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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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신성모는 웃어른 말씀은 진짜 똥꼬가 헐도록 잘 빨아가면서 철저히 지켰다. 주인을 무는 개를 국방부장관으로 앉히느니 차라리 이런 개좆병신을 국방부장관으로 앉히는 게 억만배 낫다. 적어도 내 보직과 내 목숨은 보존하잖아.

정변을 뜻하는 프랑스 말

coup d'État 를 풀이해 보면 "국가를 때리다"라는 의미다.

물론 여기서 때리는 대상은 정부가 되고 때리는 주체는 국가의 무력을 지니는군부가 되는 것이다.

소개[편집 | 원본 편집]

무력으로 정권을 빼앗는 일.

쿠데타혁명의 차이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쿠데타는 지배하는 놈들끼리 권력을 차지하려고 싸우는 것이고 혁명은 체제 변혁을 목적으로 싸우는 거다.

이해 못하는 놈을 위해 쉽게 설명하자면 높은 사람이 하면 쿠데타. 낮은 사람이 하면 혁명이란 거다.

왕정에서 왕정은 그대로 유지한 채로 귀족직위를 차지하는 사람만 바뀌면 쿠데타.

왕이고 귀족이고 모조리 모가지 날려버리고 민주정치를 구현하면 혁명.

시스템은 그대로인 채 윗대가리만 바뀌는 것을 쿠데타. 시스템까지 통째로 바뀌는걸 혁명이라고 봐도 된다.

ㄹ혜 퇴진 촛불시위는 혁명, 5.16은 쿠데타다.


ㄴ 간혹 촛불집회나 동학농민항쟁, 3.1운동 등을 혁명이라 부르자는 사학자들이 있는데, 그다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다. 이러한 흐름을 혁명의 카테고리로 분류하려면 '시끄러운 혁명'으로 구분이 가능하나 그 기준을 충족시키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즉, 3.1운동과 동학농민항쟁의 최종 목표는 체제변혁이나 결과를 달성하지 못했고, 촛불집회의 경우 체제변혁에 그 목적이 있지 않았기 때문에 혁명의 단어를 사용할수 없다는 소리임.

다만 이건 학술적인 얘기고, 그냥 좀 있어보이려고 혁명을 붙기기도 한다. 물론 엄밀한 의미에서 혁명으로 분류하지는 못하지만. 만약 진지하게 그렇게 부르는 학자가 있다면 민족주의자거나, 극좌일 경향이 높다.

참고로 밑에서 하면 혁명이고 위에서 하면 쿠데타라는 소리는 개소리다. 우리가 잘 아는 명예혁명도 위에서 부터의 혁명이었음.

쉽게말해 체제변혁의 대의(여기서 말하는 대의란, 무조건 봉건제-> 공화제로의 이행이거나 피지배 계급의 자유화여야 한다. 그 반대면 혁명으로 인정 못받는다. 반대일리도 없지만)가 없으며, 거기에 더해 군사적 대동까지 있으면 쿠데타로 분류하는 거다.

그리고 쿠데타가 일본어인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엄연히 프랑스어다. 한자로는 군사정변

ㄴ자매품으로 군사혁명이 있다.

그리고 태국처럼 쿠데타가 하나의 문화처럼 취급되면 이것은 "쿠데타 정치"라고도 한다.

실제로 태국은 1932년에 전제군주제에서 입헌군주제로 바뀌는 과정도 '쿠데타'를 통해 이루어지고 이후로도 군부 내 세력싸움으로 인해 약 4년 단위로 쿠데타가 일어나면서 정권교체도 하는 등 일종의 정치 문화화된 국가도 존재한다.

그리고 태국은 쿠데타로 집권한 세력이 (친시민 코스프레 일지라도)시민들과 쿠데타군과 같이 셀카도 찍으면서 국민친화적인 노력도 많이 하는편이다.

링크 참조

군사혁명[편집 | 원본 편집]

15~17세기 경에 유럽에서 이루어진 군사 기술과 전략의 변혁을 말한다.

군인들이 중심이 되어한 혁명을 군사 혁명이라 부른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건 쿠데타다. 예초에 어떤 대통령 각하가 대선하기 전까지는 그런 뜻을 가진 군사혁명이란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단어 자체가 모순이기 때문.

헬조선에서 군사혁명 있었다고 언급하는 병신들은 배운거 없는 등신들이니 상종을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ㄴ굳이 따지자면 임오군란이 비슷한거 아니냐

15~16세기 군사혁명에 대해 자세히 아는 갤러는 수정바람

ㄴ독자연구인거 같다. 위대한 갓구글님에 군사혁명을 쳐보라 모조리 5.16 군사혁명이 뜬다. 고로 이글은 신뢰성이 낫다

솔까 과학혁명 상업혁명은 들어봤어도 군사혁명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요? 고로 군사혁명은 위대하신 반인 반신께서 처음 창조한 말임이 틀림없다! 차냥하라!

ㄴ제대로 알고 싶으면 유럽 군사 혁명이라 쳐보자

ㄴㄴ그냥 위키백과에서 군사혁명이라고만 쳐도 나온다. 독자연구는 무신...

ㄴㄴㄴ 반인반신의 그건 죄다 정변으로 나오는데?

헬조선에선 일어날 수 있는가?[편집 | 원본 편집]

거의 불가능하다.

아주아주 운좋게도 주인님이 중립을 선언하고 국정원기무사를 본인들 편으로 끌어들이고 SNS만 막으면 가능 할....리가 없다. 정부가 아무리 정치를 못해도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으면 누가 좋게 보겠냐.

