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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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유리몸 틀:재평가 ㄴ 특히 1대전 프랑스군이 재평가가 필요. 현대 프랑스군도 마찬가지. 아물론 2대전 프랑스군은 제외. 프뽕도 쉴드불가인 2대전 프랑스군이니까

ㄴ자유 프랑스군 무시하냐

프랑스군
Forces armées françaises
파마스 에펠탑.jpg
에펠탑 앞에 있는 프랑스군
국적 프랑스 빵국
편제 프랑스 육군
프랑스 해군
프랑스 공군
프랑스 국가 헌병대
충원방식 모병제
상비군 228,656명
예비군 195,770명
지휘체계
통수권자 에마뉘엘 마크롱
국방장관 장이브 르 드리앙
총참모장 피에르 드 빌리에르 장군
군사비
예산 578 달러 (2017년)
방위산업
국내 공급 ARES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
닷쏘
함께 읽기
웹사이트 http://www.defense.gouv.fr/

프랑스의 군대들

헬조센에서는 이탈리아군만큼 졸병들로 알고 있는데 그냥 독일 국방군새끼들한테 패한것 뿐이지 파스타를 무기로 쓰는 이탈리아군놈들 보단 낫다.

ㄴ 애초에 중세 시절부터 계속 유럽의 강자였고 나폴레옹때 영국,러시아 제외하고 유럽 다 털어보고 근대쯤에 존나 식민지 먹어본 국가인데

ㄴ 독일이 프랑스 상대로 보불이랑 2차대전 딱 두번 이겼는데 프랑스는 몇 세기동안 독일 존나게 팼으니까 그렇지

아무리 이탈리아군같이 바게트를 무기로 쓴다고 알려져도 프랑스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군사강국이다.

애초에 그들의 역사, 활약은이탈리아군하고는 비교가 안된다. 비교하는 새끼 역알못

이탈리아도 로마제국 시절에는 상당히 화려하지만 그 이후로는 약했어서. 프랑스는 유럽의 영향력 엄청 강했다. 프랑스어가 유럽내에서 현재 영어처럼 거의 공용어였는데.

ㄴ유럽공용어는 아니고 정확히는 유럽 상류사회의 공용어였다. 영국의 사자왕 리처드 1세도 평생 프랑스어만 할 줄 알았지 영어를 할 줄 몰랐고 아무튼 18~19세기에는 프랑스어 할 줄 알면 유럽 그 어느 국가를 가도 '귀족들하고는' 말이 통했음

2차대전때 별로 한것도없지만 상임이사국 괜히 먹은게 아니다 (1차대전때 존나 싸운거 있기도하고)

ㄴ2차대전때 프랑스가 어땠냐 하면 둘로 쪼개져서 하나는 자유 프랑스가 되어 나치와 싸웠고 다른 하나는 비시 프랑스가 되어 나치의 후장을 빨았다. 앙리 필리프 페탱이 1차대전의 명장으로 명성이 자자했건만 비시 수괴라는 이력 때문에 프랑스에서는 좆병신 취급이다.

2대전 후기 프랑스군 병력은 130만명 이상 까지 늘어나 연합군에서 4위를 기록했다, 파리수복에도 주축이 프랑스군과 후반기 전과가 크다.

프랑스군은 우주전투기 라팔을 만들어 운용하고 있고 외국인들을 입대시키는 외인부대도 있다.

그리고 프랑스 국가 헌병대도 헌병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민간인들을 지키는 경찰 역할도 한다.

다시는 프랑스군을 무시하지마라

Viva La France!!!

2015 GFP 기준으로 군사력 6위다

2016 5위

최근 국방기술품질원이 조사한 세계 국방과학기술 순위에서 러시아를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물론 1위는 천조국

액면으로 보면 레알 상대도 안되는 좆밥들한테 맞은 적이 의외로 많은 군대다. 디엔 비엔 푸에서 베트남새끼들한테 털렸다. 그렇다고 당시 프랑스가 마냥 개병신은 아닌게 아편전쟁으로 병신 취급 당하고 있긴 했으나 그래도 여윽시 소리를 듣고 있던 청나라와 청불전쟁 소모전 끝에 이긴 저력도 있다. 소모전이아니라 청불전쟁은 프랑스가 개턴 전쟁이다.

병인양요는 성을 함락시키려다 막히고 되돌아간거지 진게 아니다. 교환비는 말할필요도없고 미국 신미양요가 포만 쏘고 갔다면 병인양요는 상륙해서 좀 전진하다 돌아간더다.

