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

겨울왕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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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겨울왕국 2
Frozen 2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제니퍼 리, 크리스 벅
주연
안나, 엘사, 크리스토프, 올라프
개봉일
2019년 11월 21일
제작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ㄴ 무슨 전쟁 사극이냐...
ㄴ이번에 올라온 예고편 보니까 반은 맞는 듯하다.

Frozen 2

2019년 11월 21일에 개봉하는 겨울왕국의 공식 후속작. 한국에는 연말에 개봉할 줄 알았는데 11월로 앞당겨졌다.

상세[편집]

넘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었던 것인지 디즈니에서는 겨울왕국 2를 제작하기로 했다.

겨울왕국의 후속작은 2019년에 개봉될 예정이었다. (프갤 예토전생 가능성이 있을지는 궁금.)

근데 돈즈니 모아나에 이어 자이겐틱, 프로즌2 전부 뮤지컬 애니메이션인 걸 보면 이젠 아무래도 음악빨로 돈 벌 생각인 건가.

ㄴ 원래 딪애니는 음악빨인 작품이 많았다.

2019년 2월 13일 티저 예고편이 나왔는데 다른 디즈니 애니들과 다르게 딥 다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6월 11일에는 공식 예고편이 나왔고 9월 23일에는 두 번째 공식 예고편이 나왔다.

9월 30일에는 주제가 〈인투 디 언논〉이 공개되었다. 렛잇고의 명성을 잘 이을지 모르겠다.

공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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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폭도 새끼들 단체로 부활하는 날이다. 2019년은 공포의 해인 거시다. 으으... 렛잇고의 악몽 속에서 덜덜 떨 때를 생각하면...


인투디언노운~~~~ 하아~ 하아~

쇼유어 셀프~~

이미 길거리, 카페, 음식점 BGM은 프로즌에게 점령당했다.

등장인물[편집]

4대 정령[편집]

  • 브루니 - 불의 정령이자 커여운 도마뱀이다.
  • 게일 - 바람의 정령. 행동을 보면 묘하게 투명인간이 연상된다.
  • 녹크 - 물의 정령. 포악한 말이지만 엘사는 이 말을 길들이는데 성공 했다.
  • 바위 거인 - 땅의 정령이자 걍 존나 큰 돌덩이 거인.

평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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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크리틱
스코어: 65점 유저 점수: 7.0
로튼 토마토
신선도: 78% 관객 점수: 92%
IMDb 디시인들의 평가
평점: 7.3/10 평점: 7.5/10

디즈니 리바이벌의 최정점을 또 한번 찍은 작품.

영상미도 훌륭하고 줄거리도 흥미로우면서도 탄탄하게 잘 짜여졌다. 1편에 비해 진일보한 모습

ㄴ 아니다. 오히려 속편 같지 않고 스핀오프 같은 성격이 강하게 든 작품임. 그래픽만 좋아짐.

ㄴ 플롯 자체가 전작에 비해 작위적인 느낌이 너무 심하다. 전작도 아동 타깃이라서 그런 느낌은 적잖이 있었지만 그래도 반전 요소도 적절히 들어가고 클리셰 파괴도 여러 번 나와서 보는 재미가 좀 있었는데 이번엔 인물들이 너무 뻔하게 움직임.

인물들이 사건을 주도하는 게 아니라 사건을 미리 다 짜고 인물들이 거기에 따라 움직인다는 느낌이 강해서 좀 아쉽다. 무조건 다 좋게 해결되는 해피 엔딩만 감동을 주는 건 아닌데

특히 댐 부수는데 군인들이 저지하려다가 안나가 한마디 하니까 바로 태세 전환하는 건 좀 그렇더라. 엘사가 맞춰서 뛰어와서 얼음 장벽 세우는 것도 그렇고.

뭔가 이야기 전체적으로 급전개에 이야기의 진행 속도를 플레이타임 때문에 캐릭터가 따라가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정치적인 메세지도 전작에 비해 지나치게 비대하고.

