 원손-세자-왕이라는 씹 적장자 테크를 오지게 탔는데 이보다 좋은 정통성을 가진 왕은 단종밖에 없다. 하지만 더 좋은 정통성을 가져도 상황이 안좋았던 단종과 다르게 본인의 좆되는 정통성+다혈질적 성깔과 딱히 왕위에 위협될 세력이 없었던 점이 맞물려 아주 강려크한 왕권을 자랑했다.

별 스잘데기 없는 관빠 관까 ┗충들 글 통삭.

업적[편집]

'대신 노산군(단종), 사육신, 강빈(소현세자 마누라)을 신원하고 만동묘 리모델링 등 씹선비들 한테 생색내는 포퓰리즘 정책들로 땜질했다. 드라마에서는 여자들한테 휘둘리던 공처가처럼 나오는데, 정사에서는 성질 존나 더러운 새끼였다고 나오고, 또 당대에 퍼진 민담은 "우리 왕 쵝오" 하는 내용이 많던 걸 보면 포퓰리즘 맞네.

연산군, 광해군과 더불어 조선 옥사 삼합의 군주중 한마리이다. 근데 신기하게도 얘만 다른 두놈들과는 달리 반정을 안쳐먹었다.

얍삽한 박쥐짓 하는 데는 최고로 일가견 있는 왕이다. 이 새끼는 지좀 편해볼려고 재위기간 내내 남인노론소론 파벌 사이에 끊임없이 싸움을 붙여놓은 까닭에 세력간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었고, 환국을 총 3번이나 걸쳐서 왔다리 갔다리 각 세력마다 힘 실어주고 다시 뺏는 짓을 해버리는 바람에 가문들 간의 어마어마한 원한 에네르기가 발생하여 수많은 신하들이 죽어나갔다. 원래는 서로 갈등이 있어도 최소한 죽이는 짓은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덕분에 붕당정치는 붕괴되고 이후 왕위에 오른 경종, 영조의 인생이 개씹창 나게 된다. 주둥이로만 탕평정치한다고 지랄한놈.

요약하자면 나 서인한다. 이래놓고 서인이 크면 나 남인한다. 하면서 남인에게 붙고 또 남인이 크면 다시 나 서인한다. 이렇게 왔다갔다 줄타기질만 계속 반복했다. 여기서 서인 인현왕후를 잘 데리고 있다가 남인으로 갈아탈때 장희빈으로 바꾸고 다시 서인으로 갈아탈때 이 때는 숙빈 최씨를 임신시키면서 다시 인현왕후로 갈아타는 짓거리를 반복했다

이 과정에서 지가 임금인지 숙종이 임금인지 구분을 못하는, 조선의 장거정이라 불리는 송시열을 골로 보내기도 했고 자기는 중전의 오빠라면서 살려달라고 마치 도살장을 탈출한 돼지처럼 바둥거리던 장희재 역시 골로 보내버렸다.

어휴 혈통빨 빼면 씹병신 새끼.

경상도와 황해도에 대동법을 실시한 업적이 있긴 하다.

금난전권도 폐지했다.

금위영 위주의 5군영 체제를 완성하여 기존부터 군역의 문란이 심했던 조선 군대를 조져버렸다.

우리들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상평통보라는 것을 전국에 배급시켜서 화폐라는 개념이 보편화되게 했다. 쉽게 말하자면 상평통보가 나온 시기가 이분 집권 기간이라는 소리.

백두산 정계비를 만들어 압록강-토문강 간의 국경을 청나라와 정하였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이 숙종이 스스로 생각한 건 아니고, 참모들의 건의를 승인한 거다.

재평가[편집]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사실 무능 같지만 실제론 존나 똑똑하고 영악한 새끼다. 숨어서 지 능력가지고 정국을 쥐락펴락 했다. 근데 간잽이 짓만 좋아하다 그 짓만 하고 죽은건 안자랑.

