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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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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선 : 현재 해체된 레이블

소울 컴퍼니(Soul Company)는 과거 활동하였던 대한민국의 언더그라운드 힙합 레이블이다.

이 레이블의 전신은 과거 MC 메타가 랩 레슨을 했던 메타의 힙합방인데 여기 제자들이 모여서 만들었다. 즉, MC 메타의 후예들이 모인 레이블.

2004년 6월 10일 The Bangerz (더 뱅어즈) 앨범 발매와 동시에 설립되었으며, 수많은 공연과 앨범 발매 및 기타 활동으로 한국 언더그라운드의 대표 레이블로 자리잡았다. 그후로 2011년 11월까지, 7년 반 간 활동하면서 24명의 아티스트를 배출하고 80장의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11월 27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해체하였다. CEO는 Kebee이다. 로고로는 새 모양의 "샘"을 쓴다.

같은 시기에 활동했던 같은 SC(소울커넥션)과는 다르게 해체 시에도 ㅈㄴ 리스펙 받으며 해체하였다. 당시 멤버들 거의 다 지금도 활동 하고 해체 이유는 그냥 각자의 음악을 원해서? 라고 한다. 솔커가 힙찔이들 기억 저편의 고인이라면 솔컴은 힙찔이들의 기억에 아직도 자리 잡고 있는 존재이다. 대개 감성적이고 잔잔한 분위기의 노래가 많았는데 구식이네 뭐네 해도 이때가 진짜 한국힙합같은 느낌의 힙합이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확실하게 대중에게 전달했고 감성이 풍부한 가사를 썼으며 그러면서도 현 사회의 문제점에 대한 은근한 디스도 노래속에 넣었었다.

여담으로 소울 컴퍼니의 소울은 처음엔 Soul이 아닌 疏鬱 소통한 소자와 답답할 울자를 합쳐서 답답한 마음을 풀어헤친다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다. 후에 영어 발음도 따라온것 뿐

누가 문서 이따구로 쓰래 시발 좆노잼;;;,,

솔컴그립다

칼날 미만 잡


멤버[편집]

  • 이루펀트 : 솔컴의 CEO인 키비마이노스로 이뤄진 2인조 힙합 그룹, 역시 감성적인 힙합으로 유명했다. 현잰 브랜뉴뮤직에 들어가서 활동중 키비 고3후기랑 소년을 위로해줘 감성 터지니까 2번씩 들어라
  • 더 콰이엇 : 솔컴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솔컴 출신 랩퍼중 현재 제일 잘나가는 랩퍼. 일리네어 들어간뒤로 변했다는 말을 자주 듣는 이유가 그가 솔컴시절 냈던 음반들의 가사와 크게 대조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솔컴시절부터도 이미 부족한 랩실력과 샘플링 클리어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 최적화 : 칼날&화나로 이뤄진 2인조 힙합그룹, 화나는 현재까지도 스톤쉽에 들어가서 활동중이지만 칼날에 경우는 힙합을 그만두곤 소식이 없다. 가장 측근에 있었을 화나도 현재는 연락이 안된다고
  • 스무스 태일 : 천국에도 그림자는 진다, 새벽에 만난 사람 딱 두곡만 현잰 돌아다니고 뭐하고 사는지는 모른다. 노래를 들어보면 뭔가 목소리도 플로우도 평범하기 그지없는데 그게 나름의 매력이고 1세대 느낌나는 비트와 감성적인 가사도 좋다.
  • 로퀜스 : 제리케이와 메익센스로 이뤄진 2인조 힙합 그룹. 소울컴퍼니는 감성적인 랩만 할거란 편견을 깨고, 하드코어 힙합 스타일에 사회비판적인 컨셔스 랩으로 주목받았다. 앨범이라곤 퇴리케이 되기 전에 나온 앨범이라 그런지 정규 1집, 싱글 몇 개, 믹스테잎 1개가 전부지만 다 존나 좋다. 제리케이는 솔컴 해체 이후에도 데이즈 얼라이브란 레이블을 세워 활동하고 있으나 메익센스는 은퇴하고 현재 더 콰이엇이 세운 레이블인 앰비션 뮤직의 운영을 맡고 있는 듯 하다.
  • 프리마 비스타 : 프로듀서. 랩은 안한다. 더 콰이엇 노래 가사에 가끔 등장하고 목소리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허다하다.
  • 매드 클라운 : 더 콰이엇이랑 같이 가장 인생핀 솔컴 출신 래퍼중 하나. 근데 이 당시엔 심각한 호구였던데다가 라이브때 울렁증으로 가사를 너무 많이 까먹어서 한번만 더 까먹을시엔 솔컴에서 자진해서 나가겠다는 각서까지 썼다카더라. 당시에도 쭈구리 이미지였고 그래서인지 라임어택을 비롯한 몇몇 애들한테 맨날 갈굼당했다고 전해진다.
  • 라임어택 : 말처럼 생긴 래퍼. 솔컴내에선 상당히 공격적인 랩스타일을 구사했던걸로 기억한다.
  • 펜토 : 소울컴퍼니 후기에 들어온 멤버. 원래 살롱 01 크루원이였으며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한 실험적인 비트를 추구하며 음악성 면에서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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