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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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표적반달 틀:사이비


ㄴ 좆무도 이렇게 자세히는 서술 안 했다.

ㄴ 거기는 아예 페미새끼들 서식지니까 그렇지.

















ㄴ 실제로 중국에서는 페미짓하면서 정계입문 못 한다. 중국새끼들이 유일하게 잘한 것이다. 사실 알다시피 중국은 일당독재체제라 잘했다고 보기에는 다소 애매하지만. 일단 넷상에서는 막으면 전세계에 비웃음거리 될까봐 허용해주고 있긴 한데 ㄹ평이 특성상 습ㄹ평주의 전파를 위해서 불온사상이라는 이유로 이마저도 못하게 하겠지.






어둠의 노사모.png 페미들는(은) 사실 한남들에게 깊은 사랑을 품고 있습니다!
페미들는(은) 사실상 한남들에게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존나 싫어한다면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싫어하면 관심을 주지 마 병신들아 ㅉㅉ
"페미들는(은) 세계의 그 누구보다도 한남들을(를) 사랑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는 것일까?"


들어가기 전[편집 | 원본 편집]

정신병,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 겁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신경 정신과 의원 02-2068-7486
전국응급환자이송단 010-8090-1566
미래통합당 02-6288-0200
하늘을 나는 법 : 하늘을 날면 된다.

ㄴ 화재를 예방하는 방법: 불이 뜨겁지 않는다

ㄴ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뭐 이렇게 쉬운걸 모르세요

ㄴ 살인을 안 당하는법: 살인을 안 당하면 된다. 참 쉽죠?

여성인권운동X 남성혐오운동O, 지구상의 모든 페미니스트 = 래디컬 페미니즘 = 메갈리아, 워마드

애미처뒤진 파오후 메갈년들아 애초에 온건페미 따위는 없고 처음부터 없었다 페미니즘은 시작부터가 쓰레기 사상에 정신병이었다 꼬리자르지 마라 모든 페미는 다 같은 정신병이다.

아래 내용들에 대한 간단 요약[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알기.png

지역드립 저무니 떠오르는 신흥 적폐이자,감염원 없는 논리 역병

원래는 잘못된 세계관에 근거해 남자를 물리치고 여성에게 유리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라는 이념으로 시작된 운동이지만, 대중들을 속이기 위해 '남자와 여자가 누려야 할 권리는 동등해야 한다.'라는 건전한 이념인 것처럼 포장한 운동이다. 이런류의 좋은 의도가 그렇듯이 하나같이 개 씹창앰창좆지랄로 끝났다.

'여자가 남자보다 우월하므로 여성에게 유리한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주장을 펼치는 Femi-Nazism 환자들 때문에 그 이미지가 실추되고, 본색을 드러내면 드러낼 수록 정신병으로 보이는 여성 운동이다. 변질됐다는 주장이 많지만, 실제론 변질된 적이 없다. 애초부터 정신병이었고 지금도 정신병이다.

위의 문장에 불만을 가질 꼴페미들아, 들어라. 지금 니네가 총체적으로 주장하는 페미니즘은 그냥 '남자는 열등하므로 여자가 독재하는 세상이 와야 한다' 아니냐.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생각 못하면 짜져있기라도 해라 좀!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만도 못한 꼴페미 새끼들아. 갓-펜스 룰 만세!!!

ㄴ 내가 에전에 2015년쯤에 교회를 다녔는데 목사님이 설교를 하셨어 그 분은 다른 목사들과달리 설교가 좀 특이했는데 설교중에 하시는 말씀이 미래에는 남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 된다고 말씀 하셨다. 목사님왈 택배기사도 범죄자 취급받고 경비실에 택배물 맏기는데 앞으로는 남자가 범죄자 취급 받고 살거라고 하심 그리고 2-3년후 강남역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현재........... ㄴ 갓사노

페미논리: 정자은행=아빠 없이 아이 낳고 싶은 페미 / 낙태권=아이는 기생충이다 / 독박육아혐오=여자는 육아를 책임지지 않아도 되고 남자가 다해라 -> 내 답: 애를 낳을 건지 안 낳을 건지 둘 중 하나만 해라. 논리가 모순적이잖아.

정의[편집 | 원본 편집]

모든 사회적 급진주의는 필연적으로 정치적 독재로 귀결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절대 권력만이 근본 개혁이라는 과제를 성취할 수 있고 오직 폭력, 무제한의 공포적인 전제주의만이 완전하게 현존 질서 또는 그 재현을 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 1941년 후스
공자가 제자와 길을 걷다 몰래 오줌을 누는 아이를 발견하였다.

공자는 그 아이를 크게 꾸짖으며 다시는 몰래 오줌을 누지 말라고 혼을 냈다.

아이는 죄송하다고 말하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말하였다.

또 길을 가는데 이번엔 길가에 똥을 누는 사람이 나타났다.

공자는 지나쳤다.

그러자 제자는 궁금하게 여겨 물었다.

"오줌 싸는 아이는 뭐라 하시면서 왜 길가에 똥 눈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십니까?"

그러자 공자가 대답하였다.

"몰래 오줌을 누는 것은 자신의 행동이 부끄럽다는 것을 아는 행위다. 그런 사람을 꾸짖으면 개선할 여지가 있다.

하지만 대놓고 똥을 싸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불러놓고 꾸짖거나 화내봤자 되려 똥이 묻을 것이다."

FEMINISM OUT!

페미니즘은 현재 전 세계급의 유행병 (PANDEMIC)의 단계로 중동과 아프리카같은 고온 지역을 제외한 여러 나라에서 유행중이다.

제발 자살해라 페미니스트 씨발년들아!!! 좆도 내로남불 씹미개 홍위병, 북한급으로 좆같은 새끼들이!!!!

Feminie(여성의) + ism(사상, 주의)

파시즘, 나치즘과 비슷한 사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페미들의 이슬람교라고 보면 된다.

적어도 페미니즘 옹호를 할거면 현시대 페미니즘은 래디컬이 주류 사상이다.를 먼저 반박하자 애미디진 씹선비 근첩새끼들아

어째 잔혹성이 시바신의 아내 칼리를 닮아간다.

정신병인 이유[편집 | 원본 편집]

1. 모든 페미니즘은 남자는 가해자, 여성은 피해자라는 전제를 가지고 있다.

레디컬페미니즘만 그렇고 교차 등등 다른 페미니즘은 안그렇다구욧! 하는새끼들도 있는데. 꿈에서 깨길바란다. 미안하지만 걔네도 똑같다. 앞에서 대놓고 하느냐 아니면 본심 숨기고 말 돌려서 표현하냐의 차이 뿐이다. 알다시피 그 반대는 물론이고 동성 간 성범죄도 발생할 수 있다.


2. 이 씨발년들은 교묘하게 페미니즘을 성평등 운동이라 주장하며 도덕적 우위에 선다. 페미니즘에 동의하면 성평등주의자라 하고, 동의하지 않는다면 성차별주의자로 만들어버린다.

20세기부터 여성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정신병을 사이비종교로 진화시킨 끔찍한 괴물이다.

ㄴ19세기 아님?

ㄴㄴ 그 때도 정신병 수준이었으려나

ㄴ그때도 정신병이었다. 서프러제트를 보면 관공서 부시고 경마장에서 뛰쳐 테러하는 등 폭동을 일으켰다.

ㄴㄴ 그나마 그때는 3등 국민 취급에 투표권도 없었으니 그렇다 쳐도 지금 메퇘지들은....

외모가 심각하게 딸리는 쿵쾅이들의 자기 구제책이자 변명거리.

정신병, 부끄러운 게 아닙니다. 극복해나가는 겁니다.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남녀차이를 니들 입맛대로 골라서 남녀차별로 뒤집어 씌우지 말라고 페미 무뇌충들아

웹상에서 이런 인간들이 서로 쉽게 외쳐대며 서로 공감하는 척 하며 뒤돌아서서는 자신도 똑같은 혐오를 반복하는 드라마 혐오가 그걸 보는 누군가에겐 이가 갈리고 손가락이 오그라들며 식은땀이 흐르는 진짜 혐오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걸 최소한의 판단이라도 가능하다면 최대한 빠르게 깨우쳐야 한다 어디가 옳은 방향인지 스스로 충분히 생각해보지도 않고 마치 유행과 같이 혐오를 반복하는 인간들은 아무리 욕을 듣고 고치라는 소리를 들어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애초에 그러한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한 번 잘못 만들어지게 됐다면 당장 버려야 한다.

원래부터 쓰레기 사상이었지만 여성인권이 정말 씹창이던 시절에는 그 추악한 면모가 거의 드러나지 않았다.

지금은 여성인권이 신장되면서 그 추악한 면들이 표면으로 올라오는 것일뿐.

그리고 지금 우리가 비난하는 여성층이 페미나치즘을 주장하는 꼴페미 층인데 그걸 남성우월주의로 인해 여성들 모두가 비난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개념이 저 세상으로 출타하신 메갈년들.

제발, 꼴페미들은 부끄러운 줄 알면 닥치고 자숙해라.

사회에서 루저로서 겪은 모든 불만을 남자 탓으로 돌리며 자기보다 잘난 여성들을 자신과 함께하지 않으면 매도하는 전형적인 루저 개찐따 정신병원 정예멤버 집단.

지 멋대로 안되면 극도의 분노가 치밀어 발작증세가 일어나, 손가락이 키보드 위에서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게되는 '멋대로의 극의' 중 한 종류이다.

재밌는 것은 사회에서 페미니즘 이야기 하는 새끼들은 정말 보기 어렵다. 결론은 한국 페미니즘이 사회에서 말 못 할 정도로 부끄럽고 말도 안되는 사상이란거 지들도 인식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거 지지하는 애들 눈을 볼 때마다 무섭다.

정신차려 생각은 하고 살지?

시발 좀 좆무위키체로 반달하지 말라고 씹덕 새끼들아 ㅡㅡ 페미새끼들 멀티 됐으면 좀 거기서 쳐 나오지마 병신같은 꺼무위키 새끼들

[편집 | 원본 편집]

몇몇 꼴페미를 자처하는 병신들이 이건 성평등주의라고 빼애액거리는데 씨발 페미니즘이라는 말 자체가 라틴어 단어인 feminia에서 왔는데 어떻게? 애시당초 성평등이라는 단어 자체도 듣기에만 좋지 사실상 실체가 없는 단어라서 추상성에 기반한 변명일 뿐이다. '성평등을 최종 목적으로 하는 여성 자립운동'이라 하면 맞는 말이다.

feminism,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페미니즘을 여성주의로 표현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oJqokeetZw

여자가 말하는 페미니스트를 구별하는 방법을 설명한 동영상이다. 예쁘고 귀엽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가하는 팩트폭력이 일품.

ㄴ 참고로 후반부에 '페미니즘과 유대인의 연계', '(히틀러 짤방 깔아놓고) 페미니스트들은 강력한 남성 지도자를 싫어합니다. 설령 그 상황에서 그게 최선일지라도 말이죠' 운운하는걸 보면 눈치까겠지만 저거 네오나치가 제작한 영상임. 즉 페미니즘은 그 자체로도 해로운 사상이면서 거기에 더해 또 다른 해로운 사상이 침투할 여지까지 제공한다는 얘기다. ㅎㄷㄷ

ㄴ 위 영상 링크한 사람인데 그건 몰랐다 ㅎㄷㄷ

ㄴ 이 영상 제작자 하는 말이 맞기는 하는데 내용을 보면 유태인 혐오가 많이 드러나는 편이고 제작자 자체가 반유대주의가 심한 편이다.

ㄴ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래서 페미니즘이 해로운거다. 당장 저 영상 댓글만 봐도 죄다 호의적인 댓글 일색인데 설마 쟤들이 전부 저 영상에 깔려있는 반유대주의와 나치즘적 요소를 눈치 못 챈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물론 눈치 못 챈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다만 끝까지 본 사람들은 대부분 반유대주의나 네오나치즘을 슬쩍 끼워파는것 자체는 눈치챘을거다. 솔직히 서구권에서 만든 영상에 히틀러 짤을 대놓고 깔아놓은 마당에 제작자가 네오나치라는걸 눈치 못 채기도 어려울거고. 다만 어쨌든 페미니즘 욕하는 것 자체는 맞는말이고 존나 통쾌하니까 그냥 모르는 척 넘어갈 뿐인데 이건 달리 말하면 '페미니즘 까면서 끼워팔기식으로 반유대주의와 나치즘 같은 요소를 '침묵하는 다수'인 부동층에게 퍼뜨릴 길이 열렸다'는 것을 의미하니까 가볍게 볼 일이 아님. 실제로 불과 2000년대 초반즈음만 해도 서구권에서 반유대주의나 나치즘은 그걸 떠올리게 만드는 키워드조차 언급하기 어려웠는데 지금은? '대안 우파'라는 간판 달고 페미니즘, 개슬람, 다문화주의 같은 것들을 디스하면서 부동층의 호응을 얻어내고, 거기에 슬그머니 묻어가는 식으로 예토전생을 시도하고 있지.

애시당초 페미니즘 단어 뜻부터 "여성주의" 그 자체인데 이걸 갇다가 페미니즘의 뜻은 남녀평등이네 뭐네 이지랄을 하니까 문제인거다. 이건 ㄱ을 보고 ㄴ이라 대답하는 수준의 멍청한 짓거리다.

페미니즘 페미니즘 거리는 년들 싸잡아다 탱크로 밀어버리면 좋겠다

어우 돼지새끼들 청원까지 넣노[편집 | 원본 편집]

아예 청와대에 청원까지 보낼 정도로 고집불퉁집단이다.


ㄴ 씨발 마지막 날인데 꼴페미 웜퇘지들 죄다 다중이 써서 중복투표 존나 한다. 이거 통과되면 인페르노 조선으로 몇 걸음 더 내딛는 거다.

ㄴ 이미 넘었다. 좆같은 머한민국~

ㄴㄴ 만약에 페미 교육을 안하고 싶다면 페미니즘 교육 반대 청원 여기에 들어가서 청원 넣어라

ㄴ청와대의 말로는 조작한 것은 알지만 심각한 사유는 아니니 답변한다고 한다. 사스가 보빨러 민O당

ㄴ 아 진짴ㅋㅋㅋㅋ 심각한 사유가 아니라닠ㅋㅋㅋㅋ 이미 상황 다 끝난 뒤에 카톡은 막아놓으면 어쩌자는 건진 모르겠넼ㅋ 낙태죄도 답변하더니 이번도 답변해주면 보빨민국ㅋㅋㅋ

ㄴ 한남소리한새끼들 처벌청원올렸더니 한남한남거리넼ㅋㅋㅋㅋㅋㅋ존나웃김

페미는 반사회적 사상[편집 | 원본 편집]

좀 홍위병 짓 좀 하지 마라. 정치병보다 무서운 게 페미니즘이다.

한국의 남녀평등 문제는, 여성이 복무를 시작하거나 징집제 자체가 없어질 때 해결의 실마리가 나타난다.

그럼 평등사회가 도래한다. 반박시 니애미 낙태

이들을 보면 여신 칼리같다고 외쳐주자 90%의 빡대가리들은 칭찬들었다고 기뻐할거다.

이 사상과 관련된 책을 도서관에서 빌리고 싶은 메오후나 페미니즘을 비판하고 싶은 위키러들은 십진분류표 의거 337번대를 찾으면 된다.

심플하게 말하면 여성우월주의. 여성은 남성보다 선천적으로 우월하고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하며 열등한 남성들이 악한 방식으로 세계의 주도권을 쥐고 있으니 전방위적 투쟁을 통해 여성 위주의 사회로 바꾸어야 한다는 우생학적 사상

즉 태생부터 반사회적인 사상이다.

그냥 한마디로 남성과 똑같은 권리와 대우를 받길 원하면서 의무는 안 지키는 그런 개씹창 논리이다.

아닌데?하고 태클걸지마라 페미니즘은 진짜 저거 맞으니까. 진짜 페미들은 남녀평등이란 말 싫어하고 혐오한다 여성이 더 우월하다고 생각함

다시 말해서 나치즘에서 아리아인을 여성으로 치환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ㄴ 진짜 페미니스트 사상가지고있다는 사람들한테 남녀평등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슬쩍 여자가 현대사회에서는 많이 불리하다고 논점 흐리더라.

https://twitter.com/qodxkzn/status/1352940812078731265
여성에게 안전한 사회를 위해서라면 맥가이버 칼 들고 성범죄자로 보이는 사람에게 겨눠 호신용으로 쓰면 되지 않냐고 한다. 한국 남성을 성범죄자로만 보는 정신상태로 성범죄자와 성범죄자 아닌 사람을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무고한 사람을 죽이면 어떻게 보상할 건데? 인천 동춘동 초등학생 유괴 살인사건으로 전 국민이 페미한테 트라우마 걸렸는데 잘도 맥가이버 칼을 호신용으로 쓰겠다고 하는 꼴이다.

소득 차이와 IQ 차이[편집 | 원본 편집]

소득격차진실.jpg

남녀 소득격차도 시간당 임금으로 치면 남자가 차별 받는다. 게다가 어마어마하게 많은 성매매 업소 같은 지하 경제는 저 통계에 안잡혀있다.

똑같은 근무시간이라 할지라도 남자가 여자보다 힘든 일을 하는 것도 저 통계에 안 잡혀있다.

멘사성비.jpg

출처

멘사 회원이 남자가 여자보다 3.42배나 많은데 높은 IQ를 요구하는 직업에 남자가 많은 것은 당연하다.

얘네들의 목표는 양성이 평등해야한다는게 아니라 현재 사회 전반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 남성을 전부 몰아내고 그 자리를 여자로 전부 채워서 남자들을 사회에서 박멸하는거다.

얘네들이 원하는건 여성 인권이 아니라 여성 권익이다.

즉 기본권이나 리버럴한 개념에서 침해당하는 부분을 개선하겠다는 운동이 아니라, 다른 인간의 기본권과 인권을 해쳐도 좋으니 여성만 이득보면 장땡 이라는 극악한 패륜적인 사상인 것이다

페미들이 장애인 비하, 성소수자 비하 등을 자행하는걸 보고 '저 사람들은 진짜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이러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이것은 포괄적인 인권운동과 페미니즘을 혼동해서 생기는 오해일 뿐이다. 애초에 한남충, 냄져 등 남성 비하 용어를 쓰는 것 자체가 김치녀, ㅍㅆㄱ 같은 여혐 용어를 남발하는 병신들과 동급이라는 것을 인증하는 꼴이다.

페미니즘 자체가 원래 우생학에 기반을 둔 범죄사상이라서 장애인,성소수자,유색인종 등등을 멸시하는게 진짜 페미니즘인 것이다.

서양에서는 이 실체가 알려져서 페미니즘 이라는 용어 자체가 욕이다.

정상인: 남녀는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꼴페미: 꿀꿀꿀꿀꿀!!!(남자는 폭력적이고 도덕적으로 악하기 쉽고 생각이 단순하고 지능이 열등하니까 여성이 계도해줘야 한다.)

ㄴ 엥 이거완전 제국주의국가들이 지들 식민지에 털던 개구라들 아니냐

자꾸 진짜 페미니즘 타령하면서 막연하게 올바른 사상의 목표가 저따위일 리가 없다는둥 실천이 잘못된 거라는둥 아무데나 써먹을 수 있는 비판 좀 하지마라 워마드 메갈인들이 진짜 페미 맞다.

너희들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여성인권 확보를 목표로 하는 리버럴 페미니즘은 여성의 참정권 확보를 끝으로 사실상 상식화되었으므로 해소되었다고 볼 수 있다.

법치주의나 공화주의 같은 사상, 법에 의한 지배가 주권자의 자의적 지배에 우선한다는 사상이나 투표를 통해 위정자를 선출해야 한다는 사상은 한때는 격렬한 투쟁의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당연히 인정하는 상식이 된 것처럼 말이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나는 법치주의자입니다' '나는 공화주의자입니다' 이러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즉 21세기에 남녀평등을 옳다고 생각하는건 저런 사상들과 마찬가지로 그냥 상식이니까 무슨 주의자입니다 라고 주장할만한 뚜렷한 근거가 아닌거다.

21세기에 남녀가 평등해야한다고 '나는 페미다' 이러는건 21세기에 선거해야 한다고 '나는 공화파입니다' 이러는거랑 똑같은 소리다.

21세기의 페미니즘이라는 것은 저런 운동이 진행될 때 극단에서 여성우월주의 부르짖던 또라이들이 아직 남아서 지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는 이미지 좋은 리버럴 페미들 간판 팔아서 사기치고 있는거다.

비례대표 1번은 무조건 여자[편집 | 원본 편집]

파일:비례대표1번은무조건한녀.jpg

비례대표는 2번까지 당선되는 것은 매우 드물고 대부분 1번까지만 당선된다.

그런데 1번은 무조건 여자를 임명해야 한다고 법으로 정해져있다.

그 결과 2018 지방선거 비례대표 당선인의 97%를 여자가 독식했다.

남자 자살률 = 여자 자살률의 2.6배[편집 | 원본 편집]

자살률페미.jpg

남녀 자살률만 봐도 한국에서 남자가 더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애초에 지능이 있으면 페미를 했을까?

단순한 정신병이자 의무는 버리고 권리만 챙기는 이기적이고 새로운 꼰대이다.

절대 다수가 남자인 환경미화원 = 평등을 외치지 않음
절대 다수가 남자인 하수도 관리원 = 평등을 외치지 않음
절대 다수가 남자인 공사현장 인부 = 평등을 외치지 않음
전부가 남자인 탄광 광부 = 평등을 외치지 않음
전부가 남자인 일반 병사 = 평등을 외치지 않음
오직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교사 같이 사회적으로 우대받는 직업에 대해서만 평등을 외침. 
이미 절대적으로 여성이 많아진 초중고 교사에 대해서는 여.풍.당.당

심지어 이미 공무원 여성합격자가 남성합격자보다 많은데도 할당제같은 지랄염병요구, 그러면서 숙직도안서고 여자외교관은 3세계안갈라하고 그래놓고 승진할당을 요구하며 같은 돈을 받아간다.

여자 수명 OECD 2위 VS 남자 수명 OECD 11위[편집 | 원본 편집]

한녀수명2위.jpg

한남수명11위.jpg

남녀 수명 격차가 저리 큰데도 페미들은 여자한국에서 살기 힘들다고 한다. 북쪽처럼 꿀꿀거릴 자유도 없는 곳으로 보내버리고 싶다.

한국 여자가 그렇게 살기 힘들어서 수명이 OECD 2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군대에서 개고생 하는데 여자는 그시간에 마음껏 놀러 다니니 OECD 수명 격차가 저따위로 나온다.

성희롱 비율마저[편집 | 원본 편집]

성희롱비율.png

성희롱 비율의 90%가 여자이다. 한남탓 하는 그분들은 자신과의 싸움을 하는 것일까?

페미니즘의 시발점은 명백하게 여성의 인권향상을 존재로 만들어진 것이지 남녀평등을 존재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리고 정말 여성인권이 씹창인 극빈층 여성에 대해서 거의 관심이 없는 것을 보면 여성의 인권향상을 위해서 만들어졌는지도 의심스럽다. 농담아니라 메이저 여성단체란 작자들은 이런 사건에 대해 별로 언급이 없고 진짜 도와주는 건 동네 모임정도 소규모에 해당하는 단체들만 조금씩 도와준다. 띠용....

때문에 처음 페미니즘 활동 이후로 여성의 인권이 많이 높아졌음에도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남아있어서 문제가 된다. 지금은 이게 여성우월주위로 변질되었고 반대급부로 남성의 인권이 낮아지면서 문제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마치 ㅈ같은 사랑니 같다.

그러니까 남녀평등을 주장하는 젠더 사상을 가진 남자가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보빨을 오지게 하는 남자가 페미니스트라는 단어에 정확이 일치 한다는 것이다.

웜퇘지들이 아주 좋아하는 사상만 주구장창 주장하고 다닌다.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자랑스럽게 주장하고 다니는 머릿속이 텅텅 빈 멍청이를 보면 비웃어주자.

일종의 피해망상으로 분류되며 정신질환 중 감염성이란 것이 특이성을 가진다. 감염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쓰레기같은 페미니즘 서적과 기존 감염자와 관련이 있다.

감염되면 모든 사물이 불편하게 보이게되고 체중이 급속도로 증가하며 특히 손가락에 살이 뒤룩뒤룩 찌게 된다. 원래 존재하던 피해의식이 강화되고 뇌내망상으로 정당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원래 좋지 않았던 외모가 자기관리도 관두게 되면서 혐오적으로 변화한다. 환자에 따라 언변이 느는 경향을 보이나 논리적 개연성이 전혀 없는 정신이상적 발언만을 하며 '여혐'과같은 반복적 단어의 재사용 경향을 보이므로 장점이라고 볼 수는 없다.

약으로는 치료하기 힘드니 물리치료의 일환으로 삼일한이 일차적으로 선택된다. 피해의식이 있는 여성이나 관심병에 걸린 찌질한 남성에게 이환되기 쉽다.

이 새끼들 논리대로라면 한국은 일제로 부터 독립은 했으나 일제의 잔재와 망령이 현세기에도 이어지고 일제의 강압이 존재하므로, 지속해서 현대 일본에 대한 독립운동과 배척, 반발을 해야된다는 논리와 같다.

아니냐 이 새끼들아? 니새끼들이 보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관계가 일본과 한국과의 관계와 비슷한 처지 아니냐? 그런데 왜 안 독립운동요????

산재 사고[편집 | 원본 편집]

산재사고남녀.jpg

산재 사고 비율은 무려 20배 차이다.

여성가산점은 유지 장애인가산점은 폐지[편집 | 원본 편집]

여성은장애인보다약자란말입니다.jpg

여성가산점6배.jpg

장애인 가산점조차 폐지한 마당에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조건없이 여성가산점을 준다.

군인 가산점이 남아있던게 꼴보기 싫었는지 2020년부터 폐지했다.

게다가 2018년까지 여성가산점이 특허권자의 6배에 달했다.

도시우대 시골기피[편집 | 원본 편집]

인권운동도 도시쪽에서 성폭력 무고죄를 철폐하고 남성혐오를 부추길 뿐인데 시골의 문제는 해결하지 않는 위선적인 것들이다. 페미들이 시골의 귀농인에 대한 차별이나 섬노예 등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을 공론화한 거 본 사람은 한 번도 못 봤다.

남녀 임금 격차는 차별이 맞음[편집 | 원본 편집]

임금격차진실.jpg

출처

남성 차별이 맞음.

남녀 차별 해소하려면 남자들한테 추가 수당을 주는게 맞다.

수없이 많은 남녀차별[편집 | 원본 편집]

글 출처 - 안티페미협회 https://cafe.naver.com/manpowers

남자가 법적 제도적으로 차별받는 종류==============


1 남자만 병역의무를 해야함. 여성에게도 보직만 달리한 군인, 공익, 대체복무, 소득에서 국방세 징수, 병역특례업체복무하며 국방비를 내는것 등등 당장에 실시하기 어려울 이유가 없는 대안들도 제시될수 있는데 거론조차 제대로 되지 않음.

1-1 강제징병에 의한 피해가 발생하는데도 군가산점 폐지이후 17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보상도 마련하지 않음

1-2 전쟁시 남자만 동원되며 제일 많은 사망과 영구적 장애가 남는 상해를 입음.

1-3 여자는 전시에 대비한 민방위 의무도 안시킴. 남자만 전쟁에 대한 모든걸 짊어짐

1-4 가장 중요한 시기에 학업 단절

1-5 가장 중요한 시기에 사회진출이 늦어져 최초 취업기간이 여자의 두배 기간이 걸림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9828

1-6 장성급 장교라는 세상에서 가장 병신인 동물들을 수발하길 강요당함. 한국식 징병제는 알다시피 병역 의무 기간이 일주일밖에 안 돼도 병역기피가 발생할 정도로 쓰레기같이 군대를 운영하는 더러운 제도임. 실제로도 스탠리 맥크리스털이 오바마한테 한국식 징병제를 하자고 했다가 현역부적합전역 당함.

1-7 공익등 면제를 받는사람은 장애인 취급받으면 평생 사회적으로 무시당함

1-8 군인 사고나 희생시 보상이 다른 민간인 피해보상 수준보다도 덕없이 부족거나 없음.

1-9 구타 가혹행위 최대의 피해자인 이등병은 오직 남자만의 몫, 구타 가혹행위 최대의 가해자인 ROTC는 여자도 입대가능.

1-10 남성만 예비군 민방위를 받습니다. 여군은 의무적으로 예비군을 받지 않습니다 2011년 5월 군인사법 개정 이후 현역 여군간부도 제대할 때 "퇴역"말고도 "예비역"으로의 "전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연령이 만 40세 초과가 되면 자동적으로 예비군훈련은 면제가 되고 예비역 여군의 경우 여성의 특성상 육아나 임신, 출산과 관련한 문제가 있을때에도 예비군훈련을 면제받을 수 있다.)


< 제 39조 2항-누구든지 병역의무의 이행으로 인하여 불이익한 처우를 받지 아니한다.>


( 의견 첨부- 남녀공동징병에 대한 헌재의 판결문 내용은 여성의 보직을 달리하거나 여성만 복무하는 부대를 따로 두는 대안을 제시하면 다 해결될 문제들임. 여성은 사병은 안된지만 장교는 된다는 기적의 논리였음)


2 교육제도의 차별 . 여대로 인해 여성에게만 더 넓게 입학 정원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윤을 추구하는 일반 사기업엔 남녀평등고용법을 적용하여 자율성을 막으면서 교육을 해야하는 대학에서 '대학의 자율성'을 이유로 남학생 입학을 원천 차단하며 남녀평등한 대학입학 정원과 교육의 기회를 박탈하였습니다.


2-1 여대에 있는 약대, 의대, 로스쿨로 인해 여성에게만 더 많은 정원수의 배타적 면허를 줍니다. 남자는 여대에 배정된 인원만큼 직업선택의 자유를 박탈당합니다. 사실상 여성 할당제나 다름없습니다. 평등이라는것은 기회의 공평이지 결과의 보장이 아닙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289464&isYeonhapFlash=Y '결혼 여직원 퇴사강요' 논란 금복주 불매운동 확산

기업이 여성을 퇴직시킨건 남녀고용 평등법에 위반된다 면서 여자대학은 남자 안뽑는데도 '대학의 자율성' 이라면서 재량권을 인정해줌 공정 경쟁 시대에 여자만 의사, 약사, 법조인의 면허를 더 주게 되고 경쟁에서 명백한 차별이 발생하는데도 국민들 세금으로 재정 80프로를 지원해주는 대학은 자율성을 보장해줘야하고 자유시장경제 자본주의 사회의 기업체들 경영은 국가가 통제해야 된다 말함. 이것은 도대체 누구만을 위한 민주주의고 자본주의인가요.

2-2 육군사관학교에는 여자도 입학이 가능하지만 이화여자대학교에는 남자는 입학이 불가능하다.


3 여성전용주차장/여성전용휴게실/여성전용도서관/여성전용기숙사/여성전용아파트/여성전용찜질방/여성전용흡연공간/여성전용화장실/여성전용엘리베이트공간/ 남자화장실 없는 여성전용화장실 3억 4천만원짜리 건설 등등 오로지 여성의편의와 안락을 넘어 여성복지과잉시대가 되어버렸음. (정부 부서와 지자체, 일반사기업 및 대학 등등 사회 전반에서 벌어지는 문제) ( 여성전용시설들 http://blog.daum.net/gurim9059/3 )

되려 여성전용시설들은 여성들의 자리임을 범죄자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여 범죄의 표적이 되게하며 남성이 범죄 피해자가 되는것은 가정해두지 않은 성차별적 제도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있는 상태인가', ' 누가 빈곤으로 절박한가' 등의 우선순위를 정해 국민 세금은 써야 당연한 것인데 엉뚱한곳에 예산을 펑펑쓰고 있음.

군대에서는 시멘트 몇포대면 해결될수 있는것을 지붕이 내려앉아 20살 ~21살 짜리 청년들이 3명이 깔려죽음. 게다가 노인 빈곤율 OECD 1위. 48%의 노인이 서민도 아닌 극빈층으로 살아가고 있음.


3-1 男 범죄피해 女의 두배 불구 <지자체 244곳 중 3곳 빼고는 지원대상 아동·여성에 한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584074

범죄 피해자에 남자가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지자체 신경 안써주고 여성전용주차장 여성전용안심길 여성폭력없는 안전마을, 여성폭력 관련 정책개발, 여성안심택배 (남자는 택배기사로 위장 강도나 밤길에서의 상해폭행 및 퍽치기 등으로로부터 안전한가) 등의 정책만 펼침

경찰청이 2008년부터 2013년 8월까지 집계한 살인, 강도 등 강력 범죄피해자는 남성이 120만551명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여성은 62만9276명이었다.


4 동일한 죄를 저질렀을시 법원이 여성에게 더 관대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8&aid=0002087303


5 여자가 주부면 보험과 대출이 가능 남자가 주부면 백수취급 보험과 대출도 불가능


6 이혼시 대다수가 여성쪽에 아이에 대한 양육권이 생김. 남자에겐 돈만 보내라는 양육비 청구만 되고 있음 . 심지어 여자가 불륜을 저질렀다 할지라도 여자에게 양육권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함.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들에게 있어 심각한 인권침해 사항임


7 백수가 백조에 비해 건강보험료를 더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320102


8 단독세대 여성만 건강보험료 경감. 더 빈곤해도 남성에겐 건강보험료 경감혜택 없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292065


9 소득세법 - 인적공제 세법상 소득공제의 인적공제 항목중에 부녀자공제라는 것이 있다.

-해당 과세기간에 종합소득과세표준을 계산할 때 합산하는 종합소득금액이 3,000만원 이하인 거주자가 배우자가 없는 '여성'으로서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이거나 배우자가 있는 '여성'인 경우 추가로 연 50만원 공제한다.

법전 그대로 있는 문구다. 쉽게 말하면 단순히 '여자'라는 이유로 소득금액에서 50만원 까고 세액 계산해서 세금깎아주겠다는 소리임.

-해당 거주자가 배우자가 없는 사람으로서 기본공제 대상자인 직계비속 또는 입양자가 있는 경우 추가로 연 100만원 공제한다. 라는 한부모공제 세법 조항이 애 혼자 키우는 불쌍한 사람들 위해서 따로 있다. 저건 그냥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해주는거임


10 선거때마다 정당과 정치인들의 공약에 여성 공약은 꼭 들어가면서 남성이 당하는 차별이나 불편을 해소하겠다는 정치 공약은 아예 없음. 여성정책이라는 타이틀로 여성정책은 따로 분류하여 공약에 꼭 끼워넣음. (여성단체가 매번 여성을 위한 공약은 뭘 할꺼냐고 선거때마다 득달같이 요구해서 저런일이 발생한듯)


11-1 유독 성범죄만 증거우선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을 배제하고 여성의 증언만을 바탕으로 남자를 일방적으로 처벌함.

11-2 유독 성범죄만 징역 이외에도 전자발찌 화학거세 신상공개의 처벌을 추가함 (각종 강력 범죄자를 포함해서 한 남자의 일생을 망치는 꽃뱀에게도 전자발찌 신상공개 등의 처벌을 해야함) 11-3 유독 성희롱만 직장에서 성희롱 예방교육을 함 (폭언이나 심한 욕설, 부모욕, 독설,신체비하, 폭행등의 예방교육없음) 11-4 유독 성범죄만 취업제한을 둠 게다가 법적으로 강간의 정의(성기간 교접)와는 달리 우리나라 강간의 통계로 잡히는건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성추행,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미수범 (카메라 촬영 미수범 포함) 등도 포함해서 '강간' 통계로 잡음

<추가 - 여자의 불쾌함이 기준이 되어선 안되고 명확한 물질적 기준을 성희롱으로 법개정을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OECD강간범죄 순위에서 한국은 중하위권이고

http://emptydream.tistory.com/3666 2012년 OECD국가중에서 13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5&wr_id=851588 2010년 OECD국가중에서 16위

<일본이 낮게 나오는 이유는 강간의 집계 범위가 굉장히 한정되어 있고 신고가 실제 사례보다 현격히 적음>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0840395 세계 치안이 잘되어있는 국가 순위 1위가 대한민국이며

대한민국 세계 안전도 순위 1위

미국 국무부에서 발표한 올해인 2015년 기준 전세계 국가종합인권등급 지수 1등급입니다 1등급(최고인권지.) 여성폭력 성폭력등의 척결을 위해 정부가 최고의 기준을 완전히 준수하는 1등급 청정 국가- 한국 호주 독일 노르웨이 영국 미국 덴마크 등등

2등급(인권낙후지역) 자국은 물론 타국의 여성에 대해서도 전혀 보호가 이뤄지질 않는국가 - 일본 콰테말라 멕시코 필리핀 베트남 등등 여성인권 낙후지역 3등급(최하위인권등급)


헌데 여성계는 꽃뱀 여성에 대해서는 처벌하지 말것을 요구하고 있음. 꽃뱀으로 인한 피해 실태가 증가 추세인데도 불구하고.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14&aid=0000522727&date=20150730&type=2&rankingSectionId=102&rankingSeq=6 생사람 잡는 허위신고·위증 늘었다… 韓 무고죄 유독 많아

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6/e20150628173654117980.htm

돈 때문에… 복수심에… 성범죄 무고죄 급증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446 법 악용 성관련 무고죄 점점 늘어나 피해 속출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3293&yy=2015 합의하 성관계 후 "성폭행 당했다" 무고 늘어 (대구 적발건수 15명중 8명)


12 이혼시 재산분할 법이 불합리함. 얼마나 돈 많이 버는 남편을 만났느냐에 따라 무능했던 가정주부도 큰돈 만질수 있는 재산분할 형태.