줄타기와 눈칫밥 싸움으로 유교탈레반 새끼들을 차례차례 엿먹였다. 근데 그게 다다. 끄읕

송시열을 허벌창 내놓은게 제일 큰 업적이라더라.

ㄴ 캬 인정

진지하게 재평가하자면 예송논쟁 등으로 극에 달한 붕당대립을 환국으로 종식시키고 반대급부로 땅에 떨어진 왕권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경종 때 위기가 있기는 했지만 숙종 때 강화된 왕권으로 이후 영조와 정조의 나름 르네상스 시기가 열렸다.

ㄴ 지랄하지마라 세도 직전까지 좆선 왕권은 항상 튼튼했다. 반정공신들이 지랄했다는 세조, 인조, 선조때도 "니 맘에 안듬. 니 오늘부터 공신 아님"하고 팽칠정도니까. 세종부터 누려온 튼튼한 왕권의 기반은 신하들끼리 세력 간의 미묘한 힘싸움을 붙여놔서 둘이 "왕님 제발 저희 세력을 집권!"하고 왕 후장을 할짝할짝 핥게 만드는 구조였다. 이게 안 그래도 연산+광해가 또라이같은 연쇄살인하면서 서로 견제할 세력들을 씹창낸 상태에서 숙종새끼가 환국 세번 하면서 마지막 숨통을 끊어버리니까 한 세력이 떠버리면 견제할 사람이 없는 노답 구조가 됐다. 이걸 영정조가 어떻게든 왕권만 존나게 강화해서 눌러봤으나 거의 200년동안 신하 올킬하고 다녔는데 영정조 안에 회복 되겠냐 결국 안되고 세도정치 ㅅㄱ

또한 상평통보를 널리 보급시키고 국방을 강화했고 대외적으로는 백두산 정계비를 세우는 등 나름 한 건 있다.

자꾸 역사와 정치질에 대해 전혀 이해 못 하는 새끼들이 이 새끼 때문에 후대가 씹창났다며 아몰랑 숙종 개새끼!를 시전해놨는데, 역사를 인물의 인성으로 보면 아무것도 이해 못한다 ㅋ

역사는 철저한 통수와 정치질로 돌아가고 숙종은 조선 최고의 통수의 신이라서 정치공학적으로 빨리는 거다. 솔직히 숙종 본인이 후대에 환생할 것도 아니고 후대를 위해 자기가 배려해줘야 할 이유가 뭐가 있냐? 본인 권력 간수만 제대로 하면 되지. 사실상 성리학 조선에서는 가장 철저하게 서인과 남인 간의 관계를 농락하고 피바람 오지게 일으키면서 조교시키는 데 성공한 엄청난 새끼다.


환국[편집]

단종 이후에 희대의 정통성을 가진 왕 답게 신하들이 꼼짝도 못했고, 그래서인지 신하들 사이에서 옴겨타며 반대편 새끼들 엿먹이고 이득만 취하는 선조스러운 왕이였다.


  • 경신환국 [남인 몰락, 서인 승리]

희대의 병신 논쟁이였던 예송논쟁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한 남인이 권세를 잡고 있었는데, 서인들과 똑같이 남인들도 '청나라를 죽입시다! 나의 원쑤! 북벌! 북벌!' 이 지랄하면서 군권을 장악 하기 시작하여 천하의 그 숙종도 긴장하기 시작했다.

하여튼 어느날 숙종은 영의정이였던 허적의 조부에게 칭호를 하사한다, 그러고는 며칠뒤에 허적내 집에서 칭호받는겸해서 잔치가 벌어젔다.

그날은 비가 왔었는데 숙종은 그래도 잔치인데 왕실 창고에있는 천막좀 가져다 쓰게 해라 하고 명령을 내렸는데 명령을 받은 내관이 '이미 가져갔던데용?' 라고 하자 일차적으로 빡쳤고

그 잔치에서 자신의 장인이 독살당한다는 유언비어가 터지기도하고, 남인들중 윤휴라는 얘는 아예 성리학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자는 탈성리학을 하는등. 여러가지로 개빡친 숙종이 허적이나 윤휴를 갈아버리고 서인을 그 자리에 앉힌다.

