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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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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ㅋ

업무, 공부 자체가 알부자/현실/실무/권력과는 관련없는 직업. 실용적 알부자로 살고 싶으면 절대로 하면 안 되는 직업(알부자로 살고 싶은 놈들은 법률/회계/재무/세무/의료/전.화.기/부동산업에 종사해라). 국내에 뿌리내리기 살기를 바라면 절대로 하면 안 되는 직업. 겉만 화려한 대표적인 직업. 실제로 본 적도 없을 뿐더러 뭐하는지는 더 모르는 직업. 각국 대사관, 영사관에 마련된 찬란한 왕좌에 앉아있는 고위직 공무원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대단하게 보이고 싶거나 인생을 귀티나게 함 살아보고 싶다면 최고의 선택.

대표적인 상류층들의 직업이다. 애초에 지금 고위외교관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처음 입부 하였을때는 외무고시를 쳐서 들어가는 것이 일반적이고 극소수의 인원들이 특채로 들어온 인원인지라 집안이 외무고시를 밀어줄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될 수 있는 직업이었다.

외무고시는 사법고시 & 행정고시와는 다르게 외국어 능력을 요구하므로 유학 경험이 없다면 되기 어려운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외교관들이 영어나 타언어를 원어민 마냥 구사하는건 절대 아니다, 이유인 즉슨 일정 급수가 넘어가면 전담 통역관이 붙기 때문에 언어 능력이 퇴화 과정을 거치기 떄문)

폐쇄적인 조직 안에서 엘리트 의식으로 똘똘 뭉쳐 나머지 조선인들을 신민으로 보며, 본인들의 자식들은 조선국적을 물려주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생활 자체도 귀족들마냥 하는데 대사 공사급들은 으리으리한 관저가 주어지고 그 밑급의 고위외교관들도 월 몇백하는 집은 물론에 전용 기사, 가정부 등등은 기본이다.

현재 한국에는 약 1800명 정도의 외교관이 활동하고 있는데 이는 판검사보다도 적은 수로, 이들을 만나거나 이들의 직계가족들을 만날 확률은 상당히 적다.


통상적으로 외교관의 계급은 14등급 제로 일반 행정 공무원들의 'X급' 계급제와는 차이가 있는데 계급별 매칭을 시키자면 다음과 같다 -----

왕: 대통령-굳이 분류하자면 대통령은 외교관에 제일 가깝다.

1급:대사-대사관의 수장. 미국 중국 등 주요 국가의 대사는 장관급, 그외 국가엔 차관급이 임명 됨.

2급:공사-대사관 서열 2위. 실질적인 외교 활동은 대사 공사가 전임한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대사와 계급만 다를 뿐 업무 분야는 일치함.

3급:총영사-대사관에서는 서열 3위, 총영사관에선 수장을 맡는 외교관. 사실상 외교 협상에 있어서 발언권을 가지는 마지노선 직급. 본부 국장급 고위공무원들이 임명되는 경우가 대부분.

4급: 참사관-대사와 공사를 보좌하는 직급. 통상적으로 본부 과장급 중견공무원들이 맡는 등급의 직급.

5급: 서기관 겸 영사-실무 담당자.

6~7급: 행정 업무 담당.


외교관이 적폐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외교관 여권이 주는 특권이 사회적으로 거부감을 일으킬만큼 거대하기 때문이다.

외교관 여권은 외교관 본인과 그 직계 가족에게 발급되는데, 외국에서 경범죄에 대한 면책 특권, 공항 의전, 수속 프리 패스, 비즈니스 클래스 탑승권, 짐 검사 불가 등등의 특권을 소지자에게 부여한다.

여담---- 경범죄 면책 특권으로 인해 제네바 주제 UN 소속 외교관들이 불법 주차와 갓길로 다니는 얌체짓을 많이 한다고....그렇지만 현지 경찰에 적발 당하더라도 외교관 여권을 제시하게 되면 면책 특권이 발동되어 아무 처벌도 받지 않는다. 현지 경찰이 외교관 남바가 달린 차량 자체를 잡을 생각조차 안하는 웃픈 관습의 원인. (사실 제네바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 외교관들의 공통적인 문제인 것 같다. 한국 경찰도 대통령 차 마냥 교통 법규를 수시로 쌩까는 러시아 외교관들로 골머리를 앓은적이 있다. 그나마 지금은 좀 덜한 편.)

--> ㅋㅋㅋㅋ 이걸로 한국 외교관 딸년인가가 마약 밀반입 하려다가 걸려서 ㅈ됨.