알제리 독립 안 시켜주다가 쳐발렸다.

알제리는 아프간,베트남같은 맥락이지 정규전으로 처발린게아니다.


프랑스도 핵있다

그리고 좆본군반자이 돌격의 원조격이다.

ㄴ 근데 좆본군은 졌고, 프랑스군은 이겼다(1머전)

ㄴ 1머전 때는 다 참호 돌격이었지

ㄴ 좆본 반자이 돌격과 프랑스를 비교하는건 애미뒤진 일뽕이나 할법한 짓이다. 프랑스가 1머전 막바지 백일공세에서 보여준 보-기-포-공의 제병합동은 현대 기동전의 시초로 해석하는 놈들까지 있을 정도다.

근데 프랑스군은 디지털 픽셀 위장복엔 관심 없음?

계급[편집 | 원본 편집]

Officiers généraux(오피씨에 제네호) 장관급 장교

  • 대장(제네할 드 라흐메)
  • 중장(제네할 데 꽇스 드 라흐메)
  • 소장(제네할 데 디비지옹)
  • 준장(제네할 드 브히갸드): 외인부대인 레지옹 에뜨랑제 사령관이 이 계급이다.

Officiers supérieurs(오피씨에 쉬페히유) 선임 장교

  • 대령(꼴로넬)
  • 중령(뤼뜨넝 꼴로넬): 사병부터 진급해서 올라가면 정년퇴임 문제 때문에 여기가 마지노선이다.
  • 소령(꼬망덩)

Officiers subalternes(오피씨에 쉽알떼흔) 하급 장교

  • 대위(꺄삐땅)
  • 중위(류뜨넝): 소위로 임관했으면 소위때는 보직 없이 병과 같은 훈련을 받다가 이 계급부터 중대 선임소대장이 된다. 중대장 보직 직전에 잠깐동안만 중대장 보좌관을 한다.
  • 소위(수 류뜨넝): 사병부터 출발했으면 상급준위에서 진급해서 올라온다.
  • 소위지망생(아스삐항): 한국으로 치면 학사장교 후보생이다.
  • 사관생도
  • 상급준위
  • 준위: 이 계급이면 중대 참모인 중대장 보좌관이 된다. 중대장은 중대장 보좌관을 거쳐야 갈 수 있는 보직이다.

Sous-officiers(수 오피씨에) 하사관

  • 선임원사(아쥬당 셰프)
  • 원사(아쥬당)
  • 상사(쎄흐장 셰프): 중대에서 선임소대 이외의 나머지 2개 소대의 소대장이 된다.
  • 중사(쎄흐장)

Militaire(미리따이레) 병

  • 하사(꺄뽀할 셰프)
  • 병장(꺄뽀할)
  • 일병(쏠다 데 프히미에흐 클라스): 사실상 임무 수행이 가능하면 그냥 주는 계급이다. 레지옹 에뜨랑제의 경우 프랑스어를 할 줄 알아야 얻는 계급이다.
  • 사병(쏠다)

ㄴ이거 발음 첨에 적은새끼 누구냐 왜 generale을 헤네랄로 적음?

ㄴ스페인어 꿀잼.

얘들은 한국군과는 달리 쭉 올라갈 수 있다. 맨 밑바닥 사병이 장교로 진급하는 게 가능한데 15년 정도 복무하면 잘올라가면 소위까지 올라가고 일반적으로는 상사까지는 올라간다. 맨 밑바닥 사병이 18살에 들어가서 계속 쭉 복무하면 55살에 이르러서 중령에 진급한다. 그리고 중령으로 60살까지 복무하고 제대한다. 이렇기 때문에 대령부터는 사관학교/학사장교 출신밖에 없다. 달아주고 싶어도 너무 고령이라서 안되는 거지 출신 차별하는 게 아니다. 또한 종신병장 제도가 있는데 이걸 하면 계급이 상급병장에서 영원히 멈추는 대신 자기 하고싶은 만큼 군복무하며 계급정년도 없다.

프랑스는 어느 대학이든 졸업하기 존나게 어렵기 때문에, 특히 사관학교는 그랑제꼴보다 더 어렵기 때문에 프랑스군에서는 장교가 한국과는 달리 사법고시 합격한 판검사와 동급 대우를 받으며 위상이 장난아니게 쩔어준다. 그래서 프랑스에서는 장교가 1등 신랑감이다. 한국처럼 중위로 제대해도 취업이 존나 어려운 후루꾸 따위가 절대 아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근대[편집 | 원본 편집]

1차 대전[편집 | 원본 편집]

연합군의 탱킹과 딜링을 담당했다. 1916년 징병제 실시한 피쉬 앤 칩스 놈들이 초반에 보낸 모병제군대와 함께 서부전선을 악착같이 지켜낸 1차 대전판 소련. 2차 대전기 프랑스군이 병신짓을 좀 많이 하고 1차 대전기 알랭 비탈 같은 것 때문에 1차 대전에서도 프랑스군은 병신으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는데 프랑스가 악착같이 버텨서 유럽에서 1차 대전이 5년이나 간거다.