작위적 장면 하나를 꼽는다면 아렌델이 강대국, 노덜란드가 원주민을 의미하는 것이다. 엘사 할아버지가 댐 지어주고 뒷북을 치는 것만 봐도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을 비판하는 디즈니의 메세지로 볼 수 있다. 참고로 미국에선 엘사 할아버지가 트럼프를 연상케 한다는 의견도 있다.

다음으론 디즈니 특징인 PC에 관한 건데 엑스트라들을 자세히 보면 다양한 인종들이 나오는 걸 알 수 있다. 그래도 이건 라스트 제다이만큼 막 엄청 티가 나진 않는다.

ㄴ 이건 1편에서 19세기 북유럽에 흑인이 없다고 지랄병떨던 PC무새 새끼들 때문에 넣은거다.

ㄴ 그래도 이건 어느정도 쉴드 가능한 게 유럽에 노예로 잡혀온 흑인 중에 신분 급상승해서 군인이 된 흑인들도 있었다. 나폴레옹 원정대에도 흑인이 있었고.

페미얘기도 하던데 주인공이 여자면 무조건 페미무새거리는 병신들이니 그냥 무시하자. 전작이나 이번작이나 영화에서 이야기하려는 주제는 사랑이지 PC가 아니다. 좆같은 PC에 감정이입하지말고 주요인물들이 서로 얼마나 끔찍하게 아끼는지나 잘 보도록 하자.

존나 재밌기만 한데 프갤에서는 1편이 넘사벽이라며 저평가하고 있다. 재미없는 것 같으니 한 번 더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미친 놈들이다.

주된 이유로는 Let It Go 미만 잡이라는 것인데 ㅇㅈ하는 바이지만 겨울왕국 2 노래도 하나하나 다 주옥같다. 영화 끝나고 나오는 여초딩, 여대생 전부 노래 따라 부르고 있던데?

주제곡인 Into The Unknown 외에도 Show Yourself도 엘사가 숨을 멎게 한다. 학

더빙판도 연기가 뛰어났던 전작의 성우들을 그대로 갖고 와서 성우진을 잘 유지했다. 이번에도 연기가 좋기 때문에 더빙판을 보는 것도 괜찮다.

이전 작품 못지않은 대작인 건 확실하지만 대개 2부는 졸작이라는 말처럼 클리셰의 반복과 전작의 넘사벽급 평가 때문인지 2편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 건 맞는 것 같다. 랄프2는 소재는 좋아서 로튼은 1% 올랐지만 메타는 떨어졌고. (PC 거른다면)

게다가 주토피아 이후로 디즈니 리바이벌도 끊긴 로튼 하락세의 추세라서 이후의 작품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다만 격년제가 심화된? 이후 장편 아니메 시리즈가 3편밖에 안 나온 상황이라서 좀 더 지켜봐야 한다.

문제는 자주 나오던 것처럼 느껴진 디즈니 장편 시리즈도 갈수록 ㅈ도 안 나오고 계획 바뀌고 마블만 밀어주는 거 같은 상황이라 픽사가 또 먹여살리게 될지도 모르겠다.

흥행[편집]

개봉 전 사전 예매만 110만 명을 돌파했으며, 개봉 2일 만에 12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한다.

개봉 주말에 400만을 돌파했다. 프로즌 나가신다 비켜 ㅋㅋㅋ

개봉 9일째엔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0일째엔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애니메이션 영화 누적 관객수 2위를 차지했다.

ㄴ 아침에는 800만도 넘었다.

영화 잘 팔리는 건 좋은데, 페이스가 너무 빠른 것도 걱정이다. 나는 초반에 바짝 불타는 건 싫고, 상영관에 좀 오래 있어줬으면 하는 기분이...

