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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도 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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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작품 기황후 · 육룡이 나르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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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고려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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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조선입장에서

이성계가 대국적인 마인드로 위화도에서 U턴한 사건이다.

1388년 이성계의 주도로 한 사건이다. 요동정벌이 사불가론으로 안된다고 말렸던 이성계가 빡쳐 역주행해서 쿠데타 일으켰다. 이 사건의 결과는 창왕즉위, 최영 처형으로 이어진다. 이성계 세력의 강화는 물론 나중에는 조선의 건국까지 이어진다.

어떤 멍청한 놈은 국사 주관식 문제의 답이 위화도 회군이었는데 애들한테 들은 걸로 써서 위아더 해군이라 써서 틀렸다. 하! 하! 하!

우왕이 이인임 정권을 실각시키고자 최영이성계를 끌어들여 친위 쿠데타를 벌인데서 부터 시작되는 사건이다.

결국 이인임을 실각시키고 최영을 중심으로 하는 신군부가 출범하기에 이른다.

살얼음판 같던 정국의 안정이 유지되던 상황에서 뜬금없이 명나라가 땅 내놓으라며 지랄병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에 우왕이 풀발기 하여 사태가 커지기 시작한다.

이는 우왕 자신의 핏줄에 대한 컴플렉스 때문이기도 한데 그 또한 자신이 공민왕의 아들이 아닌 신돈의 자식이라는 소문을 들었을 것이고 이로인해 왕권이 씹창이 날 것을 염려하여 최영의 딸과 결혼하여 정권의 안정을 노림과 동시에 엄청난 업적을 세워 이를 무마할려는 생각을 했고 단기간에 큰 업적을 쌓는 것은 역시나 군사적 업적 밖에 없었던 관계로 자연히 부왕인 공민왕이 실패한 요동정벌이 떠올랐고 때마침 명나라가 명분도 줘서 즉각 요동정벌의 구상에 들어간다.

요동정벌의 실질적 구상자가 우왕이라는 증거는 조정에서 요동정벌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얼마 지나지도 않아 곧바로 공요군이 출발했다는 것인데 흔히 알려진대로 최영이 이를 주도했다면 암만 신군부의 수장인 최영이라고 해도 이렇게 빨리 공요군이 출발할수가 없다. 그것도 신군부의 한 축인 이성계가 대놓고 게거품을 무는 상태에서는 특히.

이부분에서 우왕최영은 자기들의 명줄을 앞당기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는데 공요군 우군도통사 자리를 이성계에게 맡긴 것이다.

자신들은 이성계를 신임하니깐 이성계를 우군도통사에 임명한 것이었겠으나 당시 차츰 우왕과 신군부 연합 정권에서 차츰 나가리가 되어가던 이성계의 입장에선 또다시 전쟁터로 끌려가는 상황이라며 풀발기 하는 것이 당연한데다가 그래도 연합 정권의 한 축인 자신의 의견이 이렇게 철저하게 짓밟혀서 묵살된것에 대한 반감도 분명히 있었을 것이다. 거기에다가 정도전을 비롯한 신진사대부의 부추김은 당연했을 것이고. 무엇보다 이성계 자체가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소속 세력을 바꿔온 정치군인이었고, 무신정권 수준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먹을 야심이 있었다.

일단 출발한 공요군은 느릿느릿한 속도로 위화도 까지 올라가는데 후에 위화도 회군때 보인 엄청난 회군 속도로 미루어보면 이는 대놓고 장마를 노린 태업이었고 예상은 적중하여 위화도에 도착했을땐 장마로 물이 불어나서 요동을 못간다는 명분이 생기긴 했다.

하지만 고려사나 조선왕조실록등의 기록에도 분명히 공요군 선봉대가 강을 건너 적과 전투를 벌이고 다시 돌아왔다 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도강을 하려고 마음만 먹는다면 굳이 못할 것도 없는 상황이었으나 어차피 이성계에게 중요한 것은 회군의 명분이었지 도강을 해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아니었다.

좆까고 씨발, 니가 장군이면 밑에 원래 있던 니가 키운 사병인 소수 정예 병력은 그렇다고 쳐도 얼마 전까지 개좆 패배자 찌끄레기농민 홍건좆들에게도 털리던 씹새들을 끌고 갈 마음이 생기겠냐? 그리고 대충 정탐 좀 파악을 해보니까 적은 풀무장하고 대기 타고 있는데? 씨발. 국뽕 새끼들은 무슨 소드마스터처럼 다 썰기를 바라는데, 막상 타임워프하여 이성계 앞에 가서 그딴 소리를 지껄였다면 성계 형님에게 야, 이 좆병신 고문관 새끼야, 가정 교육을 판타지로 받았냐! 같은 호령도 좀 듣고 대가리나 박게 될 거다. 까고 기병 병력만 최소 3 ~ 5 만 정도 줬으면 모르겠다. 뭔 븅신 농민 나부랭이한테도 발린 적 있는 보병신대로 뭘 하라고. 나름 역덕이라는 국뽕 새끼들이 지랄발광을 하는데, 역사를 제대로 보면 몽골 제국 성님이 한족 왕조 중 최약체 송하고 싸우는 것만 봐도 노답이다.

