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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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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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덜주의 혹은 우덜리즘(Uderlism)은 헬조선의 패거리 문화를 나타내는 신조어로, 꼰대어로는 '끼리끼리', '우리끼리'다.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온 단어다. 유의어로는 우리가 남이가!가 있다. 말 그대로 원래 없는 사상을 사회민주주의처럼 좋게 개량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이념을 독재 용도 같은 병신 용도로 개량하는 것을 말한다.

호남과 일부 충청권, 그리고 하동군화개장터 주변 경남 동부 지역, 그리고 경북 외곽 일부 지역에서 사용하는 '우리들'의 사투리인 '우덜' + -ism(-주의(사상))의 합성어로, 역사는 짧지만 인터넷 등에서 많이 쓰인다.

폐쇄적인 소규모 단체나 조직, 동네, 지역의 일진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다.

1990년대부터 방송에서 서울 인구를 외부로 빼려고 귀농 미화, 시골 미화를 오지게 때리고, 실제 귀농한 인구가 시골, 소도시로 갔다가 호되게 우덜리즘에 당하면서 시골 특유의 텃세와 끼리끼리 인맥과 연줄을 통한 일 처리, 뭐든지 인맥과 연줄로 통하는 우리가 남이가, 끼리끼리식 문화를 2002년쯤부터 우덜리즘이란 이름으로 비꼰 것이 시작이다.

우덜리즘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쓰이며 그 다음이 우덜주의다. 우덜란드라는 단어는 전라도 또는 김대중 신도들과 전대협, 한총련 등 운동권 패거리, 페미니즘의 이중잣대질 비꼬는 단어로 우덜 + 네덜란드, 또는 우덜리즘 + 네덜란드의 합성어인데 우덜주의, 우덜리즘보다 늦게 만들어진 단어다. 우덜주의, 우덜리즘이 쓰이면서 우덜란드라는 단어가 생겨난 것이다.

'우덜리히'는 우덜 + 독일어오스트리아어 중에서 남자의 이름자인 '~리히'를 붙인 단어다. 끼리끼리, 우리끼리 패거리가 심한 인간을 비꼬는 단어다.

2002년쯤 쓰이기 시작한 단어로 누가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한일 월드컵이 끝나고 2000년대 중반쯤 널리 쓰였다.

우덜[편집 | 원본 편집]

Uther

'우리들'의 전라도식 준말.(즉, 호남 사투리) 모두가 하나가 되게 하는 마법의 단어이나, 고향이나 출신 학교, 국적 등을 따진다는 소소한 준칙이 따른다.

우덜의 마법은 단어 그 자체에도 적용된다. 때문에 右덜도 되고 左덜도 된다고 한다.

이중잣대와의 관련성[편집 | 원본 편집]

이중잣대와 의미가 좀 다르다. 이중잣대내로남불과 의미가 통한다. 우덜주의, 우덜리즘, 우덜리히 등은 끼리끼리 내부 담합, 결탁을 비판한다. 주로 소규모 집단이나 개독 등의 종교 집단, 폐쇄적인 조직과 지역, 시골, 지방, 소도시 등에서 벌어지는 내부 담합을 조롱하고 비꼬는데 주로 쓰인다.

귀농했다가 텃세에 호되게 당하고 소감문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쓰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밖에 시골 사회 부적응 문제, 지역의 내부 담합, 영화 혈의 누시실리 2km, 만화 작품이며 같은 이름의 영화 이끼의 내용 비슷하게 당한 사례가 2000년대 중반 이후 인터넷에 계속 올라오면서 호응을 얻었다. 아닌 게 아니라 좁은 사회일수록 심하다.

그런데 이런 사건들... 2008년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처럼 조직 내의 범죄부터 시작해서 신안 여교사 성폭행사건,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 통영 지적장애 모녀 집단성폭행 사건, 청주 축사노예, 태안반도 모 지역 멸치잡이 노예, 제천 에이즈 사건, 여수 에이즈 사건, 진도 에이즈 사건, 익산 집단성폭행 사건, 울산 울주군 귀농자들에 대한 갑질 텃세, 아산 소녀가장 집단 성폭행 사건, 장흥 지적장애소녀 집단 성폭행 사건 등 시골 지역 사건 사고들이 그 뒤로도 연속으로 터졌으니...

우덜주의자[편집 | 원본 편집]

우덜주의 우덜리즘 우덜리히를 쉽게 만나보려면[편집 | 원본 편집]

갤러리[편집 | 원본 편집]

틀:Gallery

관련 항목[편집 | 원본 편집]

각주

  1. “[안혜리의 시선] 박주신·조민, 그들만 잘 사는 나라”. 중앙일보. 2020년 8월 14일. 
  2. 레닌은 일국사회주의자가 아니라 세계 사회주의자였지만 이를 이어받은 트로츠키를 오히려 우덜리즘, 수정주의자로 매도하고 지들이 정통 레닌주의자들 자처했지만 실상은 정반대였다.
  3. 마르크스주의는 마르크스가 관념론이 사실상 부르주아들이 프롤레타리아들을 우민화하기 위한 구라라고 보았기 때문에 철저한 유물론을 바탕으로 한 이념이지마 모택동 이 새끼는 오히려 유물론이 중국식 공산주의에 맞지 않다면서 마르크스가 부정한 부르주아 사상인 관념론을 받아들이고 오히려 유물론을 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