이혼할 경우 재산분할이 좆같은데 남자는 전재산의 절반을 위자료로 내야 하지만 여자는 소정의 수수료를 위자료로 낸다.

실제로, 남자가 이혼해서 돈을 번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상 임우재 단 1명 뿐이다. 만약, 이부진이 남자고 임우재가 여자였더라면 1조 2천억원을 위자료로 뜯겼을 것이다. 이부진이 여자고 임우재가 남자라서 위자료가 141억원에 그친 것이다.

오직 주부 밖에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재산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하고 남자재산의 절반에 해당하는 분할받음. 이게 왜 잘못된 거냐 하면 사기결혼이 이런 재산분할 방식 때문에 매우 기승을 부렸기 때문이다.

옛날에 권투선수 장정구라고 있었다. 장정구 최종학력이 초졸인데 마누라는 전졸이었다. 장정구가 피터지게 얻어터져가면서 번 돈을 마누라가 뒤로 싹 빼돌린 뒤 이혼했다. 그런데도 실재산과 서류상의 재산이 달라서 장정구는 서류상의 재산대로 재산을 분할해야 했기 때문에 위자료를 엄청나게 물어줘서 엄청난 빚을 졌다. 그래서 은퇴를 번복하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해야만 했다. 3번 경기를 치뤘는데 2번은 편파판정으로 패배, 마지막은 2번이나 편파판정에 시달리다 보니 KO승 말고는 답이 없어서 무리하는 바람에 체력이 떨어져서 KO패 당했다.

니미 내가 얼마나 장정구가 당한 이 고통에 울화통이 터졌으면 영어, 독일어, 러시아어, 일본어, 태국어 등등 모든 언어 버전 위키백과에다가 이 내용을 각자의 언어에 맞게 번역해서 싸그리 다 집어넣어 버렸다. 솔까 그냥 번 돈도 아니고 무려 매를 맞아가면서 번 돈인데 그게 여자로 태어나기만 했을 뿐인 것보다 못하다는 건가?

웃기게도 꽃뱀년은 장정구와 이혼하자마자 바로 해외로 런했다. 1988년에 벌어진 일이라 공소시효를 무시하고 적색수배를 때린다 하더라도 얼굴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가물가물할 거고 그때 20대였으면 지금 50대일 텐데 인상 자체가 아주 다를 거다. 해외로 튈 정도면 신분 세탁은 당연히 했을 거고 그래서 한국의 주민등록등본이나 호적등본 같은 거에 나온 정보가 의미없다. 결국 못 잡는다.

지금의 재산분할법은 여자 혼자만 100% 잘못으로 이혼해도, 그것 때문에 여자가 징역을 살아도 무조건 남자 재산만 50% 분할하게 되어있음. 남자가 현역 대령이고 여자가 남파공작원인데 남편이 이걸 알자마자 이혼해도 남파공작원 간첩인 여자한테 재산의 절반을 줘야하는 미치광이 방식의 재산분할을 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cplaw/120192451673 이재만 변호사님에 의하면 ' 재산분할금은 혼인기간 혼인중 형성된 재산의 기여비율등을 참작하여 정하는데 요즈음은 전업주부라고 하더라도 혼인기간이 길면 재산의 50%를 분할 받을수 있다'함.

심지어 결혼전 재산인 남편이 혼자 모은재산이나 부모에게 상속받은 재산까지도 관리를 했다고 억지 해석을 붙여 주부의 기여도를 산정해 재산을 분할하는 형태임. 그런식의 논리면 가정부나 파출부도 기여도를 인정해줘야하는것인가.

결혼전 재산 비율만큼 수평되게 재산분할을 해야하며 (돈이 돈을 버는 사회구조이기때문에 결혼전 재산 비율을 근거삼아야함) 결혼후 늘어난 재산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평균 근로자 소득 대비 더 잘버는것 감안하여 능력있는 사람의 재산을 능력발휘를 안했던 사람에게 재산분할 해서는 안됨. (되려 돈 많은 집일수록 되려 집안일이 편해지고 주부의 역할이 줄어드니 남편이 돈번것을 액수와 상관없이 절반으로 나눈다는것은 형평성이 맞지 않음)

한 가지 사례로 안나 니콜 스미스가 있는데 27살때 90살짜리 석유재벌 하워드 마샬과 결혼했다. 하워드 마샬이 결혼하고 얼마 못 가서 사망하자 안나 니콜 스미스와 하워드 마샬의 자식들과 한바탕 재산분할 소송이 크게 발생했다. 뭐 그래서 안나 니콜 스미스는 그래도 그 하워드 마샬 할방이 워낙 재산이 장난이 아니었던지라 안나 니콜 스미스가 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자료로 받은 돈이 실로 어마어마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안나 니콜 스미스는 40살에 사망했다. 그러자 무려 1,000명이나 되는 남자들이 안나 니콜 스미스의 전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소송을 일으켰다. 그 1,000명의 사기꾼들 중에서는 OJ 심슨도 있었다. 결국 안나의 딸 대니얼린의 유전자 감식을 통해 생부를 찾아냈고 생부는 래리 버크헤드라는 사진작가였다. 래리는 대니얼린을 친딸로서 키웠고 대니얼린이 방송에 나가는 것에 대해 무조건 대니얼린에게 물어보고 결정했다. 법원은 안나의 재산에 대해 래리 버크헤드는 일절 손댈 수 없고 오직 대니얼린의 양육 비용만 사용할 수 있으며 대니얼린이 만 20세가 되는 2026년부터는 대니얼린에게 완전히 귀속된다.

해결책이 하나 있는데 아내쪽이 전업주부였다면 그 기여도는 전 재산의 절반이라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딱 가정부 급여만큼만 계산해서 줘야 한다.만약 1000억원의 자산가가 빈털털이 여자랑 결혼하고 30년만에 이혼할 경우 재산분할은 500억원을 주는 게 아니라 한달에 150만원씩 12개월에 3년. 5억4천만원이지만 여기에 보너스를 조금 더 얹어서 6억원으로 퉁쳐야 한다. 계산은 무조건 정확하게 해야지 무슨 니미 씨발 연봉 10억짜리 가정부가 있냐? 웃기는 소리지.

12-1 황혼재혼시 결혼식을 올리자마자 남편이 죽어도 부인이 거액을 그대로 상속 받을수 있는 법의 헛점. 거액 자산가에게 다가가는 꽃뱀을 위한 법이 될수도 있음. 실제로도 장정구를 털어먹은 꽃뱀년이 그렇게 돈털어쳐먹음.

12-2 남편의 연금과퇴직금까지 절반을 상납해야하는 현행법. 주부의노동가치를 환산하여 재평가를 해야 정당함. 맞벌이의 경우는 나누는것 없이 본인의 벌이에서 발생한 연금과 퇴직금만 가지는것이 옳음

결론: 하루빨리 장정구법을 도입해야 한다.

장정구법 요지: 부부가 이혼할 때 남편이 결혼하기 전에 번 돈과 남편이 부모님한테 상속받은 돈은 아내가 일절 못건드린다!이게 기본 틀이다. 왜냐고?

  • 단지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혼한 것으로 인해 굶어죽는 것을 막아야 한다!
  • 꽃뱀 차단용이다.



13 채용목표제. 현재는 남자도 추가 합격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로 물타기 하고 있지만 남자가 일하든 여자가 일하든 능력별로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 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것'이 아니므로 양성채용목표제는 폐지 되어야 마땅함.

똑같은 공무원인 여자가 많은 교사 분야에서 대해서만큼은 여성계가 양성채용목표제를 극구 반대함 . (교대에 남학생 입학 비율을 정했다고 퉁치려하지만 아예 공무원 자리를 보장해버린 양성채용목표제와는 차별화를 둔 의도 자체가 불순한 처사임 )

평등은 기회의 공평을 제공하는것이지 결과의 보장을 아니므로 모든 종류의 양성채용목표제와 할당제는 사라져야함.



14 여성을 대변해주는 민간 여성단체는 600개 안밖이며 그중 세금 지원을 받는 곳이 485개 정도 된다고 함. 남성을 구제해주거나 대변해주는곳은 거의 전무한 실정임

공정한 단체가 아닌 일방적인 목소리만 내는 여성단체에 세금을 막대하게 지원하는건 평등을 해칠 우려가 잇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논란이 심한 사안에서 마저 편파적인 페미니즘 해석만으로 일관하는 여성계에 막대한 세금이 지원되는것은 형평성을 그르칠수 있는 예산 불평등 사례임.


15 국회와 정당 각 부처와 모든 지자체에 모두 여성정책부서, 혹은 여성위원회만 존재하고 있음 그 부서에서 실시하는 여성 정책으로 인해 <세금은 남녀 다같이 내면서 오직 여성만을 위해 정책 및 세금이 편성되고 있음> 남자가 더 차별받고 있지만 남자가 당하는 차별, 불편, 인권을 다뤄주는 국가 기관 자체가 없음. 그로인해 남성을 대변해줄수 있는 통로 자체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음.


16 여성친화도시 및 여성진화정책.

예) 한 학급의 선생님이 남학생은 놔두고 여학생들의 불편만 접수받고 예산을 쓰는 행위는 명백한 차별임.

이 역시 남자가 당하는 차별이나 불편 및 인권침해를 여성보다 못하다고 매도하고 비하하는 불인식 행위임.

모든게 남성위주로 설계되어있으니 남성이 받는 불편은 없을거라고 일방적으로 페미니즘 해석을 붙여 '여성만을 위해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결론까지 내버린 남성 소외 행위임. 막상 남성이 당하는 불편, 인권침해, 차별을 말하면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여성친화적 페미니즘 결론으로 인해 남성인권 소통의 기회는 막혀버렸음.

( 남성의 불편을 여러개 접수해본 결과 비용부담등 규제발생이 생기므로 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미루기식 해결이나 예산 타령하며 거부당함)


17 여행조례 (여성행복 조례)만 존재한다. 남행법이나 양행 조례는 존재하지도 않는다.

남성이 불편함이나 차별을 겪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챙겨주지 않는 조례이며 남자가 당하는 차별이나 불편 및 인권침해 행위들이 여성이 당하는것 보다 못하거나 덜하다고 매도하고 비하하는 불인식 행위임.


18 성평등 지표와 순위 및 모든 차별 항목은 모두 여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음. 남자를 기준으로 한 항목이나 지표나 순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음. 남자가 받는 차별이 여성보다 못하다는 매도하고 비하하는 불인식 행위임.


19 성별영향평가를 여성단체등에만 위탁하여 성평등이 여성단체 위주의 시각으로만 해석되고 있음. 공정한 목소리를 내는 중립적 기관이나 남성의 목소리를 대변할수 있는 감시 시스템이 전무함


20 여성회관 및 각종 복지 시설을 여성만을 위해 지었으므로 남자가 이용 못하는곳이 대다수. 여성회관 내에 수영장 헬스장 등을 남자도 이용 가능하게 해야함. 애초에 남자를 배제한채로 건설하여 남성 탈의실 등이 부족하면 남녀 이용시간대를 달리해서라도 세금에 대한 혜택이 남녀 동등하게 이뤄질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함.

20-1 여성지원센터만 존재함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여성취업지원센터, 여성창업지원센터, 위기에 빠진 10대 소녀만 돕고 자립을 지원하는 여성지원센터등등.


21 여성경제활동만 지원함. 여성 기업 지원, 여성 창업 알선, 여성 취업 알선, 여성 이공계 지원, 여성 전문인력 양성등등.

남성의 일자리는 따로 케어 받을 필요없고 여성 일자리는 따로 케어 받아야 한다는 방식은 엄연한 성차별임

남자가 군대로 인한 학력 단절및 사회 단절로 사회진출이 여성의 두배나 더 늦고 실질적인 불이익도 당하는데 남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전무하면서 일방적인 여성주의식 결론으로 여성만을 위해 따로 예산을 쓴다는것은 엄연한 성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22 지자체등 국가 기관에서 여성을 위한 박람회가 따로 존재함. 여성 일자리 박람회는 있고 남성 일자리 박람회는 따로 없음


23 세계여성 발명대회를 주최하여 여성만을 위해 행사를 함. 발명이면 누구나 성별에 상관없이 할수 있는 것이어야 하며 여성 이라고 해서 발명 못하게 하는것도 아닌데 성차별적인 성별 구분을 하여 대회를 주최하는것이라 생각함


24 (24번 사항만큼은 남성이 당하는 차별이라기보다 맞벌이 부부가 당하는 차별 사례임)

국가가 가정주부에게 이치에도 맞지 않는 여성복지과잉 정책을 펼쳐서 맞벌이 부부에게 역차별을 발생시킴

전업주부의 본업인 육아를 국민 혈세로 어린이집에 7시간이나 대신해줌. 헌대 이런 무상보육 정책이 어머니 취업과 연계되지 않아 우리나라가 선진국에서 유일하게 0~2살 사이 영아를 둔 어머니의 취업률이 보육시설 이용률보다 낮은 유일한 국가임


어머니 취업여부와 상관없이 어린이집을 무상으로 이용하게 하기때문에 정작 어린이집을 이용해야하는 맞벌이 부부만 역차별 당함.


가정주부의 육아를 국가가 대신하는 예산 낭비를 멈춰야 유용한 곳에 국가 예산을 올바르게 쓸수 있음


25 헌법 32조 4 여자의 근로는 특별한 보호를 받으며 고용 임금 및 근로조건에 있어서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 남성의 근로도 특별한 보호를 받아야 하며 부당한 차별을 받아선 안됨. 남성직종에 위험한일 더러운일이 많고 산업재해도 심각할 정도로 많으므로 더 열악한 시설에서 일하고 있음. 그러므로 남성의 근로에 대해 각별히 신경써야함. 고용에 있어서 군복무로 인해 여성의 취업기간보다 두배의 취업기간이 걸려 부당한 차별을 받는데도 구제 조치가 없음


26 헌법 제 34조 3 국가는 여자의 복지와 권익의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남성의 복지와 권익은 따로 조항이 없고 여성복지 과잉 시대에 여성복지와 권익만 차별받는냥 조항이 존재함


27 채용을 위한 각종 시험에서 남녀 체력 기준이 다름. 여자라고 총알이나 칼이나 불이 피해가는것이 아님. 문제는 똑같은 1,500m 달리기에서 6분 45초를 기록하면 남자는 8급인데 여자는 1급, 똑같은 윗몸일으키기 75개인데 남자는 4급인데 여자는 1급, 똑같은 팔굽혀펴기 40개인데 남자는 과락(9급 이하)인데 여자는 1급이라는 기준이다. 환경미화원 채용시험에선 남녀 체력 테스트 기준이 동일함.

27-1군인

27-2 경찰

27-3 소방관


28 여성 공무원 역량강화는 프로그램은 있지만 남성 공무원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없음.


29 여성 할당제 및 가산점

29-1 국회의원 비례대표를 50~60% 여성 할당제를 실시하고 있음. 게다가 여성에게 홀수 번호를 주는 선순위 제도임.

29-2 국회의원 공천시 여성에게 가산점이 부여됨

29-3 국회의원 공천시 여성우선공천지역을 선정해 여성을 우선공천함.

29-4 철도공단은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 기업이 300억원 미만 적격심사 대상공사에 참여하는 경우 신인도 평가시 가점을 부여함

29-5 사실상 할당제 - 여대 정원으로 인한 약사, 의사, 로스쿨 여성인원.

<공정한 경쟁을 통해 능력있는 '사람'이 일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성 지원자가 훨씬 많은데도 불구하고 단지 성별이 남자란 이유로 능력을 발휘할 기회의 공평함을 박탈당한다면 명백한 성차별입니다.>


30 장애인내 성차별. 여성계의 주장과는 다르게 장애남성이라고 해서 혜택받는거 단한개도 없음. 장애 남성이 취업이 더 많은건 장애여성들은 주부비율이 높기 때문임. 실제 여성 장애인만 취업시 혜택을 주어 남성 장애인들이 취업을 못하는 성차별을 당함. 장애인마저 성별로 가름.

30-1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중. 장애남성인력개발센터는 없음.

30-2 여성장애인 어울림센터는 있고 남성장애인 어울림 센터는 없음.


31 여성 농어업인과 단체에는 저금리 융자를 통해 자금 확보를 지원함


3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는 전국민적 범정부적 제도적으로 모두 돌보지만 다른 일제시대 피해자들은 관심과 보상에서 모두 소외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0854230&sid1=001

[헌재, 강제징용보상법 합헌 결정] 알맹이 없는 6년 만의 판결… 강제징용 피해자들 울분


33 경찰의 다른 대우 .

33-1 112긴급신고 앱…남성만 이용 불가 http://pann.nate.com/talk/321669344

33-2 여성 비명후 112 신고 끊기면 코드 0 최단기간내 출동 http://news1.kr/articles/?2620077

33-3 실종 사건 접수시 남녀 수사 대우가 다름 SBS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내용에 따르면 실종사건이 들어오면 여자는 무조건 수사를 하게 되어있으며 남자는 원칙적으로 수사에서 제외라고 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584074

경찰청이 2008년부터 2013년 8월까지 집계한 살인, 강도 등 강력 범죄피해자는 남성이 120만551명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여성은 62만9276명이었다


34 법무부가 여성을 대상으로한 강력범죄만 가중처벌하겠다고 밝힘. 같은 피해자라도 남자가 피해자일 때에는 가중처벌 안함.




---남자가 당하는 법 제도적 차별 이외의 차별의 종류


1 남자만 독박 집장만 89% (2011년 통계청)


2 남자만 결혼식 비용 독박 (여성가족부 남성8천 여성 2천900만원)

(2011한국 결혼문화 연구소 2011 평균 결혼비용 남자의 신혼집 비용 1억 2982만원 신수 예단비용 1249원


3 이혼할 경우 여자는 소정의 위자료만 지급, 남자는 자기 전재산을 반띵해야 한다. 헌정사상 남자가 이혼해서 재산적 이득을 본 건 오직 임우재 단 1명 밖에 없다. 이 임우재가 대체 누구랑 결혼했다가 이혼했냐고? 무려 이재용 여동생인 이부진이다. 이부진이 삼성가의 공주인지라 대충 집어주는 위자료 정도만으로도 어지간한 대기업 이사 정도의 전재산 따위 씹압살해버리는 큰 돈이다. 임우재는 이혼하고 141억원 뜯어먹었다. 물론, 임우재가 요구한 돈은 반띵인 1조 2천억원이었다.


4 남자만 독박 가계비 분담 . 대출금 갚기 등등 생활 비용지출

맞벌이 여성중 남편에 비해 소액을 벌어오는 여성들 태반. 가정주부는 집에서 살림만 하며 아기도 어린이집에 7시간 맡기며 편한 생활하는데 이런건 언급도 없음. 그러면서 통계상 여성이 살림 더 한다고 피해자로 묘사되고 있음. 남자가 외벌이하면서 집안일까지 돕는 경우까지 포함한다면 남성이 금전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더 희생하는 부분도 큰데 이런부분은 부각안되고 모두가 맞벌이인냥 항상 여자가 피해자인냥 여론 날조되고 있음. 아버지들 평균 수면시간도 6시간미만임.http://news.nate.com/view/20150519n03481


5 남자만 독박 데이트 비용. 연인사이든 초면인 사이든 남녀사이에 더치페이가 이뤄지고 있지 않음. 미팅 소개팅 등등 돈없는 학생의 경우에 있어서도 남자가 내야하는 문화로 남성이 사회적 약자임. 맞선에서도 남자가 돈을 내야하는 문화임. 데이트를 하는 주연령대는 남녀 모두 서로 돈없는 학생 신분이거나 군대로 인해 몫돈을 못모은 30대 초반까지로써 되려 여자가 수중에 돈이 더 많을 나이대임.


6 남자만 독박 야근하는 문화


7 남자 독박으로 힘든일 무거운물건 궂은일 위험한 일 앞장서게 하고 강압적으로 시키는 문화


8 남자만 독박 장거리 운전. 여자는 편하게 얻어타기만 하는 문화.


9 남자만 독박 기념일 챙기기


10 남자에게만 독박 프로포즈 떠넘기기. 프로포즈는 여자가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프로포즈 안해주면 여자에게 상처주는 나쁜남자라는 억지 문화 . 프로포즈는 원하는 사람이 성별에 상관없이 하면 되는것


11 차가 있건 없건 남자만 독박으로 여자 데려다 주기. 위험한 밤길이 아닐지라도 남성이 여자를 집까지 데려다줘야 한다고 메너를 강요하는 억지 문화


12 데이트 코스 리드와 일정 및 계획까지 남자만 챙겨야 한다는 떠넘기기 문화.

남자가 여자 힘들까봐 여자가 편한 동네를 찾아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 모르는 동네에서 ' 코스 리드' 는 남자 몫이 되버리는 상황도 발생함

음식점 예약도 남자 몫

식당 메뉴 고르는것마저 여자 비위 맞춰가며 남자몫 (남자가 골랐으니 계산도 남자몫) .

여행 계획과 숙소 잡는것도 전부 남자몫 (기름값과 운전도 남자몫)


13 여행을 가건 고깃집을 가건 남녀 여럿이 같이 고기 먹는데 고기 굽는건 항상 남자. 사이좋게 같이 고생해서 먹으면 되는데 남자들만 여럿이 서서 땀 뻘뻘 흘리고 있음 (이건 굉장히 시시콜콜 하다 말할지 모르지만 만약 반대로 여자만 땀 뻘뻘 흘리며 고기를 구우면 무슨 소리가 나왔을까?)


14 기러기 아버지만 있음. 100만명 이상이라 함. 이와 더불어 중년 돌연사 1위, 남성 자살률이 1위, 산업재해 높음


15 티브이 예능, 광고, 인터넷 매체 등등 에서 남성을 향한 비하, 성적 모욕, 일방적 폭행이 넘치는데 여성에 대한 모욕적 내용만 단속하는 여성단체들과 여성부. <남자를 비하한 방송을 정정해달라고 한 사례가 있는지 2016년 4월 이전에 실제 사례를 제시해달라>


16 남자가 주부를 할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남자가 주부를 할시 무능하다고 멸시하는 풍토 16-1. 남성은 일하는것과 주부 사이에서 선택권이 없다시피하는데 반해 여성은 일하는것과 주부 사이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남성주부가 소수라해도 인식을 바꾸면 되는 문제임. 불합리하게 '그럼 남자 주부를 늘리게 여성강제할당제로 여성일자리가 늘면 되는일 아니냐'며 무임승차 주장하며 억지쓰지 말길.)


17 남자가 실수로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성추행범, 여자가 고의로 남자 화장실 들어오면 애교


18 남자 화장실을 여성 아주머니가 청소하는 문화. 애초에 남성의 성적 인권은 보호 받아야 한다는 인식조차 없음. 여자 화장실에 남성 청소부가 청소한다면 바로 문제가 커졌을것이다. 남자 청소부가 남자화장실 청소하던가 남성 이용객이 이용을 안하는 시간대에만 제한해서 여성청소부가 청소를 해야한다. 국회에 제출되었던 '남성 이용객의 입장을 제한하면서 여성청소부가 남성 화장실 청소를 한다는 방안'은 남성들에게 급한 용변을 참으라는 인권침해 행위밖에 안된다.


19 남학생들은 여학생만큼 머리를 기를수도 없고 단발머리 장발머리를 할수 없다. 김원준처럼 치마를 입을수 있는 선택의 자유도 없다. 여자가 남성용 정장을 입으면 상관없지만 남자가 미니스커트와 팬티스타킹을 착용하고 신발을 하이힐로 신으면 '변태'소리 듣는다. 남자의 자유 패션에 대해서는 자유를 인정하지 않고 고정된 성의 모습만 강요한다


20 교과서 보면 항상 잘못은 남자인 철수가 하고 여자인 영희는 착하다 영희는 이성적인 사고로 철수에게 어른스럽게 조언한다

문제를 모르는게 있으면 철수고 항상 알고 있는 존재는 항상 영희다 마치 공식화 된것처럼 남녀의 모습을 성차별적으로 그린다


21 뉴스 비중 : 페미니즘 시각의 뉴스만 방송해주고 남성 차별 뉴스나 남성 인권 문제는 다루지 않음.


22 각종인식 : EX) 1 남자가 더치페이 요구 에이 쪼잔한놈 / 여자가 더치페이 요구 와 센스쟁이네 2 남자가 터치하면 성범죄 은팔찌 / 여자가 터치하면 귀여운 실수 애교 매력 3 남자가 할인카드 가난한놈 / 여자가 할인카드 알뜰 4 남자가 실수로 여자와 닿으면 범죄 / 여자가 실수로 남자와 닿으면 귀여운 실수

5 남자가 눈물보이면 찌질, 쪼잔 / 여자가 눈물보이면 마음의 상처가 큰가보다

6 여자가 남자 때리면 용감하다 / 남자가 여자 때리면 짐승 XX 7 여자가 힘든일 하면 여자인데 봐주세요 / 남자가 힘든일하면 남자인데 힘좀 써봐 8 여자가 쳐다보면 유혹 /남자가 쳐다보면 변태 시선 9 여자가 밤일 못하는건 순진 / 남자가 밤일 못하는건 병X 병원가봐 10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치한 밝히는놈 11 여자가 남자화장실들어가면 실수 / 남자가 여자화장실 들어가면 변태 성범죄자 벌금

12 남자 성범죄자 거세하라고 외치는건 일상 / 여자성범죄자나 꽃뱀 거세 묘사 하면 글 삭제 대상

13 남자가 여자 성치치는건 정색의 대상 / 여자가 남자 성기 치는건 코메디로 희화화되고 농담의 대상 14 전쟁시 싸우러 나가야만 하는 젊은 남성인구이 가장 큰 피해자임에도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여성과 아이라고 말함. 싸우러 나가야 하는 젊은 남성들은 사망으로 인구가 대폭 감소되고 상해로 인한 장애로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입는데도 피해자에서 소외시킴.

15 무한 경쟁사회에서 남자라고 유리한게 전혀 없는데 남자는 불이익을 당해도 약자라는 인식이 없고 여자는 각종 특혜로 가산점 및 할당제 특혜를 받아도 강자란 인식이 없음

16 남자니까 양보, 배려, 져줘야 미덕이라고 말함. 여자에게 무한으로 희생해야지만 남자다운것이라고 배려를 강요함.

배려는 베푸는 당사자의 자발적인것이지 받는 상대가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여 고마움도 모르는 상태가 되는것이 아님.

17 "남자가 여자 이기려고" "남자면 좀" "남자답게 행동좀" "남자가 겨우 그거갖고" "남자가 쪼잔하게 말이야"

"남자가 돈 내야지. 찌질하게" 등등

18 남자가 여자의 잘못을 풍자하면 여성혐오 남자가 고쳐라 / 여성이 남자를 지적하면 신여성 페미니즘 남자가 고쳐라

19 이제는 딸이 더 좋다고 여아 선호사상 대놓고 말한다. 하지만 아들을 선호한다는 말은 조심해서 해야하는 분위기.

20 남자는 주는게 사랑이고 여자는 받는게 사랑이 되버린 불공정거래인 연애와 결혼에서 되려 여자가 '있을때 잘해~' '여자한테 잘해'를 남발.

21 젊은층 이혼 이유 장서갈등이 고부 갈등보다 훨씬 많은데 시월드라며 여성들의 불평불만만 많다. 현실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 받는것만 많고 며느리들은 시어머니 뒷담화하는게 일상이다

22 가부장, 남성우월주의자라는 단어는 남성혐오 표현이 아니며 남자 스스로 고쳐야할 문제/김O녀라는 단어는 여성혐오 표현이 되니 여자는 고칠게 없고 남자만 고쳐야할 말조심 하라는게 언론매체.

<하지만 남자들이 비판한 내용은 여성의 잘못된 모습>

http://www.nocutnews.co.kr/news/1037298 미혼여성들 양성평등 좋지만 결혼비용은 지금처럼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23000651&md=20120423133850 미혼女 “배우자 연봉, 내 연봉 2배는 돼야지"-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538326612521328&DCD=A00703 미혼女 73% "직장에서의 능력은 남편의 우위여야"-男은? http://pann.news.nate.com/info/251803751 미혼여성들 "결혼전 남성이 최소 전세자금은 있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women/717863.html 애인이 ‘결혼하면 일 그만두라’ 하면…미혼여성 73% “고맙죠” http://news.nate.com/view/20110124n11375 남자 결혼비용 8087만원·여자 2936만원 http://news.nate.com/view/20110126n01318 남자 평균 결혼비용 8천만원…여자 비용부담 2.8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190930391&code=940100 “남편 월소득 1000만원…이혼확률 0%에 가까워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639824 결혼비용 많을수록 이혼 확률 높다…왜? http://tvcast.naver.com/v/531164 여성들 이혼사유 1위 돈 때문 (영상 50초부터)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38&aid=0002296689 돌싱女, '이혼사유는 결국 돈문제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49905 미혼여성구직자 60.61% '취집(취직 대신 시집)'도 OK (2015년 조사)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102080035 미혼 여성구직자 45% "취집하고 싶다"(2011년 조사)


<<<여성계의 통계 날조 및 왜곡에 사례들>>>


여성계의 잘못된 통계내기와 수치에 대한 왜곡해석까지 심해서 성평등 정책과 예산이 불합리하게 쓰이고 있음. <성평등한 통계내기>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마저도 남녀 공평하게 내지 않고 여성이 주장하기 유리한 단면만 부각시키는 추세다

< 여성계는 여성편향적 통계로 여성들이 막대한 피해와 차별을 당하는냥 사실을 왜곡시키며 세금을 받기위해 온갖 잘못된 제시를 해왔습니다 여성계의 통계 사기를 조기에 막지 않으면 펑펑 날라가는 세금은 죄다 역차별에 쓰일것입니다 >


1 남자에 비해 여자가 버는 돈은 60% 밖에 안된다며 차별이라함. 수치만 제시하며 속내용은 감추고 말을 안함

팩트 제시 " http://cafe.naver.com/rtbnmm/10880



2.맞벌이부부의 가사분담을 조사하여 아버지들을 가해자 취급하며 나쁜 존재라고 인식시키고 있으나 사실과 다름

팩트 제시 http://cafe.naver.com/rtbnmm/10226


3 성범죄가 제일 많은 국가라는둥 (성범죄의 범위가 확대되고 신고가 늘어나서 그런건데 부연설명없이) http://m.state.gov/mc67473.htm 미국 국무부에서 발표한 올해인 2015년 기준. 전세계 여성폭력 성폭력등의 척결을 위해 정부가 최고의 기준을 완전히 준수하는 1등급 청정 국가 한국.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5&aid=0000840395 세계 치안이 잘되어있는 국가 순위 1위 한국 http://emptydream.tistory.com/3666 강간범죄 2012년 OECD국가중에서 13위 중하위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commu05&wr_id=851588 강간범죄 2010년 OECD국가중에서 16위 중하

성범죄의 범위를 늘려서 집계가 늘어난것이고 한국에 거주중인 외노자 외국인 성범죄를 대한민국 성범죄로 통틀어 묶어버림. 일선 경찰에선 여성의 진술에만 의존해 증거우선주의,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고 남자를 성범죄자로 몰아세워 '빨리 합의보는편이 빠르다'고 회유하여 없던 범죄도 진술하는 상태가 되버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2/24/20140224005320.html 성폭력 고소율 뚝 ! 떨어진 이유.

<친고죄가 폐지되자 합의금으로 돈 얻기가 훨씬 힘들어진 꽃뱀이 고소를 하는 일이 급락함. 무고죄라 상황이 뒤짚일 확률이 높아진것도 그 이유>

게다가 법적으로 강간의 정의(성기간 교접)와는 달리

우리나라 강간의 통계로 잡히는건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공중 밀집 장소에서의 성추행,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미수범 (카메라 촬영 미수범 포함) 등도 포함해서 '강간' 통계로 잡습니다.

http://www.law.go.kr/lsInfoP.do?lsiSeq=165492&efYd=20150701#0000


4 성격차 지수를 성평등 순위라며 한국은 성평등 순위 117위의 여성차별국가라고 선동하는 행위 . 이 순위는 남자의 문맹률이 높거나 사회적 지위가 낮을수록 성평등하다며 1등주는 잘못된 순위지표이며 남자만 군징집하는것은 남자가 당하는 차별인데 군인까지 대학생으로 쳐서 남자 대학진학률이 훨씬 높으니 여성을 차별한다고 한국 순위를 하위권을 주는 엉터리 자료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3081821081&code=940100 우리나라 ‘여성평등’ 세계 4위.

http://hdr.undp.org/en/content/table-4-gender-inequality-index UN에서 발표한 성평등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5위이며 . http://news.nate.com/view/20111104n16749 유엔개발계획(UNDP)이 전 세계 146개국 중 한국11위


여성이 남자를 앞지르는 역차별 할수록 여성친화적이라며 1등을 주는 순위임. 남자의 문맹률이 높고 여자가 글을 많이 배우면 1등을 주는 엉터리 순위. (그로 인해 아프리카의 빈국이 성평등 1등함) 군인까지 대학생으로 쳐서 남자 대학진학률이 훨씬 높으니 순위를 낮게 줌. 실제론 여자만 정원을 보장해주는 여대로 인해 여성 대학진학률이 훨씬 높음 1등을 하기 위해선 남자는 글도 배우지 말고 대학진학도 하지말고 고위직에도 전부 물러나야 1등이 가능함. 그럼 여성계가 박수치며 여성친화적이라고 환호할테지요

통계인지 코메디인지 모를 자료를 권위 떨어지게 버젓이 국가 기관과 방송국이 여성계에 선동당해 자료로 씀. 이런데도 외국 기관이 보내준 순위니까 우리( 방송국) 가 쓰는것 뿐이다? 외국에서 이래라 하면 이러고 저래라 하면 저래야 하나요. 팩트도 아닌걸로 순위 내주는데 한국을 평가하는데 우린 넙쭉 받고 '네네 잘 사용하겠습니다 하는 모양새 입니다. 방송국 망신이고 나라 망신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수치로 평등을 왜곡하고 엉터리 기준으로 다른나라를 함부로 평가한 꼴인데 그걸 우린 공식 자료로 국가와 방송국에서 쓰시나요 .



5 상황설명 없이 고위직에 남성이 많다는 게 차별 말함. 근속연수 등 속내용에 대한 설명을 빼버리고 무조건 고위직에 남성이 많으니 차별이라 말함. 남녀의 역할을 분담 했던 기성세대는 남성이 사회생활을 도맡아 했기에 고위직뿐만 아니라 힘든일부터 위험한일 더러운일도 남자가 더 많이 했던것임. 그로 인해 남성 구직자가 더 많은것인데 그 남성 지원자들을 여성할당제로 차별대우하며 진급을 막아선 안됨.

기성세대의 역할분담으로 벌어진 일을 젊은 여자들에게 할당제를 실행해서 여성 자리를 몇% 채우라는 억지스러운 강 수치 평등을 강요함 인위적인 숫자놀음을 하며 간절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을 우롱해선 안된다 생각함. 평등은 기회의 공평이지 결과의 보장이 아님. 남자가 일하든 여자가 일하든 능력별로 일에 적합한 '사람이 일하는 하는 것'이지 '성별이 일하는것'이 아님


6 여성계는 저출산 대책으로 '여성복지를 늘리고 일하는 여성이 많아야 출산율이 높아진다'고 주장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음

http://people.incruit.com/column/columnview.asp?bdno=103&colno=444636&pco=586&utm_source=naver&utm_campaign=Nsyndication&utm_medium=people-column

대한민국 10년간 150조 쏟아부었지만 출산율 1.12명 → 1.19명 제자리

페미니즘 아젠다에 휘둘려 150조를 쏟아부었지만 전혀 출산율은 늘지 않았고 세금만 펑펑 쓴 결과를 낳았음


실상은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질수록 늦은 결혼과 노산이 늘어나며 여성의 수입이 늘수록 출산율은 감소하며 K 남자의 수입이 늘어날수록 출산율 높아짐. 그 내용을 밑에 서술합니다.

정부는 저출산대책 전면 철회해야합니다

되려 남자취업장려정책을 해야 출산율이 늘어납니다. 여자복지할수록 출산율 저하됩니다.

