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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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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대한민국 유일 국립 예술 대학교

대한민국 순수 예술계 톱 중 하나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의 국립예술대학교이다.

따로 한예종 법을 만들어서, 수능도 보지 않고, 자체 시험과 실기, 학생부 성적만으로 학생을 뽑고 있다.


많은 예체능충들이 목을 메고 가고 싶어 하는 곳이지만, 신처럼 숭배되는 곳이기도 하여 두려움과 선망의 대상이다.

예술에 있어서 천재적인 능력도 요구하면서 자체시험 (언어, 영어)을 통해 교과적 지식도 요구한다.


어떤 사람들은 학교 이름 때문에 한예종을 전문학교나 전문대로 착각하는데 한예종은 4년제 인서울 국립특수대학교이다.

인서울 국립특수대학교이긴 하지만 설치법 개정이 통과가 안되어서 아직까지도 각종학교로 분류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학교명도 대학교라는 이름을 쓰지 못한 것이다. 즉, 형식상으로는 국립특수대학교인건 맞지만 법적으로는 완전한 정식 대학교가 아닌 대학교와 상당하는 학위로 인정되는 각종학교이다.

그래도 타 대학교의 대학원 진학에는 딱히 문제가 되진 않으니 굳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원래 국립한국예술대학교로 변경하려다가 매번 좌절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영문이름은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이다. 사실 영문이름 마저도 university가 아니라 institute로 바뀔 뻔 했다.

궁금하면 한예종 사태에 대해 검색해봐라.

생각보다 많이 심각하다.

이 사태의 여파가 상당히 컸는지 사태가 일어난 이후로 한예종에서 연달아 안타까운 사건들이 발생했다.

음악원과 무용원은 서초동 예술의 전당 건물에 나머지 전통예술, 미술, 연극, 영상원은 석관동 구 안기부 건물 주변에 위치해 있다.

틀니딱딱충의 경우 높은 확률로 이게 머 하는 학교인지 모른다. 그럴수밖에 없는게 개교한지 23년밖에 안됐기 때문.

손열음이 서울대를 버리고 선택한 대학교다.

학식이 개돼지 밥이다 ㅅㅂ. 천원 오르고 msg맛 됨

어떻게 들어가는가?[편집]

9와 3/4 승강장을 이용해 갈 수 있다. (작성자는 스크린 도어 때문에 못갔다.)

석관캠퍼스 가는 길

신이문역, 혹은 돌곶이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ㄴ드립 말고 제대로 알고 싶은 놈들은 홈페이지 가봐라. 원, 과 별로 다 다르니까...

조금 구체적으로 적어보면, 각원마다 다르지만 언어 외국어 존나 잘하고 실기 존나 잘하면 된다.

예술이 나를 부르고 내가 예술을 열망할 때 갈 수 있다.

무엇을 배우는가?[편집]

음악원, 무용원, 미술원, 전통예술원, 연극원, 영상원 이렇게 여섯개의 학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학부마다 이론을 전공으로 배우는 과가 따로 있다. (ex.미술원 = 미술이론, 음악원 = 음악학, 전통원 = 한국예술학)

협동과정(예술경영, 서사창작)도 있었는데 유인촌이 지랄해서 통폐합됐다 ㅅㅂ... 지금은 유일하게 2008년 신설된 예술전문사 (대학원) 음악극창작과만 협동과정 소속으로 있다.

실기 위주 교육으로 월화목금은 각자의 과에 틀어박혀 전공공부만 디립다 하고 수요일에 모든 과가 모여 교양을 듣는다.

그런데 요즘은 수요일 이외 날에 개설되는 교양 과목도 많아졌다.

학교는 겁나 빡센데 정작 학생들은 지들이 정확히 뭘 배우는지 모른다는게 아이러니.

장점[편집]

등록금이 싸다

예체능충에게 숭배받을 수 있다.

입학생 수가 적어서 교수가 학생들을 하나하나 신경 써 준다 (장점?)