심지어 명이 좆망일 때 벌어진 명청전쟁도 깊게 파면 존나 싸우는데 당시 전차, 장갑차인 기병을 보병 수준으로 존나 쉽게 뽑을 수 있는 유목 민족도 아니고 좆망 상태인 좆려가 유목 민족들처럼 싸울 수 있다고 믿는 새끼는 스스로 대갈통을 부수기 바란다. 그리고 대부분 병사들도 지들이 병신인 걸 알고 있어서 사기가 개좆 바닥이었다. 솔직히 니가 생각해도 니가 좆도 아닌 새끼인데 웬 국뽕 맞은 새끼가 빼애액! 님은 우덜 민족이니까 할 수 있으셈! 같은 세뇌 지랄이나 하며 뭔 좆 같은 일을 하라고 한다고 시발 그게 가능하다고 니 스스로 믿어 지겠냐?

ㄴ 말투에서 너무 좆찐따 븅신 삘이 나서 수정했다. 가독성 좆같네 찐따새끼;

ㄴㄴ 뭔 개소리야 이 미친새끼가 니 눈깔엔 저 내용이 국뽕 한사발 빤 내용으로 보이냐? 이성계가 애초에 요동 공격 할 생각이 없었다는 내용인데

ㄴ유목민들이야 잃을 게 없는 새끼들이니 모 아니면 도라는 식으로 도박이라도 걸고 가끔 대박치는 족속들이 있는거지. 농경민들이 그럴 수가 있나? 참고로 유목민들 중에는 이딴 도박하다 죄다 몰살당하고 사라진 족속들도 널렸다.

ㄴ고려랑 동맹맺은 북원이 망한 소식을 가장 먼저 입수한게 이성계고 그 장소가 위화도인건 안 나오냐.그나마 북원은 기병중심인데다 수비까지 했는데도 50만?30만보병에게 태자고 재상이고 궁궐따이먼서 당함 ※《고려사》그리고 쪽본이 진주만 친 것처럼 예상 못 할때 친것도 아니고 명에게 들켜서 만리장성 8진에 50 만명박았는데 나폴레옹,한니발,광개토 예토전생시켜도 잡병으로 이길 상황이 아니였다.털었으면 알렉산더말고 이성계 빨고 있겠지

ㄴ 최영 이인임 이성계 트리오가 요동성을 먹은 적이 있긴 있었다(1370년). 그것도 한창 왜구+홍건적+몽골 3연타 박터지게 맞은 공민왕 시절 얘기다. 물론 유지가 개빡세서 바로 포기하고 오긴 했다. 위화도 회군 시절에는 명이 신생통일왕조로서 확고히 기틀을 잡은 시기라 불가능한 정세가 된 것뿐이지 무슨 농경민족이니 국뽕이니 고려를 폄하할 이유는 없다.

여하튼 장마를 명분으로 이성계는 우왕최영에게 장마 때문에 요동으로 못 가겠으니 회군하겠다 라는 서신을 보냈는데 이를 받아본 우왕과 최영은 아뿔싸 했을 것이다.

회군이 말이 회군이지 사실상 고려의 전 병력을 다 끌고 올라간 장수가 회군한다고 하는게 뭘 의미하는지 두 사람은 당연히 알고 있었을 것이고 씹창이 나버린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우왕에게 최영은 자신이 직접 위화도로 가서 공요군의 지휘권을 장악하겠다고 했으나 최영이 위화도에 도착하는 순간 그 즉시 철컹철컹 될게 뻔한 상황이었으므로 우왕은 이를 거부했다.

타이밍은 이성계의 편이었고 결국 몇차례의 회군 요청 거부로 인해 군사들의 명분도 얻는 한편 천조(명나라)에 개기는 죄인이 될 바엔 최영에게 개기겠다.라는 대외적 명분도 세우고는 상황이 전개되는 것을 멀뚱이 지켜 보고만 있던 좌군도통사 조민수를 끌여들여 회군을 단행한다.

엄청난 속도로 개경까지 회군한 공요군은 곧바로 개경을 포위하고는 공격했는데 조민수가 담당하던 좌군이 몇번 패하기도 했으나 암만 최영이 고려 말에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구했다는 평가를 위아래 모두에서 받아온 명장이고 잘 싸운다고 해도 일당백 수준이 아니라 온 나라의 군사력이 다 회군세력의 손에 쥐어져 있었기에 변수가 생길 여지가 전혀 없었다. 결국 개경을 함락하는데 성공하였고 그 후는 뭐...

훗날 영국의 퀸 (밴드)이 한국의 역사를 소재로 만든 노래가 있었으니, 바로 We are the Champions(위화도 챔피언) 되겠다.

635년 뒤 아라사(俄羅斯)의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푸틀러랑 갈등하는 관계가 됐고 개빡쳤는지 바그너 그룹으로 이걸 따라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