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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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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19세기 관련 문서 20세기
19th Century / 19世紀 / 1801년~1900년
국가
사건 세계사
한국사
대표 인물 에이브러햄 링컨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 나폴레옹 2세 · 루이 18세 · 샤를 10세 · 루이 필리프 · 나폴레옹 3세 · 아돌프 티에르 · 클레멘스 폰 메테르니히 · 오토 폰 비스마르크 · 빌헬름 1세 · 빌헬름 2세 · 주세페 마치니 · 카밀로 벤소 카보우르 · 주세페 가리발디
관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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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19세기는 1801년부터 1900년까지의 세기이다.

여전히 많은 식민지들의 등골을 뺀 시기이다.

무리뉴의 말에 따르면 웨스트햄이 요즘 이시절 축구를 한다고 하더라

조선[편집]

당시 조선은 세도정치로 역대 최악의 삶의질을 보여줬다. 병신이었는데 여기서 열강과 근대화를 이룬 좆본이 찝쩍거리고 결국은...

어쨋든 1864년(음력 1863)에 고종이 즉위해서 바지사장으로 있다가 1873년에 흥선머원군이 종범되고 75년에는 좆본놈들이 운요호 사건 일으키고 76년에는 강화도 조약이 체결된다.

1880년에 세워진 신식군대에게 차별받던 구식군인들이 빡쳐서 임오군란을 일으키지만 쭝궈들이 진압한다. 그리고 조선은 사실상 머륙 반식민지가 된다. 1884년에는 갑신정변이 일어났고 3일만에 인실좆당했다.

85년에는 영국이 거문도를 강제점령하고 이 시기부터 개화가 시작된다.

그리고 어찌저찌 흘러가다가 1894년에 갑오개혁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난다. 이때부터 청나라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빠지게 된다. 1895년에는 민비가 죽임당했다.

솔직히 민비가 잘한일도 없는데 이 참사 때문에 과대평가된다. 1896년에는 ㅍ종이 궁궐을 버리고 러시아공사관으로 튄다. 그리고 1897년에 컴백해서는 지보고 황제라 불러달라면서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1898년에는 독립협회가 해산당하고, 1899년에는 대한제국 헌법이 등장한다.

아시아[편집]

동아시아가 열강에게 본격적으로 강간당하는 시기이다.

일본[편집]

열도는 조선이랑 마찬가지로 19세기 초에 좆망테크를 타고 있다가 1853년에 양키들이 에도막부에 접근해서 개항요구를 하고 결국 굴욕적 조약을 맺게 되지만 이로 인해 비약적 발전을 한다.

온갖 내전 끝에 1868년 메이지덴노 새끼가 자기 중심으로 정부를 개편해 일본 제국이 생긴다. 2020년 한국에도 역센징이라고 디시에 상주하는 이 나라 신민들이 있다.

1873년에는 조선정벌(정한론)이 언급되고 1875년에 처음으로 조선한테 시비를 턴다. 그리고 1876년에 지들이 당했던 굴욕외교를 똑같이 써먹는다.

1889년에는 의회를 설립해 입헌군주제가 도입되었다.

그리고 조선 역사에서 여러번 개입하다가 대한제국 등장하자 대놓고 생지랄을 떤다.

[편집]

쭝꿔들도 지들이 최곤줄 알면서 40년간 자위질하다가 1840년에 아편전쟁이 일어나 개털리고 홍콩을 뜯긴다. 그리고 태평천국, 위정척사, 변법자강 같은 뭔 운동들 일어나면서 청나라도 근대화를 이루지만 짱깨들 의식이 그렇듯이 그거를 못써먹어서 열강들한테 쳐맞게된다.

동남아[편집]

미얀마는 영국을 잘못 건드렸다가 쳐맞아 영국이 되었으며 캄보디아는 태국과 베트남 때문에 거의 망해가던 찰나에 아예 프랑스에 나라를 바쳐버린다. 베트남의 응우옌 왕조도 프랑스에게 식민화당해 짜끄리 왕조 태국을 제외한 모든 동남아가 유럽령이 되었다.