<경기도 연구결과>http://www.fnnews.com/news/201603310932113617

1 출산장려금과 양육수당이 출산율 높이는데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았음. (즉 여성 지원 복지는 예산 낭비였음)

2 여성의 고용율이 높을수록 출산율이 낮았음 (여성의 돈이 많아질수록 결혼률도 낮아지므로 경기도에서 내린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기 때문에 출산에 영향을 미쳤다'라는 마지막 결론은 오류가 있음. 애초에 남성이 돈많이벌고 취업높을수록 여성이 돈적게벌고 취업율이 낮을수록 결혼율이 높아지고 출산율이 늘어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2/13/2008121300011.html

1 여성이 수입(돈)이 늘어날수록 저출산이 심화되고

2 남성의 수입(돈)이 늘어날수록 출산율이 높아짐 / 즉 저출산 해결책으로 여성복지를 늘리는것은 세금 낭비일 뿐이며 당장 중단되어야할 문제라는 것임. 여성 취업, 창업 지원은 공정예산을 쓰는게 아닌 성차별 예산이며 출산율을 위해선 되려 남성취업율을 높이는 정책이 유효함

< 맞벌이를 한다고 홑벌이보다 벌이가 더 좋은 상황이 아니라는 뉴스>

http://news.nate.com/view/20160410n01255?mid=n0411

국민 개개인에게도 여성취업 장려가 경제적으로 더 혜택이 가는 일이 아니라는 팩트

< 취업에 있어서 명백히 남자가 성차별 당하는 내용>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9828

남자는 군대와 휴학기간으로 인해 여성의 취업준비 기간인 4년보다 무려 4년 느린 8년의 시간이 걸림.

이게 나라냐?????????????????????????????????

탈북자가 겪은 한국 여자[편집 | 원본 편집]

한녀를겪은북한남.jpg

사랑하는 북녘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노벨 평화상은 예멘의 여성 인권운동가 한 명하고 라이베리아라는 아프리카 나라에서 여성 대통령과 여성 인권 운동가 두 명 이렇게 여성 3명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면적은 북조선만하고 인구는 300만 밖에 안 되는 라이베리아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무려 두 명씩이나 나온 이유는 이 나라가 워낙 여성 인권이 열악하기 때문입니다. 유명한 투사가 되려고 해도 투쟁을 할 만한 나라에서 태어나야 하는 겁니다. 제가 객관적으로 보면 북한의 여성 인권은 라이베리아보다는 좀 더 나아 보입니다. 하지만 발전된 국가 기준으로 봤을 때는 북한이나 아프리카나 별 차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인상 깊었던 것 중 하나가 남쪽 여성들이 참 당당하게 사는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임수경 씨가 13차 때 참 거리낌 없이 당당하게 말하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제가 한국 와서 처음 조사 받을 때 일인데 새파랗게 어려보이는 젊은 여성 두 명이 들어와서 첫 대면인데도 “내가 누난데 누나 어때요? 이뻐요?”이러면서 묻더라고요. 속으론 “고작 몇 살이나 많다고 이 여자들이 처음 본 남자를 막 희롱하네” 이렇게 못마땅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북한 사고방식이 그대로 남아있었기 때문에 당연히 여자는 남자를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살아보니 그 정돈 아무 것도 아니더군요. 회사에 입사하면 나이어린 여자도 먼저 입사했으면 선배라고 깍듯이 대해야 합니다. 한국은 남자들이 의무적으로 군대를 갔다 오다보니 대학 동창이라도 여자들이 3년 정도 회사에 먼저 입사해 선배가 됩니다. 처음엔 여자가 잘나서 회사 먼저 들어온 건 아닌데, 남자는 단지 국가의무를 수행하다 온 죄밖에 없는데 왜 위계질서가 저렇게 되지? 북에선 된장 누가 더 먹었냐가 중요한데 이런 생각 때문에 이해되지 않더군요.

헌데 여기 남자들은 그거 당연한 줄 알고 머리 숙이는 걸 보고 로마에 가면 로마법 따르랬다고, 저도 서울 왔으니 어쩝니까. 서울 법을 따르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지금 보면 그게 남자 여자 문제라기 보단, 한국 사회가 나이로 서열을 매기지 않고 누가 어디에 더 빨리 들어 왔냐 이런 것 가지고 서열을 매기는 문화인 탓이 컸습니다.

이후에도 저는 여기 문화 이해하느라 고생 많이 했습니다. 남자가 장가 한번 가려고 하면 여자의 비위를 얼마나 맞추어 주어야 하는지... 기념일 챙겨주고 청혼하는 깜짝쇼를 해야 하고, 결혼할 때도 남자가 여자보다 몇 배는 더 돈을 많이 써야 합니다. 여자가 신혼살림 다 해오고 남자는 몸만 가면 되던 곳에서 살다가 온 저에겐 참 놀라운 일이죠. 장가가서도 대다수 가정의 재정권한은 거의 다 여자가 갖고 있습니다. 북에선 집에 큰 중기 하나 사자고 하면 다 남자가 결정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대체로 안해(아내) 권한이 더 셉니다. 돈은 남자가 벌어오고 여자는 애만 보는 가정도 남자가 안해 말을 잘 듣습니다.

그래서 저는 참 희한한 세상에 왔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더 깜짝 놀랄 일은 제 눈에 이렇게 놀라운 한국이 여성 고위공직자가 적고, 출산하면 승진이 밀리고, 가사 노동을 남자보다 많이 해야 하는 등 여러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세계 남녀불평등 수준을 따지면 104위랍니다. 한국이 이 정도니 외국은 어떻겠는지 상상이 되십니까. 북한 남자들, 특히 저 함경도쪽 남자들이 처음 와서 보면 한국의 여성들은 여왕처럼 보일 겁니다. 그런 시각으로 해외에 나가면 여성들이 아마 신처럼 보일 겁니다.

그럼 어디가 잘못됐냐 하고 따져보면 제가 보건대 북한이 훨씬 잘못됐죠. 제가 여기서 10년 정도 살다보니 북한 여성들 정말 불쌍해 보입니다. 북에선 여성이 혁명의 한쪽 수레를 담당했다는 둥 하며 말은 그럴 듯하지만 남쪽 여성들이 북한에 가서 보면 많은 여성들이 아마 노예처럼 보일 겁니다. 고난의 행군 이후로 점차 여성의 목소리가 커진다고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도 못 벌어 오면서 집에서 손가락 까딱 안하고 큰 소리 치는 남편들이 많습니다.

그거 잘못된 겁니다. 지금 탈북 해 남쪽에 온 가정들 내부 혁명을 겪습니다. 안해들이 한국에 오니 “여기 여자들은 이렇게 사는데 난 왜 이렇게 사냐”이런 의문이 들면서 남편에게 잘해줄 것을 요구합니다. 그럼 남편은 “이 여자가 남쪽 물먹더니 이상하게 변질되네” 이러면서 싸웁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남쪽 현실을 깨닫고 여기 법대로 그나마 안해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가정은 그런대로 유지되지만 남자가 끝까지 북한처럼 살겠다고 고집피우는 가정은 깨지기 십상입니다. 여자 입장에선 남쪽에서 보니 사방에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인데, 자기가 무슨 춘향이라고 남편에게 무시당하면서도 평생 같이 살겠습니까.

북한의 여성인권이 워낙 열악하다보니 나중에 북에서 대단한 여성 인권운동가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공포 통치 속에 무슨 운동이니 하는 건 상상도 못하고 살지만 나중에 민주사회가 오면 북이라고 여성 노벨 평화상 수상자가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끝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은 북한 남성 여러분 여성들에게 잘 해주십시오. 이건 뭐 남쪽 와서 참관시킬 순 없는 노릇이고, 대신 한국 드라마랑 보잖습니까. 여성을 사랑해주면 사랑해준 만치 자기에게 대가가 옵니다. 여기 남쪽은 주변에 다 잘해주는 남자뿐이니 어지간히 잘 해줘도 표가 나지 않지만, 북쪽처럼 남편이 큰 소리 치는 사회에서 남들과는 달리 안해를 잘 대해주면 얼마나 감격하겠습니까. 지금 제가 북에 간다면 아마 여자들에게서 엄청 인기 좋은 남자, 온 마을에 소문난 부러운 남편이 될 자신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노력하시길 바라며 지금까지 서울에서 주성하였습니다.

출처(2011)

탈북자(주성하 기자)가 보기엔 2011년에도 한녀인권>>>>>>넘사벽>>>>>>>한남인권이었다.

지금은 2021년인데 한남 인권은 어디까지 추락한걸까?

자연선택설로 본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다윈이 옳았다. 결과적으로 스스로 도태되고 있는것일 뿐이다. 본인들 주장에 의하면 '코르셋, 색안경을 벗고 주체적인 삶을 가졌으며 결혼에 목매지 않게되었다' 뭐 대충 이런소리를 짓걸이는데 그냥 자연의 선순환원리에 의해 도태되는 것일 뿐 이다.

본능적으로도 잘 알고 있을거다. 열등감, 분노, 차별적인 마인드를 자식한테 물려줘봐야 인류사회에 좋을거 없다는거. 그래서 스스로를 도태시키는 거다.

왜냐?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번식을 위해 존재하고 종과 일정 개체수를 유지하려 하기 때문이지

하지만 열등의식을 유전해봐야 종족보전에 보탬이 되기는 커녕 멸망의 길로 들게 뻔하기 때문에

결혼을 포기(강제적인지 자발적으로 하는지는 모른다.)하는 것 이다.

그 증거가 아직도 페미니즘에 반대하거나, 관심없는 여성 대부분이 미인이거나,자기주도적이거나, 머리가 좋거나, 리더십과 능력이 있거나(리더십만 있으면 X), 성격이 좋거나, 집안이 좋거나, 최소한 가정이라도 화목하기 때문이다. 이는 가축 짐승들에겐 필요없을지 몰라도 인류는 고등지능과 공동체적인 삶을 향유하기 때문에 보전의 필수요소나 다름없다. ㄴ 씨발 개죽이나 댕댕이를 페미랑 비유하냐? 개죽아 미안해. 댕댕아 미안하다아아악!!

주변의 페미머시기들을 봐라

열등감,무식,무능력,수동적 이 4가지 모두 갖고있지 않은가? 이 4가지가 세습되고, 이런 마인드를 가진 새끼들이 너네 자식들의 친구가 되고 애인이 된다고 생각해봐라, 먼 훗날에는 나라가 병신같이 굴러갈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멸종을 피하기위해 도태되는 종은 본인의 대를 물려주지않고 본인의 선에서 끝난다. 그것이 본능이기 때문이다. ㄴ명언인듯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8세기 유럽, 당시 계몽주의는 인간의 이성을 중시했고 동등한 권리를 부여했으나 그 당시는 신분, 인종 등의 갖가지 차별들이 여전히 남아있던 시절이다. 여성만 제외된 것이 아니다. 당시 계몽주의는 천부인권을 선언했지만, 선언은 선언일 뿐 현실과는 유리된 상태였다. 당시의 다수의 남성 노동자들 역시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누리지 못했다.

초기 페미니스트들은 계몽주의에 입각하면서도 계몽사상의 한계인 남성 편향성을 극복하려는 비판적 성찰을 가졌다. 최초의 쿵쾅이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1759~1797)가 활동하던 시절도 바로 이 때이다.

프랑스 정치인 탈레랑이 "여성은 가사교육만 받아야 한다"라고 주장한 데 반박하여, 저서 여권의 옹호(1792)에서 "여성도 남성과 동등한 교육을 받을 것"을 주장했다.

하지만 그게 "여성과 남성이 완전히 동등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아주 애매한 입장을 취했다.

게다가 그들이 얘기하는 '남성'에는 소수의 기득권 남성들만이 들어갈 뿐, 다수의 노동자 및 하층민 남성들은 제외된 것이었다. 계급의 문제, 신분의 문제, 자본의 문제 등 여러 층위가 얽혀있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모든 걸 성별의 차이로 국한해서 단순하게 이해했다.

1940년대~1950년대 미국 여성들은 전쟁 중 무기공장에서 일을하여 국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했다. 여성참정권 등이 페미니즘 운동 덕분에 쟁취된 것이 아니다. 당시 사회의 필요와, 기득권층의 선택에 의해서 주어졌을 뿐이다. 정확히는 전쟁당시 남자들이 전쟁으로 많이 죽어 투표할 사람이 없어 여자에게 권리를 줬다. 즉 당시 분위기를 생각하면 훈훈한 목적으로 권리를 준 것도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 저능아 꼴페미들은 국방의 의무도 이행하지 않으면서 한게 뭐있다고 지랄들 하시는지?

새겨들어라, 민주주의 국가에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국민은 권리도 찾을수 없다.

군가산점 없애놓고 국방세라도 따로 내고 목소리 높이세요!

그러면서 군대 얘기나오면 임신가지고 핏대세운다 1인당 애도 가장 적게 낳는것들이 ㅉㅉ

ㄴ국방의 의무라는건 걍 높으신 분들의 이해관계를 위해 만들어진거고 결과적으로 그거 때문에 파괴하거나 파괴 당하라는 병신같은 제도다. 그거로 부심 부리는 새끼들이 멍청한거다. 그리고 임신은 행복(? 사회가 결혼=행복 이거로 세뇌시켜놔서 막연히 그렇게 믿는거고 행복은 아닌거 같지만)을 위한 선택 사항인거고 그걸 병신같은 징병제랑 비교하는 것도 병신짓이다. 그리고 마지막 멘트때문에 말하는건데 결혼과 임신은 의무가 아니며 니가 불이익(헬조선 디버프걸림)과 고통을 감수하고 낳는 것도 아니다. 이런 좆같은 세상에서 내 인생 잘 살면 됐지 왜 출산율 운운하며 자기 인생도 아닌데 왜 인생을 던지라고 하는건지?

ㄴㄴ?? 국방의 의무는 높으신분의 이해관계보다는 국가대 국가의 이해관계로 인해 생겨난거라 보는게 타당하다. 환경의 의무가 근대적 의무면 국방/병역의 의무는 전통적의무로 역사자체가 길다. 애초에 다른부족의 침략을 막기위해 석기시대때 우가우가거리면서 창들고 보초서던게 국방의의무 시초인데 이해관계 뭐요? 옛날에야 여성은 다음세대를 생산하기위해 남성들이 지켜야 했으므로 그렇다치지만 지금은 임신이 선택적인거나 다름없는 상황이고 지위도 똑같은데 왜 의무에서 자유로워지려하지

ㄴ페미들이 자꾸 국방의 의무는 남성들에게 주어진거다 라고 지랄해대는데 그럼 우리 옆에 일본은 왜 모병제일까?윗동네 개새끼들 때문에 근 2년간을 살다 오는데 군 가산점 그거 못 주나?

군대 존재의의가 와닿지않으면 당장 군대가 사라진다 생각해봐라 제1주적인 북한에 의해 남성은 노예가 되거나 죽을거고 여성은 줄기차게 강간당할건데

ㄴ암묵적으로 여자의 지위는 남자 아래였고 지금도 그렇고 당분간 유교 문화권에서는 그럴것이다 ㅠ 그리고 군부심-국방세 드립이나 군가산점 드립 이런 병신같은 드립 치니까 풀발한거고 내 의견은 모병제다. 모병제 하면 좀 부족하겠지만 첨단화로 해결할수 있다. 위에 깜빡한 멘트 붙였고 난 징병제를 깐거고 내 발언은 남성은 걍 군머에서 썩고 있고 여성만 그런 군머 안가도 되는 특권 누려라- 그런 의도가 아니다. 의무 자체가(징병제) 병신같고 그거에 부심 부리는 것도 병신같아서 깐거다. 걍 탈조선 하면 간단하게 해결될텐데 돈이 없음 ㅅㅂ

시작은 여자들에게도 참정권을 달라는 운동으로 이때는 딱히 봊이우월주의도 아닌 그저 우리도 아닌 사람이니 목소리좀 내보자 하는게 출발점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 여성들이라고 특별히 인권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었다. 다수의 남성들 역시 참정권이 없었으며, 남녀의 문제보다는 계급의 문제가 더 큰 상황이었다. 여성 참정권은 사실 상징적이다. 인류 사회는 "여성이 피해를 본다"는 말에 상당히 민감하다. 따라서 당시의 "여성"은 노동자 남성, 하층민 등의 모든 약자들을 대변하는 일종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보통선거가 실행되고 더이상 여성이 하층민을 대변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남녀의 차별을 이성애를 원인으로 규정해서 동성애를 지지하고 성폭행 같은 범죄를 다른 문제로 봐야하는데 성차별에 따른 문제로 규정해버렸다. 이러니까 맛가지 썅년들아. 70년대 이후로 보면 남성 중심적인 사회로 자연이 파괴된다는 개소리를 내놓으며 아예 대놓고 맛가는 중이다.

만일 타임머신이 있다면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를 죽여버리고 진정한 성평등 사상을 가르쳐주자 그럼 페미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되겠지?

한국에서 인식변화[편집 | 원본 편집]

  • 1990년대: 어? 그거 좋은 사상이라고 들은 것 같아.
  • 2000년대: 나쁜 사상은 아닌 것 같은데 광신도 같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 2010년대: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
  • 2015년 이후: 어휴 저 메퇘지년좀봐 또 지랄하네

솔직히 이럴만도 한게 90년대에는 메갈리아같은 테러조직은 존재하지 않았겠지..

여성의 권익이 남성과 동등해지고, 남성에 대한 차별이 오히려 증가하면서 인식 또한 개판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어느정도냐면, 페미 단체에서 "연예인이 페미 인증했어 와 신난다"라고 지랄하며 좋아하는 수준으로, 웬만한 유명인들은 자기가 페미라는 것을 밝히기를 꺼려한다. 왜냐면 씨발 좆같은 이기주의에 꿀빠니즘이니까.

남아선호사상이 극심했던 옛날도 아니고 역차별 심하단 소리 나오는 시대에 페미니즘 울부짖으며 권리는 다누리고 의무는 스스로 사회적 약자라 규정하며 회피해대는 구데기같은 사상이다

2000년대에 대해 첨언을 하자면 이때는 거의 대부분이 무관심했었다.

초등교육에도 여자의 직업 남자의 직업 분류하면 나빠여 이렇게 배우고 그랬고, 초~중등(기억상 2005년도즈음)때 양성평등글짓기 이런거하고 그랬다. 지금처럼 여자는 배려해야하고 뭐 그런 병신같은 교육이 아니라 성역할의 구분자체를 짓지않으려했었다.

양성평등글짓기 하니까 생각났는데, 학창시절에 친구가 여자는 왜 군대에 안가냐로 한번 써낸적이 있었는데 우수로 교내입상했었음 근데 요즘엔 그런거 적으면 광탈일걸ㅋㅋ??

2010년도 초중반이후로 성역할의 구분이 생겨날 조짐이 보이기시작함

그 조짐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분들'이 만듦 응 여성단체 너네 이 시발련들아

극단적 페미니즘은 비주류인가?[편집 | 원본 편집]

태극기집회 참가해오던 대부분 우좀들이

태극기집회에서 박근혜 석방 구호는 일부일 뿐이다라고 씨부리고 다닌다.

이 씹새들도 위에서 언급한 박사모새끼들과 비슷하다

ㄴ태극기 집회 운운은 사실이 아니야

집회가 나뉘는데 대한애국당 조원진 쪽에서 주관하는데는 진짜 박근혜 석방 무죄 이런 거 외치는 쪽임. 집회 보면 대한애국당은 시청 또 나머지는 광화문 이런식으로 장소가 다름 최근에는 태극기 집회 우파쪽에서는 박근혜 지지, 박근혜 안 좋아하는 사람, 탄핵 찬성, 박근혜는 안 좋아하지만 탄핵까지는 오바 등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태극기집회 참석자 = 박사모 이거는 사실이 아니다. 예를 들어 지만원은 박근혜 엄청 까는데 태극기 집회 연단에서 연설 한다.


그딴거 없다. 병신들아. 행복회로 타는 냄새 여기까지 다 난다.

자꾸 일부 드립치는데

한국에서 극단적 페미니즘은 명백히 주류다

오히려 온건한 페미니즘이 비주류다. 아무 페미단체나 찾아가서

저는 남성 여성이 조화롭게 사는 걸 바라는 온건 페미니스트입니다

라고 해봐라

이기이기 흉자냄새나는 코르셋보지왔노 이기 흉자질할거면 느개비 소추 자르고 재기해라 이기

이런 말 듣는다

실제로 정부 요직에 앉아 있는 자칭 페미들의 사상을 살펴봐도 다 급진적 페미니스트에 가깝고

여성단체 역시 이주여성노동자 보호, 성 권익 보호, 가정폭력 방지 이런 단체들보다 페미를 정치적 어용단체로 써먹는 급진 쓰레기 단체들이 명백히 주류다.

지원금도 더 많이 받아쳐먹고 이새끼들이 정부 및 공기관으로 진출도 더 많이하고 시책도 이새끼들 거 받는다.

하다못해 운동권이나 학생 여총만 하더라도 99% 메갈식 급진 페미니즘이다

그리고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이 극소수라고 해도 그 극소수 때문에 결국 한국에서 페미니즘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

그냥 하는 소리인데 극단전 페미니즘이 비주류고 소수이고 나발이고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라 모든 페미니즘 계열에서 극단적 페미니즘은 물론이고 여성우월,남성혐오 및 남성 성소수자 혐오,TERF 등도 페미니즘의 한 부류로 인정하는게 현 꼬라지다.

정확한 번역명[편집 | 원본 편집]

사실 페미니즘이라는 단어의 어감을 정확히 살린 번역어는

여성주의, 여성이기주의, 여성우월주의, 여성패권주의가 맞다.

실제로 다른 언어에서도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 영어에서는 Female, 심지어 독일어는 Feminin으로

Feminism이란 단어와 비슷하다.

ㄴ애초에 Femi- 자체가 라틴어로 여성 관련된 단어에 붙는 접두사다. 그러니까 페미니즘이 여성주의라는 건 라틴어 학자들도 ㅇㅈ해야할 팩트.

거기에다 매스큘리즘인가 뭔가 하는것도 독일어의 Maskulin에서 따온거다.

사상[편집 | 원본 편집]

아래 내용 필요없다. 21세기에도 여성이 억압받고 착취당한다는 피해망상을 사상의 기반으로한다.

이들은 겉으로는 남녀평등을 목표로 한다고 하지만, 확실히 알아둬야 할 게 이들의 목표는 사실상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해방이다. 여자의 성적 억압에 주안점을 둔 결과이다. 그 결과 이들은 마치 19세기 맑스주의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여성이 피지배계급이라고 생각한다. 그 결과 남녀 할 것 없이 힘을 합쳐 성적 억압의 굴레를 벗어던지려고 하기보다는 마치 공산당 빨치산처럼 남성에 대한 계급투쟁을 통해 여성의 권리를 쟁취하고자 한다.

근데 성평등이라는 단어 자체를 만들것도 페미니스트라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마치 둘이 연관성이 없는 것 같지만 사실상 성평등도 페미니즘이 만든 단어이기 때문이다.

시작이 19세기(1800년대) 중반이라는데 그땐 정말로 여성 권리가 개판이었다. 근데 왜 지금도 그 짓을 하고 다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참고로 페미니즘이 한국에서만 쓰레기고 진짜 페미니즘은 뭐 정말 좋은 사상이라도 되는 줄 아는 병신새끼들이 많은데 페미니즘은 헬조선에서나 다른나라에서나 다 똑같다. 그년들이 주장하는 그놈의 '진정한 페미니즘'을 제대로 하는곳은 어느나라건 단 한군데도 없으며 진정한 페미니스트니 뭐니 하는 년들한테 현안에 대해 물어보면 하는 소리가 지들이 페미나치라고 까대는 년들이랑 말만 빙빙 돌릴뿐 똑같다.

그래도 외국에서 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심한 것 같긴 하다. 이쯤되면 걔네들도 한남충 느개비 같은 단어를 만들어서 사용할 지 궁금해진다...

그러니 '그건 걔네들이 페미나치인거고 진정한 페미니즘은 그렇지 않아' 라는 소리는 박근혜의 창조경제나 안철수의 새정치처럼 실체없는 소리라고 보면 되겠다. 마치 개독들이 뭔 문제터지면 서로서로 일부이단 드립치는것과 같은 맥락이다.

말로만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실제 사상은 여자=게르만인, 남자=유태인 이렇게 대입한 나치의 사상과 정확히 일치한다.

페미니즘은 1세대와 2세대로 그리고 3세대로 나뉜다. 그것을 설명하기 전에 남자와 여자는 기본적으로 다르다. 페미니즘이 왜 문제냐면 이런 기본적인 휴먼네이쳐 인간의 본성을 무시하고 해체 재조립하려는 시도를 하기 때문이다. 남성과 여자는 애초에 뇌부터 다른데 대표적인 페미니스트의 거짓말이 남자와 여자는 크게 다르지 않고 단지 그것은 사회적 젠더 성역활을 강요하기 때문이다라고 뻥을 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이런 애들을 갖고 실험해도 남자 애들은 로봇에 더 관심을 갖고 여자 애들은 인형이나 핑크색에 끌린다. 물론 남자 애 중에도 여성적인 애, 여자 애 중에도 남성적 인 애들은 있지만 그들은 소수이고 다수에서는 분명히 이러한 경향성을 발견 할 수 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지만 평등을 부르짖어야 했기에 이들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없앨 필요가 생겼다.

그래서 1세대 페미니즘의 모토는 바로 '여성의 남성화'다. 여자가 집안에서 살림만 할게 아니라 남자처럼 밖에서 일하지 더이상 집안에만 있지 말자. 이게 1세대 페미니즘 즉 여자도 이제 남자처럼 감옥인 가정에서 벗어나 돈 벌자라는 거다.

근데 여자 입장에서는 솔직히 밖에서 돈 버는게 자아 실현이다 뭐다 해도 솔직히 집에서 살림하는 것보다 밖에서 돈 벌어오는 거 훨씬 힘들고 게다가 밖에서 돈 벌고 또 집에서 애랑 살림까지 봐야 하는 건 훨씬 힘든 일이거든 집안일만 감옥이 아니라 밖에서 돈 벌어오는 것도 결국 직장 울타리에 갇히는 건 매한가지 였다. 여성의 남성화는 여자로서도 밖에서 돈을 벌어와야 하니 더 고단해지고, 또 직장에서 일하다 혼기 놓쳐서 노처녀되고 폐경 오면 여자로서의 사랑받고 싶고 애 낳고 기르고 싶은 욕구를 실현하지 못하니 여자들도 페미니즘에 슬슬 의문을 갖기 시작하는 거다.

그래서 2세대 페미니즘의 특징은 바로 남성의 여성화다. 2세대 페미니즘 부터는 아예 남성성을 죄악시한다. 온갖 성범죄 통계를 왜곡해서 성폭력이라는 걸 강간을 넘어 남자가 여자에게 소리 지르고 기분 나쁘게 하는 것 뭐 이런 것까지 싸잡아 성폭력이라는 범주로 넣어서 남성성은 악.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 이런식의 프레임을 뒤집어 씌어서 남성성은 악이고 거세시켜야 할 대상으로 까지 확장한다.

마치 데이트 폭력이라는 건 여친한테 짧은 치마 입고 왔다고 이야기하는 것 조차 데이트 폭력이라고 이런 잔소리나 간섭 같은 것도 죄다 '폭력'에 범주에 끼워넣다 보니 무슨 젊은 여자에 대다수가 성폭력이나 데이트 폭력을 경험했다는니 요런 말도 안되는 결과가 나오는 거다.

왜 이런 통계를 조작하냐면 남성의 여성화 즉 남성성을 잠재적 범죄자 즉 악으로 만들어서 심하게 이야기해서 거세 남성성을 탄압시키기 위해서다.

이때부터 무슨 성적 수치심 이런 단어가 생기고 여자가 느끼기에 무슨 남자가 담배 피면서 헤어지자고 한 것 갖고 무슨 성희롱이다 남성성이 어떻다 걍 여자가 마음에 안들면 자의적으로 성적 수치심 성희롱 드립치면서 남자들을 성범죄자로 옭아 메기 시작한 것이다.

이외에도 무슨 남성적인 것에 죄다 태클을 걸면서 미국에서는 애들이 하는 경찰도둑 놀이 학교 미식축구 스포츠써클활동에도 페미니스트 단체들이 태클을 거는 일이 벌어졌다.

이런 극단적인 주장을 하다보니 2세대 페미니즘부터 슬슬 1세대 페미니스트 사이에서도 2세대 페미니스트의 극단적 주장 의문을 품고 2세대 페미니즘을 비판하며(예: 잘못된 길) 정작 대다수의 평범한 서구의 여자들한테 더이상 페미니즘이 자기네들한테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상이고 도리어 여자들을 더 고단하게 만드는 것이라는 자각이 퍼지기 시작한다.

3세대 페미니즘은 사실상 자기네들 내부에서도 방향을 잃었다. 무슨 에코 환경 단체랑 연합을 한다든지. 보다 더 극단적이고 또라이 같은 퍼모먼스를 벌이기 시작해 서구에서는 페미니스트들이 저거 정상아닌 것들이라며 배척당하고 같은 여자들한테도 페미니스트가 철부지취급 왕따신세를 당하게 된 것이다.


근본[편집 | 원본 편집]

운동권은 크게 NL과 PD로 나뉘지만 그 사상적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으로 귀결된다. 이들에게 사회란 착취자와 피착취자 두 '계급' 으로만 구분할 수 있으며 착취계급은 피착취자 계급에게 최소한의 생존만을 허용하고 피착취자들은 영구히 이들의 노예로서 살아가게 된다고 믿는다. 때문에 피착취자 계급은 이러한 계급구조에서의 해방을 위해 일치단결하여 착취계급의 모든 물적, 정신적 생산수단을 '물리적으로' 탈취하고 계급의 발생을 막기 위해 모든 사유재산을 금지하여 영원한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것이 이들의 굳은 신앙이다.

운동권에게 기존의 착취자였던 군부독재세력의 좆망은 아이러니하게도 더 이상의 격렬한 해방투쟁의 필요성을 흐릿하게 만들어버렸다. 쉽게말해 세상을 뒤집어야 직성이 풀리는 이들에게 뒤집어야 할 대상이 없어져버린 것이다. 호헌철폐 독재타도라는 대승적 차원의 목표가 이루어졌음에도 운동권이라는 시스템속에서 리더로 살아가던 간부들은 그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하여 사회 전반을 뒤져 새로운 착취계급을 찾아냈는데, PD계는 재벌을, NL계는 친일파를 각각 그들의 전복 대상으로 삼아 투쟁(권력유지)을 이어나갔고,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그 틈을 비집고 운동권과 X세대 여성들이 결합하여 찾아낸 투쟁방법이 20세기 후반 구미에서 유행하던 래디컬 페미니즘이다.

기존 막시즘에서 사회의 모든 만악의 근원을 착취계급의 생산수단(자본) 독점으로 보고, 분배와 재생산(경제) 과정에서 점차 자본이 잠식되어 결국 자본주의 시스템이 붕괴된다는 이론적 바탕을 래디컬 페미니즘에서는 살짝 비틀어

사회 만악의 근원을 남성의 젠더권력(섹스) 독점으로 보고, 분배와 재생산(출산) 과정에서 점차 인구가 소멸하여 결국 가부장제 시스템이 붕괴된다는 사상을 이론적 배경으로 삼는다.

해결책은 두말할것도 없이 자본주의=가부장제 의 전복.

(참고로 전후를 바꾸어 모든 성문제의 원인은 남성의 경제자본 독점이라고 주장하는 페미니즘 분파를 막시스트 페미니스트라고 한다. 얘네는 페미니스트로 위장한 진성빨갱이)

결국 이는 송유근의 박사논문마냥 식에서 숫자만 바꾼 꼬라지와 같은 것이며, 사실 오늘날 대다수의 헬조센 진보(좌파)사상 이론이 이러한 이분법적 구조를 지니고 있다.

유럽, 미국 등 선진국에서 래디컬 페미니즘은 이미 공산주의의 사생아로 여겨져 마이너of마이너로 찌끄러진 이분법적 사고이며, 그 자리를 다양성주의자들이 계승하여 열심히 똥꼬충, 트젠 등의 각종성애자들의 PC 젠더 평등을 떠들고 있다.

반면 헬조센의 페미니즘계는 겉으로는 남녀평등, 젠더이퀄리즘 등의 정치적 올바름을 추구하는 것 처럼 열심히 포장하지만 실상은 그 뇌를 여자가발 쓴 마르크스에게 잠식당한 상태이다. 웜기방패, 메 고갈리아 등으로 훌륭한 방어수단을 만들어 스스로를 숨기는 이들은 이미 헬조센 사회, 문화, 정치 각계에 깊이 자리잡았고, 남자이면서 페미니스트가 되겠다고 주장하는 슈뢰딩거의 자지를 지닌 대통령이 당선되며 이러한 감염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그으나마 반페미성향을 보이던 자유한국당홍준표의 여자만세, 그리고 결정적으로 나경원이라고 82키로 김지영을 인생의 책으로 뽑던 꼴페미 메퇘지를 당대표로 모시면서 페미화되었다.

그으나마 바른미래당하태경, 이준석때문에 이전에 비하면 아주 조금이나마 반페미여론에 손을 들어주고 있다만....

문제점[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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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이딴 사상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다.

페미니즘의 문제점은 여성해방을 주장하면서 남녀가 평등할 수 있는 방법들 중 어느 한가지도 제시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저 여성이 사회적으로 억압받는다고 해서 불만을 느껴 폭동을 일으키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남자와 여자는 평등해야 할 부분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성 주체성이 달라서 생기는 이해도 같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그러나 페미니즘은 그런 세밀한 부분은 생각하지 못하고 무조건 남자와 여자는 같은 위치에 서있어야 한다며 남자 = 여자 같은 인식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씨발 뭔 소리야.. 아무튼 그릇된 과거사상이 현세대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여성들의 피해의식을 나타내는 사상으로 부패했다.

그래놓고 이딴식의 글을 싸지른다

"페미니즘이란 단어를 아십니까? 페미니즘은 남성혐오나 여성 우월주의가 아닌 남성과 여성이 동일한 위치에서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페미니즘은 여성주의란 뜻이며, 본래 의미에서는 남녀평등주의 같은 뉘앙스가 없다.

말 그대로 여성의 권익신장에만 초점을 맞추는 이념인 것이다.
그런데 마르크스는 왜 자기 사상을 공산주의라고 칭했을까? 프롤레타리아니즘이라고 해야지. 억압 당하는 대상을 은폐하는 더러운 프롤레타리아 차별주의자 같으니라고 한다.

자칭 진보들이 이를 무기로 사용하곤 하는데, 지들이 생각하는 사회정의/남녀평등에 동참하지 않으면 여혐/반페미니즘/일베충으로 몰고가며 사람을 조져낸다. 좆같은 SJW새끼들.

마르크스적이라는 데서 눈치들 깠겠지만 이 년들은 극좌빨갱이가 종교인,지식인,자산가,자본가를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학살대상으로 여기듯이 남성을 자신들과 같은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고 가능한 한 인격을 말살하고 배제해야하는 괴물이자 적으로 파악한다.

솔직히 남녀는 서로가 인류의 반이고 서로 대립하기 보다는 서로 보안해야 하는 공존해야 할 대상이다. 그런데 패미니즘이라는게 인류의 반인 한쪽 성을 일방적으로 악이나 적으로 치부해서 탄압하고 한쪽 성만의 이익만을 대변하면서 사사건건 갈등을 유발 시키는데 어찌 그것이 성공 할 수 있으며 사악하지 않다고 할 수 있겠는가?

여성 인권이 씹창이라면 페미니즘같은 사이비 종교가 아니라 남성과 여성 모두 공정한 기회를 가지도록 제도와 인식을 개선해야 해결이 가능하다. 당연히 여성 전용 여성 가산점 여성 할당제 등등 이딴거 말고. 그러니까 제발 은근슬쩍 껴들어가지고 여성 인권 씹창인곳은 페미니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 말라고 애미없는 좆무위키 새끼들아.

페미니즘이 말하는 강자와 약자 그리고 특권에 대해서[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스트들의 이념에는 공통적인 논리가 깔려 있는데,

"남성은 전통적으로 기득권이고 강자인 반면, 여성은 전통적으로 약자" 라는 논리이다.

실제로 역사책을 보면 남성들이 왕의 자리를 차지해왔고 남성들이 벼슬자리를 하고,

오늘날에는 남성들과 여성들 사이에 임금격차가 존재하고 각 기업의 임원 자리에 남성들의 비율이 높으니까 남자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사람들은 [강자]와 [약자] 를 나누는데 있어서 "단순히 무언가를 더 많이 차지하고 있다" 라는 기준으로 생각한다.

이런 기준으로 강자와 약자를 나누게 된다면, 돈이 많은 사람은 강자이고, 돈이 적은 사람은 약자가 된다.

소득이 많은 사람은 강자이고, 소득이 적은 사람은 약자가 된다.

하지만 이러한 기준으로 강자와 약자를 나눈다는 것은 우리 인간의 이성과는 전혀 맞지가 않는다.


강자와 약자는 단순히 "무언가를 더 많이 차지하고 있다." 라는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아니다.

경제/사회적으로 무언가를 획득하는 사람들은 그만한 [대가]를 치룬다.

소득이 많은 사람들은 그만큼 자신의 시간없이 치열하게 살거나 그만한 부가가치를 생산해내는 [대가]를 치루고 있다.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은 조직이 잘못되기라도 하면 집중적으로 언론의 포화를 받고 한순간에 나락이 되는 [대가]를 치루고 있다.