그리고 돌격 했다고 까대는 놈들 있는데 1대전 당시 독일 프랑스 가릴것 없이 참호 돌격이었다

군복이 눈에 확 튀는 파랑색+빨간색 조합이라 딴나라 애들보다 묘하게 총을 잘 맞았다고 한다.

1차대전에서 독일놈들이 쏜 독가스를 처음 당해본 군대이기도 하다. 뭣보다 1차대전 기갑전하면 프랑스군도 한몫 했다. 전차의 개념을 제대로 잡은 FT-17과 남들은 57mm에서 윽엑 거리는데 혼자서 75미리 포를 쏴제끼는 생샤몽 같은 놈들을 대량 투입했다.

2차 대전[편집 | 원본 편집]

나치독일 군머가 1차 대전과 똑같은 바보짓을 할거라 예상하고 똥을 잔뜩 싸다가, 기갑부대의 씐명나는 낫질로 좇망했다.


그래도 다행히, 쫄보 히틀러가 좇털린 프랑스군과 영국원정군에 대한 막타를 안치고 놔둔 덕에 뒹케르크에서 통통배 타고 탈출해서 전력을 일부 보존할수 있었다.

그리고 후일 구성된 자유 프랑스군은 옛 식민지들을 거점으로 연합군 전역 여기저기를 구르면서 나름대로 활약했다. 파리도 자기들 손으로 탈환. 다만 이건 다른 연합군들은 파리 탈환엔 별 관심이 없어서 그냥 지나친 걸 자유 프랑스가 주워먹은 것에 가깝긴 하다.

별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시가전과 파리파괴의 책임을 뒤집어 쓸거봐 미군이 기피하던걸 프랑스가 끈질기게 설득해 미군과 함께 진격한거다.

한국 밀덕의 인식[편집 | 원본 편집]

 

1. 대만공군은 프랑스에서 공대공/공대지 능력을 보유한 미라지 2000-5 전투기 도입계약을 맺었으나, 막상 인도된 것은 공대지 타격능력이 없는 미라지 2000 전투기였습니다. (IFF 문제로 BVR 불가능) 대만공군이 요구했던 사항에 미달했으며, 명백한 계약위반이었으나 프랑스는 오리발을 내밀기에 급급했으며, 이후 공대지 능력이 대폭적으로 떨어진 대만공군은 미국의 F-16A/B형에 렌턴을 장착한 Block20+ 기종을 3년간의 협상 끝에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더 기가막힌 것은 미라지 2000 인도 후, 중국이 자국의 J-11 전투기보다 교전능력이 우세한 전투기를 대만에 넘겼다고 개거품을 물기에 이르렀고, (프랑스 영사관 몇 군데 폐쇄조치) 이에 당황한 프랑스는 중국에게 미라지 2000을 넘겨 "함 뜯어보시지요"라고 했습니다. -_-;;


2. 대만해군은 연안방어계획의 일부로써 한국의 2,000t급의 울산급을 구매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나, 프랑스가 대만과 중국에 뿌린 5억달러의 뇌물에 홀라당 넘어가서 6척의 3,000t급의 프랑스 (Thomson-CSF) Lafayette급 구축함을 구매했습니다. (프랑스는 대만에 팔기위해 중국에도 돈을 뿌렸습니다.)


1991년에 중국의 압력으로 무장, Surveillance Equipment Combat-Management Systems도 없이 판매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즉, 함체 껍데기와 엔진). 이런 말도 안되는 무기구매를 조사하던 대만의 해군장성이 죽어서 바다에 떠다니고 있었고 자살이라고 발표했는데, 부검결과 타살로 판명되면서 대만은 크게 시끄러워집니다. (추후 프랑스 스파이의 타살로 결론. 대만의 숭평일보는 지속적으로 프랑스 측에 당해온 사기 행각에 대해 앞으로 프랑스 무기의 구입을 거부할 방침이라고 보도)



또 황당한 것은, 대만의 조사결과 프랑스가 Lafayette 구축함의 전투능력, 판매와 관련한 1급 정보를 중국에 넘겼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 입니다. 이런 연유로 껍데기만 프랑스제인 함정에 미국산 전자장비와 레이더를 설치하느라 비용만 무지하게 깨지게 되었죠...


