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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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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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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예전엔 인구가 5만명이었다가 지금은 2만명도 안되는 강릉시랑 수산시장, 횟집, 오징어빨로 간신히 먹고 사는 강릉시에 속한 그나마 제일 크고 좆망한 흙수저 동네

그래도 다이소맘스터치, 롯데리아, 3대 편의점, 하나로마트같은 중형급 마트등등 필요한 시설은 다 들어와 있어서 병원 하나 갈라고 차타고 30분동안 달려야할 정도는 아니다. 사실 15분정도만 차타고 가면 영동지방에서 큰 병원 중 하나인 아산병원이 나온다.

그래봤자 좆망한 흙수저동네

직접 와서 보면 도시랑 시골이랑 개발도상국이 공존하고있는 안철수마냥 애매한 곳이다.

여담으로 인근에 영진, 소돌, 매맥이길, 보릿골 등등의 시골 촌동네들이 붙어 연합군을 형성하고 있다.

강릉에 붙어먹은 기생충 아니랄까봐 쌍으로 똑같이 놀데가 피시방 밖에 없다.

최근에 평창 동계올림픽 버프를 받아 강릉시에 빙상경기장 생기고 나라에서 돈받고 땅값 올라가니 시에서 별 해괴한 지랄은 다 하고있다.

그게 주문진에도 영향을 끼친 것인지 회사가 부도나서 거의 5년동안 유령도시처럼 버려진 아파트를 누가 인수해서 살려내질 않나

빌라단지를 짓질 않나 아파트를 짓지를 않나 호텔을 짓지를 않나 사람은 빠져나가는데 사람 물밀듯이 들어올거란 행복회로나 돌리면서 건설회사들이 건물을 지어대고 있다.

또 여담으로 주문진에는 오징어가 명물이라면서 오징어 축제를 열지만 오징어가 안나고 있어서 수산시장 가격으로 두마리에 만원으로 껑충 뛰었다.

그럼에도 수산시장은 찾는 사람이 꽤 되는지 아지매들이 관광버스 타고 수산시장으로 몰려들고 외지인들도 많이 찾는다.

그래봤자 좆망한 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