그러다가 허적의 아들들이 자신의 친척인 대군들과 반란모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부 참형으로 뒤져버렸다.

근데 여기서 남인들의 대한 처벌로 인해 서인들이 온건파(소론,남인에 대한 처벌을 약하게하자 라는 의견,젊은 사람들.)과 강경파(노론,개소리하지말고 남인애들을 전부 다 쳐죽이자,주로 늙은 아재들, 송시열 포함)라는 의견으로 나뉜다.



  • 기사환국 [서인 몰락, 남인 승리]

그 유명한 송시열이 사약쳐먹고 뒤진사건이다

숙종의 가계도를 보면, 아빠인 현종이 정해준 세자빈인 인경왕후가 있었으나..숙종이 왕 올라가고 10년도 안되서 천연두로 19살에 요절해버린다. 그래서 다시 왕비를 들이니 그 사람이 서인쪽 사람이였던 인현왕후가 있다

그밖에 후궁으로는 남인쪽 사람인 장희빈이라고 부르는 장옥정과 동이라고 불리는 숙빈 최씨(일반 궁녀출신이라 소속이 없다,숙종과 2남 1녀를 낳는데, 여기서 차남이 연잉군, 즉 영조다)가 있다

인현왕후 사이에선 후사가 없다가, 어느날에 숙종과 장희빈 사이에서 이윤이 태어난다.

기쁜 숙종은 인현왕후를 폐비시키고, 장옥정을 희빈으로 삼고, 아들인 윤을 세자로 삼기로했다.

근데 서인쪽에서 송시열을 비롯한 서인 패밀리들이 단체로 '시발 나이도 젊은데 좀 기다립시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빈의 자식한태 세자 자리는 줄수없지않아요?' 라고 대들기 시작했고.

권력을 잡지못하고 구석에서 쳐박혀서 낑낑대는 남인들조차 '아 이건 좀 아닌듯합니다..' 라고 동조를 하나 숙종은 '갈!'을 외치며 이번에는 요직에 있던 서인들을 전부 갈아버리고 남인을 다시 요직에 등용시킨다.

귀양간 송시열은 거기서 사약먹고 뒈짓한다.


  • 갑술환국 [남인 멸망 서인 승리]

기사환국으로 남인이 정권을 잡은건 좋은데 이게 좀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공작한게 아니라 왕이랑 서인애들이랑 싸워서 왕이 이겨 어영부영 정권을 잡은거라 남인애들은 항상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있었는데

5년후 숙종 20년(1694년) 음력 3월 23일 서인(노론,소론)애들이 민가에서 이상한 소문을 퍼트린다는 첩보를 입수, 예스 이거지 라고 외치며 남인들은 신나게 관련된 서인애들을 잡아드려 국문을 하고있었는데

국문을 하고있던도중, 서인들은 남인들을 무고하려고했고 말하면 할수록 효종(아빠)의 딸인 숙종의 고모들과 자신의 여동생까지 얽혀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3월 29일, 소론 소속이였던 한 유생이 남인애들이 역모한다고 그랬어요! 라고 또 이상한 말을 하기시작한다

당연히 숙종은 개소리하지말라며 무시하나 4월 1일 갑자기 반전되는데, 이런 정치적인 싸움에 질린 숙종이 갑자기 남인을 전부 갈아버리고 귀양보내면서 서인을 다시 삼정승과 청요직에 앉힌다.

이 일이 일어나기전에는 서인쪽에서 위 사건으로 폐비처리됬던 인현왕후를 다시 복위하자 라는 운동이 일어났는데, 이 또한 가납하여 장옥정을 내쫒아버리고 인현왕후를 왕비로 다시 맞아드린다.


이 사건으로 인해 궁 안에서 쥐꼬리만큼 있던 남인은 아예 박살이 나서 향반화되고, 권력을 잡은 서인들은 노론,소론으로 나뉘어 정쟁을 하기 시작했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