ㄴ 오래 걸리려면 주토피아처럼 좀비 영화가 되어야 한다. 얘는 마블영화처럼 단기간에 빨아먹고 금세 내려가는 류라서 드레스 벗고 편한 레깅스로 갈아입었다더라.

900만 돌파했다. 이번 주말에 천만 넘을 듯

12월 7일에 천만 돌파했다.

한국 영화계 역사상 세번째 시리즈물 쌍천만이며 실사 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이다.

12월 11일에 1100만 돌파

프폭도들이 하나둘씩 집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는지 CGV와 메가박스가 싱어롱 상영관 내놓았다.

특히 메가박스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대다수 지역에 싱어롱 상영관을 내놨고 1+2 상영관 + 싱어롱 오리지널 티켓까지 만들면서 제대로 뽕좀 뽑겠다는 심보를 보이고 있다.

롯시도 쫄렸는지 마라톤 상영이랍시고 1+2 싱어롱을 열었다.

12월 14~15일엔 주말 + 싱어롱 버프로 1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백두산이 개봉하는 다음주까지 확실히 알라딘은 넘을듯?

12월 15일 기준으로 월드 박스오피스 10억불을 돌파했다.[[1]]

백두산이 개봉한 12월 19일, 평일 관객 5.8만명으로 나름 선방중이다. 백두산 평가가 너무 쓰레기라 다시 상영관 잡을수도?

12월 21일 기준으로 1260만을 달성했다. 알라딘을 넘어섬으로서 역대 12위로 올라섰으며 이 기세라면 1301만의 괴물까지 넘볼 수 있을것으로 추측된다.

12월 24일에는 캣츠, 1월 8일에 스타워즈가 개봉하는데 두 작품 모두 백두산 못지않게 평가가 쓰레기라 좀비처럼 상영관을 다시 잡을 지도 모르겠다.

ㄴ 백두산이 그리 저평가 받을 영화임? 그럭저럭 ㅍㅌㅊ 하는 것 같던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버프로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괴물 정도만 넘고 끝날걸로 보였는데 잘만하면 엔겜도 잡을수 있을것같다.

엔드게임 기록을 넘고 외화 최초 1400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1월 4일, 1350만 돌파 성공

1월 6일, 1360만을 돌파했는데 확실히 약빨이 다 한건지 관객수는 1만명대로 떨어졌고 좌판율도 많이 떨어졌다.

1월 8일에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하는데 평도 좆망인데다가 스타워즈가 한국에서 인기가 떨어지는 시리즈라는걸 생각해보면 운좋게 롱런할 수도 있다.

엔겜 잡니뭐니 말이 많았는데 이대로라면 아바타 잡는선에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일단 오후 5시까지 기준으로 15000명 이내로 집계됨

바로 크리스마스 때가지랑 비교해보면 위세가 확실히 꺾였는데 현재 백두산,천문,미드웨이 등에 밀려서 5위로 줄어들었다.

2월 4일, 현재 관객수는 13,741,063명으로 일일 관객수는 평일 2~300여명, 주말 5~600여명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1375만 선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어쨌거나 전작보다 약 350만명 정도 관객을 더 모으며 초대박을 친 건 확실하다.

줄거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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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처음엔 겨울왕국 1 초반처럼 엘사랑 안나의 어린 시절이 나오며 안나 엘사 부모님이 할아버지와 정령에 관한 얘기를 해준다. 그후 다시 겨울왕국 1 이후로 3년이 지난, 현재로 돌아와서 아렌델의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된다. 단풍이 내리면서 가을도 찾아온다.

근데 갑자기 여왕 엘사가 환청에 시달리며 고통 받다가 어느 날 갑자기 용역깡패 정령들이 나타나서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자매와 동료들은 아렌델 주민들 퇴거시킨다. 이후 트롤들의 조언으로 엘사 혼자서 환청에 대한 비밀을 캐내기 위해 아렌델 북쪽의 마법의 숲으로 모험하려 했지만 안나, 올라프, 크리스토프, 스벤도 같이 따라간다.

