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145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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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1450년부터 1459년까지의 연대.

조선[편집]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세종대왕이 죽고 문종이 즉위했으나 요절했다 그리고 단종이 즉위했으나 수양대군계유정난을 벌여 무단으로 정권을 찬탈하고 헬조선이 시작되었다.

일본[편집]

호리에 공방과 가마쿠라 공방간에 내전이 터졌으며 기근이 들었다.

[편집]

경태제가 다스렸으나 몽골에서 풀려난 정통제가 탈문의 변을 일으켜 경태제를 쫓아내고 천순제로 복위했다.

사이드 왕조→로디 왕조[편집]

알라 웃딘 알람 샤가 사이드 왕조가 망조가 들었음을 직시하고 바흐룰 로디에게 양위하며 로디 왕조가 들어섰다.

중동[편집]

티무르 제국[편집]

아부 사이드가 혼란기를 종식시키고 다시 영토를 확장시키기 시작했다.

맘루크 왕조[편집]

오스만 제국과의 관계가 가장 좋았으나 카라만 공국 문제로 조금씩 틀어지기 시작했다.

오스만 제국[편집]

콘스탄티노플의 천혜의 요새를 뚫고 동로마 제국을 멸망시켜 수도를 콘스탄티노플로 옮기고 이름을 이스탄불로 바꿨다. 그리고 세르비아도 병합하면서 이슬람 세계의 강자로 부상한다.

유럽[편집]

동유럽[편집]

모스크바 대공국[편집]

바실리 2세가 계속 다스렸다.

동로마 제국[편집]

마지막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11세가 황제로 즉위해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오스만 제국과 간지나는 최후의 결전을 벌였고 결국 오스만 제국에게 함락당하며 로마 제국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서유럽[편집]

프랑스 왕국[편집]

샤를 7세가 보르도까지 수복하면서 백년 전쟁의 승자가 되었고 잔 다르크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었다.

잉글랜드 왕국[편집]

백년 전쟁에서 패배해 프랑스 지역에서 쫓겨났으며 헨리 6세가 프랑스에게 쫄아 친프랑스 정책을 펼치다가 귀족들의 불만을 사 장미전쟁이 터졌다.

카스티야 연합왕국[편집]

후안 2세 사후 엔리케 4세가 즉위했다. 하지만 왕위 계승 관련 분쟁으로 이사벨 1세가 후계자가 되었다.

포르투갈 왕국[편집]

엔히크 왕자가 기니 만 무역 독점권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