대통령, 감독, 사장, 등등 이런 직업들은 항상 대중으로부터 욕을 먹고 집중포화를 받는 [대가]를 항상 치루고 있다.

기업가들은 자기가 계획한 상품이 팔리지 않으면 그야말로 폭망하게 되는 [대가]를 항상 치루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성공만 하면 떼돈을 벌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폭망]이라는 [대가]를 항상 치루고 있다.

따라서 강자와 약자라는 것은 단순히 "돈이 많고 적음, 소득의 유무, 높은 자리의 유무" 를 따지는게 아니다.


[강자]라는 것은 [특권]을 가진 존재이다.

예를 들면, 자유 경쟁 시장에서 서로 공정하게 경쟁하지 않고, 누군가로부터 혜택을 받아서 파이를 차지하는 행위처럼

그 어떠한 댓가도 없이 무언가를 차지하는 것을 우리는 [불공정]이라 부르며,

이러한 [불공정]을 누릴 수 있는 존재는 [특권]을 가진 존재이고 이러한 [특권]을 가진 존재가 바로 [강자]이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수컷]이 고위직에 많은 이유와 [수컷]이 참정권/선거권과 같은 정치권력을 차지한 이유를 설명드리며,

역사적으로 수컷은 그만한 [대가]를 치루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


생물학적으로 여성은 종족보존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남성이 100명 있는 사회보다 여성이 100명 있는 사회가 종족보존에 유리하므로, 여성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생명체는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해 항상 투쟁과 전쟁을 통하여 생존해왔다.

먹이를 사냥해야하고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항상 전쟁을 한다. 자연의 질서가 바로 전쟁이다.

암컷은 생명체를 잉태할 수 있기 때문에 종족 보존을 위해선 생물학적으로 암컷의 신체는 보호받아야 한다.

반면, 수컷은 팔다리가 날아가도 정자만 배출할 수 있으면 종족을 보존할 수 있기에 자연을 보면 대부분 전투를 담당하는 쪽은 수컷이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전쟁을 담당하고 공동체를 지키는 무력을 담당하는 쪽은 남성들이었다.

또한 어떠한 위기상황 = 전쟁, 재난 상황에서 먼저 희생되는 쪽은 [남성]이다.

남성들이 먼저 희생하지, 여성들이 희생을 담당하진 않는다.

앞서 언급된 생물학적 관점으로 봤을 때, 재난과 위험이 닥쳐와 수컷이 다 죽고 1마리만 남아있어도 그 집단에서 수컷들이 암컷을 잘 보호해 30마리가 남게 되면 멸종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어떠한 위기, 전쟁, 재난, 유사시의 상황에서 희생과 의무가 면제되는 열외되는 쪽은 항상 여성들이다.


그런데 고대 그리스 민주주의의 출발점은 전쟁에 참여하여 의무수행과 공동체에 대한 희생, 희생에 대한 [대가]이다.

예로부터 [권력]이라는 것은 결국 공동체를 위해 희생한 피의 [댓가]로써 얻어지는 것이었다.

그리스, 로마, 북유럽의 바이킹 사회, 중국 춘추전국 시대, 일본의 다이묘들 전부 마찬가지이다.

전쟁을 담당하고 희생을 담당하는 쪽이 그 [댓가]로서 정치권력을 가지게 된다.

전제군주이든 민주주의든 독재이든 결국 권력의 정당성은 [공동체에 대한 희생에 대한 댓가]로부터 획득되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신분상승 또한 마찬가지로 바로 전쟁에서 전공을 세우는 것이다.

전쟁에서 아군을 위해 그만큼 희생을 한 결과물로서 신분상승 = 권력이 주어졌다.


이것은 오늘날 기업체나 어떤 모임, 친구관계와 같은 사회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기업체의 임원들, 사장들이 단순히 자리가 높다고 그들이 강자이며 기득권이 되는게 아니라,

만약 그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는 과정에 있어서 그만큼 조직에 대한 희생과 업무능력으로 조직에 기여를 했다면 그것은 정당하다.

높은 자리는 그만큼 도달하기 어렵고, 유지하기도 어렵다.

역사적으로 보면 언제나 높은 자리는 수많은 도전을 받고, 암살의 위협을 받았고,반대세력의 지탄과 견제를 받았으며, 항상 자신의 정당성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리였다.

높은 자리, 권력, 많은 돈은 절대 [특권]이 아니다.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해야 했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 막대한 [책임]이 항상 따라온다.


어떤 집단을 운영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집단의 구성원들에게 희생이 강요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것이 전쟁이 되었든, 타이타닉 침몰같은 재난 상황이 되었든, 외계인이 침략하든, 어떤 경우든 상관없이

남성들은 출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팔,다리가 잘려도 괜찮다. 설령 죽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여성들이 먼저 탈출하고, 여성들이 먼저 살아남습니다. 여성들은 어떠한 위기상황에서 희생으로부터의 면제 대상이다.

지난 수천년 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모든 희생에서 국가가 부르면 결국 죽었고, 죽어야 할 대상은 남성들이다.

그리고 예로부터 정치권력은 그러한 피의 [댓가]로부터 주어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막연하게 "수컷은 강자이고, 암컷은 약자이다." 라는 생각 자체가 이미 잘못된 생각이다.

[여성이라는 생물학적 중요성]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어떤 위기나 전쟁, 재난, 유사시의 상황, 힘든 일, 더러운 일에서 희생이 면제되는 열외 대상]이 될 수 있는

[강력한 특권]이며 [강자의 입장]인 것인데, 이 부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피해의식을 갖는다는 것은 논리적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한마디로 의무와 댓가는 거부하고 여성으로써의 특권만 누리겠다는 뷔페미니즘과도 같다.

페미니즘이 말하는 평등과 차별에 대하여[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의 가장 핵심적인 이념은 바로 [남자와 여자간의 차별 해소]이다.

그러면 일단 남자와 여자간의 [차별]이 무엇인지부터 정의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

페미니스트들이 말하길 고위직에 남성이 많으니까 [차별]이라고 말한다.

페미니스트들이 말하길 남녀간에 임금격차가 나니까 [차별]이라고 말한다.

즉,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차별]의 핵심은 [남자가 어떤 영역을 많이 차지한다]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평등]이란 [각 분야에서 남자와 여자를 거의 5대5로 만드는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평등]이란 [각 분야에서 임금을 거의 5대 5로 만드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페미니즘의 핵심이 근본적으로 왜 잘못된 것인지 설명드리고

또한 페미니스트들이 말하는 [차별]과 [평등]이란 단어의 왜곡된 의미를 바로 잡아보겠다.


첫째, 우선 [평등]과 [차별]의 의미부터 제대로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평등]이란게 무엇인가?

평등이란 A와 B가 재산과 소득이 같아야 하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평등이란 어떤 분야에서 남자와 여자가 5대 5의 비율로 존재해야 하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다.

A가 100의 부가가치를 생산한다면 100의 소득을 받고, B가 200의 부가가치를 생산한다면 200의 소득을 받는게 바로 [평등]이다.

즉, [파이]를 위해선 그만한 [댓가]를 치루는게 바로 [평등]이다.


[차별]이라는건 무엇인가?

A와 B가 소득과 재산이 다른 것을 가지고 차별이라고 말하면 안된다.

A가 100의 부가가치를 생산하지도 않았는데, 아무런 댓가 없이 100의 소득을 획득하는게 바로 [차별]이다.

즉, [댓가]없이 혜택에 의해 주어지는게 바로 [차별]이다.


간호사에 여성이 많은 것을 두고 [차별]이라고 하진 않는다. 공사판이나 전봇대 전기일에 남성이 많은 것을 두고 [차별]이라고 하진 않는다.

각자가 선택한 [댓가]의 [결과]이기 때문에 그렇다.


두번째, 무언가를 [획득]하기 위해선 그만한 [댓가]를 치뤄야 한다.


예로부터 남성들이 왕, 귀족을 해먹은 이유는 결국 전투가 나면 갑옷쓰고 뛰쳐나가는 당사자가 바로 남성들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 사회를 보면 야근이나 당직, 응급실에 남성들이 주로 근무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젊은 여성 외교관들이 후진국 가기 싫어서 휴가낸다." 라는 기사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한번 쯤 접해본적 계실 것이다.

외교관들 중 여성들은 후진국, 오지에 가기 싫다고 한다.

결국 후진국, 오지에 가는건 남성들이고, 인질을 구출하려고 빡시게 일하는 것도 남성들이 되어버린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조직의 고위직, 중책을 맡길 사람들은 조직을 위해 희생해줄 사람이어야 하므로 남자가 고위직이 되는 경향이 많아진다.

외교관 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무언가의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선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이러한 [댓가]를 지불하지 않고 [할당제]로서 할당되는 것이야말로 오히려 [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


여성들은 사회에서 분명히 그만한 배려를 받고 있으며 (=여자는 절대 신체적으로 압박되어서는 안된다. 힘들어서는 안된다.)

그만한 할당제를 받고 있고, 가산점까지 받으면서도 (= 여성 가산점, 여성 기업인 가산점, 여성 우대 정책)

오히려 피해의식을 쏟아낸다는 것은 좀 이해하기가 어렵다.


애초에 페미니스트들은 [차별]과 [평등]의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그들은 잘못된 평등을 외치고 있다.

정신병스러운 인과분석[편집 | 원본 편집]

가정주부 금례씨가 이른 아침 아침상을 차리려다 쌀이 떨어져서 슈퍼에 가다가, 신호등이 고장난 사거리의 횡단보도를 건너다 연식이 오래된 흉기차에 치여 숨졌다. 차를 몰던 운전자는 차가 급발진했다고 주장한다.

정상인이라면 금례씨의 죽음의 책임을 두고

1. 신호등 보수를 미비하게 한 당국 2. 도로 설계를 개판으로 한 시측 3. 운전자 본인의 부주의 4. 흉기차의 흉악무도한 급발진

등등을 들며 무엇이 주된 원인일까 논의할 것이다.

근데 그렇게 사람들이 논의하고 있으면 쿵쾅거리고 달려와서 "금례씨가 여자가 아니었더라면 주부가 아니었을 것이고, 사악한 가부장제 하에서 남편에게 밥을 바쳐야 하는 종속적인 위치가 아니었을 것이며, 따라서 아침에 장보러 나갈 일도 없었을 것이므로 이 죽음의 원인은 여혐하는 사회와 금례씨의 남편인 한남충이며 여자라서 죽었다" 이 지랄을 하는 게 메퇘지들이다. 플로리다에서 태풍 일었다고 캔자스 나비들 멸종시키자고 주장할 년들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보편적인(일반적이고 상식선 안에서) 인식이 없다는 거다. 애초에 뇌 고장난 년들이 알 리가 있겠냐.

그분들 말에 의하면 관리 안 해서 못생겨지는 걸 '코르셋 벗었다'라고 보고 있다. 운동을 하는 이유는 '남자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한'코르셋이라고 주장하고 있고 화장을 하는 이유 또한 같은 맥락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옛날엔 (현대에는 중고등 여학생들) 치마길이를 규제했었고(치안유지가 목적이지만), 화장 피부에도 "좋지 않은 거 왜 하냐" 물으니 "억압을 하지 마라"고 했다 카더라.

써놓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네

목적윤리에 경도된 사상[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의 목표는 어떤 수를 쓰더라도 여성권익을 신장시키는 것이다. 때문에 은폐,조작,협잡 등등 기타 온갖 더러운 수단을 동원하더라도 어찌되었든 최종적으로 여성의 권리만 신장되면 좋다는 전형적인 목적주의적 사상의 색채를 띄고 있다. 이는 맑시즘의 영향이다. 아무 맑시스트나 하나 골라서 정보를 찾아보면(디키 말고) 무슨 말인지 대강 알 수 있을 거다.

때문에 이들에겐 정상적인 사상체에 기대할 수 있는 윤리도 기대할 수 없다. 통계 주작은 아주 일상이며, 테러, 폭력 등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고 사실무근한 선동도 마지않는다. 아마 전쟁을 하거나 나라를 팔아먹더라도 최종적으로 여자들이 꿀빨 수만 있다면 쌍수 들고 환영할 거다. 때문에 이들은 사회의 제반 윤리나 가치와 조화를 이루려는 마음가짐 자체가 없다. 오직 여성권익 확대라는 목표 하나만 가지고 자체적인 윤리를 짜서 여성에게 좋으면 킵 아니면 여혐 이게 이들의 사고구조이다. 그래서 일제시대때는 친일부역도 제일 앞장서서 했다. 일제에 남자들이 징용으로 끌려가도 여자만 이득보면 장땡! 아마기 쨩 카와이!

예로 군가산점제와 같은 군 문제로 인한 형평성 조율은 사회 전체의 평등이라는 관점과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손해를 봐야 하는 남성들의 기본권 확보라는 점에서 정상적인 상식인이라면 양보를 실현하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사회의 일반가치가 그렇다 하더라도 어쨌든 여성 권익에 반대되니까 이들에게 있어선 악이 되는 것이다. 박근혜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지지하고 탄핵조차 반대하는 것이 이들의 민낯이다.

이들이 소통불가능 집단이 된 주된 이유가 이것이다. 최종적으로 여성우월적 윤리에 복무하지 않는다면 모두 악이라는, 사회의 일반 윤리로부터 심각하게 변질된 윤리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의제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얘기들이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다.

한국이 중동보다 여성인권이 낮은 성평등 수치 117위라는 순위를 조사한 기관에서 '군대'를 대학입학으로 넣어서 남자 대학입학이 100%를 넘는 병신 통계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틀린 건 맞는데 여성인권 증진시키려는 목적을 가졌으니 수정 못 해 빼애애액!'하면서 양키 꼴페미도 꼴페미임을 보여주고 남성 50%가 성매매한다는 여성부 조사결과가 표본수 부족, 신뢰도 부족으로 통계청 삭제크리 먹었음에도 계속 알면서도 써먹는 이유와 같다.

짹짹이에서 성폭행 주작하는 꼴페미년들 걸려서 아무것도 없는 게 밝혀져도 여성의 불안감을 생각하라고 젠더감수성 없는 한남충아 빼애애액! 으로 끝나는 이유가 이거다.

가상의 차별 날조 후 방어입장인 척 행세[편집 | 원본 편집]

엥? 이거완전 윤서인 아니냐??

이는 심지어 여성가족부에서 전 남성 네티즌을 감청해 그들이 있는 커뮤니티를 음란사이트라고 여론공작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돌 정도로 심각하다.

빨갱이와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이렇듯 페미니즘은 태생부터 반사회적이고 반인권적, 후진적인 사상이었기에 원래대로라면 인권따위 개무시하는 공산주의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어야 했지만 빨갱이의 선구자 레닌소련을 세울 때부터 빨갱이새끼들이 평등드립을 칠 때부터 페미니즘을 계속 이용해왔기 때문에 좌익과의 연대관계가 깊다. 정작 짱깨에선 금지사상이다. 마오주의 전파해도 지랄하는 나라에 뭘 바라냐?

사회주의는 세상을 이분법으로 보는데 생산수단을 가진자와 못가진자, 유산자와 무산자,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착취자와 피착취자 이런식으로 세상을 구분한다. 여기서 가진자 = 유산자 = 부르주아 = 착취자 = 남자, 못가진자 = 무산자 = 프롤레타리아 = 피착취자 = 여자로 비유하고 가부장제내에서의 가정은 여성을 착쥐 + 억압하는 감옥이다 라는 말을 추가하면 페미니즘이 뙇! 하고 나온다.

그리고 한국 페미니즘운동의 배후에는 PD운동권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고 유력 페미니스트들이 친중, 친북성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빨갱이라고 볼 수 있다. 이거때문에 여성표를 노리기 위한 포퓰리즘을 위해 페미코인을 타기전까지 보수정당들은 모두 페미니즘 = 대남적화수단으로 생각했다.

그러니까 부르주아를 때려잡듯이 페미니즘에서 악인 남성은 여성이 타도해야 대상인 것이다.

하지만 사실 노동자와 자본가는 서로의 필요의 의한 윈윈관계이다. 자본가는 손해가 나든 이익이 나든 노동자에 월급을 줘야 한다. 자본가는 매출에서 월급 기타 비용을 제하고도 이익이 나야 그 이익을 마지막에 가져가제 된다. 단순한 착취 피착취 관계가 아닌 것이다. 대기업 중소기업 원청 하청 애플-폭스콘 자본자 노동자 모두 기본적으로 서로 이익이 되기 때문에 거래가 성립되는 것이다.

이처럼 남자 여자도 가부장제에서 남자는 밖에서 사냥을 해서 여자와 그 자식을 부양하고, 여자는 그 대가로 출산과 양육과 살림을 하는 게 분업화된 가족 시스템이고 이건 기본적으로 남자에게도 이득이고 여자에게도 이득이 되기에 전인류에 걸쳐서 유지된 시스템이지.

결코 한쪽 성이 한쪽을 일방적으로 착취하는 게 아닌 것이다.

만약 일방적으로 착취하는 게 사실이라면 왜 취집이라며 전근대적 전업주부가 되려는 여자들이 많이 존재할까? 왜 자발적으로 피착취인이 되려는 사람들이 많냐는 말이다?

견제가 없었던 권력[편집 | 원본 편집]

한국에서 페미들은 최초의 이미지 포지셔닝을 성공적으로 정립시켜 페미니즘적인것이 서구적,선진적,현대적이며 보다 기품있는 것이라는 이미지를 구성하여 퍼뜨렸고 사대주의 엄숙주의 집단주의에 찌들어있던 한국사회는 모든 방어를 그만둔 채 페미들의 급진적인 헛소리를 거의 다 받아들여버렸다.

구체적 내용은 차치하고서라도 국내에서 페미들의 좆지랄이 국정에 반영된 절차는 대체 어떻게 이럴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막무가내고 구시대적이고 비민주적이었다.

즉 견제를 전혀 받지 않은 채 독재적, 독단적으로 예산을 집행해온 것인데 권력의 속성상 이 따위로 견제 없이 행동한 권력이 병폐를 안 가지고 있기를 바라는 것이 더 이상한 일이다.

대가리가 암수컷질에 푹 썩어버린 이름 네글자인 미친년들이 지들 멋대로 자신들이 여성의 대표라며 가장 페미적인 국가들에서도 굉장한 진통을 겪은 후 보완조항을 덕지덕지 붙이고 실시되거나 아예 폐기되는 정책을 성평등한 선진사회에서는 무조건 해야 하는 양 일방적으로 주장해댔고 그것이 전부반영되어 온 것이다

자의적 평등[편집 | 원본 편집]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단,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 동물농장

이들이 주장하는 평등은

평등의 대상이 되는 상대 대상의 동의와 양보, 사회 전체의 합의 하에 이뤄지는 평등이 아니라

본인들이 자의적이고 일방적으로 균정하여 주장하는 평등이라는 점에서

이게 진짜 평등인지, 일종의 이기주의일 뿐인지 구분이 힘들다.

'군가산점' 항목에도 적혀 있는 사실이지만 세상에 스스로가 평등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만족하는 사람 따위는 없다.

고소득층은 고소득층의 이유로 자신이 불평등한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하며, 저소득층은 저소득층대로 불평등하다고 생각하며, 남성,여성,노인,직종 등등 거의 모든 자의식을 가진 집단은 어떠한 이유로 평균적인 어떤 무언가에 비해 불평등한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모든 불평등하다는 감정이 다 사회적으로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 전체적으로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았을 때 충분히 인정 가능한 몇몇 집단,사유에 대해서만 평등권을 인정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평등'을 주장하는 단체들 간의 충돌 끝에 사회 전체의 운영원리가 망가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즉 이들이 주장하는 성평등은 평등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기성을 예쁘게 포장한 말에 지나지 않는다.

기독교와 성리학과의 유사성[편집 | 원본 편집]

여혐을 기독교의 원죄와 관련시켜서 생각해보자.

페미니즘 신봉자들과 일반인들이 말이 안 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동시대 페미니즘 사상은 기독교나 조선성리학을 참조하여 이해하면 편하다.

먼저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에서 볼 수 있듯 사람들이 왜 남자가 잠재적 가해자일 뿐만이 아니라 '실질적 가해자'(실제로 한 말)인지 이해를 하지 못해 돌아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는 기독교의 원죄를 개념으로 유추하여 이해할 수 있다. 태초에 여성혐오사회가 있었으니, 인간은 사회의 뼈이자 살이요 모든 인간은 사회에서 자라고 훈육되니 자연히 모든 남자가 여성혐오자니라. 그러므로 여자의 피해자성과 남자의 가해자성은 준(準)선천적 본성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에서 은총을 둘러싼 논의를 상기해보자. 기독교에서 인간은 원죄와 자신의 유한성 탓에 신의 은총이 없으면 아무리 도덕적으로 선하려고 노력해도 한계에 부딪히고 죄를 짓게 된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선해지기 위해서는 신의 은총이 필요하다. 또한 인간은 기독교에 귀의하지 않으면 아무리 나쁜 짓을 하지 않아도 천국에 가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페미니즘 교리에 따르면 남자는 그러한 본성 때문에 아무리 도덕적으로 선하려고 노력하고, 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어도 사회구조적 근대적 언어적 인식론적 정신분석학적 무의식적 폭력 가해자가 된다. 이를 위해서는 메갈리아와 워마드의 은총이 필요하며 이는 따봉북과 짹짹이에서 구할 수 있다. 물론 이것만으로 구원이 이루어지지는 않으며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인간은 언제든 죄의 상태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가해성인 남성은 항상 피해성인 여성에 다다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것은 조선성리학에서 논의된 인심도심설에서 퇴계 이황이 주장한 바와 맥락을 같이한다. 퇴계는 인심(人心)과 도심(道心)을 엄격히 구분하고, 인심은 자칫하면 인욕으로 흐르기 쉬우므로 항상 절제하여 도심으로 흐르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마찬가지로 페미니즘 교리에서 남성은 그 본성상 가해자가 되기 쉽기 때문에 부단히 스스로를 채찍질하여 피해성인 여성으로 흐르도록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성평등과 페미니즘의 차이 여부에 관해 사람들이 납득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페미니즘 교리에서 페미니즘은 그 정의상 성평등과 외연도 내포도 완전히 같은 것이기 때문에, 페미니즘과는 다른 방식으로 성평등을 지지한다고 하면 이들의 심기를 크게 건드리게 된다. 이는 기독교에서 하느님 이외에 어떤 신도 인정하지 않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할 수 있다. '나는 기독교를 믿지 않지만 다른 신을 믿고 경건하게 생활합니다.'라는 말은 기독교 신자들에게는 그저 형용모순일 뿐이다.

트랜스젠더혐오[편집 | 원본 편집]

21세기의 페미니즘이 리버럴 페미니즘에서 이격되어, 보편적 인권을 주장하던 he for she 등 온건 합리 성향의 인간들이 모두 떨어져나가자 본격적으로 드러나게 된 현상. 현재 21세기의 페미니스트들은 마초나 나치보다도 더 트젠 및 젠더퀴어를 혐오한다.

ㄴ 근데 이건 헬조선페미 얘기지 미국쪽은 교차주의라고 해서 LGBT등 소수자 다 실드치는 부류도 많다. 여성억압과 소수자차별 모두 가부장제 폐해라고

사실 이는 당연한 것으로 이들이 주장하는 사상은 여성우월주의로, 여성성을 일종의 신성한 가치로 여기고 있으니 자신들의 특권이자 선천적 우월성인 여성성에 자꾸 발을 들여놓으려는 젠더퀴어들이 못마땅하고 혐오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마초이즘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성별'을 정체성으로 뭉친 집단이 젠더퀴어처럼 뭉근한 성적 정체성을 가진 이들에게 적대적이 되는 것은 사실 당연한 일 아닌가?

초반에 인권운동 뒤에 숨어서 세를 불려 나갈때에는, 이들 역시 성적 프레임에 침해받는 이들이라는 이유로 연대론을 내세워서 함께 운동했고 그렇기 때문에 페미는 성소수자들과 한 패거리라는 인식이 있는데 낡은 인식이고, 누구보다도 성소수자를 혐오하고 심지어 나치나 마초의 논리를 빌리는 것도 서슴지 않는 것이 현재의 페미들이다.


페미니즘은 남성보다 성적으로 약자인 여성의 인권을 위해 싸운다고 하지만, 자신들보다 더 성적으로 약자인 트랜스젠더를 혐오하고 배척한다. 이를 TERF라고 하는데, 주로 남성이었다가 여성이 된 mtf를 혐오한다. 그 이유는 남성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된 여성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여성들의 사뢰에 함부로 침입하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들 기준으로 미개한 남성이 우월한 여성을 흉내낸다며 지랄하는 것에 가깝다. TERF가 일부 이단일 뿐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여러 여성단체에서 트랜스젠더를 내쫒거나 도움요청을 무시한 사례가 수 없이 많다는 걸 생각해본다면 납득하기가 어렵다. 이 TERF의 존재는 페미니즘이 성평등주의가 아닌 여성우월주의에 가깝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참고로 페미니즘의 트랜스젠더 혐오를 잘 나타내주는 단어로 젠신병자가 존재한다.

여성은 진짜 약자인가?[편집 | 원본 편집]

지금은 2020년이지 1920년이 아니다.

이들의 성적 약자라는 과장된 포지셔닝은 당연하게도 정상적인 단체보다 극단주의 세력에서 더 발견하기 쉽다.

약자는 무조건 선하다는 언더도그마를 자극해 도덕심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복수심을 고취시켜 존재하지도 않는 지배층을 말살하고 피착취 계층인 우리가 그 자리를 대신해야 한다고 부르짖는 것은 거의 모든 반사회 단체에서 채택하는 조직 운영 전략이다.

조금만 대가리가 돌아가는 사람이라면 남자들이 가지는 선천적 우위는 현대 사회에서는 전혀 통용되지 않는 신체적 능력의 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꼴페미들은 이를 교묘하게 왜곡해서 기업이 2년 동안 지옥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개처럼 구르다가 돌아온 남성 구직자를 상대적으로 편하게 자란 여성 구직자보다 선호하는 것을 마치 남성의 젠더 그 자체가 힘이기 때문에 여성으로 태어난 구직자는 취업시장에서 도태되는 것이라고 부르짖는다.

문제는 이게 기업을 경험하지 못한 제3자의 입장에서는 옳다고 느껴진다는 것이다. 기업에서 특히 빈번하게 경험할 수 있는 보지식 문화인 파벌 맺기, 교묘한 따돌림, 여성의 애사심 부족 등의 기업에서 심도있게 근무한 사람이 아니라면 알 수 없는 사회적 요소들을 배제한다면 남는 것은 남녀 취업률 격차를 나타내는 그래프다.

페미들은 이러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수천 년 인류사가 오직 여성 억압의 역사였다며 거대담론으로 피해자성을 부각하고 우월한 여성이 사회를 이끌어야 하며 약한 우리들은 단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부 통제 원리까지 극단주의 세력과 판박이다.

덧붙여서 남자 중심사회는 남성성의 호전성으로 필연적으로 전쟁을 하고 환경을 파괴한다. 근데 남자 대신 여자들이 지배하는 사회는 평화를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해서 전쟁이 없고 평화로운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사회가 된다. 남자가 없었다면 환경 파괴도 전쟁도 없었을 것이다.

...이딴 약을 파는데

남자들이 눈부시게 진보된 과학 문명을 발전시켜 인류가 빈곤과 가난에서 많이 벗어나고[1] 평균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고 아주 편리한 문명의 이기를 사용해 생활수준이 아주 획기적으로 올라간 현대 문명을 만드는데 공헌했는데 나쁘게 이야기해서 여자들은 거진 여기에 무임승차하면서 이런 남자들의 긍정적인 공적은 무시하고 현대 문명의 부작용인 환경 파괴나 전쟁만 부각해서 남성성은 환경을 파괴하고 전쟁을 일삼는다고 악담을 퍼붓는다. 정말 그럴까?

사실 환경파괴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어느 정도 그것에 공헌하고 있다. 여자라고 환경파괴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가장 확실하게 환경을 개선하고 보존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건 모든 인간이 지구를 떠나는 것이다. 사실 역석절으로 진짜 환경을 지키는 키는 에코, 페미, 환경단체 요딴 데가 아니고 과학 기술의 진보에 있다. 과학은 친환경적으로 발전하고 있고 그래서 선진국일수록 후진국에 비해 에너지 효율이 훨씬 좋다.

하여간 전쟁 쪽으로 말하면 전쟁학 통계를 보면 의외로 여자가 지도자일 때 남자가 지도자일 때보다 도리어 전쟁이 소폭 많이 일어난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시절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패권국으로 전세계 도처에서 전쟁을 하고 다녔다. 이걸 설명하는 두 가지 썰이 있는데 하나는 국가 수뇌부는 보통 남초인데 여기서 지도자를 할 정도의 여자면 그는 충분히 남자들을 리드할 정도로 남성화된 여성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상대국 남자 지도자들이 여자가 지도자기 때문에 우습게 보고 더 전쟁을 잘 건다는 썰이다.

아르헨티나 군부가 포클랜드 전쟁에서 여자인 대처를 좀 우습게 보고 전쟁을 걸었지만, 강철의 여인이라는 대처는 영국 남자들에게 일갈하면서 아르헨티나와의 전쟁을 결정했다.

또 의외인 게 군부 출신의 독재자와 여자 지도자가 전쟁을 하면 여자 지도자 쪽의 승률이 높게 나온다. 딱히 여자가 지도자라고 해서 남자가 지도자일 때에 비해 전쟁의 빈도 수는 큰 차이가 없었다.

학문이 정책에 후행하는 사상[편집 | 원본 편집]

정상적인 사상 또는 학술연구가 국정에 반영되는 과정을 살펴보자.

대학 등 연구기관에서 독립적인 철학과 뚜렷한 학문적 기초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하던 중 입안한 정책이 행정부의 입맛에 맞을 경우 채택되어 광범위하게 논의된 끝에 반영되는 것이 정상이다.

예를 들어 시카고 대에서 ph.d를 따고 재정복지학을 전공하여 재정건전성 확보에 대한 새로운 정책을 입안하여 논문으로 정리한 경제학자가 있다면 그것이 장기적 복지재정의 확보를 공약으로 내세운 캠프에서 채택되어 오픈 컨퍼런스 끝에 수정되고 보완되어 채택되거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반려되거나 하는 식이다.

즉 현실적인 국정의 요구와 동떨어진 부문에서 순수하게 이루어진 학문적 정초가 이러한 국정활동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페미니즘과 여성학은 이러한 순수학문과 연구가 의정에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정치적인 요구들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학계가 어떻게든 대갈빡을 굴려 근거를 마련해주는 역행적인 행태를 띄게 된다.

왜냐면 여성학이니 젠더학이니 하는 식으로 학문을 만들기에는 애초에 페미니즘 자체가 학문적 전문영역도 없고 제대로 된 인재공급도 없는데다가 관할하는 학문의 대상조차 명확하지 않은 유사학문이기 때문이다.

미디어를 통한 여성성의 두각?대접?그건 미디어학과나 신방과에서 다루어야 하는 일 아닐까? 행정정책과 여성의 관계성? 그것 역시 행정학과에서 행정을 전공한 사람이 연구하는게 더 뚜렷하지 않을까? 사회심리학과 여성? 또 또 마찬가지로 심리학 전공자가 연구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현대 학문들에서 소주제로나 다뤄질 것들을 마구 꿍쳐다가 합쳐놓고 여성학이라고 이름붙인 게 여성학이고 페미니즘이다보니 어떠한 전문영역도 가지지 못 한 채 피해의식에 쩔어서 젠더가 어쩌구 하는 개소리를 박아놓고 이게 학문이요 지랄하는 짓거리를 일삼는다.

때문에 학술적 층위에서의 페미니즘은 사실 명확히 따지면 문헌오염이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용어나 담론을 살펴보면 정상적인 학문에서처럼 어떠한 개념이나 의제를 진화시키고 보다 뚜렷한 정의와 논의를 위해 용어를 분화시키는게 아니라, 북한의 주체사상처럼 본질적인 논의를 회피하기 위해 도그마를 만들어내는 식으로 움직인다. 물론 학술적 정의에 집착하는 것은 현학적인 태도이나, 애초에 학술적인 정의조차 하지 않은 채 실용적인 용도로만 쓰이는 용어라는게 개 병신같지 않나? 맨날 지껄여대는 맨스플레인 이런 개소리 말이다

즉 여성학이라는 학문은 뭔가 인문학의 분과학문인것처럼 포장되어 왔고 페미들도 그렇게 정치질로 자리 딴 병신들의 쓰레기 더미를 들이밀면서 뭔가 제대로 된 학문이고 권위가 있는 것처럼 지랄하지만 사실은 그 지랄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일종의 '대응논리 개발소'로, 페미들의 이권행동에 후행하여 만들어진 유사학문일 뿐이다.

사실 페미니즘은 그동안 구라를 겁나 많이 쳐왔다 그 중 대표적인게. 여자가 사회진출 많이 해도 출산율 거의 안 떨어져가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여자가 만약 출산을 하게 된다면 일을 못하고 경력 단절이 일어난다.

기업입장에서도 여자가 애낳는 동안을 일을 못하니 그만두거나 출산휵아 육아 휴가를 내는건 분명 좋은 게 아니다.

여자 입장에서도 직장에서는 경쟁을 해야 하는데 애낳고 기르느라 쉬면 그것은 직장생활하는 여자입장에서도 여자로서의 만족과 행복에 대해서는 어떨지 몰라도 직장생활에 있어서는 분명 부담이고 손해인 것이다.

이렇다 보니 여자입장에서는 사회진출을 하게 되면 당연히 결혼을 늦게 하고 애를 늦게 낳거나 혹은 결혼이나 출산을 하지 않게 된다.

여자는 폐경이 있고 30전후만 되도 불임 기형아 확률이 높아지기에 결국 좋든 싫든 정치적 올바름이 어떻든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아지면 출산율은 떨어지게 되어있다.

근데 그렇지 않다고 사회나 남녀모두 여자가 사회진출하게 장려하라고 한다... 그래도 출산율은 안 떨어진다고 구라칠 때는 언제고 막상 여자들이 사회진출이 늘어서 출산을 겁나 떨어지니까 이제는 입 딱 씻고 여자가 애 안 낳는건 사회적 지원이 없어서 그렇다.

구라친 거에 대한 반성은 없고 도리어 적반하장식 사회탓 포퓰리즘 주장을 하면서 또 이걸 구실로 여자 지원하는 정책을 피고 있다.

물론 이런식으로 출산장려정책에 세금을 갖다 부어도 출산율은 거의 올라가지 않는다.

무슨 서구출산율 올랐다고 또 구라치는데 서구의 출산율이 오른건 출산장려 지원 정책 때문이 아니라 중동의 난민과 이민자 때문이다. 영국 같은데선 신생아 이름 1위가 뭐 이스마엘 같은 이슬람 이름이고 학교에서는 이슬람 애들로만 반을 따로 만든다. 애네들이 하두 애를 많이 나으니 정작 백인들이 나중에 인구에서 밀릴 것이라고 다문화 정책에 대한 심각한 갈등이 일어나는 게 서구고 정작 백인 서구 여성의 출산율은 무수한 지원 정책에도 거의 오르지 않았는데 이딴 사실을 이야기 하지 않고 단지 서구에서 출산율이 올랐다고 구라치고 있는 게 사악한 페미니즘인 것이다. 이슬람 이민자 난민이 애 많이 낳는게 페미니즘 때문은 아닐 거 아니야 당연히. 여성탄압한다고 비난 해대는 이슬람 애들이 애 많이 나아서 서구의 출산율이 높아진 걸 교묘하게 출산지원정책 때문에 출산율 높아 졌다고 호도하는 사악한 페미들

정치적 올바름을 떠나서 팩트만 말해서 페미니즘이 창궐하고 여권이 높은 사회일수록 필연적으로 출산율이 결혼이 적고 이혼율이 높다.

아니면 히스패닉처럼 종교적 신념으로 인해 피임을 안하는 집단이든지

사실 저출산 미혼의 아주 크나큰 공헌을 하고 있는게 페미니즘인데 웃기는 건 정작 저출산 정책 행정을 맡고 큰소리를 내는게 페미니즘 단체인 여성부이다.

마치 경찰청장에 조직폭력배 보스를 앉히고,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할 미국 국방부장관에 오사마 빈 라덴을 내정하는 꼴이라고 하겠다.

이러니 제 아무리 세금을 천문학적 조 단위로 쳐부어도 출산율이 오르지 않는 것이다. 저출산은 한가지 원인이 아니라 뭐 엄청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건데...

페미니즘은 여자에게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를 즉 여자를 위한 포퓰리즘 정책을 핀다. 하지만 이럴수록 도리어 출산율이나 결혼은 줄고 이혼율은 늘어난다.

여자는 자기보다 우월한 남자에게만 끌린다. 자기랑 비슷하거나 자기보다 하등의 남자랑은 절대 결혼하지 않는다.

근데 페미니즘식 복지로 여자 할당제까지 시행하면 원래 사회적 희소가치는 유한한데 여자들에게 양질의 교육과 일자리를 제공하면 당연히 그전에 남자의 몫이 줄어드는 거다.

즉 여자의 눈높이는 올려놓고 남자의 지위는 낮춘 것이다.

