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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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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rted>연도문서편집함님의 2023년 7월 18일 (화) 21:1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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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기원전 2세기 유방을 좆바른 흉노의 선우다.

본래 두만선우가 후임 선우로 삼을 생각이었던 인물이다. 하지만 애비가 어린 애첩에게 얻은 어린 아들을 차기 선우로 삼고 자기는 월지에 인질로 보내자 아빠를 증오하게 되었다.

그래서 두만이 월지를 공격할때 탈주해서 살아남은 다음 사냥할때 자기애비에게 소리화살을 쏴서 죽였다.

자기애비 죽이기전엔 지 병사들에게 지 애첨과 애마를 고슴도치로 만들도록 강제해서[1] 지 병사들을 살인병기로 개조했다.

존나 쌔다 한신과 동급 아니 그이상의 슈퍼 파월을 가지고 있다.

ㄴ 사실 과대평가가 존나 심함. 실제로 백등산전투때의 한나라는 초한지찍느라고 경제 정예병 다 씹창난 한나라였다[2]. 짱깨들이 초한지찍을땐 진나라 몽염이 털어먹은 지땅들 상납받고 중원에서 슴만튀만 하던 놈이었다. 오랜만이라 감 떨어진 유방이 몇차례나 트롤짓해서 지휘부가 따로 튀어나왔다가 본대랑 분단당하는 상황까지 내줬는데 1주일이 지나도록 둘 중 어느쪽도 못없앤 병신새끼임. 한신으로 치면 유수전투때 수공으로 분단시켜놓고 용저랑 본대가 다 도망친 꼴.

바로 동쪽에 있던 동호한테 아낌없이 퍼주는 을 하다가 동호가 'ㅎㅎ 땅줘 ㅎㅎ'하면서 병신짓할때 깨강정으로 만들었다. 이때 도망친 동호 부족중 지금의 힝간 맹 쪽 오환산으로 탈주한게 오환이고 후룬부이르의 선비산으로 탈주한게 선비족이다.

유방이 항우를 이긴 후 황제가 되었는데 그 때 묵돌은 흉노 추장이었다.

유방은 황제가 된 후 묵돌과 맞붙었다. 묵돌이 유방을 영혼까지 탈탈 털었다.

정확히는 묵돌이 유방에게 일부러 연전연패를 해준 뒤 자기에게 유리한 지형으로 몰아넣고 유방을 포위해버렸다.

ㄴ물론 당시 상황을 보면 이건 높으신 분들의 사정을 고려해 뻥일 수도 있다. X발 부하들을 일부러 뒤지게 만드는 새끼면 ㄹㅇ 쓰렉 새끼다. 항우 같은 인간 쓰레기도 그딴 짓은 하지 않았다.

결국 유방은 묵돌에게 빌면서 한제국이 흉노한테 해마다 , 가축, 옷감, 금속 등 온갖 종류의 돈되는 것들을 바치는 조건으로 묵돌에게 포위를 풀어달라고 빌었고 묵돌이 이에 응했다.

그러고 나서 묵돌은 유방이 어찌나 좆밥으로 보였는지 유방에게 "야이 씹새끼야, 무릎꿇고 안 빌어? 뒈질래?"라는 일갈까지 했다.

거기에 유방이 죽자마자 유방의 황후인 여후에게 "보지 보여주고 가"소리를 할 정도로 한 황실을 아주 대놓고 뭉개버렸다.

여후는 머리끝까지 빡쳤으나 맞붙어보면 묵돌이 훨씬 쎄기 때문에 힘없는 자의 설움을 마음껏 만끽할 수밖에 없었다.

흉노가 한무제한테 개털린 이후에도 존나 강했다고 된 서술이 있었으나 여러 항목에서 처발려서

나도 대세에 따라 한무제한테 두들겨 맞은 후 호구화 되었다고 적는다 어쨌거나 파워추장 묵돌 때는 나름 전성기를 구가했다

  1. 거부하면 당연히 모가지 뎅겅.
  2. 그러니까 백등산전투는 깡패가 중환자 두들겨팬 거나 다름없던 것이라 거품킹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