외교관 자녀들은 현행법 상 만 27세까지 외교관 여권이 발급되는데 원칙 상 이것을 개인적인 여행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지만 관행적으로 이를 무시하고 외교관 여권을 통해 공항에서 모든 절차를 스킵해버리는 일이 다반사.

--> 응 솔직히 존나 부러워~ 그냥 인정해 ㅋㅋ

--> 뭘 인정해 병신아

주로 실질적 외교전략 수립이나 행정적 업무보다는 주로 근무지에 헬조선의 정치인, 기업가 등 높으신 분들이 행차하실때 의전을 담당하며, 현지 교민사회를 윽박지르며 규율을 잡는 업무도 맡고 있다. 특히 몇 년 전 외교통상부에서 통상업무가 분리된 이후로는 무슨 일을 주로 하는지도 알 수가 없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국가적 대외업무는 각 관련부처들이 맡기 때문. 실제 협상 테이블에 앉아서 협상하는 것은 각 부처의 실무자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정보원 직원, 경찰, 일반행정직 공무원, 군인들도 업무와 관련이 있으면 외교관 여권 받을 수 있다. 이 말은 국가정보원 직원, 경찰, 일반행정직 공무원, 군인들도 외교관 업무를 부여받으면 임시외교관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조선 외교관들은 앞서 서술했던 것처럼 우선 영어,일본어,중국어 외의 언어 구사자가 거의 드물며, 특히 비주류 국가의 대사관, 영사관에는 외교관은 물론 일반 직원들도 현지어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는 통계가 언론에 보도된 적도 있으니 만약 이런 나라에서 곤란에 처한다면 차라리 현지 경찰에 문의하라.

참고로 여행갔을 때 일본대사관에 가는게 우리나라 대사관보다 더 좋다고하더라. 일본은 일 잘하는데 헬조선 대사관은 자국인이 엿먹어도 씹는다고함

여초부서 여초부서라고 한다.

순환근무를 한다고 하나 주로 남자들은 오지국가(냉탕)에서만 돌리고, 보지들은 선진국(온탕)에서만 돌리는 경우가 99%이다. 보지들을 냉탕보내면 바로 나가버리고, 온탕돈다음에 냉탕 갈차례가 되어도 나가버려 결론적으로 TO가 비어 업무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아동매춘으로 페이버릿한 곳에선 이상하게 헬조선 외교관 새끼들이 자주 들락거린다 대표적인 예로 칠레 참사관 계집년들이나 좆달린 새끼들이나 하여간 시발년들만 옹기종기 모여서 외국 체류중인 자국민 좆되는거 보려고 하는 직종같다.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사내 새끼들만 본국에서 멀리 떨어진 듣도보도 못한 나라로 배정돼서 자국 계집년들 볼 일이 없고, 성욕을 풀 공간이 없으니까 그 나라 계집들한테 찝적댈 확률이 높아지는 거다. 한마디로 직업의 구조적 문제가 크다는거임

실제로 계집들도 파견되는 선진국에서는 이런 성범죄가 거의 안 일어나는데, 계집이 거의 파견되지 않는 듣보 오지 국가에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남.

여초부서[편집]

여초부서라고 한다.

순환근무를 한다고 하나 주로 남자들은 오지국가(냉탕)에서만 돌리고, 보지들은 선진국(온탕)에서만 돌리는 경우가 99%이다. 보지들을 냉탕보내면 바로 나가버리고, 온탕돈다음에 냉탕 갈차례가 되어도 나가버려 결론적으로 TO가 비어 업무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아동매춘으로 페이버릿한 곳에선 이상하게 헬조선 외교관 새끼들이 자주 들락거린다 대표적인 예로 칠레 참사관 계집년들이나 좆달린 새끼들이나 하여간 시발년들만 옹기종기 모여서 외국 체류중인 자국민 좆되는거 보려고 하는 직종같다.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사내 새끼들만 본국에서 멀리 떨어진 듣도보도 못한 나라로 배정돼서 자국 계집년들 볼 일이 없고, 성욕을 풀 공간이 없으니까 그 나라 계집들한테 찝적댈 확률이 높아지는 거다. 한마디로 직업의 구조적 문제가 크다는거임

실제로 계집들도 파견되는 선진국에서는 이런 성범죄가 거의 안 일어나는데, 계집이 거의 파견되지 않는 듣보 오지 국가에서 이런 일이 자주 일어남.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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