결혼 안하는 이유 1위가 여자는 상대가 없어서 즉 왕자님이 없어서 남자는 돈이 없어서 즉 내가 왕자님이 아니어서 즉 페미니즘 여성할당제식 퍼주기 정책이 저출산이나 결혼률을 저하 그리고 이혼률 증가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 있는데 웃기는 건 정작 저출산 정책 예산 같은 거는 여성부에서 정책을 입안한다.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고 오사마 빈 라덴을 미국국방부장관에 앉히는 꼴이지 이게

지네가 인위적으로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면서 그게 환경보호 정책 하는 거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

여성할당제 같은 인위적인 결과적 평등 포퓰리즘 정책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결혼율과 출산율은 오를 것이다.

감청 사찰, 테러, 집단적 보복을 통한 문화 검열 시도[편집 | 원본 편집]

광범위하게 페미니즘에 대한 반대 여론이 생긴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주의를 바탕으로 거의 모든 작품, 모든 표현물에 대한 검열을 시도한다. 이 미친년들은 위에서도 서술했듯이 모든 사물과 현상을 정상인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관점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상황.

사회적 낙오자들의 마지막 신천지인 트위터에서 특히나 빈번하게 일어난다.

여기까지는 정신병자들의 집단광란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 줄 수 있지만 문제는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에 대한 수정이나 삭제를 요구한다는 것이다.

더욱 웃긴 것은 이들의 수정 요구가 페미니즘에 거스르는 작품들이 정말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소명의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이리저리 몰려다니며 자신들의 사회적 영향력을 확인하고 권력을 대리체험하는 감흥을 즐기는 군중행동에 가깝다는 것이다.

마치 문화대혁명때 홍위병들이 문화재 뿌수고 가오씽!하고 희희덕 거리는 거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처음 한 두 번은 이 페미들의 선동에 넘어가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발언을 한 애꿎은 연예인 몇 명을 매장시켰으나

홍진호, 장동민 즈음부터 해서 이러한 페미들의 인민재판과 문화검열 시도에 대한 여론이 반전되기 시작하더니 그 덕분에 개꿀빤 사건까지 만들어냈다. 클로저스 참조. 개좃망게임을 갓우킹둑이와 비비는 게임으로 만들어줬었다.

ㄴ 갓우킹둑이가 뭐임?

ㄴ 로우바둑이 아닐까

하지만 그 클로저스도 메갈 일러레를 단칼에 쳐내지 못하면서 좆망겜칭호를 다시 받게 되었고 그동안 듣보잡이던 소울워커가 메갈일러레를 단칼에 잘라내면서 갓겜으로 변신해버렸다.

데스티니 차일드소울워커도 초반에 메갈인증한 일러를 단칼에 잘라내는 결단력 덕분에 반사이익을 제대로 봤다. 그걸 까먹을 정도로 운영이 병신이라서 그렇지...

농담으로 업계에서는 우리도 아무나 메갈 인증 한 명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푸념할 정도

이것도 pc 정치적 올바름의 마수가 뻗쳤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이나 서구에서 꾸란이나 마호메트를 비판하는 것은 이슬람혐오라며 테러를 당하거나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근데 예수나 성경을 풍자하거나 비판하는 건 표현의 자유다

서구에서 여자, 흑인, 이슬람, 동성애자, 유태인을 비판하거나 풍자하면 이슬람혐오자 인종차별자 남성우월론자 동성애혐오자라고 낙인 찍혀서 매장되거나 법적 처벌을 받는다.

반대로 기독교, 백인, 남자를 대놓고 바보 취급하거나 비판해도 표현의 자유 영역이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남자는 다 그래, 요즈음 남자는 다 똑같애 다 애송이야, 난 남자야 쓰레기 같은 남자야, 남자는 잠재적 범죄자

위의 구절들에서 남자를 여자로만 바꿔봐라 그럼 허용이 되는지 죄다 남성우월론자 여성혐오라며 검열이 가해질 것이다.

이게 문화업계에서만 검열이 일어날 줄 알았더니만 여성가족부가 실시간 남성 감청 사찰 시스템을 구축하려 하고 한국 남성 네티즌이 있는 커뮤니티를 모조리 음란사이트로 몰아가기 위해 여론조작까지 일삼았다는 의혹을 받게 된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성가족부는 성폭력 무고죄를 전 한국 남성 네티즌에게 저지르려고 한 셈이 된다. 정부 부처가 한국 남성 전체를 범죄자로 몰아가려는 초유의 사태인 셈이다. 게다가 여성가족부와 문제의 협업 여성단체가 자기들 개인정보와 국가 보안이 뚫리더라도 남초 사이트를 클릭하면 해킹당하는 링크를 유포했다는 의혹도 생겼다.

단순히 문화적 싸움을 넘어서서 국민의 일부인 남성의 사생활과 잊혀질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를 일으킨 것이다.

피해의식 주입을 통한 가정붕괴 유도[편집 | 원본 편집]

사실 페미니즘의 종교적 기능은 매우 간단한데, 현실에 존재하는 부정적 요소에 대한 압축적이고 알기 쉬운 원인을 제공해준다는 것이다.

중세시대 때 삶의 모든 부정적 요소의 원인이 당사자의 원죄와 악마의 유혹이라는 답으로 귀결되었듯이, 페미니즘 역시 모든 부정적 현상의 원인을 가부장제와 남성성으로 귀결시킨다.

이러한 구조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불안을 해소하는 탁월한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타겟팅한 대상에게 광기를 발산할 수도 있고 집단을 결속시키는 데도 아주 효율적이다.

그래서 종교는 물론 과거의 군주부터 현재의 정치체대까지 이 전략을 자주 채택했다. 특정 계층의 악마화를 통한 유대감 고취의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페미니스트들도 자신들의 세력을 불리는 데 이를 이용한다. 여성들, 그것도 미성숙한 10대~20대 여성들에게 어필하기 쉬운 레토릭과 유사인문학적 용어들을 통해 어떻게든 존재할 수 밖에 없는 생활의 불만이나 실존적 고뇌의 원인이 가부장제라고 제시하고 행동을 촉구하는 것이다.

이 경우 상기된 정신병적 인과분석이 매우 자주 쓰인다.

먼저 인과분석에 대해 알아보자면 인과성이란 하나의 사건에는 여러 가지의 원인이 존재하며, 그 원인들이 그런 방식으로 작용하거나 존재하지 않았다면 그 사건은 그렇게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예를 들어 로마의 역사를 보자.

유럽의 평원지대를 확보해 곡창을 수급한 로마군과 불안정한 고대적 관개농업에 의존했던 북아프리카의 이집트군, 높은 코로 유명한 미녀 클레오파트라와 여성편력으로 유명한 안토니우스, 이 둘 모두 현재의 역사를 이룬 원인이다.

하지만 전자가 진지하게 논의되는 반면 후자는 논의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실제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도 정상적으로 채택되어 재현이 불가능하거나 보편적인 원인으로 승화 될 가치가 없다면 인과분석에서 배제하는 것이 합리적인 학문, 합리적인 인간의 태도이기 때문이다.

미성숙한 사람들에게 이러한 담론성의 허점을 이용하여 가정, 그리고 가부장제의 폐단을 과장하여 전파하고 분석할 경우 이러한 인과적 필터가 망가지게 된다.

게다가 이러한 의식을 주입받으면 정상적인 가족관계 및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가 없다. 이해할 수 없는 공허한 견강부회를 통해 부친이 모든 죄업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패륜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겠나?

때문에 페미니즘은 이렇게 개인에게 피해의식을 주입시켜 가정과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페미니즘 집단 속으로 유도하여 새로운 구성원을 받아들인다.

위에서 이야기 한 걸로 쉬운 말로 풀어쓰자면

좌파의 주사파가 기승전 반미 즉 모든 문제를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설명하듯이

페미니즘에서는 모든 악의 근원은 남성중심사회 가부장제다.

그리고 남자는 항상 절대악 가해자이며 여자는 절대선 피해자이다.

모든 것을 가부장제 남성중심사회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그리고 남자는 항상 가해자이며 남자는 항상 우월한 위치에서 남자로서 손해 보는 것이 없고,

여자는 항상 피해자이며 여자만이 여자로서 모든 성적 불편한을 감수 하다.

이 따위로 생각한다.

근데 어디 현실이 그런가?

각기 남녀노소 각각 고충과 불편함이 있다. 남자로서의 고충을 이야기 하면 짜잘한 것 부터

남자는 남자다움을 기대받는다. 남자는 울면 안된다 쪼잔하지 않고 대범해야 한다. 과묵해야 한다. 가볍지 않고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 힘든 것이 있어도 참고 엄살을 부려서는 안된다. 등등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며, 여자에게는 직장에서 경쟁에 도태되어도 취집이라는 도피처가 있지만 남자는 없다. 남자는 돈 못 벌어오면 사람 취급 못 받는다.

위험하고 더럽고 어려운 일은 보통 남자가 도맡아서 한다. 조선소 용접공, 석유 시추공, 탄광 광부, 산업재해 과로사의 대부분은 남자다 결혼비용(집)은 남녀 8:2 비율이다.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거진 다 낸다. 직장에서 다 하기 싫어하지만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은 거진 죄다 남자만 한다. 야근, 격오지 근무

옛날에 중동 등지에서 일부다처제 였던 건 뭐 여자를 억압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전쟁에서 남자들이 많이 죽어 성비가 완전히 여초가 되었기 때문이다.

근대에도 우루과이가 전쟁으로 인해 엄청난 여초사회가 된 적이 있다.

제주도 같은 섬들은 보통 여초사회인데 왜냐면 남자들이 어부로 고기 잡으러 바다에 갔다가 많이 죽기 때문이다.

등등

근데 페미니스트는 남자들의 고충 따위는 있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여자들만 세상 모든

성적 고충을 다 짊어지는 줄 안다.


남자입장에서는 가부장제에서는 가족을 부양해야 책임을 지는 대신에 가장이라는 권위를 갖는 것이었는데 페미니즘은 가부장제를 부정하고 여권을 주장하면서 남성의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부정했다.

즉 페미니즘으로 인해 남성은 그전과 같은 가정에서의 권위를 누릴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권위는 없지만 여전히 가장으로서 가족을 부양해야할 책임은 그대로 남게 된 것이다.

권리는 없는데 책임은 그대로인 가장이 된 것이다.

게다가 페미들이 온갖 여자에게 유리한 이혼 정책을 만들어 내면서

여자에게 재산분활, 양육권 양육비 지원 등

남자입장에서는 결혼 잘못하면

그전 가부장제 처럼 권위는 없는데 부양해야 할 책임만 있는 atm 신세

게다가 여자에게 재산분활 위자료 양육비까지 털리는 거지신세로 전락할 위험까지 생긴 것이다.


이러니까 남자입장에서는 갈수록 실패의 리스크가 커진 결혼(책임만 있고 권리는 없는)을 회피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서구에서는 남성의 결혼회피 동거가 엄청 늘어났는데 바로 이러한 결혼 이혼제도 때문이다.

오죽하면 영국에서 페미들이 하도 남자들이 결혼 회피하고 동거하니까 이제는 4년 동거하면 법적으로 결혼과 똑같은 족쇄를 채우겠다고 법을 만들었다.

이러니 남자들이 여자랑 3년 반만 동거하고 헤어지는 대응을 하고 있다.

페미니즘이 권위나 권리는 거세시키고 책임만 그대로 해 놓고, 여자에게 유리한 이혼 정책을 남발하는 남성탄압 결혼정책으로 가정자체를 교란시키면서

남자들도 결혼을 안하고 동거만 하고

이러니까

뭐 이혼해서 전남편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비 빨아먹는 전처 입장에서는 좋겠지만,

아직 결혼 못한 여성들은 그전처럼 책임감있는 남자와 결혼 생활을 하는 기회를 페미니즘이 빼앗아 간 것이나 마찬가지고,

이러니까 젊은 서구 여자들 입장에서도 잘 생각해보니 페미니즘이 더이상 자기네들에게 이득이 되는 게 아니네. 재들이 결혼제도 엉망으로 만들어놔서 우리들 까지 더 힘들고 고달파지네

고로 깨달은 대다수의 서구 젊은여자들 입에서 제발 여자를 위해서 페미니즘은 꺼져줄래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이다.

페미니즘이 창궐하는 곳일수록 결혼율이랑 출산율이 저하되고 이혼률이 급상승하며 편부모 가정이 많고 가정이 해체된다.

패미니즘이 양성의 다름에 의한 인간의 본성을 부정하고, 사사건건 여자에게 피해의식을 심어주어 불행하게 만들고 남녀갈등을 부추기니 당연한 귀결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인간의 본성에 입각한 가부장제를 부정하니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의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이 무너지니 사회나 국가까지 페미니즘으로 인해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 것이다.

결혼시장에서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고용시장에서 기업과 노동자의 관계로 비유하면

결혼의 적극적 구애자는 남자고 고용의 주체는 기업이다.

근데 여기서 좌파단체 노조(페미니스트)들이 임금을 무리하게 인상시키거나 정규직 특권을 만들고

해고를 어렵게 한다면(결혼시장 교란)

기업입장에서는 임금이 인상되면 이익률이 떨어지고 해외시장에서 경쟁을 해야하는데 경쟁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경기가 어떨지 모르는데 해고를 어렵게 하면 채용을 줄인다(기업의 고용회피, 남자의 결혼회피) 왜?

일단 뽑으면 해고를 못하니까

지금 경기가 좋아서 일감이 많아 100명 정도가 일을 해야하는데

호경기가 얼마까지 이어질지 모른다. 호경기가 짧게 끝날지 모르는데

근데 100명을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빼도 박도 못하고 해고를 못한다. 경기가 안좋을 때는 60명만 필요하면 되는 데 말이지

기업입장에서는 호경기에도 100명을 채용 안하고 75명만 채용해서 75명에게 100명분의 일을 겁나 시킨다.

혹은 파견직이나 비정규직을 늘린다.(결혼 대신 동거, 성매매)

혹은 공장이나 본사를 해외로 이전한다.(해외결혼, 이민)

혹은 자동화를 시킨다. (야동, 오나홀)

결국 좌파단체들이나 노조로 인해 소수의 정규직과 귀족노조 (소수의 기득권 페미니즘)는 이득을 보지만,

대다수 청년들은 일자리가 줄어든다.(미혼률증가 출산률 저하)


여기서 반론 할 지 모르는데 그 기업은 악덕기업이라고 뭐 그럴 수도 있는데 일단 기업은 자선단체가 아니다. 착각 할 수 있는게 기업의 사회공헌은 기업의 존재이유 첫번째가 아니다. 그것은 부수적인 결과이고 사실 기업의 존재이유 제일 첫번째는 이윤추구다. 물론 기업이 이윤축구를 위해 사회적인 책임을 등한시 하고 막나가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만약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필요하지도 않는 40명까지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했다고 치면 불경기시 기업의 40%가 잉여 인원이 된다

40%를 위해 임금 뿐만 아니라 그 외의 기타 그들을 위한 책상이며 부가적인 지출이 따른다. 

자칫 최악의 경우 40명을 위해 기업이 망해 60명 아니 100명이 모두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는 것이다.

기업도 이윤과 생존을 위해 공장이나 본사를 해외로 이전하기까지 한다. 남자도 비슷하다 남자는 그전에는 가부장적 제도에 순응하며 비교적 남자로서의 희생 같은 것에도 참고 묵묵히 살았다. 근데 페미니스트들이 거기에 토를 달기 시작했다. 페미들의 극단적인 이기심을 드러내면서 남자들도 달라졌다. 페미니스트 입장에서는 남자가 결혼제도에서 권위를 거세당하면서도 남성성으로 여자에게 유리하게 된 결혼제대에 순응할 줄 알았겠지만 남자들도 저항하기 시작한 것이다.

남자들도 더이상 의무만 있고 권리가 없는 페미가 만든 결혼제도를 의문을 가지면서, 여자들처럼 하나씩 따지기 시작했다. 페미들이 속물근성으로 손익 계산을 했듯이. 남자들도 손익 계산을 하기 시작한거다.

남자에게는 가부장제에서 주워지던 권위등을 부정하면서 똑같이 여자들에게 가부장제에 하에서 주워지던 배력는 남아있는가? 말이지 페미니즘에 의해 남자가 가부장제에서 가장으로서의 가지던 권리가 무너졌으면 그에 대한 책임도 같이 없어져야 하며, 또한 여자도 가부장제에서 누려오던 배려 같은 것을 더이상 주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국의 예를 들자면 남녀평등인데 왜 군대는 남자만 가야 하고? 집은 남자가 해와야 하며? 데이트 비용은 남자만 내야 하는가? 이거야 말로 가부장제의 잔제이며 맹장 아닌가? 여자에게 가부장제의 명에를 벗어 던지게 했다면 남자에게도 똑같이 벗어 던지게 해야 성평등 아니겠나? 왜 페미들은 이런 남자에게는 불리하고 여자에게 유리하게 남은 가부장제적 배려 같은 것에는 침묵하는가? 남녀평등이라며 남자가 주도하던 시절에 남자에게 가해졌던 책임으로부터 남자는 벗어나야 하며 그 당시 여자에게 주워졌던 배려 또한 여자 스스로 거부해야 이치에 맞다. 가부장제하에 여성다운 것 여성스러운 것을 거부하다면 똑같이 가부장제하의 남성다운 것 남성스러운 것 또한 요구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남자입장에서는 남녀평등이다 남녀평등이다 하는데 남자로서의 체감 할 수 있게 혜택은 줄었는데 남자로서의 가부장제 책임은 그대로다. 또한 여자는 남녀평등이라면서 여자에게 가해지던 가부장적은 것은 불평등이다 라며 배격하면서 도리어 그 당시 누리던 배려는 계속 누르려고 한다. 이것은 어불성설이며 이중잣대일 것이다.

젊은 남자입장에서는 이런 넌센스한 현실을 경험하게 되면서 본인 스스로는 어렸을 때부터 남녀평등을 교육을 받아오며 별로 남자로서 기성세대처럼 그렇게 특별히 혜택을 누리지도 않았고 도리어 여자들에게 배려가 늘어나고 우대가 늘어났는데 그런데도 여전히 남성은 강자 여성은 약자라고 외쳐대는 페미니즘 논리에 공감하기 힘든 것이다.

만약 백번양보해서 기성세대와 전세대가 남녀차별을 한 업보가 있다고 한다면 왜 젊은 남자들이 연좌제로 같이 그 죄가를 치뤄야 하는가?

그리고 기성세대 남자 페미니스트가 부채의식(그 당시에는 남아선호사상 등이 더 심했으니)으로 여자에게 미안한 게 있다고 하자. 근데 왜 그 부채의식을 젊은 남자들이 지어야 하는가?

예를 들어 기성세대 페미니스트가 본인이 남자라서 본인만 대학가고 여자형제들은 대학 못가고 학교를 중퇴해서 부채의식을 가지고 있다고 치자. 그럼 그 부채의식은 본인 대에서 끝내야지

우리 때는 그랬으니 상관없는 지금 남자들에게 그러니까 너희들은 여자들에게 잘해주고 져줘라 이런 소리는 사실은 말이 안되는 거다.

왜냐면 그때와 지금은 또 다르다. 오히려 여자의 대학진학률이 남자보다 더 높은 시점인데 그때의 기준과 잣대로 이랬으니 지금도 그래라 하는 식이니 말이다.

또한 딸 가진 엄마들 또한 마찬가지다. 내리 교육이라고 자기가 당한 것을 교육 시키면서 딸이 마치 지금도 엄마 때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고 착각하게 해서도 안된다. 그리고 그 울분을 젊은 남자에게 풀게 해서는 더더욱 안되는 것이다.

페미니즘에서는 도리어 지금까지 남성이 역사를 주도해 왔으니 앞으로는 도리어 여성이 주도하는 세상이 와야 한다 그동안 우리가 남자에게 당한게 많으니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은 괜찮다 라든지

뭐 이런 논리를 피는 것 같은데 이런 것을 학문으로 쳐줘야 할지 참으로 난감하다.

후진국형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사실 한국 내에서 일어나는 페미니즘처럼 투쟁적이고 노골적이며 급진적인 주장을 일삼는 주의의 페미니즘은 이제 웬만큼 여성권리가 확보된 선진국들에서는 구태, 쓰레기 취급을 받으며 퇴출되고 있다.

항상 주작되는 GGI 연구 결과 경제 참여율, 가사 분담율 등은 오히려 후진국들에서 선진국들보다 더 높게 나타났는데, 이걸 바탕으로 꼴페미들은 '뺴애액 미국이 르완다보다 성평등지수가 낮다구요!' '빼애애액 명예살인 일어나는 이슬람권 국가와 강간천국 인도보다 한국이 여자가 더 차별받아요!'라는 일차원적 독해를 시도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충분히 발전되어서 모든 여성이건 남성이건 경제적 의무와 부양의무를 떠안아야만 하는 후진국적 상태를 벗어나

남성이든 여성이든 모두가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는 자유를 사회가 제공하여 획득했을 때 대부분의 여성은 결국 가정적, 위험 회피적, 문화적인 일로 자아를 실현하는 경향성이 크고 남자는 위험적, 모험적, 경제적인 일로 자아를 실현하는 경향성이 크기 때문에 다시금 결과상의 지표가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라는 결론이 주어지게 된다.

실제로 이 주작되는 GGI 연구결과로는 경공업한다고 여자가 많이 동원된 60년대 대한민국이 지금의 대한민국보다 성적으로 더 평등하다는 으-메이징한 결과가 나온다.

물론 아예 모든 여성이 다 가정적인 일에 종사하고 싶어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충분히 열린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대부분의 국가에서 여성들은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

자식과 가정을 돌보는 일을 맡는 것을 더 선호하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통계가 그런 식으로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

한국에서처럼 이러한 사회적 문맥을 모두 무시한 채 결과로서의 평등만을 주장하며 남성을 악성 집단이자 기득권 세력으로 몰아붙이는 식의 페미니즘은

이미 이러한 문제에 대한 충분한 공감대가 생긴 선진국보다는 멕시코, 브라질 등 후진국에서 주로 나타나는 양상이다.

포퓰리즘적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살펴보았듯이 페미니즘은 철학적 가치가 뚜렷한 사상도 아니고, 사회 전체에 이익을 줄 수 있는 사상도 아니며, 윤리적으로 매우 올바른 사상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막대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사상체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오직 그들이 다수이기 때문이다. 포퓰리즘의 정의에 완벽히 들어맞는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정치공학적으로 볼 때 이미 여성 복지 포퓰리즘은 선거에서 영향력을 가진 정책으로 실증이 끝나버렸다

슨상님이 그걸로 당선된 이래[2] 이제 대선 나서는 인간들은 차별이 존재하지 않더라도 없는 차별을 억지로 만들어서 해소하겠다고 공약 내세워야 하는 입장이 된 거다

이번에 '그 새끼'가 남윤인순 데려가더니 여성의원 비율을 30% 의무적으로 할당하겠댄다

투표를 통한 선출직까지 여자라는 이유로 그냥 가져가게 만들고 더 많은 국민들이 원해도 남자라서 떨어뜨리게 만들겠다니

민주주의보다 앞선 것이 페미니즘이다;

ㄴ 애초에 이 작자들은 반미만 하면 민주주의도 당당하게 내팽개치는 인간들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이미 페미질로 집권 성공체험이 박힌 이상 대선을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한국 페미니즘은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완화되는 일은 없을거다.

떠나자.

실제로 마재는 마지막 페미까는 방송을 하면서 '시발 이거때문에 존나 피보지 않으면 답없다'라는 말까지 했다.

성폭행을 '남성'의 문제로 보는 것[편집 | 원본 편집]

범죄를 어떤 인종과 성별 등의 요소로 보는 것 자체가 이미 차별이다. 가령 네가 미국에서 사는데 흑인 깡빼가 너에게 돈을 뜯는다고 하자. 그것이 충격적인 경험일지라도 흑인에게 편견을 가지는 것은 그른 것이다.

만약 흑인이 아니라 백인이 했다면 백인의 문제로 볼 것인가? 성폭행도 똑같다. 어떻게 이게 남성의 문제라는 것이 사회에서 성립됐는지는 모르지만 이에 대한 정당화를 만든 것은 페미니즘이다.

레디컬 페미니즘이 그랬다고? 다른 분파에서 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본 적이 있나? 다른 분파들은 관심이 없거나 그냥 지금 사회가 성폭행에 대해 바라보는 관점에 그냥 순응한다. 다시 한 번 요점으로 돌아가서 성폭행이 남자라서 저지르는 것인가? 너는 만약 어떤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 그것이 황인이라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해석하나?

얘네는 성폭행과 성추행과 관련해서 여성 인권과 남성에 대한 얘기를 항상 한다. 이들의 얘기는 성폭행이나 성추행은 젠더 폭력이자 여성을 무시하고 차별하는 행위라고 한다. 그러면서 하는 얘기는 남성들은 이러한 사회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인데 이건 애초에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의 문제이지 이것이 어떻게 남자와 여자의 문제로 확장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이런 논리는 취업이 안 되어서 자살한 사람의 가해자가 자본주의라는 하는 것과 같다. 이건 명백한 성차별 행위다. 만약 차별방지법 같은 걸 만들어서 차별에 대해서 엄격하게 처벌하면 이 새끼들부터 먼저 처벌해야 한다.

결국 성폭행이나 성추행 자체가 페미니즘적 관점으로 보는 것은 남녀평등을 지향하겠다는 사회에서 말도 안되는 명백한 모순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페미니즘의 문제만이 아니라 남성들 스스로의 문제도 크다. 이러한 문제를 단순히 메갈이나 여성시대 같은 곳으로만 단정 짓고 페미니즘이 아닌 것들이 하는 짓이라고만 생각하고 정작 페미니즘을 긍정하거나 할로우맨 영화 보고 남성들은 투명해지면 성범죄를 저지를 것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자기 스스로 남혐을 하거나 아예 이런 문제에 심각성도 느끼지도 않고 관심도 안 가지는 남자들이 태반이다. 정작 여성학 교재들만 봐도 성폭행을 남성의 문제로 규정하고 어떻게든 그러한 관점으로 비판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 이론 자체가 남혐이 목적인데 뭘 긍정하고 옹호하고 자빠졌냐.

그러므로 인터넷에 성폭행 기사나 성추행 기사 들 때 "남자 망신이네.", "저러니까 여자들이 남자들 무서워하는 거지."라고 댓글 쓰는 놈들은 그냥 병신이라고 생각하자. 이 새끼들이 남자들이라면 애미 뒈진 페미니즘에 빠져서 자기혐오나 열심히 하라고 해라. 남의 인권만 관심 있고 정작 지 인권은 관심도 없는 개빡대까리 새끼들이다.

지나친 이중잣대[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을 선호하는 여초 커뮤니티들의 대부분은 공교롭게도 남성 연예인에 대한 성희롱 발언과 그렇게 외모지상주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외모평가질을 해대는 훌룡한 이중잣대를 보여준다. 여성이 남성한테 성희롱 발언을 하는것은 "장난 칠수도 있지"라며 대충 넘어가고 역설적으로 남성이 여성에 성희롱 발언을 하면 빼애액하며 달려든다. 성희롱은 잘못되었으며, 21세기 현대사회에서 없어져야할 절대악이다. 허나, 남성의 성희롱은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나 여성의 성희롱은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이중잣대의 행태가 큰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전문성 결여[편집 | 원본 편집]

이들 주장의 근본은 대체로 여성학이라는 정체불명의 학문이다.

사실 이 과목은 사회학과에서 교수티오좀 늘려보겠다고 그냥 어거지로 분화시킨 학과다.

그 덕에 근본이 없어 지들 입맛대로의 통계가지고 논문한두편 내고 교수행세 하는거다.

하지만 그나마도 제대로된 케이스가 드물다.

외신 인터뷰에서 역센징들을 데려다 전문가라며 초빙해 인터뷰하면 미친놈소리를 듣겠지만

이쪽바닥에선 베리나 데려다 전문가라며 인터뷰하는게 현실이다.

한국의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틀:친일파


페미니즘.PNG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원래부터 아무도 여자를 이유 없이 성차별 하지 않았는데 보이지 않는 적과 쉐도우 복싱을 벌인다. 페미니즘 또한 한국으로 오면서 헬적화되어서 여성부가 말아먹고 여시년들이 헥토파스칼 킥을 날리고 그 잔해에서 탄생하고 있는 메오후 때문에 이미지는 저 하늘로 갔다.

ㄴ 이게 시발 사실 되게 큰 문제다. 우리나라가 아직 미성숙한 페미니스트 a.k.a. 페미나치 갈보년들이 존나 많긴 한데 페미니즘 진영은 전통의 또라이 집단이다. 역사도 길고 전투 경험은 존나 많고 다른 소수자 세력이랑 연합하는 법도 잘 알아서 다른 애들 쉴드 쳐주고 키워준 게 많다.(대부분 입장이 대치하는 LGBTQ 진영이나 예술가들 진영과 페미니즘 진영이 편을 먹고 다니는 것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애초에 여성부는 페미니스트라고 부르기도 힘든 개병신들이 지랄하는 것이었기에 페미니즘에 대한 사회적 시각은 그렇게 씹창은 아니었는데 여시 이 병신들이 대중의 평을 똥보지에 뺐다 넣었다 해주면서 씹창을 내주셔서 페미니스트 단체들이 대규모로 버로우를 타고 있다. 그니까 다시 말해서 지들이 주장하는 '일베 사냥'을 현실에서 도끼 들고 하던 애들이 키보드로만 지랄하던 병신들에게 팀킬을 맞았다는 것이다. 기존 페미니즘 단체도 병신이 많았지만 죽창 보유고가 제일 많은 진영이 팀킬로 뒈지는 걸 보니 허망하기 짝이 없다.

개새끼 김대중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밝힌 바가 있다. 이 개새끼 때문에 여성부가 생기고 된장녀들이 급증하는 원인이 되었고 현재 김치년들의 만악의 근원이다. 근데 정작 이 새끼는 사회주의에는 우호적이지 않았다. 한국 페미니즘이 유럽과 달리 지나치게 여성우월주의로 흐른 이유 중 하나다.

ㄴ 유럽의 페미니즘도 여성우월주의에 가깝게 변질되어 역차별이 헬조선과 동급 내지 그 이상이다.

ㄴ 최소한 유럽 페미들은 모르는 남자 뒤에서 식칼 들고 사진 찍거나 불특정 다수들이 다니는 남자 화장실에 몰카를 다는 명백한 범죄 행위를 하지 않는다. 외국인들이 워마드와 메갈 보면 기겁한다.

한국 웹툰에서는 일종의 금칙어다.

병신들이 자꾸 성평등 주의라고 하지만 차별 받는 남성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왜냐면 이미 강자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강자의 권리는 뺏어도 된다는 게 이들의 공식이다.

남성이자 젠더 기득권자인 당신들은 가지고 있던 막대한 특권을 뺏기는 것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 어떤 페미니스트가 실제로 한 말

틀:이중적 "물론 남성들이 여성들에 비해 받는 차별은 매우 미미한 편입니다."가 입버릇이다. 페미니즘이 관심을 받기 위해선 남자들을 때려 패도 된다고 모든 페미니스트들은 말한다. "왜 기존엔 우리 안 봐줬어요 빼애애애애액!!!!" 하면서 막 후려팬다.

페미니스트들은 자기가 후려팰 때는 즐겁지만, 그들이 얻어맞을 때는 기분 나빠한다. 한 집단의 20%라도 썩어있으면 그건 흙탕물이기 때문에 다 썩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발언엔 동의하고 캬! 사이다! 하면서 즐거워 하지만, 그 논리대로 페미니스트 중 꽤 많은 수가 래디컬 페미니즘, 즉 메갈 + 워마드기 때문에 모든 페미니스트는 메갈과 같다고 말하면 기분 나빠한다.

또한 방관자와 중립이나 소극적인 사람은 가해자가 승리하면 득을 보기 때문에 방관과 중립을 택한다고 모두 똑같은 한남 씹치라고 말하는 발언에는 동의하면서, 똑같이 메갈 + 워마드 문제에 방관하거나 소극적인 사람이 모두 메갈 + 워마드라고 하면 역시 모든 페미니스트가 메갈은 아니거든요 빼애애애액!을 시전한다. 자기 성별이 겪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고 하는 게 페미니스트지만, 그들은 언제나 군 문제에 대해 선빵을 치며 그에 대해 반발하면 나나 여자한테 지랄하지 말고 국회에 지랄하라고 하면서 맨스플레인 하지 말라고 지랄한다. 자기들은 지들이 범죄자 미친놈한테 당하는 문제에 대해서 모든 남자한테 지랄하고, 자기들과 상관 없는 문제에 대해 쳐맞아서 기분 나쁘면 법원이나 경찰서에 가서 지랄해!라고 말하면 이건 공론화 시켜야 할 문제라구요! 어차피 한국 남자들은 다 성범죄자들이야 빼애액!을 시전한다.

만약 생리 문제에 대하여, 몇몇 미친놈이, 생리 그거 하루만 하는 거 아님? 왜 생리대 값 비싸다고 지랄이야 이런다면, 생리대가 낮에 착용하는 종류, 밤에 착용하는 종류 등 여러가지가 있고, 외국보다 값은 비싸고 뭐 정부에서 세금을 깎아도 기업에서 다 해먹는다는 그런 설명을 줄줄 하면서 조리돌릴 것이고, 군 문제와 같이 왜 나한테 지랄해 그건 국회에 지랄해!라고 말한다면 반응은 불 보듯이 뻔한데 페미니스트들은 미개해서 그런 걸 모른다.

또한 페미니스트와과 비건이 결합하면 더 가관인 형태가 되는데, 고기를 먹는 사람 입에서 짐승들의 비명 소리와 시체 냄새가 난다고 하며, 고기를 먹는 남자 여자 성별 구분 없이 강간범으로 보이는 정신병자가 되어버린다. 제발 불편하면 병원 가자.

페미니스트들은 은하철도999에서 메텔의 샤워신을 보고 발기해서 어린이들에게 만화영화를 보여주면 안 된다는 사람을 비웃고, 폭력적인 게임을 하면 범죄자가 된다는 꼰대들을 비웃지만, 그런 말을 하면서 페미니스트들은 자기 눈에 (페미니스트 언어로) '빻아' 보이는 것을 향유하면 여혐, 씹치, 한남이 되고 빻은 마인드를 가지게 된다고 주장한다.

한국남자들이 지들 눈에 빻아보이는 애니를 보는 건 한남충이지만, 자기 눈에 멋져보이는 만화 이누야샤의 셋쇼마루는 페미니즘 성문법에 의하면 어린아이와 연애하고 섹스를 하려는 페도 여혐 씹치지만 그래도 멋지고 잘생겼으니까 괜찮다고 한다. 사실 여성의 성적 대상화는 여혐이지만, 남성의 성적대상화는 엄청 좋은 것이라고 하는데, 여기에서 우리는 남캐인 오토코노코를 빨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정 취미나, 사상이나 직업을 가진 집단 내에서 성폭력이 발생하면 그 취미나 사상 직업을 가진 사람 모두가 빻은 사람이 되고 그들을 내쫓으면서 그들은 저랑 다르다며 회피하지 말고 그 특정 취미나 사상이나 직업을 가진 사람 모두가 강간범 성폭행범 성추행범이니 반성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얼마 전 페미니즘을 향유하는 사람들 내부에서 모 웹툰 작가가(여성인데도) 성범죄를 사주하고,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면서 다른 남자들은 한남충이고 반성해야 한다는 사람들이 성범죄를 저질렀는데도 그들은 내부적인 반성은 하지 않고, 그들을 내쫓았으니 페미니즘의 승리다!라고 자위 딸딸이를 치고 있다. 제발 페미니스트들은 자기들이 말했듯 모든 페미니스트=성범죄자이니까 자기 내면에 있는 성범죄 웹툰작가, 성범죄자, 강간범에 대해 반성하길 바란다.

자기들이 싫어하는 꼬추 달린 새끼들이 좋아하기 때문에 남성향 애니들을 빻아보인다고 빼애액 여혐! 우익! 거리면서 여혐무새처럼 까다가 지들이 좋아하는 잘생긴 꼬추들이 등장하는 하이큐가 여혐과 우익 낙인이 찍혀서 까이자, 알고 보는 건 괜찮다고 하든지, 우리 하이큐는 여혐 아니거든요! 빼애액 거리면서 우디르를 했다. 그리고 그 일이 생기고 얼마 안 되었는데도 예전과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너의 이름은」을 보았다는 이유만으로 성규를 테러하는 게 바로 페미니즘이다. 정신병이 틀림없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페미니스트들이 물고 핥고 빨았던 인터스텔라나, 가히리나 꼬추 둘이 물고 빨고 핥고 쎅쓰하는 BL망가도 혐오라고 볼 수 있게 된다. 진짜 페미니스트들은 정박아 새끼들이 틀림없다. 제발 여자애들 좋아하는 킹프리나 미소년들 나와서 페미들 물고 빨고 핥는 그런 것들 여혐 낙인 찍혀서 참교육 + 정의구현 당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지들이 뭔짓을 해왔는지 피부로 깨닫지. 그래봤자, 하이큐 사태 때처럼 페미니스트들은 지들이 뭔 짓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고 정신을 못 차리겠지만 말이다. 캬!! 여혐우익애니 하이큐 축하합니다! 정말로 축하합니다! 페미니스트들은 제발 여혐 애니 하이큐도 보지 말고 여혐요소 있는 인터스텔라도 빨지 말고 여혐요소 조금이라도 들어가 있으면 페미니스트님들이 조리돌리듯이 조리돌리면서 아예 눈까리에 넣지도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페미니스트들은 모든 남자는 한남충이고 강간범이라고 말하면서 이 문서를 본다면 모든 페미니스트가 그런 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정말로 이중적인 사람들이다.