절대평가라서 학점에 집착하기보다 소신대로 과제를 할 수 있다

실기 연습실이나 스튜디오 극장 등등 덩치 큰 건물이 많은데 학생 수가 적어 쾌적하다

아싸대학이라 아싸들은 찐따처럼 학교생활 해도 위화감이 없다

정신적으로 서울대를 이겨볼 수 있다.

ㄴ 아니지 오히려 서울대한테 열등감으로 딜도꽂은거마냥 부들거리면서 다닌다.

ㄴ샤-하

ㄴ 진짜 예술가라면 자기 학교를 자랑할 시간에 실력을 갈고 닦을 테니 저 문장의 주인은 무시해도 좋다.


교수진이 미쳤다.

단점[편집]

멍청해지는 수가 있다. 아마 얘네는 문과충들보다도 더 수학 못할거다. 또한 그래봤자 예체능 대학이므로 특유의 야만적 똥군기가 성행한다.(궁금하면 검색해봐라)

ㄴ 일부 과만 그렇다. 특히 무용/연극이 빡세다. 미술쪽은 똥군기 잡았다간 그날로 매장이다.

ㄴ 너 미술원이냐? 연극원에서도 군기 잡으면 대자보각이다

ㄴ건축과는 수학시험보던데

많은 수상을 거머쥔 예술천재가 있는 학교인 만큼 평범하게 예술을 하는 재학생들은 열등감을 자주 느낀다고 한다

헬조선에서 예술만 가르친다..........

그래서 나중에 졸업하고 나면 아무리 예술 천재들이라 해도 늘 취업 걱정 돈 걱정에 시달리게 된다.

존나 빡세다. 뭐든지 다 특히 미술원은 과제가 존나 많다더라

애새끼들이 자의식이 존나 충만해서 짜증난다. 단합이 어렵다.

비판적 사고능력을 중요시 하는 분위기에서 공부하기 때문에, 졸업하고 조직생활에서 사납다는 말을 듣거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한예종 부지가 묘가 있던 자리라 가끔 귀신이 나온다 카더라. 음의 기운이 상당히 강하다고 한다. 학교에 들어가다 보면 기운이 없어진다고 한다.

축제랑 체육대회가 노잼이다. 학생들이 밖에 잘 안나오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학생들이 축제에 관심이 없다더라

운동장이 없다.

캠퍼스가 통합되어 있지 않고 분리되어 있다.

석관캠퍼스 서초캠퍼스 두 곳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둘 다 셋방살이 신세이다.

국립이라 그런지 직접적으로 정치적/법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 듯하다.

과제가 존나 많고 중간기말이 좀 수월함. 근데 과제가 "존나" 많다 자살하고 싶당

주의[편집]

네임밸류와 타이틀 때문에 유사한 이름의 '학원이 많다.

국립특수대와 학점은행제 학원의 차이는 급 자체가 다르다. 부디 혼동하지 말자.

한예진, 남예종, 서종예 , 한예원 등등.. (여담으로 학점은행제 학원 갈바에는 전문대 가는게 낫다.)

택시를 타고 한예종 석관캠으로 가주세요라고 하면, 미친듯이 높은 확률로 택시기사가 “거기가 예전에 안기부자리였는데 거기 들어가면 반쯤 죽어서 나왔어”를 시전한다.

여담[편집]