인도[편집]

영국이 마라타와 시크 제국을 멸망시켜 인도 대부분을 식민화했으며 껍데기만 남은 무굴 제국도 세포이 항쟁을 빌미로 완전히 멸망했다. 그리고 1877년 빅토리아 여왕이 인도 제국을 선포하면서 완전히 영국령이 되었다.

중동[편집]

카자르 왕조는 영국과 러시아로부터 이권을 뜯겼으며 오스만은 약해진 틈을 타 이집트, 그리스 등이 독립해나가면서 쪼그라들었다.

유럽[편집]

동유럽[편집]

나폴레옹이 신성로마제국을 멸망시킨 이후 패전하자 북독일 연맹이 창설되었고 공업강국 프로이센은 북독일 연맹을 흡수하면서 독일 제국을 세웠다.

오스트리아는 신롬 멸망 이후 정통성을 가져와 오스트리아 제국을 세웠으며 헝가리의 봉기 이후에는 헝가리인들에게 자치권을 주며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수립되었다.

러시아 제국은 영국과 그레이트 게임을 벌였다.

서유럽[편집]

전 세기에 산업 혁명의 여파들로 너도 한방 나도 한방 산업화 죽창을 들었고

덕분에 인권이라는 개념이 싹틀기 시작했고 많은 사상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나폴레옹 전쟁과 벨 에포크가 연이어 일어났다.

이탈리아[편집]

이탈리아에서는 가리발디가 통일전쟁을 벌여 이탈리아 반도를 통합하고 사르데냐 왕국에 헌상하며 이탈리아 왕국이 수립되었다. 그리고 이탈리아도 식민제국의 대열에 끼어들었다.

프랑스[편집]

프랑스는 혁명 여파로 나폴레옹이 1804년에 황제가 되고 유럽 여러나라를 정복하다가 다구리 맞고 뻗는다. 여하튼 나폴레옹도 사람들 존나 많이 죽이고 다녔다.

그리고 부랄봉 왕조가 다시 들어왔다가 1830년 혁명으로 좆되고 루이 필리프가 황제가 된다. 얘도 1848년 유럽대혁명으로 좆된다. 그리고 나폴레옹3세가 대통령->황제 테크 타다가 통일 독일제국한테 털려서 1871년에 완전히 공화제로 바뀐다.

영국[편집]

19세기 초는 조지 시대로 영국이 인도 식민지를 확장하고 산업화를 통해 강대국으로 발돋움했다. 이후 빅토리아가 즉위한 빅토리아 시대에는 인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호주 등지에 진출해 해가 지지 않는 제국을 건립했다.

아프리카[편집]

북아프리카의 오스만 영향권이 조금씩 몰락하더니 이집트의 독립으로 오스만 영향력이 사그라들었고 결국 지중해를 통해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등이 북아프리카를 장악했다.

기니 만의 무역을 통해 성장한 서아프리카 국가들은 유럽 국가들에게 통수를 맞았고, 나이지리아에서 풀라니 지하드 제국이 들고일어났으나 영국에게 진압당했다. 나머지 서아프리카 영토는 모조리 프랑스가 차지했다.

동아프리카에서는 이탈리아가 에티오피아를 침공했으나 메넬리크 2세가 이탈리아군을 격퇴하는 데 성공해 라이베리아와 함께 유이한 아프리카 독립국이 되었다.

중앙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는 영국의 탐사대가 숲을 깊숙히 탐색하면서 그 지리를 알아냈고 이것을 기반으로 영국, 독일, 포르투갈 등이 장악했다.

아메리카[편집]

미국은 영토 구매와 전쟁 등을 통해 영토를 확장했으며 이 과정에서 원주민들과의 갈등도 심했다. 골드러시로 인해 자본주의 중심 사회가 되자 노예제도는 사그라들었으며 남북전쟁을 통해 완전히 몰락했다.

남북전쟁 종료 이후 미국은 급격한 자본의 성장으로 금방 피해를 복구하고 유럽에 꿇리지 않는 패권국으로써 거듭났다.