사실 한국에서 제일 페미니스트에 걸맞은 사람은 가네바야시 세이콘이라고 할 수 있다. 허허 오모시로이 페미니즘.

그리고 거기에 따라서 남자를 정의 내리자면 다음과 같다. 남자는 잠재적인 강간범, 잠재적인 데이트 폭력범, 사상적으로 덜 계몽된 지진아, 거기에 자신들의 이익 밖에 쫓지 않는 이기주의자이자 권위주의자이며,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는 야만인이다. 요새 맨스플레인 운운 덕분에 설명충 속성까지 같이 붙었다. 반면 돈에 눈이 먼 꽃뱀짓 하는 사기꾼 년들 수가 꽤 많으므로 모든 여성은 잠재적 꽃뱀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그리고 와 시발 그 말 맞네요. 제가 잘못 살았네요. ㅠㅠ 하면서 페미들 뒤꽁무니 쫓아가봤자, 남자들의 위치는 절대 거기서 벗어나지 않는다.

즉, 사내 새끼가 페미니즘을 좆나 빨아봤자, 걔네 입장에서는 여전히 끝없이 개선 되어야 할 불완전한 존재밖에 안 된다는 뜻이다. 알겠냐? 페미 운운하면서 보빨하는 병신 새끼들아?

실제로 트윗, 여성주의 웹진, 그리고 잘 팔리는 여성주의 책들도 남자들에 대한 욕으로 시작해서 너낸 병신이야! 여자들이 얼마나 고통 받았는지 알기나 해? 하면서, 그거 읽는 남자 새끼들을 순식간에 죄인으로 만드는 것밖에 관심이 없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페미니즘을 지지합니다. 저는 남자 페미니스트에요." 하는 사내 새끼들은 끊임없이 자기 학대를 하면서 자위해야 직속이 풀리는 정신병자들이 틀림없다. 근데 남자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고 넷상에서 행동하는 놈들의 행동거지를 보면 멀쩡한 인간 찾기 힘들다. 역시 페미니스트는 성별 불문하고 좀 까야 한다.

여성이 자살하는 걸 조롱했지만 페미니스트입니다 엣헴 - 진 모씨
똥꼬치마 입은 여자들을 향해 몹쓸 말을 했지만 페미니스트입니다 엣헴 -고 모씨
한국 남자들의 몹쓸 행동 일명 개저씨들은 사회 문제죠 그래서 한남충은 욕이 아닌 시사용어입니다 엣헴 - 유 모씨
약자인 웹툰작가 지망생을 향해 실력부족 운운하고 조리돌림까지 했지만 전 페미니스트입니다 엣헴 - 위 모씨
불륜에 임금체불까지 저질렀지만 페미니스트입니다 엣헴 - 전 모씨
비서를 성폭행했지만 저는 페미니스트입니다 엣헴 - 안 모씨
내가 만든 사이트에 혐오주의자 유입 방조,반대 성향에게 고인드립과 조리돌림까지 했지만 페미니스트입니다 엣헴 - 이 모씨
제 공연을 보러 오지 않는 남자들은 모두 성매매하느라 돈이 없어서 보러 오지 않는거고 여성분들이 돈을 더 벌었으면하는 저는 깨끗한 페미니스트이기에 여성팬에게 성추행을 하겠습니다. 히히 페미니즘을 하면 여자들을 꼬실 수 있겠지?
- 소라넷을 즐겨하시는 오 모 페미니스트 홍대밴드 보컬

남자 페미니스트란 놈들은 페미니즘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 그럴싸한 말 뿐이지만 페미니즘의 목적이 뭔가? 성 평등 아니었나? 근데 이 사람들의 머릿속에선 한쪽 성별에 대한 병신 같은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있고(개저씨가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개저씨 탓만 하면 만사 OK냐? 동시대를 살아온 여자들은 무슨 완전무결한 존재인 줄 아시나 보네.), 그 전에 자기가 약자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을 향에 대해 디시 섹드립급 쓰레기 싸지르고 대충 사과하고 퉁치고, 약자들의 해방 운동을 지지하면서 다른 약자들에게 폭언 등등 이런 남자 놈들이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꼬라지들 싹 모아보면 무슨 평등을 부르짖는 새끼들이냐 홍위병 놈들이나 하는 짓거리지.

아니, 세세한 대안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페미니즘을 통해서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좀 더 나은 세계에 대한 상상. 남자도 행복한 세계라는 환상이라도 있어야 남자 새끼들이 거길 따라가든지 하든지 말든지 할 텐데, 정작 나 페미요 하는 년놈들은 앵무새 마냥 "너희는 죄인!" "너희는 이러이러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어! 그걸 해야 된다고!" 이거밖에 관심이 없는데, 가뜩이나 좆같은 헬조선에서 뭐하러 안 져도 되는 짐을 어깨에 지면서 끙끙 앓아야 되냐? 시발 무슨 중세 교회도 아니고. 따라서 이거 읽는 너희는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하는 자혐 걸레들과 보지 운운하면서 ㅂㄷㅂㄷ하는 일베 병신들을 멀리하고 자위를 하는 게 낫습니다. OK?

사실 이놈들이 평범한 사람들을 향해 너넨 죄인이다! 무지는 곧 죄! 이러는 이유는 헬조센에서 페미니즘 울부짖는 사람이 진신류나 깨시민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놈들은 선민의식에 빠져서 '한남충은 무지하다=우리가 계몽할 의무가 있다=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야만인' 이라는 정신 나간 공식을 이미 세웠고 그 예가 바로 "메갈인 놈들의 공부는 셀프다."라는 명언이다.

이 사람들 입장에선 메갈에 반대하는 사람은 그저 자기들이 배워서 계몽 될 생각 따위 하지 않는 무지한 야만인이며, 그들이 쏟아내는 비난은 무지렁이들의 헛소리이자 메갈식 페미니즘이란 지상락원의 도래를 위한 시련일 뿐이라 생각한다. 오잉? 이거 완전 선민의식에 찌든 운동권이나, 난 이미 천국행 티켓 얻었다고 일반인에게 전도하고 다니는 개독들 논리 아니냐? 실제로 프레시안의 대기사님께선 메갈을 운동권에 비유하면서 반대하는 사람을 이해하고 싶은 의지 따위는 가지고 있지 않다고 결론지은 수작 기사가 있다. 우리 같은 무지렁이가 감히 글을 퍼올 수 없으니 구글에 '메갈'에 대한 마녀 사냥, 이래도 되나? 를 검색해 보자. 보면 무지한 야만 한남충으로서 몰라봤다고 계몽...은 개뿔 광신도의 메갈리즘 간증 글이다.

그러므로 페미니스트들은 말로는 성 평등주의자를 자칭하지만 실제 하는 행동은 여성 권리 신장에만 초점을 맞추는 기묘한 형태를 띄고 있다는 것은 알아둬라.

알겠니? 여성시대야?

그리고 전투적 페미니스트들은 자꾸 남성들을 죽여야 여성들이 해방 된다고 지랄한다. 앤디 워홀을 죽이려고 지랄한 페미니스트도 있다. 그리고 그 년을 꼴페미년들은 해방의 투사라면서 존나 띄워줌. 병신들;;; 빨게 없어서 살인 미수범을 빠냐? 니들 때문에 페미니즘에 우호적인 남성들 다 떨어져 나갔다고 한다... 꼴페미 니들이 제일 문제야... 꼴페미 아가리만 꿰매면 성평등 이뤄진다 ㄹㅇ

페미니즘음 여성주의지 남녀평등이 아닌데 남녀평등을 표방한다고 지랄하고 뭐만 하면 책 좀 읽으란다. 정신병을 책으로 배우냐?

문베충이 개지랄한 것이 있어서 지웠다. 아청법이 꼴페미와 액윽보수들의 합작이라고는 하지만 이건 액윽보수의 유교탈레반 속성 때문이다.

페미니즘과 진보좌파는 권력에 대한 투쟁이라는 공통 목표로 떼려고 해도 뗄 수가 없는 관계다. 해외에서도 진보주의 안에 여성주의(페미니즘)을 포함하는데 무슨 보수주의 ㅋㅋㅋㅋ 당장 정의당이 무슨 사상을 표방하더라? 헬조선 보수주의와 쿵짝이 맞는 건 헬조선 유교탈레반 때문이지, 보수주의 근본 자체는 페미니즘과 정반대다. 당장 미국만 해도 트럼프가 꼴페미들과 눈만 뜨면 싸우는데 ㅋㅋㅋㅋ

멀리 안 가고 자한당과 홍준표만 봐도 답 나온다. 특히 홍준표는 여성 단체와 아예 상극을 달린다. 그리고 유교탈레반과의 교집합도 선정적인 방송물을 규제한다는 보지들이 유리한 부분만 교집합이다. 꼰대들이 페미니스트들한테 "여자들은 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애나 봐!!!"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

아청법은 남성의 성욕을 규제한다는 부분에서 여성과 남성의 갈등 문제다. 당장 아청법에 루리웹 오유 일베 디시 홍팍 전부 거품 물고 반대했는데 얘들 전부 정치관이 똑같음...?

신비주의 영화 칼럼을 쓰는 듀나가 앤디 워홀 죽이는 영화에 대해 '유쾌한 남성혐오'라는 글을 쓴 걸로 봐선 아무래도 듀나도? 판사님 저는 듀나더러 꼴페미년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아가리 꿰매야 한다고 한 적도 없읍니다 ㅋㅋ 엣헴ㅋ

남혐을 해야 하는 이유 시리즈로 네이트 판에서 주작하다가 통계 주작, 동성애 비하 워마드 포장한 거 걸려서 버로우타고는 정신승리하는 병신들도 페미니즘이라니 기가 찬다 섹스

페북에서 요상한 페이지 팔로우한 채로 다른 이상한 페이지에서 똥 싸다가 따박따박 반박 당하면 "모르면 공부하세요. 내가 그런 것까지 증명해드려야 하나요?"라는 뇌수 터진 소리를 하며 지랄 거품을 물다가 관리자 죽창 맞고 잠수 타기가 일상이다. 뭔가 주장하고 싶다면 자기가 증명하고 증거 가져오는 게 당연한 상식 아니냐? 이래놓고 지들이 페미라서, 젠더 권력이 낮아서 털리는 줄 안다. 보부아르가 이 꼴 보면 관짝 깨고 예토전생해도 할 말 없다. 방관충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니 말대로 한국남자의 대부분이 한남이라고 해도 용의자가 피의자라는 증거를 왜 용의자 측에서 찾냐 병신아?

사실 페미니스트는 모두 병신 새끼다. 왜냐하면 타인에게 도덕성을 요구하는 집단인 주제에, 자신은 그 집단에 속해 있다면서 도덕성의 요구를 면제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페미니스트들이 나쁜 짓을 하는 것에 대해 지적하면 "페미니즘에 과도한 도덕성을 요구하지 마세요 빼애애애액!!" 거리는데, 일반적인 도덕성을 요구해도 이런다. 마치 보수의 부패를 보고 태어난 진보당이 부패하자 그걸 지적하는데, 왜 쟤는 지적 안 하고 우린 지적하는데! 하고 따지는 새끼들 같다. 이래서 페미니즘은 정신병과 다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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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선진국 치고는 3D 업종에 대한 지원이 열악한 축에 속한다. 우리나라 상류층을 석권하고 있는 직업들은 대부분 업무 세기가 '신체적으로' 크지 않다. 앉아서 하는 일들이 대부분이고 의사도 소아과, 안과 등 이런 분야가 산부인과(저출산이 가장 큰 이유지만) 수술 전문의보다 더 많이 번다. (5년 전 기준이라서 현재는 모름 ㅈㅅ. 사실 수술 전문의는 거의 휴일을 반납할 정도로 불려 다니는 피곤한 분야라서 기피하는 거지 연봉은 모르겠다.) "일부" 미친년들이 자꾸 남자는 '신체 또는 골격'이 여성보다 튼튼해서 유리하다느니 개소리하는데 다른 나라는 내가 안 가봐서 모르겠고 한국은 전-혀 아니다.

아주 간단하게, 한 줄로 줄여서 말한다면 공부만 하면 기득권층에 오르기 쉬운 편에 속한다는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자꾸 유리 천장을 운운한다.

고등학교 이, 문과의 비율을 보면 이과의 남성 비율은 70%다. 분명 10년 전에 비하면 공과 계열이 날아올라서 수준 낮은 대학을 가도 사람에 따라서 중소기업 정도는 들어갈 만큼 이학, 공학 계열이 돈을 많이 벌지만 불구하고 여성들이 지원을 안 한다.

대학 학과를 봐라. 여성 비율이 높은 과는 간호과, 교대, 대부분의 문과, 사범대, 유아교육과 등이다. 이 학과들의 공통점은 문과를 제외하고 '안정적인' 직장이라는 것이다. 문과는 공부 난이도가 센 편이 아니고...

쉽게 말해서 한국의 페미니즘은 1. 공부의 난이도가 어렵지 않고 2. 위험을 감수하여 오른 기업 상류층, 그리고 생계를 걸다시피 하여 연구하는 연구직과 연봉이 비슷해야 하며 3. 직장이 안정적이어야 한다.

...라는 결론이 나온다.

그 증거로 여성 기업가들이 페미니즘을 선언하는 경우는 드물고, 학력이 높을수록 페미니즘의 입지가 낮으며, 우리나라 3D 업종의 여성 비율이 1% 미만이다. (적은 편이라는 소리지, 없다는 건 아니다. 극한직업 무슨 공장, 이런 곳에서 일하는 여자들 심심찮게 나온다.)

괜히 페미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K-페미니즘의 역사[편집 | 원본 편집]

한국에 서구식 페미니즘이 첫 확산된 시기는 1920년대이고 일제는 이를 탄압하는 척 하면서 은근슬쩍 김활란이나 모윤숙같은 악질 친일파들을 '페미니즘의 선봉장'으로 언론플레이를 시전해 그들로 하여금 일제가 여성들의 지지를 얻고 그들을 징병하고자 했다.

여성들이 믿고 따르는 지도자라는 이미지의 인물들이 친일파이니 당연히 그 여성들은 친일을 하기 쉬울 수밖에... 그리고 정말 페미니스트 친일파는 늘어났다.

광복 이후 이승만이 친일파들을 등용할 때 페미들도 같이 등용했고 그 중 최고권력을 얻었던 년이 이기붕의 와이프 박마리아다.

어차피 발터맞고 뒈지긴 했지만 그 이후에도 여자 차별과 페미니즘 우대라는 것들이 공존하는 모순이 이어지다가 페미니즘 세력이 해외의 PC운동을 틈타 메갈, 워마드 등의 병신같은 집단을 세웠고 아직도 표를 얻기 가장 좋은 방법은 인구의 절반인 여성 표를 쓸어갈 수 있는 '페미니즘 선언'이기에 한국이 더 쉽게 페미민국이 될 수 있었다.

정치인들은 페미니즘이 돈이 되고 표가 되는데 메갈이나 웜퇘지들을 때려잡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다들 표에 환장할 수밖에 없는 한국 정치 구도상 페미니즘 척결은 아마 힘들 것으로 보인다. 페미니즘은 저항운동인 척 하면서 항상 우리나라의 기득권층에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국민들끼리 분열시켜 우리 개돼지들을 갖고 놀기 쉽도록 하는 일종의 도구일 뿐이다.

일부 페미니즘? 그딴 거 없다. 페미니즘은 전부 악질이다.

교육 현장에 침투한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일베가 방송사 등에서 은근슬쩍 노무현 사진을 끼워 넣듯이 일선 학교와 도서관에서도 메갈 교사와 사서들이 페미니즘 홍보 글을 여기저기 붙이고 있다. 문제는 몰래도 아니고 당당하게 여가부를 등에 업고 이러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국민교육을 담당하는 기초 기관에서 이런 편향적인 프로파간다를 행하고 있어서 질이 더 나쁘다. 보수가 악이라면 진보는 위선이라는 말대로, 일베가 악이라면 메갈은 위선이다. 게다가 아래에 나오는 년은 전교조가 열심히 옹호해주고 있다. 운동권들 성향 보면 알지? 답 없다.

페미니즘교사인터뷰.jpg

- 여중생 : 선생님~ 그럼 여중, 여고 운동장이 비어있는 것도 성차별인가요?
- 교  사 : 입 닥쳐 흉자년아

그야 여자애들이 운동을 안하니까 씨발년아.

솔직히 이년도 관련 뉴스 보니까 문서 파야 할 정도로 미친 사건인데 왜 디시에는 이 문서가 없는지 모르겠다.

ㄴ 언제 한 번 스타트 끊었는데 관리자 그뉵 양반이 독자연구라면서 잘랐다. 페미위키급 독선 보소? 스타트를 끊고 그 계기로 여럿이 모이면서 자연스레 공동 연구가 될 걸 가지고 왜...

애초에 운동 좋아하는 새끼들이 있기나 있냐 내 주위 애들이 별난 년들 인지도 모르겠는데 맨날 땀 나고 살 타는 운동 왜 하냐고 투덜대고 점심시간에 에어컨 빵빵 틀어진 교실에서 아이돌 뮤비 트는 새끼들밖에 못 봄.

별난 건 아님. 뉴스에서도 한 번 여자애들 운동 좀 하라고 그나마 좋아하는 댄스 교육 많이 시키라는 말을 한 것을 본 적이 있음.

우리나라 페미니스트에게 한마디 함.[편집 | 원본 편집]

틀:사이다 우리나라가 여성인권이 안좋았으면 페미니스트들이 매일 불편하게 쿵쾅댈 수도 없었을텐데,

무슨 우리니라가 이슬람 국가인것마냥 여성을 탄압한다 그 지랄을 떠냐 씨발.

정말로 우리나라가 여성인권을 차별한다면, 별것도 아닌걸로 쿵쾅대는 꼴페미 새끼들은 하루 밥빌어먹고 살기가 좆같았을거다.

허나, 현재 우리나라에선 페미새끼들이 한남충이니 갓치니 그딴 개같은 씹소리만 안하면 별별 협소한거라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옹호를 넘어 응원/동조까지 해주는 경우가 많다. 근데 여성인권이 뭐? 인식이 뭐어??

그리고, 위에 나와있듯 드럽고 힘들고 오래가고 뒤지기 쉬운일은 대부분 남자가 맡는다. 이렇듯, 남자도 불합리한 성역할을 부여받아 희생양이 되는 일이 허다한데, 페미니스트들은 그걸 무시하고 여성인권! 여성의 세상 빼애애애액 이지랄을 처하고 앉았으니 더 말할 필요가 있냐?

다시말하는데 씨발

여성도 인간이듯 남성도 인간이다.

그런데, 이 새끼들은 양성이 서로의 고충을 알고 조율해가야하는 현대의 과업을, 그저 여성만의 십자가로 포장을 처하고 앉아있으니 씨벌 이게 말이 되냐?

지금 진정으로 페미니즘이 필요한 나라는 무슬림 국가지 개새끼들아 왜 한국에서 페미니즘을 찾고있냐? 인간도 아군도 아닌 공공의 적 "남성"을 무찌르려면 그렇게 처하든가 씨발.

국가적 차원에서도 여성우대정책을 펼치고 있는데 이 머저리새끼들아, 다른 여성이 니새끼들 해방운동이 필요한거 같냐?

우리에게 중요한건 니 새끼들이 여성인지 남성인지 페미인지 비페미인지가 아니라, 성논리에 벗어난 평등하고 독립적인 인간이어야 한다는거지, 지가 약자라는 개소리를 방패삼아 아가리를 빳빳이 들어 뻐꾸기새끼마냥 받아처먹을거 다 처먹고 빈 둥지만 휑하니 남겨놓는 쓰레기들이어야 한다는게 아니다.

이제 와서 이야기하는데 前 서울대 수리과학부 교수가 2014년 국내에서 성추행 사건 저지르고 외국에서 죄의 댓가를 충분히 받지 않고 교수직 얻어 돈 잘 벌고 살고 있는데 페미니스트들은 외국 페미니스트들과 연대해서 페미위키에서 공론화하려는 시도조차 안하네? 지들이 그렇게 난리쳐야 정상인 성추행 문제를 왜 공론화하지 않지? 옛날 일이라고 잊어버리고 지금 일에 신경쓰겠다는 거냐?

그리고 페미위키는 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 반성의 자세가 안되어 있는데 거기서도 공론화를 안해? 왜 페미위키에서 트위터에서 여초 사이트에서 트페미들이 공론화를 안해? 2004년부터 2020년까지 가해자 측에서 반성하는 태도를 안 보이는데 왜 16년 이상 쉬쉬하고 덮고 공론화하지 않고 묻고 있어? 인권운동을 한다는 사람들이 피해자 인권을 잊어버려? 어이가 없어서.

종북인증[편집 | 원본 편집]

2021년들어 여(당)성단체의 색채를 이제 감추지도 않고 드러내고있다.

한미군사훈련에 대해 정은이님이 불편해하신다며 41개 페미단체가 모여 반대설명을 내었다.

메갈신문 눈갱주의

이걸 조오타고 게재해준 이 신문의 성향상 까려고 게제한건지, 보력지원성 기사인지는 알아서 판단하도록 해라.

인문사회대학에서의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문과대학은 온통 페미니즘 자뻑으로 넘쳐나는 학회와 클럽으로 도배가 되어 있으며, 매우 서열화된 조직을 가지고 있으므로 웬만하면 현실에서는 정면으로 맞서지 마라.

그냥 욕하고 침만 뱉어주면 된다. 논쟁을 시도해서 니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니가 남성이라면 그것들 눈엔 무슨 말을 해도 닌 한남충일 것이고, 여성이라면 무슨 말로 막아내도 명예남성일 것이다.

미국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주소

ㄴ자막 없냐?

한국사람들 90% 이상이 미국 페미니즘이 나은 줄 아는데 여기도 똑같다. 엠마 왓슨 연설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명연설이다. 멋있다. 뭐다 하는데 미국 반응은 '왜 또 남자가 여자를 왜 희생해야 되는데? sheforhe는 없냐?라고 깐다. 엠마 왓슨 연설 까는 동영상과 우리나라 사람들 댓글 보면 답이 없다. 진짜 환상 가진 놈들은 안티페미니즘 유튜버 영상들을 봐봐라. 현실을 깨달을 것이다!

ㄴ 사상 자체는 똑같은데 개지랄 떠는건 밑에 글 봐도 알겠지만 한국에 비하면 그나마 양반이다. 게밍아웃,레밍아웃은 받아주어도 페밍아웃 하면 개또라이로 봐서 한국처럼 당당하게 페밍아웃 하는 현상은 확실이 적다. 인구까지 비례하면 더더욱 적다.

리버럴들도 이제 페미 극혐한다

나는 페미입니다=나는 우생학적 여성우월주의 신봉자입니다

이렇게 받아들임

사회 전반인식이 이렇다 슈퍼볼에 아우디가 여자 드라이버의 꿈을 응원한다 이런 광고 내보냈다가 유투브 비공폭격받고 존나 욕쳐먹고 슈퍼볼 최악의 쓰레기 광고로 선정됨

남성영역에의 여성의 진출 장려<-이것조차 이제 쓰레기같은 범죄사상의 발로로 보는거다

ㄹㅇ 페미 인식 씹 개판된게 이제 차라리 자기가 게이라고 게밍아웃 레즈라고 레밍아웃 하는 배우, 유명인은 있어도

페미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ㅋㅋ

구글에 Chanty binx라고 쳐보면 빨강김치대가리 미친년[3] 이 하나 나오는데 그년 보면 외국페미도 정신병이란걸 알 수 있다.

유럽과 일본에서의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유럽과 일본도 8,90년대는 꼴페미들 천국이었다 그러나 양웹이나 유튜브만 봐도 현재 젊은 여성들은 페미니즘을 여성우월주의라고 생각하는게 대세이다 유럽좌익들에도 페미니스트들과 손을 떼고 있는 추세이고 그러나 조센징들은 시대의 흐름을 발맞춰 가지못하고 서양이 8,90년대 겪었던 진통을 이제야 겪고있다.

ㄴ씹소리고 오히려 페미의 영역이 넓어져서 게임계까지 진출하고 있다. 게이머게이트가 최근에 터졌던거만 봐도 답이 나온다

근데 미국은 아직까진 꼴페미들에게 우호적인 편이다. 애시당초 미국민주당은 좌파가 아니라 리버럴정당이니, 유럽도 리버럴은 페미니즘에 어느정도 우호적이다.

ㄴ미국 안가본 새끼가 싸질러놨냐? 미국이 무슨 꼴페미들한테 우호적이란거냐? 미국도 지금은 꼴페미가 안좋게 보이는 추세다.

ㄴㄴ 나 미국 혼혈인데 미국은 페미 존나 싫어한다. 페미 욕하는 외국짤들 99%가 미국산이다

ㄴ문맥파악을 못 한듯하다. 서양은 8,90년대까지 페미니즘 유행하다가 지금은 끝났다는듯이 써놨는데 게이머게이트 언급처럼 서양도 아직 페미니즘 널리퍼져있고 더 확장 중이다. 페미 존나 싫어하는건 미국도 지역바이지역이다. 넷상에선 대체로 싫어해도 워싱턴등지에서 시위열릴때 유명 연예인들 (개중에는 남자 연예인들도 거기중에 조셉고든래빗도 있음.)도 참가하고 직접 인증샷도 올릴정도다. 근데 한국에서 이지랄하면? 바로 매장이다. 3류 연예인이 올려도 매장당하는데 1류가 이러면 어떻겠냐? 페미니즘인식은 어디서든지 안좋은데 제3세계나 씹슬람빼고는 계속해서 확장되는게 현실이다. 이게 유럽에선 극단적인, 그러니까 메갈처럼 꼴페미수준이 아닌거지 온화적인 페미니즘이 계속 있다. 이 지랄맞은게 없어지는 날은 없음. 페미니즘이 유럽에 계속 있으니까 노르웨이에서 여성징병법을 페미들이 만들고 그러는거다. 일본의 경우엔 진짜 있는듯 없는듯한데 파급력이 좀 크게 한다 대표적인게 갸루상화장임. 한국에서 어떤식으로든 메갈이 다뒤져서 페미나치즘이 종식되도 페미니즘자체는 국교가 이슬람교가 되거나 조선시대로 되돌아 가지않는한 안없어질거란 소리다.

뭐 어쩔수 없는것같다. 차근차근 단계를 거쳐 발전해나가야지 무턱대고 단계를 뛰어넘어버리면 헬조센꼴 나는거다. 적어도 한국도 한번쯤은 겪어봤어야할 현상이었다. 글고 요즘엔 조센도 페미 좋게 보는 사람 많이 줄어든 추세다. 옛날에는 남자와 여자가 방송에 나오면 남자는 험한꼴 당하고 여자는 꺄르르 웃는꼴이었는데 지금은 사이좋게 둘다 죽창

살인적 사상[편집 | 원본 편집]

사실 간접 살인을 저지르는 지능형 범죄 사상이다.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을 검색해보자. 경희대학교문서 참조해라.

저런식으로 한남을 차근차근 몰락시켜 노예로 만드는게 목적이라 카더라.

어디가서 메갈이나 페미니스트가 사람죽인 적 있냐고 따지면 써먹어 주자.

사실 인천 여아 살해 등 아동 살해를 방관하고 심지어 보호를 해주는 잠재적 살인마들이다.

공산주의와 페미니즘의 공통점[편집 | 원본 편집]

1. 자세히 모를때는 나쁘지 않은것 같다.(다같이 잘살자는게 왜 나빠?/남녀평등이 왜 나빠?)

1-1. 파면 팔수록 허점이 생긴다.

1-2. 그 허점을 지적하면 '반동분자'가 된다.(수정주의자)

2. 모든 인간을 임의의 기준으로 '내편'(프롤레타리아/여성)과 '너희편'(부르주아/남성)으로 나눈 뒤 개인의 사상이나 행동과는 관계없이 '너희편'을 가상의 적대계층으로 분류하여 이들과 투쟁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공산주의자들은 부르주아들도 노동으로 교화할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페미들은 오로지 생물학적으로 여자로 태어난 이들만 여성운동에 끼워준다)

2-1. '내편'은 언제나 착하고 순진하다. '내편'이 피해를 입으면 그건 전부 '너희편' 탓이다.(언더도그마 잘써먹음)

2-2. 만일 이런 편가르기에 반대하는 사람이 '내편'안에 있을 경우 그 인물은 '너희편'의 앞잡이이다.(흉자)

2-3. 이런 맥락에서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가장 혼란스러운 시대에 도덕적 중립을 지킨 자를 위해 마련되어 있다' 같은 소리를 지껄이기 좋아한다.

3. 인간의 개성을 존중해주지 않는다.(사회규제/탈코)

4. 인간의 태생적 한계는 무시한다.(인간의 이기심/남녀의 신체ㆍ정신적 차이)

5. 평등이란말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정작 자기들은 지키지 않는다.

6. 문화검열을 굉장히 좋아한다. 트집잡을곳이 없으면 제작자를 자기검열시킨다.

7. 떼법을 좋아한다

실제로 페미니즘 중에는 마르크스 페미니즘이라고 있다. 우리나라에 적잖은 영향을 끼친 일본 페미니스트 우에노 치즈코가 맑시스트 페미니스트라고 알려져 있다. 이새끼들은 모든 남녀차별의 원인은 자본주의 때문이기에 자본주의와 다른 무언가를 대체 사상을 내세워야 한다고 주장함. 근데 자본주의는 개뿔이고 지 먹고살기에만 급급했던 중세 시대가 현대 자본주의 사회보다 남녀차별이 더 심하지 않았나?

웃기는 건 마르크스도 남자라고 이걸 까는 페미니즘도 있음.

페미니즘과 이슬람의 공통점[편집 | 원본 편집]

둘 다 사상이라서 그런지 일치하는 게 많다.

1. 겉으로는 그럴싸한 명분을 내세운다.(이슬람-평화의 종교, 페미니즘-남녀평등)

2. 자신들의 세력이 약할때는 온갖 위선을 떨면서 착한 척하고 사회에 자리잡는다.

3. 세력이 어느정도 커지면 그때부터 본색을 드러낸다.

3-1. 그때까지 쌓아놓은 선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상대방을 밟고 올라서려하고 그것에 반대하면 성차별주의자/종교차별주의자라고 빼액댄다.

3-2. 자신들을 절대선으로 만들어 법 위에 군림하려 한다.(이슬람-영국에 샤리아법원 만들고 자기네들 구역에서 운영하는 술집에서 행패부림. 즉 영국내 일정구역은 영국법이 아닌 샤리아법의 지배를 받음 ㄷㄷㄷ 페미니즘-헌법에 명시된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고 성폭행 증거 없어도 느그들만의 유죄추정의 원칙으로 남자쪽에서 결백하다는 증거가 없으면 유죄판결 내도록 판사들 압박함)

3-3. 이마저도 안되면 법이고 뭐고 개무시하고 지멋대로 굴면서 우덜식 논리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한다. 이때 동원되는 수단으로는 테러나 부동액 등이 있다.

4. 자신들의 문제점을 비난받으면 그건 일부의 문제라며 꼬리를 자른다. 그러면서 진정한 페미니즘/이슬람은 그렇지 않다. 라고 입버릇처럼 말하는데 막상 파보면 다 똑같다.

5. 자신들의 잘못임이 명백해도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여시년들이 항상 사과문 이라는 표현 대신 피드백 이라는 표현을 썼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다. 그러면서 상대방에겐 티끌만한 불편을 가지고도 살인이라도 한 양 사과하라면서 난리를 피운다.

ㄴ노출에 존나 민감하다 자기들 기준으로 좀만 야하다 싶으면 성상품화/하람을 외치며 지랄발광을 한다

100명의 여자에겐 100개의 페미니즘이 있다[편집 | 원본 편집]

까칠남혐의 1일3딸 자1위마스터 은읍읍 이 한 말이다.

그냥 지들 페미년들끼리 ㅈ도 통합하기 어렵다는걸 스스로 증명한 꼴이며,페미니즘 자체가 조금만 의견이 달라도 존나게 분열해버리는 약하고 불안정한 실패한 사상이란걸 알 수 있는 부분.

뭐만 하면 치고박고 분열하는 종교 세력도 기독교는 끽해야 개신교,천주교,성공회,러시아 정교회 4개정도고 분파가 많기로 유명한 힌두교조차 7~8개인데 페미니즘 분파는 저것보다 존나게 많다.

사실 100명의 정신병자(피해망상)한테 100개의 망상이 존재한다는 소리로 해석할 수 있다.

페미니즘과 나치즘의 공통점[편집 | 원본 편집]

1. 인간의 우와 열이 태생적으로 정해져있다 믿는다.(인종/성별)

2. 주로 사회밑바닥 앰창인생들이 잘 선동된다.(패전후 독일인들과 현대의 대안우파들/번탈 메퇘지들)

3. 이성보다는 감성이 우선된다.(암튼 유대인이 잘못함/암튼 냄저들이 잘못함)

4. 남들을 가르치는걸 굉장히 좋아한다.(백인의 의무/모르면 공부하세요)

5. 자신들의 모자란 지적수준을 감추기위해 기존의 학문을 자기 입맛에 맞춰 비틀어 인용한다.(우생학/포스트 모더니즘)

6. 겉치레에 굉장히 신경쓴다. 실용성이나 미적 감각보다는 자신들을 실제보다 더 위협적이고 강해보이게하려는 동물적 자기과시에 가까운 의도다.(게르마니아/탈코)

페미니즘

1. 어떤 여자가 사회에서 사는 데 불편함이 있음

2. 모든 불편함이 남자들에 의해 생겼다고 페미니스트들이 선동함

3. 그 여자는 걷잡을 수 없는 남성혐오에 빠져 남자 전체에 대해 분노를 표출함

4.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남자에게는 여성혐오, 맨스플레이닝 등의 단어로,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여자에게는 코르셋, 명예남성 등의 단어로 입막음과 검열을 시도함

5. 1984


나치즘

1. 독일 국민들이 경제난에 허덕임

2. 독일의 모든 문제가 유대인에 의해 생겼다고 히틀러가 선동함

3. 독일 국민들은 걷잡을 수 없는 유대인 혐오에 빠져 유대인 전체에 대해 분노를 표출함

4. 나치즘을 비판하는 사람들을 잡아들임으로써 입막음과 검열을 시도함

5. 1939

어쩜 이리 똑같을 수가......

ㄴ 근데 유대인 새끼들 팔레스타인한테 하는짓보면 오히려 히틀러가 선견지명이었을수도 있음

페미니즘의 장점[편집 | 원본 편집]

남녀간 혐오를 조장함으로써 저출산을 넘어선 무출산에 기여한다는 것만으로도 발정난 한남 새끼들보단 낫다. 흙남흙녀끼리 작작 좀 들러붙어서 번식하고 헬조선에서 고통의 대물림 좀 끊자 씨발것들아. 답은 반출생주의다.

단점[편집 | 원본 편집]

아마 래디컬들은 지구에 남자가 모두 죽은 뒤 여자만 남아 디스토피아가 되더라도 '이게 다 갓치들 방치해두고 죽어버린 한남충들 탓이다 이기야!' 거릴 것이 분명하다.

즉, 이런 무한한 개념을 이용하면 페미니즘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어떤 문제가 어떠한 상황에서 발생하더라도 페미니즘 함수를 거치면 답이 나오기 때문이다.

때문에 페미니즘은 미개한 한남충/양남충들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마스터키이다.

괜히 중졸 무직 뚱땡이 언냐들이 페미니즘에 의존해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정말로 언냐들에게는 페미니즘은 일상을 살아감에 있어 선택해야 할 문제라던가, 선과 악을 구분해야 하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예시들을 통해 왜 페미니즘이 각종 문제들의 완벽한 해결책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1. 길을 가다 어떤 정신병자한테 죽빵을 맞았다.

- 정상인 : 경찰에 신고한다.
- 페미니즘 : 여.자.라.서.맞.았.다.

2. 술집에서 서울대 의대생이 만취해서 연대 공대생을 때렸다. 죄는 누구에게 있는가?

- 정상인 : 서울대 의대생
- 고대생 : 연대 공대생
- 디씨인 : 집에서 배때지 긁던 배재대생
- 페미니즘 : 한남충

3. 어떤 여자가 자신의 딸을 살해했다. 당신이 판사라면 어떤 판결을 내릴 것인가?

- 정상인 : 여자에게 징역형을 선고한다.
- 페미니즘 : 아내와 가정에 무관심한 한.남.충 남편을 사형시킨다.

4. 밤에 길을 걷던 여성이 돌에 걸려 넘어졌다. 누구의 잘못인가?