모험하면서 바람의 정령 게일, 불의 정령 브루니(커여운 도마뱀), 땅의 정령 바위 거인 때문에 온갖 고생을 겪다가 정령들을 달래고 자신의 부모를 경호하던 매티어스 휘하의 병사들과 옐레나 휘하의 옆동네의 노덜드라 주민들을 만난다. 그리고 엘사는 그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마법에 가진 비밀과 왜 정령들이 뿔났는지 얘기를 듣게 된다.

이후 엘사, 안나 자매가 자신의 부모가 난파당했던 배를 발견하게 되고 엘사가 마법을 통해 왜 부모가 배 타고 난파 당해서 죽었는지 알게 된다. 부모가 거친 바다를 건너서 정령들의 섬 아토할란으로 가서 엘사의 얼음마법에 관한 비밀을 캐려고 했던 것이다. 그래서 엘사는 자신의 부모가 가려고 했던 곳으로 혼자 떠나려고 하지만 이번에도 안나와 올라프가 엘사를 많이 걱정해서 같이 따라가려고 한다. 그러나 엘사는 안나까지 휘말리게 하고 싶지 않아 마법으로 얼음배를 만들어서 안나, 올라프를 떠내려 보내고 자기 혼자 마법으로 바다를 건너려고 시도한다.

한편 안나는 얼음 배를 타고 떠내려가다가 바위 거인들이 자는 곳에 도착한다. 바위거인들이 깨지 않게 조용히 이동하다가 모험심이 너무 강한 나머지 잘못된 길로 빠진다.

엘사는 바다와 파도를 얼려서 건너려고 했지만 강력한 파도 때문에 얼음이 자꾸 깨져서 궁지에 몰리고 바다에 깊이 빠져버린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말 모습을 지닌 물의 정령 녹크도 만나서 싸우게 되지만 마법으로 로프를 만들고 조교해서 녹크를 타고 아토할란에 도착한다. 이때 엘사는 머리도 완전히 푼다.

엘사가 아토할란에서 자신이 다섯 번째 정령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서 진정한 모습으로 각성하고 정령으로서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서 마법을 통해 기억을 재생하여 왜 정령이 뿔났는지 알게 되는데, 엘사와 안나 자매의 할애비 루나드가 먼저 뒤통수를 때려서 아렌델과 노덜드라 간의 전쟁이 터졌고 정령들이 화가 나서 숲을 막고 나중에는 아렌델까지 점거한 것이다. 자매의 아버지 아그나르도 당시 왕자였는데 게일의 인도로 이두나를 만나게 되고 정령의 인도로 이두나를 데리고 숲을 탈출했던 것이다. (엘사가 정령으로 태어난 것도 정령들의 인도와 어머니의 영향이었을 것으로 봄.)

근데 엘사가 너무 깊은 곳에 들어와서 얼어죽으려고 하자, 마지막 힘을 다해 안나에게 이 사실과 문제의 근원이 아렌델이 노덜드라에게 선물이라고 지었던 댐이라는 사실을 전달했고 엘사가 사라졌기에 마법이 풀린 올라프가 녹으면서 안나의 품 안에서 소멸한다.

안나는 모든 것을 잃은 절망감에 빠지지만 해야 할 일을 찾으며 옆동네 사람들과 옛 아렌델 병사들한테도 이 비밀을 전달한다. 그리고 안나는 크리스토프의 도움으로 바위 거인들을 깨운 뒤, 옛 아렌델 병사들이 거인들을 유인해서 거인들이 댐을 부수도록 만들었고 무너진 댐에서는 이윽고 물이 콸콸 쏟아져서 아렌델까지 수장될 뻔...하지만 얼어있던 엘사가 부활해서 능력으로 파도를 제압하고 댐만 부서지는 걸로 끝난다. 이때 엘사의 모습은 그야말로 여신이다.