한예종 1차 합격했다.그래도 병신들 모임이지만 나름 실용적인 정보 있을거같아서 디시위키들어와봤는데 애들 나 붙는다 이런소리뿐이고(나쁘단건아님...나도 그러길 바랫으니까)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끄적여본다. 2차 시험 아침10시부터 밤8시까지 본다. 실기랑 면접.교수님5분 면접보시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안떨리더라.내가 좋아하는 사이트 2개 쓰래서 나무위키 썻더니 이런거 왜쓰냐고 극딜먹었긴 한데 그래도 모두 친절하셧던거 같다.난 일반입시생이였다.(예체능 말고 문과)그래서 1차 떨어질줄알았는데 붙어서(ㄹㅇ 진짜 심장터지는줄암 실기준비 1도 안했는데...)2차보러갔는데 다 연극 전공하는 애들이더라(중학교때 연극부였다던지..독일 현대극을 연구하고싶다던지...)나는 진짜 완전 연극에 문외한이었는데....쨋든 ...아 그리고 보통 2차는 모집정원의3~4배수 뽑는다. 난5명 뽑아서 2차에서17명봄.그리고 연극학.예술경영학.연출전공 그런거 거의 여자임 ㄹㅇ.... 연극과 시험본애들 나랑 뒤에앉은애만 남자인듯.면접때 교수님이 극딜넣는거 다받아쳤는데 그게 옳은건지는 모르겠다.....5명이서 한명씩 질문하시는데 어떻게 대답은 다 한듯....거기서 나만 연극 준비생 아니었다. 결과 나오면 또 이어서 쓴다. 자소서 잘써라 그리고 진짜.....긴장 안하는 사람이라면 자소서 외우거나 가슴을 울리는 말 이런거하지 말고 그냥 자소서를 잘 써라. 면접때 나는 긴장 안하고 말하는편인데 자소서....하..진짜 자소서를 잘 써라. 말 못하는사람이여도 자소서...막 이상한 질문(좋아하는 사이트.영화 쓰시오,인상깊은 연극)이런거 대충쓰면안됨 .붙으면 이어쓴다.안쓰면 떨어진줄아셈 ㅂㅂ

ㄴ 떨어짐??

ㄴㅇㅇ.1차 시험보러갈때 ㄹㅇ 음악이나 실기로만 쇼부보는 학과 아니면 수능보는날 끝날 때 전단지 뿌리는것처럼 실기학원 책자같은거 뿌린다.2~3주라도 다녀라 1차붙을자신있으면.....거기서 붙는애들 몇명 나오더라 .진짜 체계적으로 준비하고싶으면 뭐 성악,기악 연기과 이런거 아니면(이런건 진짜 올인하고2~@년 준비하는거니까) 1년정도 학원(한예종전문)다니는것도 괜찮은듯...붙었다는 놈들이 꽤 있다.건축과는 그리고 내친구의 지인 두명 붙었는데 미술학원에서 붙었더라......그런데 개인적으로 건축과는 잘 모르겠지만 진짜 보통놈들이 아닌듯하다. 하여튼 진짜 1차붙으면 자소서 잘써라....튀려고 하지말고 스탠다드한거로 ㄹㅇ이다. 다시 말하자면 건축과같이 ㅈㄴ 이상한학과나 거문고전공 호른전공 이런 음악,연기,미술 이런거 아니면(예경.연극학 등)은 1년정도 학원 다녀보면 충분히 붙을만하다고 생각함.....

ㄴ 1년이면충분히해봄직함 나도 현역에 1년하고붙엇다.. ㄴ학교 교양수업 들어보면 무슨 원이든 이론과 사람들은 존나 똑똑했음. 글빨 말빨 다 ㅆㅅㅌㅊ였다. 이론과 동기들보면 특목고 자사고출신 넘치고 전적대가 서울상위권인경우도 많았음. 뭐 이건 이론과 아니여도 많이들 그렇지만.. 결론은 1년안에 쇼부본다는 것도 결국 어느정도 베이스가 있을 때 얘기고 1차시험장에서 딱봐도 전역하고 학교바꿔보려고 시험보러왔구나 싶은 아재들 2차 면접장가면 아무도 안보임..붙고싶으면 다른 것보다도 모의고사 1-2등급정도성적은 만들어놓는게 우선이라는 소리임. 근데 또 그냥 성적좋은애들중에 한예종 찔러본애들은 2차에서 존나 털림. 글쓴거 말하는것만봐도 교수들은 얘가 이 전공에 오기 위해 들인 노력이 보일테니깐. 한줄요약- 디시끄고 성적부터 만들고 2차대비를 하는게 낫다. 이거 1년 안에 하려면 빡셈.

ㄴ맞다 결국 실기를 아무리 잘해도 1차 패스를 못하면 실기 보여주지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