- 페미니즘 : 밤에 여성이 혼자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위험한 환경을 만든 한남충들 잘못

5. 일어나서 잠들때까지 하루 7끼를 먹으며 워마드를 즐겨 하는 언냐가 있다. 누구 때문이 이런 엠생이 되었는가?

- 페미니즘 : 한.남.충.

6. 어떤 아이를 두고 자신의 아이라고 호소하는 두 여인이 있다. 당신이 솔로몬 왕이라면 어떤 판결을 내릴 것인가?

- 페미니즘 : 아이를 홀로 키우던 홀아비 양남충의 아이를 뺏어와 양육권을 다른 한명에게 준다.

7.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 페미니즘 : 양남충이 만든 걸 갓치들에게 풀라고 하는 것 자체가 여성혐오이다.

8. 0.99999999... 는?

- 페미니즘 : 여.혐.

9. 오렌지는 영어로 어떻게 쓰는가?

- 페미니즘 : misogyny

10. 뜨또냐 또뜨냐

- 페미니즘 : 양남충.

11.부먹이냐 찍먹이냐?

-페미니즘 : 짱남충

12.당신은 자동차를 운전하고 가는도중 갈림길이 있다. 그러나 당신의 차가 브레이크가 안된다. 왼쪽에는 10명이 오른쪽에는 1명이 있다. 누구를 칠것인가?

-페미니즘 : 한남충을 친다.

13. 일본 남성향 애니, 망가, AV

-페미니즘: 일남충들이 만들어내고 한남충들이 보는 유해 미디어

ㄴ 일남들은 안봄?

14.쿵쾅언냐 거르고 진짜 여성 성상품화

-정상인:이러한 악습을 없애기 위해 여성 성상품화를 한 곳에서 시위를 한다.
-페미니스트:이러한 악습을 없애기 위해 예쁘고 날씬한 여성들을 없애버린다.

보다시피 디씨의 잉여들이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 문제조차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하다.

꿀잼인거는 남녀평등을 표방하며 정작 남녀평들을 위한 해결책 관해서는 입도 싹 닫으며 말하는 것도 여자들에게만 압도적으로 유리한 것들이다 자기관리안한 씹돼지년들이 괜히 지들이 관리안해서 기피당하는것을 성별갈등이라고 생각하게되는 인지부조화에 이른것이다 이정도면 진짜 사이비 종교 수준이다.

대뇌가 불타버려서 논리적 판단을 할 수 없는 메퇘지조차 어떤 문제의 답도 알 수 있는 개쩌는 사상이란 것이다.

생각을 포기하고 뇌의 작동을 영원히 중지하고 곰팡이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페미니즘을 배우도록 하자.

정신질환으로서의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사실 페미니즘은 사회운동이나 사상이 아니라 정신질환의 일종이란 것이 미국정신과의사협회(american psychiatric assocciation,APA)에 의해서 밝혀졌다.


드립아니고 증후군 할당까지 받음

ㄴ 링크 좀

페미니즘이 정신병인 이유[편집 | 원본 편집]

틀:사이다 가만히 있어도 불편하면 그게 정신병이다.

솔직히 정신불안상태 맞잖아 페미들아.

페미니스트들의 지능 수준[편집 | 원본 편집]

틀:꿀잼 페미니스트의지능.jpeg 이젠 하다하다 이기적인것도 자랑거리라는 쿵쾅언냐.

공부 안 한 티좀 내지마라 메갈련아 논문이나 근거도 없이 싸지르고 보내 하긴 대가리가 비었으니 페미를 하지ㅉㅉ 솔직히 이건 초등학교 공부한 새끼가 봐도 개소리라는 걸 알 수 있을 수준임

여자의 몸은 임신을 안하는 쪽으로 진화되었다고 한다. 물론 다윈의 진화론 한줄만 읽어봐도 알 수 있는 개소리다. 창조좀비보다 더 말이 안되는 개소리인듯하다.

실제로 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출산 실패율이 좀 더 높은 건 사실이다. 근데 이건 인간의 이족직립보행 + 지능의 발달로 인한 두개골이 커진 것의 영향이다. 인간의 이족보행 + 대두화로 잃은 것이 제법 많다. 상체 근력 부실화 + 허리 및 목 디스크 + 느려터진 순간 기동성 등등... 출산 실패율의 증가 역시 이러한 것의 일환이다. 대신 인간은 저 모든 걸 커버할 수 있는 높은 지능과 섬세한 동작이 가능한 손을 얻었다. 임신을 안하는 쪽으로 진화됐다고 주장하는건 인과관계를 잘 못 파악한거다.

한국의 페미니즘 위키[편집 | 원본 편집]

ㄴ웃긴점은 이 위키만든 놈이 병장 만기적역한 남성이라는 점이다. 블로그가보니까 30대쯤 되는듯

메갈의 페미니즘 논리에 대한 반박들[편집 | 원본 편집]

이 글의 목적은 페미니즘의 왜곡된 논리에 의해 설득되어 남성 페미니스트라는 끔찍한 혼종이 되어버리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들의 주장인 '여성은 사회에서 불리한 입장'이라 말을 하는 요소들은 전부 그 것에 함정이 있으며, 단지 자신들의 순수한 이익을 위한 행동이라는 것을 인지시키기 위함 또한 목적이 될 수 있겠다.

Q.한국남성은 여성들에 비하여 매우 가사노동시간이 낮다! 이건 과거 가부장제의 악습이 남아있는 게 아닌가?

A.전형적인 통계의 장난이다. 왜냐하면 한국 남성만이 가사노동시간이 낮은게 아니기 때문. 한국여성 역시 OECD 가사노동시간평균에 크게 못미친다. 이것은 한국의 경우 전문가대체비용이 높기 때문이다. 전문가 대체비용이란, 가사노동을 담당하는 육아,식사등등을 보육시설이나 외식으로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여튼 이러한 수치가 높기 때문에 자연스래 여성과 남성 모두 절대적 가사노동시간의 수치가 낮아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성의 취업률이 OECD평균에서 한참 낮은 한국에서 가사노동시간마저 적다면 이것은 오히려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여성에게 불리한 통계가 아닌지?

Q.유리천장! 동일노동 동일시간의 통계인 OECD에서 낸 통계에 여성이 남성보다 임금이 적지 않은가? 이것은 유리천장이 아니면 뭐냐?

A.우선, 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 여성들은 늘 OECD통계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지 않는다. 그러나 아쉽게도 OECD 노동통계는 동일시간 동일노동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페미니스트들이 자주 말하는 '한국은 가부장제가 아직 없어지지 않았다'라는 논리처럼 한국은 아직도 남성이 시장노동시간을 더 많이 차지하며, 숙직, 야근 비율이 더 높고, 신체적 차이로 인해 여성보다 남성이 더 험난한 일을 하게 된다. 그로 인해 생기는 임금차이이다. 물론 임신으로 인한 여성의 경력단절문제는 존재한다. 여성의 연령별 소득그래프가 u자형을 그리고 있는 것은 그것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은 전세계적인 추세이며, 굉장히 당연한거지만 임산부는 시장노동에서 그 효율적 측면이 뒤쳐지므로 거의 노동이 불가능하다. 물론 이러한 사태를 보완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수많은 지원책들을 이미 마련해놓았으며 그 중에는 인턴쉽기간 200? 300만원 지원이라던가, 그 유명한 동행면접서비스 등 풍부한 방안들을 마련해놓고 있다. 또한, 애초에 결혼으로 발생하는 규모의 경제로 인하여 임신은 여성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게 된다. 경제적, 심리적으로 남성 역시 충분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므로 임신에 대한 이야기를 페미니즘적 측면으로 바라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리고 페미니스트들이 절대적으로 외면하는 문젠데 임신 경단녀는 저렇게 국가에서 지원해주지만 군복무 경단남은 국가에서 저거 100분의1이라도 신경써 주는가?

Q.아직도 단어들이 여성비하적 표현이 많다! 폐경을 완경이라고 불러라!

A.위의 질문을 보고 멍해지겠지만. 저거는 교양 수 업중 한 여학생이 폐경이라는 표현을 써서 수업을 하는 남교수에게 한 말이다. 우선, 이 씹새끼들은 교수가 완경이라는 표현을 모른다는 생각을 못하는 것 같다. 혹시라도 이 글 보는갤러중 완경이라는 단어 들어본사람? 뭐 시발 페미니즘학 박사학위라도 쳐 따지 않는 이상 아무래도 모를거다. 그리고 다음은 교수가 저 질문에 대한 반박으로 했던 말이다. ' 내가 가족학계열 교수인데 폐경이라는 용어는 학회에서도 쓰고 교자재에도 나와있으며 외국어 번역까지도 폐경으로 서술한다. 학생들에게 보다 정확한 표현을 교육시키는 것이 나의 책임이지, 너희들의 은어를 교육시키는 것은 내가 할 일이 아니다' 거기다 폐기의 '폐'자와 폐경의 '폐'자는 발음만 같을분 뜻은 다른 동음이의어다. 폐경의 '폐'는 閉(닫힐 폐)자이고 폐기의 '폐'는 廢(버릴 폐)자다.

Q.한국은 가부장제의 잔재가 확실하게 남아있다.

A.우선 짚고 넘어가야하는 점이 가부장제는 사회의 악같은게 아니다. 페미니스트들은 곧 잘 '가부장제=악'으로 규정하려 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가부장제란, 남성이 사회적, 울타리를 만들며, 여성은 남성에게 권한을 더 위임하고 자신이 가질 부담을 줄이는 방식의 결혼형태이다. 즉, 그저 결혼의 한 형태일 뿐이지 좋고나쁨을 논할 문제는 아니다. 무엇보다 가부장제로 인하여 여성이 갖는 부담은 가사일인데, 1번질문에서 나온 답처럼 전문가대체가 한국 가사노동의 시간을 극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이러한 가부장제의 리스크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오히려 한국의 시장노동시간과 혼수비율 등 남성이 부담하는 노동, 경제적 비용은 2010년대인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것이 현실이다.

Q.여성이 부담하는 이중노동(시장노동+가사노동)은 어떻게 설명할건가? 이래도 헬조센이 아닌가?

A.이중노동은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이다. 딱히 헬조센이라 그런게 아니다. 우선 이중노동문제는 정말 단순한 통계의 장난이다. 주로 페미니스트들의 통계를 보면 남성은 8시간정도 일을하고 여성은 13시간을 노동에 시간을 쏟고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최근의 통계를 보면 남성 시장노동 9시간 20분(주 46시간,2014)내지,가사노동 40분내외=10시간/여성 시장 8시간(주 40.6시간. 2014)+가사노동 맞벌이부부 기준 3시간=11시간

?? 1시간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내??

물론 이 1시간의 차이도 앞으로 기술의 발달과 gdp증가로 인한 종합적대체비용(전문가가 아닌 여러요소로 가사노동을 대신함)의 증가로 더욱 좁혀질 예정이다. 즉 이것은 페미니즘이 나서지 않아도 될정도의 남성과 여성노동시간은 미비한 차이이며, 또한 이 간극은 시장노동과 가사노동의 노동강도의 차이로써 매워질 수 있다.

Q. (페미니스트들이 병크를 터트렸을때) 페미니즘은 여러개 있다! 저건 일부 급진적 페미니스트일 뿐이지 우리랑 다르다! 우리는 진짜 페미니즘을 추구한다! 이러면 어떻게하냐 볼때마다 화뻗치는데

A.이건 일부가 또.. 이러면서 비꼬아주면 될거리지 딱히 반박을 할거리도 아닌거 같다. 그래도 억지로 반박을 해보자면 너가 추구하는 진짜페미니즘이 리버럴페미니즘이라면 너는 권리만 요구하지말고 책임도 같이 요구하라고 못박아놔라 아니그냥좆까고 시발 일부란색히들이 주도권잡고있는현실과 주류건 비주류건 강남역사건때 메퇘지옹호해대던것과 비난하지않고방관한거까지 일일히말해줘라 만약 방관은 찬성의뜻아니다라고하면 니들은 방관충이라는말쳐쓰잖아라고 반박해라 만약또 반박하면 이리말해라시발 주류 페미들툭하면 방관충이라는 말을씀에도불구하고 그거에반박도안하고 문제제기를안하는데 어떻게 니들이 반대인지아냐고 말해라 니들이 그만한행동도 안하는데 시발믿으라는게 뉘집개이름이냐고 그리고 믿음을얻을행동도 안하고 일부에욧 하는거는 야쿠자같은 병신들도하는짓이라고

Q. 한국 강력범죄가 여자한테는 90%다! 한국은 여혐국가다! 빼애액!!!

A.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간이 대다수를 차지하기 때문에 보이는 착시효과다. 그 성폭행 및 강간이란 것도 통신음란, 도촬 등의 행위가 약 35% 정도를 차지하더라. 그 외 보면 여혐살인 등등은 다 좆구라인 걸 알 수 있다. 대검찰청, 경찰청 통계이므로 주작드립 치는 웜퇘지는 무시하자.

Q. 남성이 범죄 가해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래도 잠재적 가해자를 부정하는 것이냐!!!!

A. 씨발 그거랑 여혐이랑 도대체 뭐가 상관이여? 만약 걔네들이 여성혐오적 존재였으면 남자 피해자는 매우 적어야 정상이다. 근데 개뿔. 애초에 성비 동등 자체가 불가능한 성폭행 대목 제외하고 보면 남성들 피해자도 여성 못지 않은 건 어찌 설명할 거냐? 잠재적 가해자인데 왜 쳐 살해당하냐?

Q. 가정폭력은 주로 남편이 일으키는데 그 남편이 마누라를 죽이면 마누라가 방어하기 위해 남편을 죽인것 보다 형벌이 낮게 나오는데 그 것은 완전히 성차별 아니냐?! +여성은 강력범죄 피해자 80% 차지


Q. 추가바람 - 여성전용주차장같은 개 씹 말도 안되는 것 말고 얼핏들으면 맞는 말처럼 들리는 이야기들을 위주로 작성바람

Q. D대학 국문학과 국문학사 수업중 모교수가 수업중 여성문학과 여성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딱히 반발없었다). 추후 모여학생이 수업을 듣고 교수에게 직접찾아가 항의하였다. 결국 그 학생은 쪽팔렷는지 휴학때리고 잠수탔다. 교수는 수업내내 이이야기에 대해 말하였다. 어지간히 빡쳤던 모양

A. 참고로 D대학은 여성학과라는 <여성>자체를 연구하기위한 학과가 존재한다. 복수전공자인모양.

결론[편집 | 원본 편집]

페미한테는 전경방패빠루가 답이다. 메오후들 태워서 대기오염 시킬일있냐? 다른걸로 바꿨다.

일단 보이면 얼른 정신병동으로 이송하자.

여성이 차별적 대우를 받는다고 말하고 싶으면 일단 여성도 징병제로 군대를 갔다오게 만들고 나서 얘기할 자격이 주어진다.

얘들이 페미니즘은 평등의 사상이라고 계속 우기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정리 및 팩트[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예전에, 대략 2010년 전만 했어도 썩 나쁘진 않았다. 우리가 생각하는 페미니즘이란, 여성도 남성처럼 잘 할수 있다 같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사상 정도로 생각하는 수준이었고, 어차피 대부분이 페미니즘='여권신장주의'정도 그 이상 그 이하로 생각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차라리 페미니스트들은 가만히 입닥치면서 진짜 사회적으로 부조리한 여성에 대한 차별에 대해 시위를 해줬다면 사람들의 동정표나 지지표라도 얻을 수는 있었을거다.

그런데 현대의 남여간 성별차별격차는 상당히 줄어든 수준이고, 심지어 요즘은 남성이 역차별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있다. 난 솔직히 지금 밸런스가 충분히 맞다고 본다 회사생활할때의 몇몇 부분 제외하고는.(EX: 생리관련, 출산관련(이것도 요즘 인식이 많이 나아짐) 그러니 다시 말하면 리버럴 페미니즘이 적어도 일상생활면에선 거의 ㅈ도 필요가 없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 필요한건, 그 미묘한 남녀간의 차별을 줄여주는 양성평등 운동가인거지, 일방적으로 여성의 권리신장을 주장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아니 심지어 그 양성평등 운동가들이 별로 없어도 교육수준이 올라감에 따라, 어떤것이 잘되고 잘못된건지 판단하는 능력 수준도 올라간 터라 사회적 구성원 내에서 자발적으로 그 차별이 정화가 되어가는 단계까지는 왔'었'다.

그런데 '그' 요즘세상에 페미니스트가 떡하니 등장했다? 이건 레디컬 페미니즘말곤 거의 없다고 봐야한다. 급진적 페미니스트들, 아예 여성이 우월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말이다. 애초에 이들은 여성이 '우월'해야 한다는 마인드를 그냥 갖고 있기 때문에 억지 땡깡을 부릴수 밖에 없다.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싶은 5살 꼬꼬마 아이를 생각하면 이해가 편하다.

결론적으로 현 페미는 레디컬 페미가 거의 만연해있고, 이는 결국 ㅈ같은 우월주의자가 만연했다는 뜻이므로, 현 페미니즘은 그냥 개쓰레기 사상이라고 보는게 옳다. 그런데, 이런 잡쓰레기 사상이 널리 퍼진 이유는 사람들이 인생에 하등 쓸모 없는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를 존나게 하기 때문이다.

ㄴRadical이란 뜻이 급진적이란 뜻도 있지만 근본적이란 뜻도 있는데 이게 근본적, 진정한 페미니즘이 아니면 뭘까?? 당장 온건페미라 불리는 년들도 메갈리아 옹호했고 워마드는 침묵하고 있다. 레디컬이라말로 진정한 페미, 보지를칼로쑤시고대가리를오함마로으깨서죽여버린뒤토막내죽여야할돼지씨팔년들의 진정한 실체이다

물론 씹 인싸 남자새끼들은 인터넷 따위 없이도 운동, 사람들과의 실제적인 접촉, 정모, 동아리 활동, 여행 등 인터넷 세계 아니고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 만한 놀거리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현재 사회가 약간 페미니즘페미니즘 거린다는 것과 워마드, 메갈이 어그로를 좀 끌고 있다 정도 말고는 ㅈ도 신경 안쓴다. 씹 인싸 여자새끼들은 지들끼리 놀러다니기에 존나 바쁘다. 걔내들? 인싸여서 남자들이 알아서 주위에 몰려오니까 페미니즘이 왜 필요한지도 ㅈ도 모른다. 자기관리를 어느정도 하는 년들이니 '여성의 인권'이 아닌 '자신의 존재권'이라는게 떨어지지 않았으므로 페미니즘따윈 필요가 없다.

있다고? 그렇다면 90%이상은 너새끼들한테 빨대꽂아서 돈벌거나 너새끼들상대로 여왕벌놀이하면서 우월감을 느끼면서 딸딸이를 치기 위해 액세서리로 사용할 뿐이다.

그런데 이렇게 ㅈ도 쓸모가 없고 비주류의 사상이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쳐 퍼지냐고? 니들이 ㅈ같은 웜퇘지 메퇘지들의 노이즈마케팅에 일일히 반응해줘서 그렇다. 애초에 꿀꿀거리는 년들은 그냥 꿀꿀거리며 살으라고 무시하면서 살면 된다. 어차피 그 꿀꿀거림은 인터넷안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니, 그게 싫으면 차라리 게임만 하던가 인터넷을 끄고 책을 읽어라 왜 도대체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일일히 그 병신 사이트에 대해 널리 알리고 있냐? 그러니까 사회적 파장이 괜히 일어나면서 페미니즘이 양지로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것이다.

퍼거슨이 이래서 계속 연전연승을 거두는 것이다. 그의 말은 정말 틀림이 없다. 페북, 트위터끊고 살아도 니 인생은 ㅈ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더 나아진다. 진짜 차라리 책을 읽길 바란다. 페미새끼들 꼭 아가리 터는게 페미책좀 읽고오세요 이지랄인데, 그놈들은 맨날 SNS와 인터넷만 방구석에서 했기 때문에 그딴 책을 읽었을리가 없다. 책을 샀다고 해도 딱 한페이지 읽고 접었을 것이다. 애1미 뒤진 페미들아, 니들도 SNS와 커뮤니티를 끊고 차라리 그 시간에 페미 책을 읽어라 차라리 그게 모두에게+니 인생에 유용할거같다 시발 ㄴ책도 책 나름이지 페미 책 같은 불쏘시개는 인생에 도움 안됨.

그러니 제발 좋아하지 않으면 ㅈ도 신경쓰지 말자.


사실 평소에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깊게 고민해보거나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딴짓안하고 고등교육을 이수 받았다면 페미니즘까지 안 가더라도 충분히 성평등을 실천할 수 있다. 너가 정상인이라면 페미니스트들의 '페미니즘 좀 공부하세요'란 말에 발끈하지 않아도 된단 말이다. 그냥 세상에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된다... 물론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는 학생, 수업에 별 흥미를 못 느끼는 학생. 둘만 존재하는 대한민국 학교에서 그런 진지한 고민을 하겠냐만은,,, 또 진영논리로 철저히 무장한체 상대방의 의견은 귀뚱으로도 들으려 하지 않는 조센인 종특(이건 전세계 공통일수도...)을 고려하면 아마 앞으로도 몇년간 성평등에 대한 건설적인 대화가 나올지는 의문이다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이랑 같은 말이다?[편집 | 원본 편집]

요즘 페미나치들이 말하기를, 모든 사람은 페미니스트고 여혐하는 사람들이 비정상이라는 말로 이미지세탁을 시도한다. 흑인인권운동이 인종차별을 주장했듯이 여성주의도 양성평등을 주장한거라면서 상대적으로 주권이 낮은 여성을 주어로한 여성주의라는 말이 맞다는 소리를 하는데, 니들은 마틴루터킹이 아시안들 인권 챙기는거 본적 있냐? 흑인들도 아시아인 무시하는거 알고 있냐? 아니 갖다댈곳이 없어서 흑인인권에 비교하냐? 흑인 차별 철폐가 모든 인종차별을 철폐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흑인차별을 철폐하잔소리다. 게다가 흑인애들도 뷔페미니즘 처럼 백인의 좋은 것만 부르짖지 않았다 병신새끼들아 게다가 젠더이퀄리즘이라는 양성평등 주의가 이미 존재하는데 특정 성을 강조하는 페미니즘이 어딜봐서 양성평등을 주장하냐? 여성 인권이 하늘을 찌르다 못 해 남성인권을 넘어서는 과정이 양성평등이란 소리냐? 한국 국민 성의식이 쌍팔년도 시절과 비교했을때 눈에띄게 성숙해지고 있고 여성혐오 하는 새끼들은 일베새끼들 같은 꼴마초 인생패배자 새끼들뿐인데 니들은? 메갈만 그러냐? 전부 남성혐오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뭔 양성평등을 더럽히냐


야 갤럼들아 나 질문이 있는데, 위키나 사전 찾아보면 페미니즘이 다 '양성평등주의'나 '양성동권주의' 같이 서술되어있는데 쟤네 하는 짓은 아무리 봐도 양성평등이랑 거리가 멀거든? 그럼 원래 페미니즘은 양성평등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건데 변질이 된 거냐, 아니면 뿌리부터 잘못된 사상인 거냐?

급진적 페미니즘은 걍 이름부터 여성우월이니까 걸러놓고 리베럴 페미니즘도 초창기 취지를 보자면 법에 의존하겠다는 생각이 떡하니 있다. 스스로 남녀평등을 만들어 가겠다는 생각은 않고 50퍼 인구비 믿고 정부한테 매달려보겠다는 븅진같은 사상이다. 또 여성인권을 향상시키겠다는데 그건 걍 남녀평등이랑은 동떨어진, 열등감에 찌든 사상이다. 그리고 지금은 중세시대가 아니라서 남녀가 거의 평등하다. 실제로 1, 2차 세계대전때 공장에서 일할 남성이 부족해지자 여성 노동자 비율이 급격히 늘어났는데, 이때부터 여성의 사회 기여도가 급격히 늘어나는걸 시작으로 지금은 남녀 인권 수준이 거의 똑같다. 그런데도 여성인권 향상을 미치도록 주장하며 중심사상을 바꾸지 않고 있다는거는 여성이 남성 위에 군림할 수 있을때 만족하겠다는 소리다. 그러니까 걍 여성인권주의 양성동권주의 이런거랑 비교하지 말고 걍 돼지우리 꿀꿀소리로 제껴놔라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 를 청원으로 넣었닼ㅋㅋㅋㅋ

주작질까지 했는데 불과 12만명이었던 청원을 하루만에 21만명으로 갑자기 대폭 증가시켰다

낙태죄 폐지 때도 그렇더니만 지금도 그렇다

사이트 주소를 널리 퍼트리느라 분주했었고 주작방법을 널리 퍼트렸다

특히 가장 좋은 주작 방법은 카카오톡과 트위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틀:사이다

거짓 청원인 거 알아내고 아예 글을 베스트 청원에서 없앴다



여성시대.jpg
여시의 승리!

이 문서는 여시들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생존을 위해 페미 만세를 외칩시다

는 개소리고 없던 건 사실인데 정부에서 주작이라 해도 심각한 사유가 아니니 갑자기 없어진 것을 답변 대기 목록에 추가 시켰다

그리고 페미 반대 청원 이 올라오자 페미 의무 교육 때 카카오톡 주작법을 막기 위해 카카오톡 청원

폐지 시켰닼ㅋㅋㅋㅋㅋㅋㅋ 걍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주작이라 해도 페미라면 오케이고 안티페미면 주작은 나빠욧!

낙태죄 폐지 청원 때도 그랬더니만 지금도 그런다.

근데 주작이라는게 언론에서 나와도 답변까지 해준거 보면 이번도 답변을 열심히 해줄게 100프로다

그 청원이 주작이라는 건 지들도 알면서 자랑스럽게 답변 대기 목록에 올린 거 보면 답이 없ㄷ.....


답변해줬다. 근데 사이트가 링크 안되니까 링크 좀

그리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답변을 해드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징병제는 허허하면서 은근슬적 높여놓고선 낙태죄랑 페미니즘 교육은 열심히 답변을 해줬다

얼마나 노답 단체들인지는 이젠 잘 알것같은 청와대다.

웃긴 사진.png

대표적인 조작. 이름도 안바꿔놓고 남자라고 한다

그리고 유튜브 댓글에 "남자인데...." 이 소리는 100프로가 여자다.

남자가 잘생기고 서양남자 프사를 해놓고 다니는 새끼를 찾아보고 싶다 ㄹㅇ

누가 그러고 다니는지 진짜 알고 싶다.

ㄴ게이라면 가능하지만 게이보다 여성이 10배 쯤 많은 것을 감안했을 때 여성이라고 추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여담이지만 대한의 반만년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여성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던 시기가 조선 중후반기~일제강점기 정도가 다였다.

현재 교육 근황[편집 | 원본 편집]

학교에서 대놓고 페미니즘 교육영상을 틀고 교육한다. 좆같다

앞으로의 행보 예상[편집 | 원본 편집]

여성 포퓰리즘정책[편집 | 원본 편집]

온갖 꿀직업들을 여성들에게 몰아준다. 적어도 정권이 반페미니즘정당으로 완벽하게 교체되지 않는 한 여성할당제 같은 것들은 안 없어질듯

ㄴ 문읍읍 씨발~~

여성주의의 극단화[편집 | 원본 편집]

여성부가 "여성부의 여는 여자가 아니라 같을여거든여???"이 지랄 했듯이 페미니즘이 양성평등이다라는 좆논리가 안먹히니 아예 여성주의라고 대놓고 말할듯, 다만 거기에 말장난을 섞는 거지 여성주의는 사실 같은성주의다 이지랄하면서.

+90년생 김지훈 펀딩이 중지되었다고 한다. 디시는 예상했는데(남연갤 같은애들이 남아있을거니까) 루리웹, 인벤 거지새끼들이 반대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설마 여성주의에 저런 개병신 새끼들이 섞일줄은 몰랐는데.. 여성주의에는 마인드는 수동적, 고추는 능동적인 남자들도 한몫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여초들도 넷상 남자들은 주댕이만 둥둥 떠다니지 몇군데 일베라고 분탕치면 알아서 자멸한다는 것도 알게됐을 것이다.ㅡ(실제로 일베누명이 가장큰원인)

적어도 올해에 방어하지 못하면 네덜란드꼴 날 가능성은 충분하다 본다. 정신좀 차려라 시발새끼들아 키보드로 그린야갤에서 딸이나 잡지말고 능동적으로 행동이라도 하라고 여자인 내가 아무리 여초에서 분탕쳐봐야 좆도 소용없다 제발너네도 좀 능동적으로 행동하자 페미는 돈이되는거라고 뒤에서 비웃으면 뭐하냐 그 사상이 ㄹㅇ암세포처럼 퍼져서 일반사람들 한테도 위협중인데

거짓으로 대한민국 사회를 우롱하고 속임[편집 | 원본 편집]

잘못된 통계의 확산, 듣보잡통계(헬조선 여성인권이 르완다보다 한 20배 낮다는 그 통계)를 지금 UN에서 발표한 거라고 둔갑하고있다. 속지마라 UN에서는 한국 성평등순위를 세계10위 아시아2위로 냈었다.

ㄴ개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한국은 이슬람보다 인권이 못하다고 널리 퍼트릴 새끼다

ㄴ 사실 유엔말도 믿을게 못되는게 보통 UN에서 성평등 순위 높은 국가일수록 남자들 곡소리는 올라가고 여자는 여자대로 여전히 만족하지 못하는 국가들도 많다. 특히 한국은 군문제라는 특수한 경우가 있어서 성평등 순위를 떠나서 남녀갈등이 유독 치열하다. 일본도 최근 아베노믹스에 한 줄기인 우마노믹스를 펼쳐 여성우대정책 펼쳐도 그쪽 남자들은 군대라도 안가는데 한국은 그렇것도 아니니 "갑작스러운 상대적 박탈감" 만큼은 진짜 최악이다.

비혼인구의 증가, 그리고...[편집 | 원본 편집]

이부분은 말이 필요한가?

ㄴ 말을 하자면 상폐녀 인구가 늘어나고 상폐 보지특유의 난폭함과 단결력이 높아지고 빈곤층이 높아져 페미니즘이 잘생기게 된다. 그 다음으로는 여성복지가 국가역량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올라가고, 문화대혁명시기 홍위병들마냥 대한민국 전역을 강간하고 댕긴다.[4] 그리고 대한민국은 베네수엘라+문혁직후 중공마냥 개씹허벌창이 된다.

페미니즘은 단기간에 반짝 흥하면 사실 별 효과는 없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진행될수록 남자 여자 둘 다에게 안좋다. 능력 조또없는 여자가 (특히 이런 운동은 능력없는 쪽이 더 잘 설친다.) 맨스플레인인지 어디 간식이름같은걸 들먹이면서 선동하고 다닐거고 남자는 능력이 아무리 출중해도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결집하지못해 점점 소극적으로 변모할 것 이다. 쉽게말해 한 나라 자체가 우민사회가 된다는 소리다. 지금도 선동당하기 쉬운 나이인 고등학생에게 참정권을 쥐어주자고 외치고있고 사법고시,수학능력시험 등 흙수저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시험들을 폐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돈으로 국민들의 표를 사려고 들고있다. 그리고 실제 투표율은 여성이 더 높다는건 사실이니 이제 여심을 저격하기위해 저런 좆같은거나 쳐 밀고있는거지

펜스룰 항목에 보면 장기적으로는 여자에게 안좋다고 내가 씨부렸는데 이번 강혁민소설 펀딩이 잘못될 뻔한 걸로 봐서(다행히 중단은 안한다 카더라, 근데 앞으로 어떻게될지는 불투명)잘못판단한게 맞는듯 ㅈㅅㅈㅅ 남녀 모두에게 안좋다. 정확히는 '능력이 있는' 여자 남자 둘 다에게 안좋다.

1. 소수의 기업은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여자 자체를 안뽑을 가능성이 있다. 능력없는 여성에게 해당안되는건 팩트 그러나 능력있는 여성에게는 문 자체가 좁아지는건 이론상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사실 이 1번을 서술한 이유는 2번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2. 우리나라에는 '여자'라는 성별집단 자체에 권력을 실어주는 여성부가 존재한다. 지금도 펜스룰을 법적규제한다고 설치고 다니는데 이 병신새끼들이 'ㅋㅋ규제 뭐 어떻게? 응 해봐 응 펜스룰' 이소리만 짓걸이고 '아무것도'안하는데 반대로 여성할당제, 가산점을 대폭 늘려버리면 어떻게 대응할래? 아니, 이미 1번의 이유를 들먹이면서 펜스룰을 제압하겠다고 설치는 실정이다. 펜스룰만 외치지말고 다른부분들을 제거할 생각을 해라. (펜스룰을 실천하되 그것에만 그치지 말자)

지금 미투운동과 페미니즘운동 방향이 이상하게 흐르고 있는데, 여기에 맞서서 느그들이 주장해야하는건 펜스룰이 아니다. 펜스룰은 이념적으로 실행해야할, 생활수칙의 개념이다. 외치지말고 일상에서 실천을 하라고 병신들아// 1. 여성을 우대하는 정책들 폐지 (여성전용주차장, 좌석, 여성할당제, 가산점, 무분별한 보건휴가(무급포함. 무급이라도 기업엔 타격이있다. 성비 반반인 회사에서 여사원의 30퍼센트가 휴가를 냈다고 상상해봐라) 등등등등) 2. 존나 쓸모없는 세금청소기 여성부 폐지와 열악한 군 처우 개선 3. 국방의 의무 남녀 공동부담 4.성범죄 처벌수위를 강화하는 대신, 무고죄도 해당 성범죄 형량과 동일하게 적용(예를들어 성추행 무고죄형량 1년, 아동성폭력범죄 무고 무기징역 이런식으로 유연하게 적용)5. 가장 중요한건 남성들의 결집 이 다섯가지를 쟁취해내야 한다.

이 운동의 중심축이 틀딱이 아니라 10~30대잖냐... 미래에 피보는건 국가자체라고 지금까지 청원 성공한게 여성징병제 말고 뭐가있냐 그마저도 2차는 실패했는데.,혹시 지금이 살기좋아서 그러는거임?

그리고 보빨러 시발새끼들아 너네는 친일파랑 똑같은 성질을 지니고 있구나 (오해하지마라 그냥 약염산과 강염산같은 관계라 생각하면된다)성욕이 머가리 지배하니까 아주 뵈는게 없냐

이 싸움(이념)은 생각보다 영양가없고 생각이상으로 파괴적이다. 당장 예능만 봐도 거의 30년대 이전으로 후퇴했는데 무슨..

페미니즘의 안타까운 미래[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이 미래를 점령한다는 둥 망상의 나래를 펼치는 우리 언냐들의 바람과는 달리 불과 40년 안팎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근미래의 초지능, 유전자 가위, 인간복제, 노화역전, 단성생식, 인공자궁, 트랜스휴먼 등으로 성별 구분은 커녕 인간과 기계의 구분마저 희미해질 근미래사회에서 사실상 소멸이 예정되있는 사상이다.

페미니즘은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개성을 무시하고 성별의 특질로 모든 것을 판단하며 성별간 불화와 대립을 먹이삼아 기생하는 사상이므로, 성별 구분이 모호해질 미래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사라질 운명이며,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여성들의 세상"은 트랜스 휴머니즘 사회 도래 직전까지도 그 모습을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 우생학과도 관련이 깊은데, "여성의 타고난 지능과 기타 생물학적 자질이 열등한 남성을 결국 굴복시킬 것이다" 라는게 페미니스트들의 오래된 논거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그런 좋은 시절이 오기도 전에 인공지능과 자동화 물결이 저숙련 여성일자리를 날이 갈수록 뺏어가고 있는게 지금 당장, 현재진행형으로 벌어지는 일이거니와, 미래학자들에 의하면 아주 가까운 미래에 초지능에 모든 인간의 영역을 내주며 극소수의 관리인력만 살아남는게 기정사실화 돼있기 때문에, "지적 능력으로 인한 여성의 승리"라는건 실현확률이 극히 떨어지는 하나의 가설일 뿐이다. 물론 여성들이 지적능력이 뛰어나다는 주장 자체도 애초에 별 근거가 없긴 하다ㅋ 이에 대해선 여성우월주의와 관련하여 후술한다.

정말로 양성평등(성평등)을 지향하려면[편집 | 원본 편집]

가부장제 사상과 페미니즘 사상 둘다 버려야한다. 사실상 차별이나 역차별은 사회에 발암물질이다. 이퀄(평등)리즘이나 이름 그대로 양성평등(성평등)을 지향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방송인 사유리는 EBS 메갈프로그램 까칠남녀에서 양성평등(성평등)을 지향한다. 페미니즘은 실패한 사상으로 보고 있는 성향을 드러냈다.

솔직히 이미 너무도 멀리 와버렸다.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성대립을 부추기는 모습들을 보이고있다. 이런 상황에 그 누가 지지를 할까? 당장 지지한다고 말한 사람들을 봐라, 대부분 페미니스트를 이용해서 돈을 벌거나 그들을 지갑으로 이용할 뿐이었다. 단기간이더라도 고정적인 표가 필요한 정치인(특히 선거철), 반짝사업가(텀블벅후원)가 그 예다. 반대로, 지속적인 팬층이 필요한 연예인중에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한모씨가 생각나긴하는데, 걔도 결국 페미니스트를 명분삼아 자기 돈벌이할 뿐이었다.