게다가 2번이나 쿠데타를 먹었던 정부인지라, 그 쿠데타의 양대주범인 박가놈전가놈이라면 아주 치를 떨기 때문에 쿠데타 방지를 위해서 장성급 장교에 대한 통제가 매우 쎄진 상태이다. 특히 사단장급 이상 지휘관에게는 부사단장이니 부군단장이니 지휘관 당사자와 동기이거나 더 높은 기수로 박아넣어서 아예 쿠데타 엄두를 못내게 만들어 놓았다.

인터넷 없던 시절에는 존나 쉬웠다. 왜냐 하면 언론통제가 존나 쉬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 때문에 헬조선이라서가 아니라 어느 나라도 쿠데타가 불가능하다.

쿠데타 났다고 인터넷에 띄워버리면 미군이 얼씨구나 하고 와서 다 털어버리고 쿠데타 주동자를 사담 후세인이 뒤진거랑 똑같이 만들어 놓는다. 무아마르 알 카다피도 그런 식으로 죽었다.

ㄴ내정간섭은 국제법상 불법이여서 쿠데타일으킨다고 미군이 목따라오는 일같은건 일어나지 않는다. 쿠데타일으키고 화학무기 만든다던가 다른국가 무단침공한다던가 하는 짓을 저지르면 모를까

ㄴ쿠데타 정권이 미국한테 엄청 들러붙지 않는이상 불가능하다. 아니 그래도 못한다. 한반도는 중국 견제하는데 꼭 필요한 땅이다. 지금 무역으로 먹고사는 헬조선에서 쿠데타 일어나서 국제적으로 인식 안좋아지고 외국자본 싹 빠지기 시작하고 기업이 단체로 탈조선하면 경제는 수직으로 떨어지고 정치적 혼란때문에 치안 개판되서 베네수엘라나 남베트남 꼴 나는데 미국이 가만히도 지켜보겠다. 옛날처럼 정보통제가 쉬운게 아니라 현대시대에서 쿠데타는 어디 중동이나 아프리카같이 원래 개판이고 인터넷이 사실상 의미없는 곳이 아닌이상 불가능하다.

ㄴ그리고 이건 원래 있던 정권에서 쿠데타 진압해달라고 미국한테 빌었기 때문에 내정간섭 아니다. 실제로 그렇게 따지면 사담 후세인 날려버린 것도 내정간섭이게?

터키 쿠데타 미수를 보면 알듯이 시민들이 좋아하지 않는다. 설사 독재자라도 나치가 아니면 존재자체는 인정하므로 탄핵을 시키지 쿠테타는 힘들다 박근혜마저도 박사모라는 수호대가 있는데 설혹 이보다 못한 대통령은 없기때문에 애초에 쿠태타군은 언론부터 장악하고 대통령 위치캐고 박사모같은 애들 죽이고 국회의사당서 진보아닌 정당은 다 정치경찰을 불러 죽여야 하고 또한 청와대가서 대통령을 죽이고도 국무총리 죽이고 주한미군 철수 시키고 계엄령 내려서 일일히 군사재판 할거같지만 헌법재판소가 있는데 불법적으로 장악했다고 개헌시키지 않으면 효력으로 인해 무조건 경찰과 검찰이 국회에 격전이 일어난다 경호원도 군도 정치적중립이지만 체제수호를 위해 개헌전판결까지는 반국가반란으로 정부군 반군같이 싸운다 설사 권력을 장악해도 말이다

괜히 12.12 군사반란일어나고 문어5.17 내란일으켰을때 전국에서 신군부 퇴진시위일어난게 아니다.

기무사는 아직도 쌍팔년도 미개한 마인드를 가지고 2017년에 쿠데타 일으키려다가 걸렸다. 쿠데타를 막아야 할 군 정보기관이 오히려 쿠데타를 일으키려고 하는거보면 땅크가 생각난다. 결국 사실상 전대원 물갈이행 + 장관이 민간인으로 바꼈다.

효과[편집 | 원본 편집]

틀:망했어요

쿠데타가 성공한 나라는 무조건 죄다 후진국이 된다.

볼리비아가 왜 다쓰러져가는 나라인지 생각해 보자. 체 게바라 시절부터 90번 넘게 쿠데타를 하는 바람에 한번 집권해봤자 치세기간이 6개월을 넘기면 오래 한거고 맨날 쿠데타 일으키고 쿠데타 당하고 쿠데타로 쪼까난 새끼가 또 쿠데타 일으켜 재집권하고 이 지랄이 만연했기 때문에 볼리비아가 후진국이 된 것이다.

태국도 쿠데타 장난 아니다. 그래도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나름 민주주의가 정착되었었고, 볼리비아처럼 쿠데타가 너무 지나치게 반복된 것도 아닌지라 후진국으로 떨어지지는 않고, 나름 중진국 수준으로 안착하였다. 하지만 2015년쯤에 쁘랴윳 짠오짜가 쿠데타 일으키면서 결국 쿠데타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었다.

미얀마에서 2021년에 쿠데타가 일어나서 나라가 완전히 말 그대로 씹창났다. 거리마다 군인들이 시민들에게 총질하고 아주 난리다.

쿠데타 일으킨 놈[편집 | 원본 편집]

성공하면 독재자가 되고 실패하면 장살형으로 인생을 마감한다.

쿠데타와 관련된 군부의 영향력[편집 | 원본 편집]

현재까지도 군부 세력의 영향력이 막강한곳[편집 | 원본 편집]

과거에 막강했던 곳[편집 | 원본 편집]

함께보기[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