3. 대만에 Lafayette 구축함 판매와 함께 엑조세 미사일을 판매하면서, 기술이전과 대만의 차기 대함 미사일의 공동 개발을 추진할것을 약속하였으나, 역시나 대만에 엑조세 판매후 일방적으로 약속을 파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후 대만에 판매한 엑조세 미사일의 정보와 대만 해군이 엑조세 도입시에 제출한 정보를 그대로 모아서 중국에 팔아넘기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릅니다.


4. 1960년대에 프랑스는 이스라엘 공군에 미라지Ⅲ 50대를 판매하기로 계약했었으나, 아랍국가의 반발로 전투기는 넘겨주지도 않았으며, 이미 지불한 50대분의 선금을 먹고 배째라식 발언을 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결국 이스라엘은 비밀리에 스파이를 투입, 스위스 공군장성을 매수해 미라지Ⅲ 전투기의 설계도를 입수하여 미라지Ⅲ 전투기를 복제한 크필 (Kfir) 전투기를 독자적으로 제작하기에 이르렀고, 그 이후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프랑스제 무기를 원천봉쇄하고 있습니다. (모두 미국제로 전환)


5. 1993년에 한국이 고속철도 기종으로 프랑스의 TGV (KTX)를 채택하면, 고속철도 기술이전은 물론 직지심경을 반환하겠다고 공식적인 석상에서 약속하였으나 (미테랑 대통령), 채택 이후 직지심경 반환은 고사하고 "영구임대를 하자"는 황당한 소리를 하기에 이릅니다. 게다가 TGV에 관한 기술지원 조차도 매우 불성실하였고, 불평등 계약으로 인해 고속철도공사는 엄청난 금액의 위자료만 알스톰社에 지불하고 있습니다.


직지심경을 반환하겠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르브르 박물관의 담당 사서가 "직지심경과 같은 문화재를 아시아의 미개한 나라에게 넘기는 것은 죽어도 용납할 수 없다."며 울고불며, 사표를 쓰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진짜 울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이에 프랑스 정부는 "한 개인의 뜻을 국가가 어찌할 수는 없다."는 파렴치한 답변을 한국정부에 보내기에 이릅니다. 한마디로 엿먹은 사업...


6. 1982년 포클랜드 전쟁시, 영국이 프랑스에 아르헨티나의 엑조세 운용을 우려해서 "아르헨티나의 엑조세 운용능력이 어느정도인지"를 문의했을때, "초기 운용단계"라고 프랑스가 회신했지만, 이미 프랑스에서 운용교육을 받아 초기운용단계는 넘어선 상태였습니다. 


이 시기에 아르헨티나가 보유한 엑조세 미사일은 총 5발이었는데, 전쟁 도중에 미사일이 모두 소진되자 아르헨티나는 프랑스에 엑조세의 추가인도를 긴급히 요청했으나 프랑스는 가볍게 '개무시'로 일관하는 뻔뻔스러움을 보여주기에 이릅니다. (아르헨티나에 Super Etendard 전폭기와 엑조세 미사일을 같이 판매하면서, 초기인도분 5발을 제외한 추가적인 미사일 물량을 응당 인도하여야 하는 계약이었으나, 그것을 가뿐히 어겨버린 것이죠.)


그리고 아르헨티나에 미라지 전투기를 넘겨주고도, 프랑스 공군의 미라지 전투기를 포클랜드 전쟁 직전 영국 해군항공대 전투기 조종사들의 가상적기 노릇을 하게 해서, 미라지 전투기에 대한 대응전술을 개발하게 했습니다.


7. 프랑스는 우리나라의 차기전투기 사업 (F-15K vs 라팔) 시기에 그리스에 미라지 전투기를 판매하면서 "만약 그리스가 미라지를 구입할시 파격적 제안으로 시스템의 소스까지 넘기기로 약속한다."하였습니다. 이에 감동한 그리스가 미라지를 도입하긴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입을 싹 닦아버리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 당시 프랑스의 닷소社는 우리나라도 그리스와 같이 라팔을 선정하면 시스템의 소스를 넘긴다는 계약조건을 붙였습니다. (만약 그때 라팔을 도입했다면...?) 결국 이에 격노한 그리스 정부가 노발대발 항의를 하였지만, 프랑스 정부는 한 기업 (닷소社)의 문제를 정부가 일일이 개입할 수 없다는 범죄적인 논리를 앞세우며 깨끗이 무시하였습니다.