이젠 이들이 하나의 사상으로 인정받고 사람들에게 꾸준한 지지를 얻으려면 인도나 중동으로 가서 페미니즘 운동을 하는 수밖에 없다. 아무리 우리나라 사람들이 냄비근성이 심하고 선동에 잘 휘둘린다고한들 그게 페미니즘을 지지하는 방향으로까지 이어지지는 않는다. 당장 대학교만해도, 초기엔 인정을 그래도 받긴했으나 지금은 대부분의 대학들이 등을 돌리기 시작했다. 수도의 가장 유명한 대학교가 그 예다.

페미니즘을 소멸시킬 수 있을까?[편집 | 원본 편집]

가장 좋은 방법은 사회적으로 큰 틀에 양성평등을 명시하고 매스큘리즘(남성주의)과 페미니즘(여성주의)을 동시에 키워서 서로 상호견제하에 어떻게 성평등을 이루는가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해야 한다. 그리고 페미니즘은 가해자-피해자 구도를 중시하는 사상이다. 이런 구도를 인정하지 않으면 어떠한 페미니스트와도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 누가 비정상인지 알려주자면 쿵쾅이들이 비정상이고 우리가 정상이라서 정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한국 페미년들은 생각이 없기 때문에 소멸 못시킨다. 그리고 여성단체들 파워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인데다가 여자표를 얻기 위해 포퓰리즘 정책을 펼치는 정치인 씨발새끼들 + 지금 20대 여자들이 얼마나 좋은대접 받는지 모르는 40대이상 남자들 + 여성우대정책으로 자신들에게도 돌아오는 꿀이 있기에 페미에 암묵적으로 동조하는 일반인 여성들 쉽게 제거 못한다. 그나마 반페미 중에서 정상적인 애들은 비주류고 병신들이 주류라서 바로 십자포화맞는다.

게다가 언론계를 여성계가 꽉잡아두고 있어서 '남자라서 죽였다'는 범죄도 주작할 상황[5]인 게 현실이다. 그래도 보배드림 성추행 판결 논란으로 모든 남초사이트와 맘카페가 반문 + 반페미로 돌아서고 있으니 보배드림 사건이 끝나고 다시 생각해봐야 할 거다.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는 전쟁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의 분파[편집 | 원본 편집]

100명의 페미니스트에겐 100개의 페미니즘이 있다고 한다. 페미니즘 안에서 분파가 생기는 이유는 보적보 때문이다. 여성 종특이기때문에 페미니즘 안에서도 당연히 발생한다. 끼리끼리 그룹을 만들고 서로를 까내리며 "저년들보다 우리들이 더 깨어있는 페미니스트다" 라며 보적보를 시전한다.

그냥 적당한 이름 짓고 뒤에 페미니즘 붙이면 위대한 페미니즘의 분파가 되는것 같다.쓰레기 페미니즘은 어디? ㅋㅋ

논리라는게 없는 사상이니 아무데나 붙일 수 있는거임

문재앙이 페미니즘을 좋아하는 이유는?[편집 | 원본 편집]

문재인폭행.jpg

팸 이니즘 이니까

하씨발...
진짜다. 혜화역 시위에서 문재인 재기해 빼애액 한게 팸이니즘 단체다.

워마드에서는 가짜페미 한남이라고 욕먹는다. 이유가 가관인 게 편파수사 아니라고 해서 가짜페미란다. 사실을 말했는데 왜 가짜페미냐?

문재앙이 페미니즘을 싫어한다는 건 개소리고 누구보다 페미정책에 열을 올리고 페미민국을 만든 장본인이 문재앙이다.

나이별 페미니즘[편집 | 원본 편집]

우리나라만 그런건지는 몰라도 나이별로 띄는 양상(스펙트럼)이 다르다. 대체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린 상태거나 나름 사회적인 위치를 갖춘 시기인 40대 이후부터는 페미니스트의 수가 급감한다. 물론 아예 없는 건 아니다. 한국에서 페미니스트 비율이 높은 나이대가 10대~30대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행동패턴이나 사상이 교묘하게 다르다.

1. 10대의 경우, 전교조 교사들이나 네이트판 쭉빵 같은 여초 커뮤니티에 의해 접하게 된 케이스가 주류다. 청소년기 특성상 감정에 잘 휘둘리고 '정의감'같은거에 불탈시기라 그런지 논리력이 0에 수렴하며 자신이 독립투사라도 된 것마냥 깨시민인 것처럼 행동하는 여자들이 많다. 커뮤니티 사이트보다는 자신의 윗세대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 시기다. 주 활동지가 학교인 이유도 이것 때문이고 대체로 남자 좀 만나고 철이 들 시기가 되면 스스로 손을 놓는다.

2. 20대는 페미니즘을 하나의 사상보다는 이용 가치로 보는 경향이 있다. 여대에 페미니즘 비율이 높은 이유도 이것 때문이고 여성징병제에 높은 목소리를 낸 것도 이것 때문이며, 주활동지는 인터넷이다. 현실에서는 남자도 만나고 사람을 만나야 하니 숨기는 케이스가 많다. 거르는 법은 여대 출신을 피하고, 남자형제와 사이가 어떤지(말로만 안 좋다고 하는 것보단 아예 무관심하면 사이가 안 좋은 거임) 주변에 남사친이 하나라도 있는지 등 인간관계에 대해 잘 따져보도록 한다. 대체로 주변에 여자만 있거나 남자만 있으면 어딘가 하자가 있다는 뜻이다.

3. 30대는 도태가 시작되거나(사회적 위치가 어느정도 있으면 나이대가 늦어진다) 도태가 진행중인 상태라 자포자기식으로 페미니즘을 택한경우가 대다수다. 이들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20대들과 비슷하게 행동하는데 오프라인에서 만나면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정신적으로 망가진 상태다. 꾸며도 못 만난다는 생각 때문인지 꾸미는 거에 광적으로 민감하고 남자를 싫어한다면서 남자를 만나고 싶어하는 등 스스로 모순된 행태를 많이 보인다. 가장 위험한 부류가 30대(혹은 20대 후반~) 페미니스트인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같은 여자도 절벽으로 밀어버리는 경우가 이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워마드 관리자의 나이 30대인 것만 봐도 그렇다.

4. 50대 중, 고등학교 여교사중에서도 페미는 매우 많다. 특히 역사와 윤리, 도덕 교사들에게서 많이 보인다.

왜 정치계 페미는 더 많아지는 걸까?[편집 | 원본 편집]

매우 간단하다. 그래야 지지율이 떡상하고 페미 어용 일자리를 마련해서 일자리 문제 해결했다고 언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페미 전사들은 지들끼리 싸우는 일이 있다 해도 목표는 한남충 욕하기라 이거는 짝짝쿵해주는 데다가 페미를 이끄는 리더가 잘못을 존나 저질러도 어쨌든 걔가 리더니까 무조건 감싸준다. 게다가 언론이 친페미에 기울어있기에 날조, 선동, 주작도 매우 쉽다.

근데 반페미 쪽은 존나 못 뭉친다. 인터넷에서나 욕하지 정작 리더로 누가 나설려고 했는데 걔가 잘못이 하나라도 있다? 일단 그건 옳지 못하다라는 식으로 가버리고 팀킬해버린다.[8]

물론 이런 법을 따지고 윤리를 따지는 것이 제대로 된 방법이지만 한국 사회에선 그딴 거 안 통한다. 무조건 선동과 주작, 그리고 과거가 어찌 됐든 목표가 똑같으니 그들의 리더를 쪽쪽 빨아주는 페미가 승리하고 언론이 주석에서 언급한 놈들처럼 반페미에서 문제있는 놈들 하나라도 찾아서 조져버려고 친페미여론을 만들기 위해 프레임을 씌운다.

과거를 잊으면 안 되는 건 맞다. 근데 지금 한국 사회의 논리와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다.

그러니 지지율을 페미니스트라고 선언만 해도 높일 수 있고, 반대로 페미니스트를 욕하면 페미 지지율은 바로 우루루 빠져 0프로가 되고 반페미 성향이 강한 2030 남성들은 한국에서 가장 투표를 안하는 세대로 유명하니 한남들의 표 따윈 가볍게 정치인들은 무시해버리는 거다. 왜냐면 어차피 또 까먹을 게 뻔하기 때문이다.

그 성별의 어용깡패 좆무위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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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남성도 고통받고 있다고여 ㅠㅠ 중립인 척 지랄한 다음에 좆무위키체로 쉴드치는 거 보소 그리고 남성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여성들의 고통을 이해하질 못한단다. 그럼 너네도 한남 김제동이랑 유병재가 하는 토크쇼 보러가질 말든가 ㅆㅂ

그 성별이 쓰는 단어와 논리로 해명문을 써갈기고 페미니즘의 대변인을 자처하며 자웅동체임을 선언했다. 설마 좆무위키하는 정박아들 없겠지?

페미니즘 국내 교과서[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 국내 교과서 수준.jpg

한녀들만 편하게 해주는 게 '차별' 아니라고 가르치는 중 ㅋㅋㅋㅋㅋ 남자는 보지년보다 힘든 일을 하는 걸 당연시하게 교과서에서 가르치는 페미니즘 유교탈레반 문죄앙 보유국 유사국가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

몸이 허약한 남자와 강한 여자가 저런 상황일 때도 교과서라는 불쏘시개가 차별이 아니라고 우끼끼 우기나 볼까.

페미민국의 교육[편집 | 원본 편집]

요즘 초등학교 페미 근황.jpg

페미민국의 법[편집 | 원본 편집]

개미친 페미민국법.jpg

여자화장실 대변기 수는 남자화장실 대소변기 수의 합 이상 설치해야 한다는 조항? 애초에 한정된 공간 안에서는 절대로 저 조항을 지킬 수 없다. 이것 때문에 결국 남자 화장실 소변기를 적게 설치하는 촌극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4·7 보궐선거에서 유일하게 정상인 오세훈[편집 | 원본 편집]

오세훈 답변에 남자들이 환호하는 이유.png

결론: 페미니즘은 정신병이다.

2021년 4월 동안 있었던 남녀갈등[편집 | 원본 편집]

페미민국의 책[편집 | 원본 편집]

요즘 책 근황.jpg

페미민국의 여성우대정책[편집 | 원본 편집]

갈 데까지 간 여성우대정책.jpg

'그 성별'은 200세대 배정인데 반면 대학생 남자는 단 4세대;;; 심지어 101동은 한녀들 전용 아파트임 ㅋㅋㅋㅋㅋ 그래 내년 대선까지 계속 이따위로 해라 ㅋㅋㅋㅋㅋㅋ

페미니스트 5명이 모이면, 국가에서 200만 원씩 준다는 소문에 대해.png

페미니스트 5명이 모이면, 국가에서 200만 원씩 준다는 소문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형 차세대 전투기 KF-21 시제기(보라매)가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영광스러운 '1호' 탑승자로 여성 조종사가 뽑혔다. 이 여성 조종사는 F16 전투기 교관으로 알려졌는데, 이를 두고 각곳에서 의아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보라매를 처음 조종할 '초도비행사'가 따로 있는데 굳이 관계가 없는 여성 파일럿을 최초 탑승자로 소개하며 알렸어야 하냐는 목소리다.[9]

숟가락 얻는 것도 좆같은데 여기도 여성할당제냐? 문죄앙 개씹새끼야 목숨 걸고 초도비행하는 사람이 따로 있듯이, 관련도 없으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과실만 따먹는 사람이 따로 있어야 하냐??? 아무리 페미 대통령이라지만 보지가 벼슬이노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편집 | 원본 편집]

페미니즘은 정신병입니다.jpg

자살예방센터가 해냈다[편집 | 원본 편집]

여성만 혜택 주는 서울시의 답변.png

참교육[편집 | 원본 편집]

한국 남자 무시하는 자살방지센터 참교육.jpg

자살예방센터 "고소하겠다"[편집 | 원본 편집]

서울시자살예방센터가 운영하는 일부 온라인 서비스가 몇몇 남성들의 공격으로 일시 중지됐다. 해킹 시도로 웹사이트가 다운되기도 했다. 공격에 나선 누리꾼들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20대 여성 자살 증가를 막고자 센터가 운영하는 사업이 '남성 역차별'이라는 억지 주장을 펴고 있다. 센터 측은 유감을 표하며 "혐오성 발언과 사진 게재 등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직적 공격에는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센터는 2021년 4월 16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일부 네티즌 분들의 사회 통념을 넘어서는 게시 행위로 인해 매우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며 "전직 시장 및 대통령 사진 게재를 포함한 혐오 및 명예훼손성 게시글 등이 수백 건 게재되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게 된 것에 심심한 유감을 표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살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 개진이나 건의사항 이외의 혐오 발언과 업무방해성 전화, 폭언, 민원 녹취의 유튜브 게재, 동시에 해킹 시도 경고가 발생하고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운영자를 사칭하는 게시글의 등장도 벌어져서 사칭 등 심각한 사이버테러 행위에 대해서는 법정 대응의 필요성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10]

꼴페미 메오후 년들 또 쿵쾅거린다.jpg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률 통계.jpg

남혐 너무한 거 아니긔? 남성 평균 자살율이 여성 자살율의 두 배가 넘어가는데 남자는 자살해도 괜찮긔? 진짜 너무 무섭긔ㅠㅠㅠㅠㅠ

참교육 2[편집 | 원본 편집]

이렇게 재밌는 걸 페미만 했노.png

공공기관 여성기업 물품 의무구매 제도[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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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사장인 회사에서 제조한 제품은 0순위로 무조권 사야 함 ㅋㅋㅋㅋㅋ 현장인력, 수리, 복구, 인테리어, 건설 등등 여자가 사장이면 0순위로 선정 시공함 ㅋㅋㅋㅋㅋㅋ 도입단계가 아닌 현행법이라 의무임 ㅋㅋㅋㅋㅋㅋㅋ

페미민국 "보지 > 장애인"[편집 | 원본 편집]

정부의 청년창업지원 사업 선발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가점을 올해부터 폐지한 반면 여성에 대한 가점은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적 약자를 우대하기 위한 가점 정책이 오히려 역차별을 일으킨다는 지적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운영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11년부터 이어져온 대표적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이다. 2021년 4월 13일 중기부에 따르면 올해 이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968억원에 달한다. 올해에는 1065명 선발에 역대 최다 인원인 5484명이 지원해 5.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예비 창업자들은 창업 교육과 기술 지원을 받는 것은 물론, 최대 1억원의 정부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2021년부터 선발 심사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는 항목에 '장애인'이 제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중기부의 청년창업사관학교 모집공고에 따르면 2020년까지는 장애인, 여성, 특허권자 등에 0.5점의 가점을 부여했다. 그런데 올해부터는 장애인 가점이 폐지되고 여성 등에 대한 가점만 남게 됐다.[11]

도쿄박 강제소환하는 이준석.jpg

이에 대해 이준석은 장애인 가점 폐지하면서 여성 가점 유지하는 병신 같은 제도 까면서 AI 영상인터뷰 가점 제도 만든 도쿄박 줘팸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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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가점 폐지
  • 장교, 부사관 등 현역군인 가점 폐지
  • 명장 또는 수상자 가점 폐지
  • 입상 경력자 가점 폐지
  • 특허 수상자 가점 폐지

ㅋㅋㅋㅋㅋ 도쿄박 미친년 사관학교 수준 봐라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 년들의 발악[편집 | 원본 편집]

페미 년들의 발악.jpg

페미민국에 맞설 법안[편집 | 원본 편집]

송경진법.jpg

ㄹㅇ 애초에 씨발 말이 안 됐던 거지. 증거도 없이 여자 증언만 가지고 감옥 보내는 게 말이 되냐?

요즘 10대 남학생들 근황[편집 | 원본 편집]

요즘 10대 남학생들 근황.jpg

여성징병 청원[편집 | 원본 편집]

여성징병 청원.jpg

청원 동의 링크

[12][13][14][15][16][17]


여성 징병 청원에 부들부들하는 메오후.jpeg

메갈년 부들부들거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남자들의 분노는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jpg

[18]

여성 징병 실현된 만화[편집 | 원본 편집]

여성 징병 실현된 만화.png

여초 반응[편집 | 원본 편집]

여성징병제... 여시녀들의 반응.jpeg

저렇게 한녀들이 간절히 바라는 거 보니 역시 여성징병제는 실현되어야 한다. 정작 군대 가면 생얼로 육수 흘리면서 질질 짤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가야 한다는 에타녀 마인드[편집 | 원본 편집]

군대 가야 한다는 에타녀 마인드.jpg

지는 안 가고, 현재 여중고딩생들은 가는 것 찬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 년들의 대항마[편집 | 원본 편집]

페미의 능지.png

이거 그냥 조롱하고 넘길 게 아닌 게 저번에 남자들 13만 청원했을 때 보지 년들이 '남자들도 임신하게 해 주세요'라는 청원 올려서 몇천 명씩 찍었던 거 기억나냐?

저 년들 저런 미러링 청원 올리는 이유가 남자들이 올린 징병제 청원이랑 본인들 청원 묶어서 서로 유치한 남녀싸움하는 것마냥 이미지 격하시키려고 말 같지도 않은 맞불 청원 놓는 거다. 실제로 저번에도 남자들 징병제 청원이랑 남자도 임신하게 해 달라는 청원이랑 같이 싸잡혀서 단순 남녀갈등인 것처럼 기사로 존나 나왔었다.[19] 기사화되었는데 기레기 새끼는 남성이 동의하고 있다며 선동하고 있다.

한녀들이 군대가 캠핑이라 떠드는 이유[편집 | 원본 편집]

보지들이 군대가 캠핑이라 떠드는 이유.png

진짜 캠핑인 줄 알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녀깡.png

2030 여성들의 군인에 대한 평균적인 인식[편집 | 원본 편집]

2030 여성들의 군인에 대한 평균적인 인식.jpg

국회청원[편집 | 원본 편집]

한국 남자들의 진노는 끊이지 않는다.jpg

청원 링크

국회청원 2[편집 | 원본 편집]

여성징병제 국회 청원 떴다.jpg

청원 동의 링크

이제 와서 군인 비하하지 말자는 여초[편집 | 원본 편집]

이제 와서 군인 비하하지 말자는 여초.png

여성징병제 이슈로 벌벌 떠는 계집년들[편집 | 원본 편집]

여성징병제 이슈로 벌벌 떠는 계집년들.png

존나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 가서 살인 기술 배워서 한남 죽이겠다는 판녀[편집 | 원본 편집]

군대 가서 살인 기술 배워서 한남 죽이겠다는 판녀.jpg


전역하고 한남 죽이기 전에 자기들끼리 편 나누다가 예민해져서 서로 죽일 거 같은데?

추가 청원[편집 | 원본 편집]

여성 징병제 추가 청원.png

청원 동의 링크

주작하다 걸린 페미년[편집 | 원본 편집]

주작하다 걸린 페미.png

으따 조리병이라 총기 읍당께???

여명숙 "10대 여자애들 불쌍해서 어떡하냐"[편집 | 원본 편집]

'10대 여자애들 불쌍해서 어떡하냐'.jpeg

"여동생을 위해서라면 군대도 대신 갈 수 있어"[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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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문제 다음 가는 역대 최악의 남녀 불평등[편집 | 원본 편집]

군 문제 다음 가는 역대 최악의 남녀 불평등.png

한국 남자... 귀가 안 좋은 이유.....jpg[편집 | 원본 편집]

한국 남자... 귀가 안 좋은 이유.jpg

'해줘'를 초월한 한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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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해놔!!!"

"여성들에게 군인 존경을 강요하지 마세요"[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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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존경을 강요했나? 사회적 통념상 다른 사람이 대신 내가 못하는 힘든 일을 하면 고마워하는 게 인간의 도리이지 않노? 그걸 강요라고 치부하는 건 정말 뇌 구조가 궁금하다. 그리고 강요 안 할테니 이젠 국방도 너네들 말대로 평등하게 너네들도 직접 하기 바란다. 그게 너네들이 말하는 진정한 공평 아니냐?

'여성도 군대에 가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여성 53.7%[편집 | 원본 편집]

우리나라 여성들은 군 입대에 대해 그리 부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9년 여성 976명을 대상으로 ‘여성도 군대에 가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하는지 물었더니 53.7%(남성은 71%)가 그렇다고 답했다. 입대가 가능한 20대 여성도 절반이 넘는 53.2%가 동의했다. 또 ‘남성만 입대토록 한 우리나라 징병제가 남녀 차별’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전체 여성의 절반이 넘게(52%) 공감한다고 답했다.[20]


한 번도 몸으로 힘들어본 적이 없어서 허세를 부리는 여자들의 모습이다.

꼴페미 친누나 인스타 박제[편집 | 원본 편집]

꼴페미 친누나 인스타 박제.jpg

조던 피터슨 교수 인터뷰[편집 | 원본 편집]

조던 피터슨(59)은 ‘현상'이다. 그의 책 예약 구매자의 80%, 정식 출간 이후 누적 구매자의 66%(교보문고)가 남성이다. 20대 남성이 23.5%로 가장 많다. 여성이 주도하는 국내 출판 시장에서는 ‘검은 백조’ 같은 존재다. 신간 ‘질서 너머’는 출간 이후 3주 동안 국내 주요 서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5만부 이상 팔렸다. 한 출판계 관계자는 “저자가 반(反)페미니즘 선봉에 선 지성인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2030 남성 위주로 인기가 많다”며 “일부 국내 남성 독자는 ’82년생 김지영'보다 많이 팔려야 한다며 소셜미디어 등에서 홍보를 하고 있을 정도”라고 했다.

그는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에 지친 2030 남성의 대변자로 자리매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전작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고 했던 그는 신작에서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말라”고 한다. 따르고 싶지 않은 ‘정치적 올바름’은 따를 필요가 없다는 주장이다.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그를 최근 줌 인터뷰로 만났다. 그는 “나는 약자를 대변해서 욕을 먹는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약자는 2030 남성이다.[21]

남자들이 해냈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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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혐 논란 웹툰 근첩들한테 별점 테러 맞으니까 수정 들어갔다 ㅋㅋㅋㅋㅋ 떼 쓰니까 다 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버린 페미니스트 채용공고[편집 | 원본 편집]

미쳐버린 페미니스트 채용공고.png

페미 기업 "우리를 남혐으로 모는 세력에게 선처는 없다"[편집 | 원본 편집]

남자에게 선처는 없다.png

시민단체 "재활용 처리가 불가한 플라스틱 = 남자 아이"[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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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SNS 게시물은 남성을 '쓰레기' '처리불가' 뜻으로 아더 플라스틱에 빗댔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환경운동연합은 비판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자 게시물을 삭제했다. 20대 남녀 갈등을 부추기는 미디어와 정치권이 비판받고 있는 상황에서 성별 갈등과 오해를 부를 콘텐츠였다는 점에서 해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2021년 4월 18일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만평 캐릭터의 경우) 남성 성별을 염두에 두고 기획했던 것은 아니었다"며 "담당팀을 포함해 내부에서 기획하고 나온 결과물이다. 특정 성별을 그렇게 (폄하)할 의도가 있었다면 내부에서 바로 캐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22]

논란 일자 "의도 없었레후"

복습[편집 | 원본 편집]

념글요청) 2021년 4월 남녀갈등 복습.......jpg(스압)

페미들이 울부짖는 여성 배달부가 없는 이유[편집 | 원본 편집]

여성 배달부가 없는 이유.png

성추행, 성폭행 때문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럼 정수기, 가스 검침원, 학습지나 과외는? 아예 집 방문을 해야 하는 건데 쓰레기차, 청소부, 하수도 청소, 고층 건물 창문닦이 같은 직업도 대부분 남자인 게 성추행 때문이노?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군대 사병으로 의무복무는 못 해도 부사관, 장교는 하고 싶고 ㅉㅉ

애초에 집에 들어가는 게 두려우면 경비실에 물건 놓고 가면 그만이고 성추행, 성폭행 위험은 배달부보다는 여성 택시기사가 더 위험할 건데. 그리고 남자 배달부도 페미에게 온갖 성희롱 용어 듣는건 고려 안하노?

허위 성폭행[편집 | 원본 편집]

90대 고령의 아버지를 때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지만 '성폭력 시도에 대한 정당방위'라는 주장이 받아들여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5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법정구속 됐다.

대전고법 형사3부(정재오 부장판사)는 20일 A씨(52·여)의 존속상해치사 혐의 사건 항소심에서 "패륜적 범행을 저질러 놓고 아버지를 성추행범으로 몰았다"며 무죄인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19년 5월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아버지(당시 93세)와 말다툼 끝에 둔기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기관에서 대체로 혐의를 부인하던 그는 기소 후 1심 법정에서 태도를 바꿨다. "아버지 명예를 위해 말하지 않으려 했으나, 사실 당시 아버지가 성폭력을 하려 해 저항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정당방위"라고 주장한 것이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 진술 번복 이유에 의심 가는 부분이 있긴 하다"면서도 사건의 경위, 피해자와의 관계, 피고인이 진술을 바꾼 이유, 피고인에게도 멍 자국이 있는 점 등 여러 사정을 고려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검찰의 항소로 이 사건은 다시 판단을 받게 됐고,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단이 잘못됐다고 봤다. 사고현장에 피고인과 피해자밖에 없어서 피고인 진술 신빙성 여부가 중요한데, 이미 사망한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처벌을 감수하려 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이유였다.

'피해자가 웃옷을 벗고 있었다'는 피고인 기억과는 달리 피해자의 상의에 상처 부위 혈흔이 발견된 점, '벗겨진 상태였다'고 주장했던 피고인의 치마에 묻어있던 적지 않은 핏자국 등도 피고인 진술의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근거로 판단됐다.

재판부는 "범행 후 기소 전까지 약 8개월 동안에는 정당방위 주장을 안 하다가 왜 갑자기 진술을 번복하기로 했는지 의문"이라며 "가족들이 자신을 냉대하는 것 같아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는 주장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23]

허위 성폭행 레전드.jpg

원래 페미 싫어했던 언냐가 페미로 돌아선 이유[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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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페미 싫어했던 언냐가 페미로 돌아선 이유.jpg

유엔 발표 여성인권 세계 10위 국가 대한민국[편집 | 원본 편집]

틀:지크예거

유엔 발표 여성인권 세계 10위 국가 대한민국.png

한국 남자 비하하는 우크라이나 남성[편집 | 원본 편집]

4차재업)한국남자 비하하는 우크라이나 남성.. jpg

남자들이 하나 더 해냈다[편집 | 원본 편집]

남자들의 화력.png

오조오억 처쓴 다이소조차 바로 스미마셍 ㅋㅋㅋㅋㅋㅋㅋ 진작에 이렇게 해야 했다.

블라인드 채용의 모순점[편집 | 원본 편집]

생각해 보면 블라인드 채용도 모순.png

블라인드 채용에서 말하는 비공개 항목에는 성별도 들어가는데 존나 웃긴 게 성별을 블라인드한다면서 어떻게 여성 혜택은 또 주겠다는 거노? 사실상 여자라는 이유로 안 뽑는 거 막겠다고 해놓고 또 뒤에서 여자들만 골라서 혜택은 주는 꼴인 거 아니냐? 심지어 요즘 대깨문 PC충 좌좀 새끼들은 여기에 성소수자인지 뭔지 하는 새끼들까지 추가하려는 거고 ㅋㅋㅋㅋㅋㅋ 생각해 보면 존나 모순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노

재조명받는 이다지 강사[편집 | 원본 편집]

이다지 강사

한국사 강사가 페미년들한테 욕먹은 이유.png

이다지 여성비하 논란 레전드...jpg

한녀들 더러운 수준[편집 | 원본 편집]

한국 여자들 더러운 수준.png

싱글벙글 남자가 받는 혜택[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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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야갤... 댓글 대참사.....jpg[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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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숭이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기업... 남직원 선호하는 이유.....jpg[편집 | 원본 편집]

파일:요즘 기업... 남직원 선호하는 이유.jpg

연휴에 몰린 생리휴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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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별들 반응이 더 레전드이다.

클래스101 페북 광고 '오조오억' 사용[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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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일베가 왜 나오노?

한녀 "남친이 나보고 페미냐는데 어떡하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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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들의 마인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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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들, 80% "한국 떠나고 싶다"[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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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외국 나가면 공주 대접받을 줄 아나 보네 병신 년들 ㅋㅋㅋㅋㅋㅋ 씨발년들 가서 창녀 짓이나 하는 것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니즘에 대해 말하는 최인호 군[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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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죄앙을 지지했다고??? 인헌고 사태 없었으면 얘도 대깨문이었겠노

한녀 "나는 남자인데 페미 지지하는 이유"[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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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대에서 반페미 극성[편집 | 원본 편집]

포항공대에서 페미니즘 강연 개최를 반대하는 항의 전화가 주최 측에 쇄도하는 등 집단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대학가의 페미니즘 백래시(반동) 현상이 심화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포항공대 총여학생회는 2021년 4월 30일 반성폭력 활동가인 하예나씨를 초청해 ‘여성운동과 디지털 성폭력’을 주제로 온라인 강연을 열기로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27일 에펨코리아(펨코) 등 대형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포항공대 학생으로 추정되는 누리꾼들의 비난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이들은 자신들이 낸 학생회비로 페미니즘 강연을 연다며 강연 개최 저지를 위해 “도와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학 학생지원팀 등 관계 부서의 전화번호를 올렸다. 게시물 아래에는 “전화를 걸었다”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도 강연을 취소하라는 게시물이 수십 건 올라왔다. 실제로 전화번호가 게시된 부서에는 항의 전화가 쇄도한 것으로 알려졌다.[24]

포항공대 화이팅! 진정한 지성인들은 팩트가 아닌 것에 분노할 줄 알아야 한다.

여대생들이 사이코패스인 이유[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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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더 염병해라. 사회에서 여대 거부하는 건 물론, 점점 여성 자체를 거부할 거다 ㅎㅎ

판녀 "내 남친은 페미에 발작 안 하던데"[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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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베플좌랑 반찬좌 둘 다 1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씹역겨운 남자라서 당한 사건 레전드[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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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여자라서 집유로 끝났다[편집 | 원본 편집]

산악동호회에서 만나 등산 후 함께 모텔에 투숙한 남성을 지속적으로 협박해 돈을 뜯어낸 5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독(부장 손정연)은 지난 22일 공갈, 공갈미수, 폭행,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6)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월 19일 산악동호회에서 치악산 등산 뒤 술을 마시다가 B씨(59)와 모텔에 투숙하게 됐다. A씨는 다음날부터 “보상금을 주지 않으면 신고하겠다”, “SNS에 공개하겠다”, “집에 찾아가 아내와 자식들에게 알리겠다”며 B씨를 협박하기 시작했다.

이에 겁먹은 B씨는 같은 해 1월 22일 500만원을 송금했다. 그러나 A씨의 요구는 멈추지 않았다. A씨는 “성범죄에 대한 처벌은 벌금이 최하 1500만원이니 1000만원을 더 달라. 없으면 매달 100만원씩 달라”는 취지로 또다시 협박했다.

A씨는 “경찰을 불러 집으로 일터로 찾아가야 좋겠어?”, “개망신당할 줄 알아라” 등 협박성 메시지를 2개월간 179회에 걸쳐 보내고 B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해 3월 21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B씨와 만나 돈을 달라고 재차 요구했다. 그러나 B씨가 이를 거부하자 B씨 얼굴에 물을 끼얹고 막걸리 잔을 던지는 등 폭행을 가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과 피해자가 모텔에 투숙한 사실은 인정되나 피해자가 피고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설령 성범죄 피해를 입은 것으로 오해했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망신을 주겠다고 한 것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예고한 뒤 심리적 압박을 가해 합의금을 받아내겠다는 것”이라며 “행위 자체가 또 다른 범죄행위를 구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25]

동호회 산악 가서 떡친 후 여자가 남자한테 협박을 179회씩이나 하면서 돈 뜯었는데 여자라서 집행유예로 끝났노 ㅆㅂ

의대생 사망 사건을 조롱하는 숙대 에타를 보고 놀란 다른 에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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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자만 화장실서 체육복 입냐"[편집 | 원본 편집]

최근 공정과 성차별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대남’(20대 남성) 현상이 조명 받는 가운데, 10대 학생들에게서도 유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페미니즘에 반발해 ‘역차별’을 강하게 주장하거나, 조직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남학생이 늘어난 것이다. 교사들은 “4~5년전 페미니즘이 유행하면서 여기에 감화되는 여학생들이 늘어났다면, 최근에는 남학생들이 오히려 ‘역차별’을 더 강하게 주장하는 것 같다”고 말한다.[26]

2021년 5월 동안 있었던 남녀갈등[편집 | 원본 편집]

여대생이 고른 페미 구별법[편집 | 원본 편집]

여대생

파일:여대생이 고른 페미 구별법.png

진실[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재앙이와 똑같다 카더라.

각주

  1. 사실 산업혁명은 농업혁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비료 등이 발전하면서 농부의 인구비율이 혁신적으로 줄었다. 전인류사를 통틀어 인류를 모두 먹여살릴 정도로 잉여농산물이 넘쳐나는 시대가 된 것은 얼마되지 않았다. 사실 인류의 역사는 곧 기근의 역사였다.
  2. 슨상님 당선에 이인제트롤링등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서 보빨로만 당선됐다고 단정할수는 없다. 중요한 원인중 하나일뿐
  3. 미국 페미단체 회장급되는 인간임
  4. 안중근선생/애국지사비하, 6.25참전용사비하등을 생각해보자.
  5. 대표적으로 호주국자사건때 호주국자가 남자라고 주작질하던 한경오가 있었다. 그리고 워마드 성체훼손사건도 JTBC는 보도도 안했고 그나마 경향신문만 기독교 반달로만 축소보도했다.
  6. 황신덕, 김활란 등이 있다. 참고로 후자는 나중에 페미활동은 하지 않고, 친일짓하고,페미들이 제일 싫어 하는 군사주의만 옹호하다 디졌다.
  7. 대표적인 인물로 우에노 치즈코가 있다.
  8. 하지만 반페미의 수장으로 스시코가 언급했던 성재기는 성폭력 범죄자를 옹호했고 반페미 유튜버였던 풍동광수는 씨발... 도저히 실드칠 수가 없었다. ㄴ근데 문제는 호주국자 얘도 성범죄자인데 우리 페미 여러분들은 크으으 쇼타콘 맛있겠노 이렇게 쉴드했다. 거기서부터 벌써 차이가 나는 것이다
  9. “목숨 걸고 조종하는 '초도비행사'는 빼고 여성 조종사 등장한 어제(9일)자 KFX 출고식”. 인사이트. 2021년 4월 10일. 
  10. “도 넘은 '남성 역차별' 행패에 서울시 자살예방센터 운영 차질...강경대응 예고”. 여성신문. 2021년 4월 16일. 
  11. “[단독]여성 가점 유지, 장애인 가점은 폐지…청년창업 역차별”. 중앙일보. 2021년 4월 14일. 
  12. ““여성도 징병하라” 靑국민청원, 하루만에 1만5천명 동의”. 조선일보. 2021년 4월 17일. 
  13. "여성도 징병하라" 청원 2만 명↑ 동의…"듬직한 전우 될 수 있다". 부산일보. 2021년 4월 18일. 
  14. "여성도 징병하라" 국민청원 사흘 만에 4만명 돌파”. 파이낸셜뉴스. 2021년 4월 19일. 
  15. "여성도 군대 보내라"…靑 청원 3일만에 사전동의 4만4000명”. 머니투데이. 2021년 4월 19일. 
  16. '여자도 군대보내자' 靑 청원 10만명…하룻새 5만명 늘어”. 매일경제. 2021년 4월 20일. 
  17. "남성만 병역의무는 후진적 발상" 여성 징병제 도입 요구 청원, 하루만에 11만명 동의”. 한국면세뉴스. 2021년 4월 20일. 
  18. “[단독] 국회에도 '여성 징병' 청원…하루 만에 9000여명 동의”. 한국경제. 2021년 4월 23일. 
  19. "여성 대신 소년병 징집하라" 청원 등장…동의하는 남성들?”. 머니투데이. 2021년 4월 21일. 
  20. “화장 지우고 위장? 20대女 절반이 군복무 찬성하는 이유”. 조선일보. 2021년 5월 1일. 
  21. “反페미니즘 선봉 조던 피터슨 교수 “2030 男性이 내게 열광한다””. 조선일보. 2021년 4월 17일. 
  22. “남녀 갈등 부추긴 환경운동연합 게시물 논란”. 미디어오늘. 2021년 4월 18일. 
  23. "성폭행 당할뻔" 93세父 때려 숨지게 한 딸, 무죄 뒤집혔다”. 중앙일보. 2021년 4월 20일. 
  24. “포항공대서도 ‘반페미니즘’ 극성”. 경향신문. 2021년 4월 29일. 
  25. “동호회 등산후 하룻밤…협박 179회, 50대男 악몽 시작됐다”. 중앙일보. 2021년 4월 30일. 
  26. ““왜 남자만 화장실서 체육복?” 성평등에 예민한 10대 교실풍경”. 조선일보. 2021년 5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