한편 중남미에서는 스페인이 나폴레옹에게 털려 약해진 틈을 타 시몬 볼리바르산 마르틴 등이 독립전쟁을 벌였으며 결국 그란 콜롬비아를 건립하는 데 성공했으나 독립 후 처리를 하지 못한 바람에 국가들이 대부분 해체되어 남남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멕시코도 한때는 제국까지 되었으나 미국에게 쳐맞으며 쪼그라들었다.

브라질은 포르투갈이 약해진 틈을 타 왕족인 페드루 1세가 브라질 제국을 세웠다. 페드루 1세와 2세가 67년 간 제국을 다스렸으나 1889년에 혁명이 일어나면서 브라질은 공화국이 되었다.

과학사[편집]

콜레라가 7차례씩이나 헬지구를 강타했다. 수질+방역이 개판이면 잘 퍼지는 이 질병의 특성이 알려지면서 전세계의 방역수준이 엄청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 세기를 기점으로 고대 및 석기시대 부터 시작된 병원성 세균이 마구 날뛰던 시대가 서서히 종료되기 시작한다. 20세기가 되어 항생제가 나오자 치료하기 까다로운 바이러스의 시대가 찾아오게 된다.

주기율표의 대부분 원소들도 이 시기에 발견되었으며 란타넘족의 대부분의 원소들도 마찬가지로 이 시기에 발견되었다.

전자가 이 시기에 발견되었고 말에는 양자라는 개념이 나온다.

사건[편집]

1800년대[편집]

1810년대[편집]

  • 1810년 - 콜롬비아와 칠레가 독립했다.
  • 1811년 - 파라과이가 독립했다.
  • 1812년 - 홍경래의 난이 일어났다.
  • 1813년 - 프랑스가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패배하며 불리해지기 시작했다.
  • 1814년 - 프랑스 제1제국이 무너지고 부르봉 왕정복고가 들어섰다.
  • 1815년 - 나폴레옹이 다시 복귀하여 프랑스 제국을 선포했지만 워털루 전투에서 패배하여 부르봉 왕조가 2차 복고하게 된다.
  • 1816년 - 아르헨티나가 독립했다.
  • 1817년 - 콜레라가 세계로 확산되기 시작했다.
  • 1818년 - 줄루 왕국이 건국되었다.
  • 1819년 - 대 콜롬비아 공화국이 선포되었다.

1820년대[편집]

1830년대[편집]

1840년대[편집]

1850년대[편집]

1860년대[편집]

1870년대[편집]

  • 1870년 - 보불전쟁이 발발했다.
  • 1871년 - 신미양요가 일어났다.
  • 1872년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개장했다.
  • 1873년 - 1873 세계 공황이 발생했다.
  • 1874년 - 흥선대원군이 실각했다.
  • 1875년 - 운요호 사건이 일어났다.
  • 1876년 -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었다.
  • 1877년 - 일본 제국에서 세이난 전쟁이 일어났다.
  • 1878년 - 산 스테파노 조약과 베를린 회의로 오스만이 열강들에게 땅을 뜯겼다.
  • 1879년 - 류큐국이 일본 제국에 병합되었다.

1880년대[편집]

  • 1880년 - 통리기무아문이 설치되었다.
  • 1881년 - 별기군이 설치되었다.
  • 1882년 - 임오군란이 일어났다.
  • 1883년 - 미국에 보빙사가 파견되었다.
  • 1884년 - 갑신정변이 일어났다.
  • 1885년 -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했다.
  • 1886년
    • 조불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되어 프랑스와 수교를 맺게 되었다.
    • 이화학당이 설립되었다.
  • 1887년 - 영국이 거문도에서 철수했다.
  • 1888년 - 잭 더 리퍼의 연쇄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 1889년 - 브라질 제국이 멸망하고 공화국으로 전환되었다.

1890년대[편집]

1900년대[편집]

  • 1900년 - 서울-인천 사이에 전화가 개통되었다.

각국 지도자[편집]

19세기 이후 각국 지도자 문서로

연도 목록[편집]