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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구글에 토렌트 검색하면 나옵...읍! 읍!
주의! 이 글은 헬북괴의 현실을 다룹네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헬북괴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북괴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네다.
과 살아가는 동무에게 탈북을 권합네.....당신들 누구네?!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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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매주 토요일,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중인 군대만화. 작가는 OSIK

최전방 GP 수색중대를 배경으로 일어난 모종의 사건에 대해 다루는 내용인데 고증이 미친수준이며 군생활의 좆같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후기를 포함해서 5월 15일 완결

요즘 D.P도 드라마화했는데 이거도 드라마화했으면 좋겠다.

프리퀄이 연재중이다. 사건을 조작했던 기무대 소령이 주인공으로 나온다.

스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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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2소대 말년병장 민태홍과 전입한지 얼마안된 이병 조충렬이 근무를 서는 도중 나타난 북한군 귀순자를 조충렬이 실수로 쏴죽이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

폐급 이병 하나때문에 진급길이 막히게 생긴 GP장은 급한대로 북한군이 선제 공격을 해서 어쩔 수 없이 쏴죽였다고 사건 조작을 하며 CCTV 영상이 녹화되어있는 본체까지 파괴하는등 주도면밀함을 보인다.

이후 기무사가 들이닥치고 사건조사가 이루어지지만 기무사 소령은 사건이 이상하다는걸 알면서도 현 남북관계상 사건을 키울수 없다며 고의로 덮어버린다.

그렇게 조용히 사건이 덮히나 했더니 조충렬의 동기인 이혁이 화장실에서 사건에 대해 나불거리다 옆 소대 폐급 박병진 일병에게 딱 걸리면서 좆되버린다.

이혁이 이를 서재훈 일병에게 보고하고 빡친 서일병이 박일병을 겁박하면서 사건이 묻히나 했더니 박일병이 중대 마음의 편지에 사건 내용을 써서 올리는 바람에 중대장이 이를 알아버린다.

개빡친 중대장이 GP장을 불러서 미친듯이 화를 내며 갈궜지만 이미 윗선에서 덮은걸 자기가 어찌할 수가 없으니 결국 본인도 묵인하고만다.

개빡친 GP장은 분대장들을 소집해 마편을 누가 썼는지 찾아내라고 지시하고 좆되기 싫었던 이혁이 조충렬이 입털다 박일병이 안거라고 구라를 친다.

박일병은 곧바로 끌려나와 민태홍을 비롯한 상병장들이 협박해 입을 다물게 된다. 완전히 찍힌 박일병은 중대장에게 전출요청을 하며 수색중대를 떠나게 된다.

성공적으로 사건을 덮고 이뤄진 행사에서 민태홍은 조기전역, 조충렬은 60박 61일 포상 휴가를 받으며 그야말로 대박이 났다.

그렇게 조충렬은 휴가를 받아 떠났지만 세면대 물이 피로 보이고 헬기소리가 총소리로 들리는 등 심각한 PTSD와 죄책감에 시달리게 된다.

둘이 헬기를 타고 떠나면서 스토리는 북한군 하급병사 리준택으로 넘어간다.

리준택과 동기 성국은 북한군 GP에서 근무하는 하급병사로 떡을 훔쳐먹었다는 누명을 뒤집어 쓰고 중급병사들에게 구타당하는등 매일 좆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리고 이어진 새벽 경계근무에서 리준택은 낮에 자기를 구타한 중급병사 선권이 동기 성국을 대검으로 위협하자 도저히 참지못하고 개머리판으로 후려쳐 선권을 죽여버린다.

선임을 죽였으니 총살당할게 뻔했던 둘은 철책을 넘어 탈북하게 된 것이다. 둘은 북한군 추격을 떨쳐내고 한국군 GP 바로 앞까지 도착했지만 성국이 지뢰를 밟아 움직일 수 없게 되었고

리준택이 홀로 GP에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으나 조충렬이 쏴죽이게 된것이다. 그리고 성국이 밟은 지뢰도 곧이어 터지면서 성국도 죽었지만 폭발 소리를 들은 타 GP에선 동물이 밟고 터진 지뢰라고 보고조차 하지않고 넘겨버리며

제대로된 조사도 이루어지지 못하고 리준택과 성국의 탈북은 비극으로 끝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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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7화에서 성국이 지뢰를 밟은게 아니라 그냥 찌그러진 캔을 밟았다는것이 밝혀진다. 북에서는 선임을 죽인지라 돌아갈 수 없고 남으로 가자니 동기가 총맞아 죽었고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의문

결국 41화에서 반해골이 된 상태로 귀순했다. 비무장지대에서 두달 반이나 살아남았다는데 베어그릴스도 울고갈 생존왕이다.

근데 기무사측에서 성국을 협박해 은폐를 시도하고 있다. 역시 소름끼칠정도로 현실적이다.

그후, 3소대에서 후임패다 마편에 찔려 2소대 2분대로 전출된 강호산이 등장하는데 답이 없는 인간말종이라 여기서도 조충렬과 하성민을 줘패다가 결국 참다못한 조충렬이 쏴죽여버린다.

여기서 완전히 흑화한 조충렬은 GP장을 기절시키고 상황병을 협박해 탄약고 열쇠를 따고 수류탄을 챙겨 생활관으로 가던도중 분대장인 정은호와 마주쳤으나 정은호는 이혁과 송하랑에게 조충렬을 막으라는 개소리를 일삼으며 도망쳤고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이혁은 평소대로 조충렬을 조폐급이라 부르다 바로 가슴에 총을 맞고 죽는다. 송하랑은 나름 연기를 해봤으나 송하랑이 쓰레기임을 이미 아는 조충렬은 송하랑의 허벅지를 쏴버렸고 본심이 나온 송하랑이 저주를 퍼붓자 곧바로 헤드샷을 날려버린다. 정은호는 이 상황을 지켜보다 화장실 청소도구함으로 튀어서 간신히 살아남나했는데 이미 정은호의 위치를 파악한 조충렬이 소화기로 정은호의 머리를 찍어버린다.

근데 알고보니 전부 충렬이의 상상이었고 수류탄들고 쌩쇼하던 충렬이는 결국 강호산 병장이 쏜 총에 맞아 죽는다.

그리고 기무대가 난입헤 사건을 조작한 건 덤이다. 시발 진짜 좆같이 현실적이네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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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기차나..

남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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