8. 우리나라 육군에서 휴대용 근거리 적외선 유도미사일로 프랑스의 Mistral-1을 계약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에 도착한 것은 Mistral-2 미사일이었는데...


사연을 알고보니, Mistral-2는 프랑스에서 개발만 완료된 상태였지, 심화적인 테스트나 성능에 대한 검증은 전혀 되어있지 않은 물건이었습니다. 결국 프랑스는 대한민국 육군을 하나의 모르모트 (실험용 생쥐)로 본 것이지요. (우리나라에서 실전경험이나 훈련을 거쳐서 이상이 없으면, 자기네 나라에서 채택도 하고 수출도 하겠다는 아주 양아치같은 꿍꿍이였던 것 입니다.)


당연히 국방부에서 이 건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항의를 하였으나, 프랑스는 "그 동안 한국과의 원만한 우호관계를 생각하여, 계약한 것 보다 훨씬 최신형의 미사일을 공급했는데, 왜 문제를 제기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대답하는 황당함을 보여줬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성능에 하자는 없었으나 문제가 발생했다면 막대한 경제적, 군사적 손실을 입었을 것이며, 미스트랄 계약 당시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기술이전에 대한 약속은 역시나 파기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에 열받은 국방부가 러시아로부터 이글라 (Igla)미사일의 기술을 넘겨받아, 국산 미사일 '신궁'을 개발하게 되었지요.

보다시피 2대전에서 죽쑨것과 이 글이 돌아다니게 된 이후로 한국 밀덕들에게는 프랑스군은 병신 당나라 군대 취급을 받고 있다.

한국군이 본받아야 할 점[편집 | 원본 편집]

한국군은 입대순서대로 윗사람이 되는 일제강점기식 군대를 아직도 운영하고 자빠졌다. 그저 시간때우면 진급시키는 아주 못된 구조를 한국군이 갖고 있는 것이다.

반면 프랑스군은 자질이 안 되는 관심병사일병으로 진급을 안시켜버린다. 프랑스 외인부대의 경우만 해도 프랑스어 못하면 5년 만기제대를 해도 여전히 이등병이다. 보통 그 정도면 웬만하면 병장은 달아준다. 그런데 자질이 안 되면 진짜 의무복무기간을 다 채워도 진급을 안시켜버린다.

그리고 그런 이등병은 훈련에서 완전히 배제되고 보직이 잡일꾼으로 바뀐다. 하루하루 밥버러지로 썩다가 날짜만 채우고 제대한다.

한국군도 이찬희 같은 새끼는 일병으로 진급시키면 안 된다. 제대 하루 남겨놔도 그냥 이등병으로 제대시켜야 한다.

ㄴ출처 있노

스텟[편집 | 원본 편집]

  • 병력: ★★★★★★
  • 보병: ★★★★★★★
  • 기갑: ★★★★★★
  • 특수부대: ★★★★★★
  • 포병: ★★★
  • 공군: ★★★★★★★★★★
  • 해병: ★★★★★★★★
  • 군함: ★★★★★★★★
  • 잠수함: ★★★★★
  • 핵무기: ★★★★★
  • 방공: ★★★★

번외

  • 전투식량: ★★★★★★★★★★★★★★

ㄴ 이거 몇성이 평균이냐?

무기 체계[편집 | 원본 편집]

2차 대전[편집 | 원본 편집]

프랑스.png 항목이 작성된 프랑스군 무기 일람 (제2차 세계 대전)
화기류
레지스탕스 전용 FP45 리버레이터/웰로드
개인 화기 MAS-36/르벨/MAS-38
기관총 MLE 1915 쇼샤/호치키스 중기관총
육상병기
경전차 르노 FT-17
중전차 샤르 B1 bis/샤르 2C
시제전차 ARL 40(ARL V39)/AMX-40
랜드리스 M4 셔먼/M10 울버린/M36 잭슨/M24 채피/M3 스튜어트/M8 그레이하운드
공중병기
전투기 C.714/D.520/Arsenal VG-33
기타 항공기 B-26
해상병기
전함 됭케르크급 전함/리슐리외급 전함/알자스급 전함
항공모함 베아른급 항공모함
참고: 냉전,현대전의 프랑스군 무기
이텔릭체는 페이퍼플랜 및 프로토타입

냉전,현대[편집 | 원본 편집]

틀:프랑스군무기

이텔릭체는 퇴역 및 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