엘사는 안나 앞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안나에게 모든 사실, 안나도 정령이며, 아렌델이 무사하다는 것을 알렸고 엘사가 1편의 대사인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같이 눈사람 만들래?)"을 읊으면서 올라프도 되살린다. 진정한 자신을 알게 된 엘사는 답답한 왕국을 떠나고 숲에 정착해서 정령들의 위에 군림하고 촌동네 아렌델은 동생에게 물려줘 작은 정령을 아렌델에 남기기로 한다.

간 보던 크리스토프는 쾌재를 부르며 여왕이 된 안나에게 청혼해서 국서가 된다. 겨울이 되자 안나는 국민들 앞에서 자신의 부모 동상을 공개하며, 이때 나타난 게일을 통해 언니에게 편지를 보낸다. 엘사는 게일이 보낸 안나의 편지를 읽고 녹크를 몰아 아토할란 또는 아렌델로 향한다.

ㄴ 이 마지막 장면이 굉장히 논란이 많은데 편집기법상 아렌델로 향하는게 맞아보이나 아렌델과 노덜드라는 육지로 이어져 있지만 아렌델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이유는 엘사가 안나 앞에서 모습을 드러낼 때 입구 앞의 바다를 통해 마법의 숲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엘사가 향하는 곳이 아렌델인지 아토할란인지 알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더빙판은 아예 아렌델이라는 언급이 나오는지라 더더욱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다만 이것도 추측이고 제작진의 오피셜이 없는한 논란이 사라질 것 같진 않다.

OST[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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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

  1. redirect 틀:Trim Video] on YouTube

ㄴ대표곡 'Into The Unknown(숨겨진 세상)'

전편 BGM이 너무 사기적이라 2편 BGM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받고 있는데 2도 상당히 잘뽑힌 명곡이 많다.

ㄴ 오히려 사운드 자체는 2편이 독보적으로 풍성해졌다. 1편을 올려치는건 추억보정이 다량 들어간 것이다.

내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All Is Found, Some Things Never Change, Into The Unknown, Show Yourself, The Next Right Thing 이렇게 들어보는걸 추천한다. Show Yourself에서는 전작의 렛잇고처럼 엘사가 진정한 모습으로 각성하는 장면이 나온다.

귀찮아서 다 들어보기 싫다면 볼드체 강조된 3곡만이라도 들어봐라

ㄴ병풍쉑 Lost In the Woods는 왜 빼냐 ㅋㅋ 솔방울에 대고 부르는 갓곡인데

ㄴ 그건 음원으로 들을게 아니라 영상을 같이봐야함

진실[편집]

영화를 안 보거나 유명세만 전해들은 대개 Into the unknown을 빨지만 영화를 찐으로 졸라 재밌게 본 놈들은 Show yourself를 빠는 경우가 많다.

동화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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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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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새 영구동토층이 마음에 들어, 올라프?

 
— 안나

트리비아[편집]

  • 이번 안나의 의상은 122번의 시행착오 끝에 탄생했다.
  • 엘사의 초능력 능력에 현대 무용을 접목 시켰다.
  • 나무부터 나뭇잎까지 전반적으로 북유럽 스타일을 구현하기 위해 식물학자까지 동원했으며 나뭇잎은 모두 수작업으로 색칠했다.
  • 겨울왕국이지만 이번편 배경은 가을이다. 이는 감독의 의도라고 한다
  • 올라프의 나이는 3살이다
  • 애새끼들이 영화관에서 너무 시끄럽게 하는 문제가 있어 또 다시 노키즈존 문제가 불타오르고 있다.
  • 시민단체에서 겨울왕국2가 너무 독과점스럽다고 고발을 넣었지만 여론도 내로남불이라면서 영 좋지 않은데다가 아무 소식도 없는걸 봐서 그냥 빠꾸 먹은듯싶다.

겨울왕국 시리즈에 슈퍼 빌런이 없는 이유[편집]

있으면 능력자 배틀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