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자유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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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自由花 Flower of freedom

1993년 홍콩에서 만들어진 추모곡. 주례모(周禮茂) 작사.

디키러들도 알다시피 1989년 6월 4일에 중공이 자유민주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학살한 적이 있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문 사태 참고. 이후 1993년 홍콩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자유의 꽃이란 노래가 만들어졌다. 홍콩에서 제작된 추모곡이라 광동어로 가사가 작사되었다. 지금도 간간히 이 노래가 불리고 있다만 홍콩은 현재 일국양제가 사실상 끝장난 상태라 못부를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

원곡은 대만(중화민국)의 가수 정지화(鄭智化)가 부른 선원(水手)이란 가요다. 원곡은 만다린(중화민국 국어)로 불렀다.

가사[편집]

광동어 못해서 다른 유튜버 동영상에서 퍼왔다.


忘不了的,年月也不會蠶蝕

잊지 못할, 세월도 침식하지 않으니


心中深處始終也記憶那年那夕

마음속 깊은 곳은 항상 그해 그날을 기억하네 (1989년 6월 4일)


曾經痛惜,年月裡轉化為力

한때 애석했지만, 세월이 흘러서 힘이 되니


一點真理,一個理想永遠地尋覓

작은 진리, 하나의 이상을 영원히 찾았네


悠悠長長繼續前航不懂去驚怕

유유히 길게 항해를 계속하면 두려움을 모르고


荊荊棘棘通通斬去不必多看它

가시란 가시는 모두 베어 넘기니 볼 필요 없네


浮浮沉沉昨日人群雖不說一話

세상에 휩쓸린 어제의 사람들은 아무 말도 않았지만


不想清楚分析太多真心抑意假

너무나 많은 것들을 알려고 하지 않으니 진실은 바로 거짓이야


但有一個夢,不會死,記著吧

그러나 꿈이 있네, 죽지 않고, 기억하자


無論雨怎麼打,自由仍是會開花

비가 아무리 내리더라도 자유는 꽃을 피워낼지니


但有一個夢,不會死,記著吧

그러나 꿈이 있네, 죽지 않고, 기억하자


來自你我的心,記著吧

너와 나의 마음에서 오니, 기억하자


忘不了的,留下了不死意識

잊지 못할, 죽지 않는 의식을 남기고


深深相信始終會變真某年某夕

어느 해 어느 날이 진실로 변하리라고 항상 언제나 믿었네


如此訊息,仍賴你跟我全力

이러한 소식, 여전히 너와 나한테 달려있으니


加一把勁,將這理想繼續在尋覓

힘을 다해, 이 이상을 계속해서 찾아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